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사)대한미용사회 울산광역시 울주군지회가 12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2025년 정기총회 및 미용업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미용업소 영업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와 2부 위생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공중위생관리법 해설, 미용 신기술 소개, 서비스 소양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미용산업 발전에 기여한 업소와 개인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 미용산업발전 유공자로 김영희씨가 대한미용사회 울주군지회 표창을 받았고, 조현순씨가 울주군의장 표창을 수상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미용업 영업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용업 영업자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매년 3시간의 위생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며, 미이수 시 2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12일 작천정 달빛야영장에서 윤덕중 부군수 주재로 관계 공무원, 시설관계자, 전기·소방·토목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집중안전점검 관련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야영장을 찾는 울주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안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전기·소방·토목시설, 안내체계, 응급대피로 및 환경 정비 상태 등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보다 정밀하고 입체적인 방식으로 눈에 띄지 않는 사각지대와 고지대 시설물까지 확인해 점검했다. 울주군은 점검 결과, 현장에서 시정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일부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 조치를 지시해 보완할 계획이다. 윤덕중 부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야영장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야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실효성 있는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주군은 이번 점검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27일과 28일 센터 2층 요리체험실에서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하는 특별한 요리 체험 ‘조부모 프로그램–조(부모)손(자녀)애(愛) 빠졌떡!’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맞벌이 가정의 증가에 따른 조부모의 육아 참여 확대에 발맞춰 조부모의 육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손자녀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지난해 조부모 프로그램의 만족도가 100%에 달하는 등 큰 인기를 얻어 올해는 수요자의 욕구를 반영해 프로그램 횟수를 4회로 확대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울주군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민선영 센터장은 “앞으로도 육아 공백 없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조부모와 손자녀가 함께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노인복지관은 2025년 6월 12일 울주군 서부권역에 위치한 두서 상동 경로당을 비롯한 10개 경로당과 ‘이동복지관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동복지관사업은 복지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의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각 경로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이번에 선정된 울주군 서부권역 10개 경로당에는 활력체조, 요가, 자세교정등 건강 증진 프로그램은 물론, 치매 예방 교육, 인권·안전교육, 노인 자원봉사 파견을 통한 전래놀이, 스마트폰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 경로당 회장은 “교통이 불편해 복지관을 방문하기 어려웠는데, 이제 경로당이 복지관 역할을 하게 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다리는 즐거움이 생겼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서부노인복지관 김성화 관장은 “복지관 접근성이 떨어지는 경로당을 우선 선정하여, 경로당이 지역 내 최소 단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6월 12일, 언양알프스시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고독사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절된 관계 속에서 외롭게 생을 마감하는 고독사의 현실을 알리고, 이웃 간 관심과 연결의 중요성을 전하고자 기획됐다. 캠페인은 ▲‘이웃에게 전하는 달콤한 안부’를 위한 물품 배부와 ▲‘빈자리 의자’퍼포먼스를 연계해 지역주민의 일상 속 참여와 공감을 동시에 이끌어냈다. 김덕진 서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이번 캠페인은 복지관과 지역주민, 그리고 게이트키퍼가 함께 만든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이웃 모두가 함께 예방할 수 있는 공동의 과제임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에서 관계망 회복과 정서적 돌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은 지난 6월 7일, 울주군 영남알프스 일대에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구급함을 성공적으로 설치하며 산악 안전문화 조성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광역시 청소년자원봉사협력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된 봉사활동으로, 매년 증가하는 산악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구급함은 환경을 고려해 폐자원을 활용하여 제작했고,반사 스티커를 활용하여 야간 산행의 안전 또한 함께 고려됐다. 이에 더해 QR코드를 삽입하여 설치 필요성 및 효과에 대한 피드백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설치된 구급함에는 등산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여 기본 구급용품이 비치되어 있으며, 영남 알프스 일대 산 초입 곳곳에 설치됐다. 또한, 청소년들은 단순 설치에 그치지 않고, 등산로 환경 정화활동까지 병행하며 환경과 안전을 모두 생각하는 참된 자원봉사의 모범을 보였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가한 청소년은 “영남알프스 완등사업이 널리 알려지면서 산악 안전사고도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안전한 산행을 위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12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목요일 청년 대상 인지행동치료(CBT) 기반 집단 프로그램 '내면을 바로보고 회복하는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정신증 및 신경증을 경험한 청년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원인 찾기 ▲마음 추론과 기억 왜곡 인식 ▲자동적 사고 탐색 및 합리적 사고 훈련 ▲자존감 향상과 일상생활 계획 수립 등으로 진행한다. 정신증은 대부분 청소년기나 초기 성인기에 발병해 자아정체성 혼란, 대인관계 기술 습득 곤란, 스트레스 및 감정조절 능력 저하 등의 어려움을 발생시킨다.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인지행동 치료의 핵심 기법을 바탕으로 증상을 조절하는 기술을 익히고 왜곡된 사고를 교정함으로써 정서적 회복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 강동바다도서관은 오는 24일 오후 7시 개관 2주년 기념 옥상 콘서트를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영화음악이 원작을 만났을 때'라는 주제로, 바다가 보이는 옥상에서 펼쳐진다. 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 애니메이션, 뮤지컬 속 명곡 등을 성악가, 피아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의 앙상블 연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작품의 배경과 원작에 담긴 메시지를 관객과 함께 나누는 시간도 예정돼 있다. 