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6월 11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교육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애 설계 상담 실전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생애 설계에 대한 개념 이해부터 상담 기법, 사례 연구, 실습까지 포함된 실전 중심 프로그램으로, 6월 11일부터 25일까지 총 5회, 20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본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내 생애 설계 상담 자원봉사 활동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수료생들은 퇴직자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애 설계 상담 재능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보람을 느끼고, 동시에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노동자, 퇴직자,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애 설계 교육 및 상담, 정보화 교육, 직업·직무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 또는 센터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 워케이션센터(센터장 김미나)는 직장인, 프리랜서,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 '온앤오프위크 수평선 포럼‘을 6월 11일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6월 12일까지 이틀간 워케이션센터 온앤오프(울산 동구 해수욕장10길 34, 5층)에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은 울산 동구 워케이션센터를 홍보하고, 지역의 정체성과 공간적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워케이션 관련 활동가, 블로거 등을 초청했다. 행사의 첫날인 11일은 1부와 2부로 구성되어 다채로운 이야기와 교류가 이어졌다. 1부 ‘수평선 너머, 나 X 이슬아’에서는 다양한 정체성과 글쓰기를 통해 독립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는 이슬아 작가가 연사로 나서, 고정된 틀을 벗어난 삶의 태도와 그 안의 도전에 대해 진솔한 강연을 펼쳤다. 이어진 2부 토크 세션에서는 여성 공동체 공간 ‘고독 스테이’, ‘우먼스 베이스 캠프’를 운영하는 김지영 대표와 농촌 기반 로컬 라이프 공간 ‘팜프라촌’을 이끄는 유지황 대표가 참여해, 삶을 주도적으로 선택해 온 여정을 공유했다. 이 세션은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김종훈 동구청장도 직접 참석해 참가자들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6월 11일 오후 3시 30분 구청장실에서 ‘2025년 제1회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 동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구청장 공약사항의 내실있고 투명한 평가와 이행을 위해 공약 이행 평가단을 구성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왔다. 이날 회의는 김종훈 구청장, 공약 이행 평가단, 공약 총괄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사업 추진 실적 및 이행 상태를 평가하고, 실천 계획 변경 사항에 대한 설명과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동구의 민선8기 공약사업은 총 59건으로, 완료 사업 15건, 이행 후 계속 추진 사업 27건, 정상 추진 사업 17건 등 모든 공약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공약 이행률은 89.6%로 전국 시군구 평균치 53.05%를 크게 웃돌고 있다. 동구는 지난 5월 이같은 노력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획득하기도 했다. 공약 이행 평가단 참석 위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반적으로 공약이 잘 추진되고 있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6월 11일 오후 3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2분기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근로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환경미화, 예초, 방역, 정원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기간제 근로자와 공공근로자 등 1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이갑상 한국공정안전환경센터 울산 본사 전문위원이 강사로 나서 △산업재해 사례 및 예방 대책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법 △벌 쏘임 대처법 등을 안내했다. 한편,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현업근로자는 반기별로 6시간 이상의 안전보건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중구 관계자는 “일을 할 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안전이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가 지난 6월 10일 오후 5시 중구청 구청장실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학대 피해 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배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회장 등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구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는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지원 △위기 아동 발생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교육 지원 △학대 피해 아동 및 위기 아동을 위한 자문·의료·보호·상담 및 심리치료 등 전문 분야별 체계적 상호 지원 등에 함께 힘쓸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학대 피해 아동 및 위기 아동 보호·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현재까지 유관기관 25곳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 △통장·주민자치위원회·다문화가정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아동학대 예방 문구 표출 고보조명 설치 △약제 봉투·세금 고지서 활용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와 손잡고 아동의 행복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 지역치안협의회가 6월 11일 오후 1시 30분 중부경찰서 2층 소통누리실에서 2025년 상반기 울산 중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우문영 중부경찰서장,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성진용 중부소방서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신규 위원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2025년도 지역치안협의회 지원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지역사회 치안 유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울산 중구 지역치안협의회는 중구와 중부경찰서, 유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치안 유지 협의체로, 매년 중구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중부경찰서에서 추진하는 범죄 예방 및 생활안전 증진 사업의 운영을 뒷받침하고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법질서 확립 및 지역사회 치안 유지에 힘써주시는 지역치안협의회 위원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 프로그램의 하나로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울산교 ‘청춘의 다리(옛 배달의 다리)’에서 야외 카페를 운영한다. ‘청춘의 다리(옛 배달의 다리)’ 야외 카페는 ‘노을과 음악에 물든 태화강 : 달빛라운지’라는 주제로, 축제 기간 매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운영된다. 야외 카페에서는 해질녘 태화강의 노을을 배경으로 와인과 커피 등을 마시며 재즈, 클래식, 국악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업종 소상공인들이 참여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도 열린다. 해가 진 뒤에는 조명 연출 사진 촬영 구역(포토존)과 ‘청춘의 다리 빛 쇼’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태화강마두희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울산교 ‘청춘의 다리’ 야외 카페를 운영한다”며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아름답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11일 군청 이화홀에서 여름방학 기간 결식 우려 아동의 효율적인 급식 지원을 위해 아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아동위원회에서는 담임교사, 마을이장, 지역 공무원 등으로부터 추천 받은 결식 우려 아동 19명에 대한 급식 지원 여부를 심의했다. 