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3월 5일 오후 2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안전취약계층 시민생활안전교육’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조복래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대표 등 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는 교육 진행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은 3월부터 12월까지 약 50차례에 걸쳐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 교육 희망 기관에 전문 강사를 파견해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구성원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전교육은 △지진·태풍·폭염·한파·방사선 등 재난 시 대처요령 △생활 및 교통안전 △보건 안전 등에 대한 다양한 이론 및 체험 과정으로 진행된다. 중구 관계자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삼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삼남읍 교동리 일대에서 협의체 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함께 만드는 청정 삼남’ 환경정화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삼남읍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분야별, 시기별 주민단체별 관리구역을 지정해 맞춤형 환경정비를 추진 중이다. 이날 협의체는 교동리 일대 원룸 밀집 구역과 편의점 주변을 순회하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펼쳐 소외된 이웃에 대한 주민 관심도를 높였다. 김한준 위원장은 “쓰레기 문제로 고심하던 교동리 일대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변화돼 기쁘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환경 보호와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5일 저소득가구 아동·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편의점 선불카드를 지원하는 꿈틔움사업을 실시했다. 꿈틔움 사업은 청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취약계층 세대별 맞춤형 지원사업 중 아동·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지원사업으로 마련됐다. 신학기를 맞아 아동·청소년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7만원 상당의 편의점 선불카드를 지원한다. 이종남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과 학부모들께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새로운 출발선에 선 우리 아이들의 희망찬 발걸음을 응원하며 즐겁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계근 청량읍장은 “지역사회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주시는 청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5일 언양읍 영화초등학교 일대에서 이순걸 군수와 관계 공무원, 울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 울주군지부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깨끗한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일제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불법광고물 없는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피켓을 들고 불법 광고물 근절을 촉구하고, 올바른 광고 문화 장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했다. 울주군은 캠페인과 함께 오는 27일까지 개학기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점검 지역은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소재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주변이다. 추락 위험이 있는 노후 간판과 보행에 지장을 주는 불법 광고물을 우선 정비해 통학로 안전을 확보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불법광고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울주군민 여러분께서도 안전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이어지는 울산도시철도 1호선 운행을 위한 수소전기트램 제작을 본격화한다. 울산시는 현대로템과 울산도시철도 1호선 수소전기트램 9편성 제작을 위한 634억 원 규모의 계약을 3월 5일 최종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11월 입찰 공고 이후 현대로템이 단독으로 입찰에 참여했으며,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제안서 평가와 울산시의 기술·가격 협상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울산시가 추진 중인 도시철도 1호선은 태화강역에서 신복교차로까지 총 연장 10.85km, 무가선 방식의 노선이다. 공급 규모는 수소전기트램 9편성이 투입될 예정이다. 수소전기트램의 제원은 1편성당 5모듈로 너비 2.65m, 높이 4m, 길이 35m 규모이다. 승차정원은 245명(최대 인원 305명), 운행 최고 속도는 시속 60㎞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수소전기트램은 1회 충전 시 2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회전 가능한 최신 대차 기술을 적용해 궤도와의 마찰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n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광역시남구도시관리공단은 5일 공단본부 다목적홀에서 ‘제18주년 창립기념식’과‘비상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18주년을 맞아 임직원의 소속감을 고취하고 급변하는 경영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공단의 조직변화와 강력한 혁신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우수직원 표창과 비상경영 선언문 발표, 비상경영 실천 결의문 낭독과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춘실 이사장은 ‘비상경영 선언문’을 발표하며 재정 여건 악화와 공공기관의 효율성 요구 증대 등 현재 공단이 직면한 위기 상황을 냉정하게 진단하고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할 것을 공식 선언하며 4대 혁신 방향을 제시했다. 비상경영 4대 혁신 과제는 △1. 재정 건전성 최우선(불요불급한 지출 전면 재검토와 사업 우선순위 재조정) △2. 조직 운영 효율화(업무 프로세스 개선과 예측가능성 극대화) △3. 사업 구조 혁신(적자 구조 사업 정밀 분석과 미래 환경 대응 구조 확립) △4. 성과 중심 조직문화(공정한 평가와 보상 체계 확립)로 설정됐다. 이어 진행된 결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개학기를 맞아 5일 학교 주변에서 어린이와 지역 주민의 식품안전 인식을 개선하고자 위해식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무원,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과 3개 학교(△신정초 △삼신초 △동평초) 학생과 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정문 앞에서 전교생과 주민, 인근 상인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학교 경계 200m 이내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안내 △불량식품 판매와 구매 근절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손 씻기·끓여먹기·익혀먹기) 실천 등으로 관련 홍보물도 함께 배부해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어린이 식품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인식 개선을 통해 학교 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가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안심귀가 서비스 앱을 개편하고 이용자의 편의성과 긴급 대응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이번 개편을 통해 앱 아이콘과 UI 디자인을 개선해 가독성과 접근성을 높였고 앱 실행과 동시에 서비스가 자동으로 시작돼 이용자의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능을 보완했다. 특히 위급 상황에는 휴대전화 카메라가 자동으로 작동해 현장 사진을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하는 기능을 추가해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파악과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안심귀가 앱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에서 해당 앱을 내려받은 뒤, 간단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와 기본 정보 입력 절차를 거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위급 상황에는 앱을 실행한 후 휴대전화를 흔들거나 SOS 버튼을 누르면 관제센터로 즉시 연결된다. 