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가 지정·운영하는 울산남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청소년 1명이 울산광역시에서 선발하는 모범 청소년에 선정되어 울산광역시청소년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울산광역시 모범청소년에 선정된 A양(19세)은 학업 중단 이후 울산 남구 학교밖청소년센터(울산남구꿈드림센터)의 검정고시 대비반인 ‘스마트교실’,‘직업체험’, ‘자기계발 프로그램’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모범적인 자세로 학업에 임해왔다. 그 결과,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하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학업 복귀 및 자립 준비에 있어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또래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4년 7월에는 외부지원사업을 통해 직접 ‘몽원과자점’을 창업했으며, 현재 대표로서 구움과자 주문제작 및 판매를 비롯해 지역 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의 성공적인 자립 사례로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A양(19세)은 “학업이나 진로 문제로 많은 부담을 느꼈지만, 울산남구꿈드림 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둥지 로타리클럽(회장 배재훈)은 11일 남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백미 20kg 50포(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울산둥지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백미는 남구 저소득층과 복지시설에 지원 예정이다. 국제로타리 3721지구 울산둥지 로타리클럽 배재훈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이‧취임식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마음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어 준비했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울산둥지 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쌀 화환이라는 이색적이고, 뜻깊은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로타리클럽은 60여 년의 전통과 권위를 지닌 국제 비영리 봉사단체로, 삶의 질 개선, 평화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이념 아래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하여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관내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도시 관리의 효율성 제고, 공공의 복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용역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48조 및 제85조, ‘울산광역시 도시계획 조례’ 제58조에 따라 도시관리계획 결정 권한이 남구에 위임된 도시계획시설 중 결정 고시 이후 집행이 되지 않은 도시계획시설에 대하여 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단계별 집행계획은 도시계획시설의 집행시기를 예측할 수 있도록 1단계(2026년 ~ 2028년), 2단계(2029년 ~ 2031년 이후)로 구분한다. 총 사업비는 1,980만 원이며, 용역 기간은 180일간이다. 과업 대상은 10년 이상 장기 미집행 시설 7개소(1만7천㎡)을 포함하여 도로 34개소, 공원 5개소, 주차장 3개소로 총 42개소 등 10만 5천여㎡ 규모다. 남구 관계자는 “이번 용역을 통해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의 체계적인 관리와 합리적인 집행을 통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도시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여름철 태풍과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관내 공영주차장 40개소에 대해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주차장 배수펌프 및 전기시설 상태 점검, 지하주차장 입구 차수벽 작동 여부, 둔치주차장 침수위험 알림메세지 정상 발송 여부, 주변 시설물 상태 등을 점검한다. 특히, 11일에는 교통행정과와 남구 도시관리공단 합동으로 태풍과 집중호우 시에 취약한 삼호연안다목적 주차장, 태화강 둔치주차장을 둘러보며 실제 비상발령 시 대응상황을 함께 논의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인한 주차장 피해를 최소화하고 구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11일 무거천 삼호5교 일원에 조성된 확장보도교의 공식 명칭을 ‘궁거랑 봄마중이다리’로 정하고, 명명식을 개최했다. ‘궁거랑 봄마중이다리’는 2024년 10월 착공하여 올해 3월에 준공된 삼호5교 확장보도교의 공식 명칭으로 인근 관광명소인 궁거랑과 무거천의 자연경관과 벚꽃길을 조망할 수 있는 새로운 보행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날 명명식은 다리 명칭의 상징성과 지역 정체성을 알리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친수공간으로서 무거천의 새로운 매력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궁거랑 봄마중이다리’는 특별교부세 4억을 포함하여 총 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된 사업으로 폭 2.5m, 길이 45m의 보행교량과 연결교, 포토존 및 경관조명 등이 설치돼 있어 낮과 밤 모두 시민들이 안전하고 아름답게 하천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교량 명칭인 ‘봄마중이다리’는 궁거랑의 봄을 가장 먼저 마주할 수 있는 다리라는 의미를 담아 명명했으며, 궁거랑·삼호철새마을·태화강국가정원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서의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궁거랑 봄마중이다리는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가 2025년 노동복지기금 운용 계획을 변경해 다양한 연령대 노동자들의 주거 안정을 적극 지원한다. 지원 대상이 확대되는 사업은 노동복지기금 사업 중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으로, 동구에 주소를 둔 무주택 노동자가 임차보증금 3억 원 이내 주택에 대해 전세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의 연 1% 이자를 최대 2년간, 총 24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기존에는 만 39세 이하 청년 및 신혼부부만 지원 대상이었으나, 6월 11일부터는 만 19세부터 63세 이하의 노동자 전체로 지원 범위가 넓어졌다. 