지원 대상은 보호자의 부재, 경제적 어려움, 질병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운 18세 미만 취학 및 미취학 아동이다. 심의를 거쳐 기존 지원 대상자 1천56명을 포함해 총 1천75명의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대상 아동에게 방학 기간 ‘드림카드’를 통해 맞춤형 급식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울산 최초로 1식 급식 지원단가를 9천원에서 1만원으로 인상해 보다 질 높은 식사를 제공한다. 울주군 관계자는 “아동급식 지원으로 울주군 아이들이 끼니 걱정 없이 건강한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아동복지망을 구축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중부노인복지관은 6월 11일, '스크린파크골프 특강 1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은 총 8회기에 걸친 강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는 자리로, 총 40명의 수강생 중 출석율이 80%이상인 38명이 꾸준히 참여해 파크골프 기초부터 실전연습까지 참여했다. 이번 수료식은 총 8회기에 걸친 강습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들의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향후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수료자들은 이후 복지관 스크린파크골프장의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활발한 참여와 봉사를 기회를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스크린파크골프 2기 특강은 6월 9일부터 6월 13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부노인복지관은 8회기 강습에 모두 참여한 수강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수강생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활동 지속 동기를 부여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고자 한다. 스크린파크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11일 군청 문수홀에서 본청과 보건소, 읍면 시설공사 업무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기술분야 공무원 역량강화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산업 전반에 도입되는 스마트 건설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활용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실무적 도입에 필요한 지식과 안목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균관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권순욱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건설산업의 스마트 건설기술 활용 및 전망’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권 교수는 이날 강의에서 스마트 건설기술과 BIM, 자율 건설장비, IoT 센서 기반 안전관리 등 다양한 스마트 기술 요소를 중심으로 국내외 적용 사례와 기술 발전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스마트 건설기술은 향후 공공건설 분야에서 필수적인 역량으로 다가올 것”이라며 “이러한 변화에 앞서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지난해 직무교육을 시범적으로 실시한 뒤 올해도 기술 분야 공무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직무교육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지난달은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6·25참전유공자회 울주군지회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1일 울주군 두서면 화랑체육공원 내 6·25참전유공자 기념비 앞에서 6·25전쟁 전사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모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족과 6.25참전유공자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면서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6.25참전용사에 대한 존경과 국가 안보 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순걸 군수는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의 값진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자유와 평화를 누릴 수 있었다”며 “참전유공자가 더욱 존경받고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더 세심한 보훈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남구 옥현어린이도서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유아 및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융합형 영어특화 프로그램‘슬기로운 영어생활!’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어 특화 프로그램은 ‘슬기로운 영어생활!’을 주제로, 영어 그림책을 활용한 창의적 미술 활동과 생활 속 재료를 활용한 실험 중심의 영어 표현 학습 등 각 3회차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한 매주 수요일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이 상영되며, 상시 운영되는‘도전! 숨은 그림 탐험대’는 각 자료실에 비치된 활동지를 활용해 영어 단어 학습과 색칠 독후 활동도 포함되어 도서관을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옥현어린이도서관 2층 다목적실 및 각 자료실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참고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울산 남구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옥현어린이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이번 영어특화 프로그램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자연보호남구협의회는 11일 여천 메타세쿼이아길(여천동 498-4~482-5번지 일원)에서 협의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달래 군락지 조성 구간에 생육 관리를 위한 물 주기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자연보호남구협의회에서 직접 참여하여 조성한 진달래 군락지에 대한 후속 관리 활동으로, 총 1,600그루의 진달래 묘목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물을 주고 산책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여천 메타세쿼이아길 진달래 군락지는 울산 도심 한 가운데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부분 진달래 군락은 산지에 위치해 접근성이 떨어졌던 반면, 여천 메타세쿼이아길은 영·유아, 어르신 등 이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누구나 편하게 찾아 사계절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구는 올해부터 5개년 계획으로 여천 메타세쿼이아길 일대에 진달래 식재 구간을 점차 확대해 총 1,800제곱미터 규모로 조성할 계획이며, 전국에서 보기 드문 도심 내 대단지 군락지를 주민과 함께 조성하여 탄소중립과 녹색생활 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4대 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남구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4대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11일과 2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4대 폭력 예방교육은 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말하며, 이는 공공기관·학교 등은 폭력별 매년 1회 1시간 이상 실시해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이자 울산동구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장인 김혜란 강사를 초빙하여 6급 이하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뿐만 아니라 최근 신종 성범죄로 나타나고 있는 딥페이크, 스토킹 범죄 등의 내용을 포함하여 진행한다. 특히,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폭력의 예시와 대응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직장 문화는 직원 상호 간 배려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으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 존중하는 마음으로 동료들을 대하며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