남구 관계자는 “안심귀가 앱 개편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생활 안전망 구축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인 웨일즈카트, 고래등길 건립 현장과 연계사업으로 추진 중인 The Wave 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공정률을 면밀히 확인해 계획된 일정에 맞춘 체계적인 공정 관리에 중점을 두고 현장을 점검했으며 안전관리 체계 또한 점검에 나서 근로자 안전 확보 여부 등을 살폈다. 웨일즈카트는 길이 1.1km의 전용 트랙레일을 활용한 국내 최초로 조성되는 순환 동력식 체험시설이다. 장생이 캐릭터를 비롯한 다양한 디자인의 카트에 탑승해 수국정원 등 고래문화마을의 명소를 최대 시속 40km로 주행하는 익스트림 체험시설로 현재 공정률은 90%이며 오는 4월 시운전 후에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고래등길은 지난해 9월부터 운영 중인 웨일즈스윙(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과 코스터카트를 탑승하는 고래광장을 연결하는 공중보행교로 총 길이 150m, 폭 3~4m 규모다. 지상 20m의 높이에서 고래문화마을의 아름다운 밤낮을 감상할 수 있으며 지난 1월에 착공해 오는 6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시민의 일상이 곧 도시의 품격으로 이어지는 ‘울산 사람의 자부심(울부심)’을 높이기 위해 세대별 맞춤형 정책 묶음(패키지)을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울산시는 3월 5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청년’ 분야 보고(브리핑)를 시작으로 ▲여성 ▲어르신 ▲가족 등 4개 분야 정책을 1주 간격으로 차례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는 그간 개별 사업 위주로 나열하던 방식을 벗어나 시민 생활 흐름에 맞춰 정책을 묶은 ‘세대별 묶음(패키지)’ 형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정책 취지를 보다 명확히 전달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순차 보고의 첫 주자는 ‘청년’이다. 울산을 청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기회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취업 준비부터 재직, 여가, 주거에 이르기까지 청년이 지역에 머무르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촘촘히 구성했다. 먼저 ‘꿈꾸는 청년’을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추진된다. ‘청년 생성형 인공지능(AI) 구독료 지원 사업(연 최대 10만 원)’을 추진해 최신 기술 활용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5일부터 2분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분기 프로그램은 4월 3일부터 6월 27일까지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3개 분야 58개의 다양한 강좌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5일부터 북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평생학습관 직접 방문으로 할 수 있다. 프로그램 운영 관련 자세한 내용은 북구 평생학습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을 확인하거나 북구 평생학습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여러 연령층의 자기계발은 물론, 구민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북구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소규모 주차장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사업 등을 통해 주차난 해소에 나선다. 먼저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담장 또는 대문을 철거하고 주차면을 조성하거나 증설하면 단독주택은 최대 300만원, 공동주택은 최대 3천만원(1면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차 수요가 있고 노외주차장으로 조성 가능한 사유지로 2년 이상 토지사용 승낙에 동의하면 참여자에게 해당 부지의 재산세를 감면해 준다. 부설주차장 무료 개방 지원사업은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위치한 학교, 공공기관, 상가, 공동주택, 종교시설 등이 부설주차장 5면 이상을 2년 동안 하루 7시간, 주 35시간 이상 개방하면 안내 표지판과 옥외 보안등, 방범용 카메라, 바닥 포장 등 주차장 시설 보수비용을 지원한다. 사업별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북구청 교통행정과 전화 또는 직접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한 이번 사업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청소년 독서활동가 양성을 위해 ‘청소년 책 읽어Dream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어린이 독서 확산 사업 ‘책 읽어주세요’와 연계해 추진한다. 지역 청소년이 유아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며 세대 간 소통을 촉진하고,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은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과 협력해 기관별 전문성을 살린 역할 분담 체계로 사업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활동가 모집과 전문 교육, ‘책 읽어주세요’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고, 울주남부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활동가 모집 홍보와 정기모임 운영 지원을 맡는다. 모집 대상은 울주군 내 중·고등학생 6명이며, 이달 중 울주옹기종기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후 활동가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총 4회의 전문교육을 이수한 뒤 정기모임을 갖고 그림책을 선정 및 유아 발달 수준에 맞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이어 다음달부터 오는 6월까지 매월 1회 울주옹기종기도서관에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아이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층간소음 저감매트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울주군은 지난해 시범사업을 운영한 뒤 올해 개선사항을 반영해 지원 상한금액을 70만원에서 140만원으로 상향했다. 또 지원 대상 자녀수도 2자녀 이상에서 1자녀 이상으로 확대했다. 지원 대상은 총 45세대이며, 층간소음매트는 안전확인대상 어린이 제품의 안전기준 인증과 층간소음 저감 관련 시험성적서를 보유한 제품으로 시공 가능하다. 층간소음 저감매트 시공을 희망하는 세대주나 세대원은 다음달 3일까지 울주군 주택과에 지원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울주군은 자녀 수와 나이, 거주 주택의 건축 연도, 전유면적 등 우선순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서류심사와 지방보조금관리 심의를 거쳐 대상 여부를 결정하고, 대상자가 확정되면 오는 6~7월 시공 완료 후 8월 보조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 및 접수 서식은 울주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립미술관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은 지난 2월 26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대회의실에서 문화예술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김명규 사장과 울산시립미술관 임창섭 관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문화예술 콘텐츠 유통 및 교류를 위한 공동 협력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의 상호 활용 ▲기타 협약 목적에 부합하는 공동 사업 발굴 등이다. 특히 두 기관은 한국 트로트와 아시아 대중음악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체험할 수 있는 전시를 공동 개최하기로 약속했다. 이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며 사랑받아 온 트로트와 아시아 각국의 대중음악을 최첨단 디지털 기술과 접목해, 지금까지 보지 못한 새로운 감각의 전시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양 기관은 향후 개별 사업별 세부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시립미술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