소득 기준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되며, 신혼부부 합산 연소득 9천만 원 이하, 단독가구 노동자는 연소득 5천만 원 이하여야 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연령 기준 확대를 통해 더 많은 노동자가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동구 내 장기 거주와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 나아가 지역 사회 전체의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동구는 앞으로도 노동자의 실질적인 삶의 안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립합창단이 기획공연 ‘스치며 만나는 노래’의 두 번째 무대로 ‘선물 같은 하루’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기획공연 ‘스치며 만나는 노래’는 회차별로 계절과 시기를 감안한 각각의 주제를 선정하고 주제와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곡해 진행된다. 지난 4월 ‘봄 소풍’을 주제로 한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총 6회에 걸쳐 선보인다. 이번 연주는 ‘선물 같은 하루’를 주제로 6월 12일 오후 7시에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펼쳐진다. 공연장을 벗어나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을 직접 방문한다는 기획의도에 따라 지난해 큰 호응을 이끌었던 케이티엑스(KTX) 울산역에 이어 올해는 울산대공원으로 장소를 옮겼다. 공연은 혼성합창, 여성중창, 독창, 이중창 등 4개의 주제(콘셉트)로 기획해 다채로운 연주 형태로 구성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을 곁들여 특별한 추억과 소중한 문화 체험을 선물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아름다운 세상’,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등 평소 공연장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뮤지컬,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는 6월 11일 오전 11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도매동 2층 교육장에서 ‘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의 전문성 제고 및 고객응대 및 친절교육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도매시장 법인 임직원, 경매사, 중도매인, 소매동 유통종사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강의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문 강사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의 역할과 고객응대’를 주제로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도매시장 종사자 역할 등에 대해 교육한다. 또 도매시장 내 상인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도 실시한다. 이밖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도시환경 정비의 날인 ‘울산 깨끗데이’ 결의대회도 실시해 참석자들과 함께 진행한다.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유통환경 변화에 따라 유통 종사자들의 소양교육을 통한 전문성 강화가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유통종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6월 11일 오전 10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2025년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올해 네 번째로 개최하는 대회로서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기획 분위기 조성과 통계데이터를 이용한 업무분석 활성화 등 지역통계 활용 우수사례의 체계적 발굴과 공유를 목적으로 한다. 이날 대회는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우수사례 발표자와 심사위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다. 대회는 6건의 우수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 현장 심사,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최근 3년간 추진된 통계데이터 활용 정책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접수된 14건 중 심사단의 서면심사를 거쳐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선정된 6건 중 이날 발표를 통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등이 결정된다. 시상은 6건 발표자 모두에게 울산광역시장상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상금 150만 원 ▲우수상 상금 100만 원 ▲장려상 상금 50만 원이 수여된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되는 ‘지역통계 우수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2025년 울산광역시청소년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달 23일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상’ 수상자 8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심의는 지난 4월 10일~4월 28일까지 울산시교육청, 구군, 청소년기관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총 16명을 대상으로 모범성, 노력도, 지역사회 영향력, 청소년 분야 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했다. 심의 결과 청소년대상에는 최고점을 받은 울산마이스터고 김민수 학생이 선정됐다. 김민수 학생은 과학기술 분야에서 남다른 노력과 다양한 활동으로 다른 청소년들의 본보기가 돼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윤동국(울산마이스터고) ▲박하연(대구대) ▲강민정(언양초) ▲조민기(동서대) ▲김민서(언양고) ▲박동락(울산에너지고) ▲김지원(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7명이 청소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자에게는 울산시가 주관하는 각종 청소년 교류 행사 참가자로 우선 추천하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표창 수여식은 6월 11일 오전 10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개최된다. 한편 울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6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학교폭력 예방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한 ‘2025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위원장인 안승대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폭력대책지역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방대책(안)에 대한 기관별 주요사업 및 세부과제에 대해 논의한다. ‘2025년 학교폭력 예방대책(안)’은 ‘청소년이 행복하고 안전한 울산’을 이상(비전)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을 위한 관계기관 협업 강화 △관계, 치유, 회복 중심의 회복적 학교문화 조성 △선제적·능동적 학교폭력 예방 등의 3개 전략, 12개 주요사업, 3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안승대 행정부시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울산시, 울산시교육청, 울산경찰청이 협력해 울산 청소년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정의로운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는 울산광역시교육청, 울산경찰청, 청소년단체, 변호사 등 학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직장인들의 치유와 공감을 위해 6월 11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청 본관 1층에 위치한 울산책방에서 특별 책추천(북큐레이션) 전시 ‘언제나 슬기로운 직장인 생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추천(북큐레이션) 전시는 바쁜 업무와 관계 속에서 지친 직장인들에게 위로와 동기부여를 전하고, 실질적인 삶의 팁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전시는 울산책방 전시 구역(코너)에서 진행되며, 치유(힐링) 주제 관련 도서 총 140권이 소개된다. 전시 도서는 자유롭게 열람 및 대출이 가능하다. 전시 구성은 직장인의 공감대를 자극하는 3개 대주제, 9개 소주제로 나뉜다. ▲첫 번째 주제인 ‘일상이 버거울 때 잠깐 멈춤’은 마음에 숨 쉴 틈을 주는 도서들을 통해 회복과 자기 돌봄, 위로와 공감을 전한다. ▲두 번째는 ‘직장인 자체(셀프) 성장 안내서(매뉴얼)’로, 습관 관리부터 재산관리(재테크), 건강까지 직장인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돕는 책들로 구성된다. ▲세 번째 주제인 ‘사람 사이에서 단단해지는 법’은 인간관계와 소통, 세대 이해, 가족과의 관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5년도 재난 관리평가’에서 재난대응 역량을 인정받아, 울산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과 특별교부세를 교부받게 됐다. 2025년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을 근거로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30곳, 공공기관 67곳, 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분야별 재난 관리 실태와 기관장 인터뷰 등 현장평가를 종합해 이뤄졌다. 이번 평가는 전체 6개 분야 34개 지표로 평가했으며, 동구는 재난 안전 예산 및 재난관리기금 운영, 재난 대비 훈련, 자연 재난 사전 대비 실태, 지진 안정성 확보, 보행자 교통안전 정책, 24시간 상시 재난안전 상황실 운영 등 전분야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우리 동구는 올해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도 상위 15% 이내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이어서 이번 재난관리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라며 “이는 철저한 재난 대응 체계 구축과 지속적인 안전관리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 재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10일 ‘코딩 ‧ AI ‧ 드론 교육 전문가 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과정은 지난 4월 1일부터 지난 9일까지 총 46일간 진행됐다. 코딩, 인공지능(AI), 드론 등 최신 기술 트렌드에 기반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실시해 실무 능력을 갖춘 여성 전문인력을 양성했다. 수료생들은 과정 종료 후에도 맞춤형 1:1 취업 연계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채용 정보 제공, 구직 상담, 취업 연계 등 사후관리 서비스를 받게 된다. 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취업을 준비하는 동료들과 교육을 함께 받으면서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었고, 취업을 향한 강한 의지도 생겼다”고 전했다.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대 흐름에 맞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해 여성들이 전문성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경제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프로그램, 여성인턴지원사업 등 취업 지원을 위한 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지역 내 떡류 영업주의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10일 충남 당진의 떡 명장을 찾아가 신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울주군의 식품 위생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전통 식품 산업의 현대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떡류 제조에 종사하는 영업주에게 떡류 신기술 제조 기법, HACCP 기반 위생관리, 소비 트렌드에 맞춘 제품 개발 전략 등을 전수하기 위해 기획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영업주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배우는 교육이 큰 도움이 됐다”며 “전통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소비자에게 매력적인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울주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식품업계가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지역 특산물과 연계한 경쟁력 있는 상품 개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