공연 마지막에는 모든 관객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책과 음악, 추억을 연결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북구 구립도서관 관계자는 "바다가 보이는 도서관 옥상에서 책과 관련한 음악을 감상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도서관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쉬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옥상콘서트 참여 희망자는 12일부터 북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한다. 강동바다도서관은 2023년 9월 1일 개관해 바다와 책, 쉼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지역민에게 많은 사랑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1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8개 동 주민자치회에서 내년도 자치계획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동별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발표회 또는 마을축제와 연계해 주민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마을의 자치계획을 투표로 결정하는 주민공론의 장으로, 이번 주민총회를 거쳐 결정된 자치계획은 구체적인 실행방안 논의 후 2026년 주민자치회 자치계획사업으로 추진한다. 동별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추진경과보고, 동별 주민자치회 분과별 의제발표, 주민투표를 진행한다. 주민총회 주민투표에는 해당 동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투표가능 연령은 동별 주민자치회 운영세칙에 따라 정해진다. 투표는 동별로 온라인 또는 현장투표소를 통한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로 진행한다. 14일 농소3동과 농소2동을 시작으로 15일 송정동, 21일 염포동, 22일 양정동, 28일 농소1동, 7월 19일 강동동, 7월 25일 효문동까지 차례로 이어진다. 보다 자세한 세부일정은 북구청 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12일 구청 상황실에서 농소1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는 아트전시관 건립 및 문화의 뜰 조성공사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설계용역업체인 (주)엠피티건축사사무소에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간부공무원 및 북구의회 의원으로부터 공사 관련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계용역 추진상황 보고에서는 건립부지 내 호계역을 포함하고, 폐우물을 활용한 조경계획, 울산숲과 연계한 보행통로 확보 등의 건축계획과 구조와 토목, 조경 등의 기술계획을 보고했다. 북구는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실시설계용역에 반영해 내년 2월 용역을 마무리하고 6월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박천동 구청장은 “울산숲과 연계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북구 인구 대비 상대적으로 부족한 문화시설을 확충, 지역민을 위한 여가휴식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트전시관 건립 및 문화의 뜰 조성공사는 북구 호계동 839-11번지 일원 옛 호계역 일원 연면적 5,584.92㎡에 지하 2층, 지상 3층으로 건립된다. 전시실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2025년 제1기분 정기분 자동차세 41,424건, 53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 고지서를 우편발송 했다. 자동차세는 1년에 2회(6월, 12월)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 이번 1기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보유한 기간에 대한 세액이며,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에 울산 동구에 등록된 자동차등록원부상 차량 소유자, 건설기계 등록 원부 상 덤프·콘크리트믹서 트럭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또한,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1월 1부터 12월 31일까지 보유분에 대하여 6월에 전액 부과된다. 단, 올해 1, 3월 시기에 연세액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한 경우는 제외된다. 정기분 자동차세 납부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 또는 현금입출금기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무료 전화, 위택스, 인터넷지로, 스마트 위택스 앱, 가상계좌 이체(농협, 지방세입 계좌)등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지난 6월 11일 오후 8시 전하동 일원에서 전하1동 자율방범대원 20여 명과 합동 야간 순찰을 하고, 방범대원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김종훈 구청장이 오는 7월 1일 민선 제9대 구청장 취임 3주년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자율방범대와 함께 관내를 순찰하고, 간담회를 통한 대원들의 노고 격려와 애로사항 청취로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었다. 오는 6월 25일에는 일산동 자율방범대와 개최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동구주민의 안전을 위해 야간에도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자율방범대원께 감사드린다. 방범대의 고충과 의견은 적극 검토하여 더 나은 환경에서 봉사활동을 하시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명덕호수공원 관리소 및 주민쉼터 정비사업을 준공하고 지난 11일 주민들에게 시설을 개방했다. 명덕호수공원 내 관리소는 지난 2011년 명덕저수지 공원화 사업을 통해 조성됐으나 오래되어 낡아서 주민들이 이용하기 불편했다. 이에 따라 동구는 총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명덕호수공원 관리소 및 주민쉼터 정비사업을 지난 1월 착공하여 6월 초 준공했다. 동구는 관리소 건물을 새로 지으면서 주민쉼터 공간에는 정수기, 도서 등을 배치하고 야외 공간에는 탁자와 그늘막 등을 설치하여 주민들이 공원을 이용하다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로 탈바꿈시켰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원인 만큼 노후화된 관리소를 정비하여 주민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공원을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라며 “공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관심을 통해 쾌적한 공원 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옹기종기도서관이 오는 14일 도서관 야외 책마당에서 ‘내년에 다시 만나요’ 임시휴관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도서관 휴관 일정을 사전에 안내하고, 다양한 공연·강연·체험을 통해 도서관의 변화와 새로운 도약을 예고하는 의미로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린이 연극 ‘친구가 되는 멋진 방법’ △‘카이크루’의 비보이 공연 △구독자 140만명의 생물 유튜버 ‘정브르’ 북콘서트와 사인회 등이다. 이와 함께 △라탄공예 △목공예 △북아트 △라탄책갈피·클레이 만들기 △셀프키트 △인생네컷 즉석사진체험 등 6개 독서문화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또 폐기도서·DVD 나눔전(1인 5권)과 더-책 오디오북, 도서관 이용자 사진전 등 상설 체험존이 마련된다. 도서 3권 이상 기증 시 선착순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도서기증데이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체험부스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옹기종기도서관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유아·어린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8월 8일까지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에서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경계설정 협의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국토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 사업이다.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명확한 경계를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경계설정 협의는 울주군 민원지적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공동으로 실시한다. 고해상도 드론 촬영 영상을 기반으로 한 최신 측량 결과와 기존 지적공부 도면을 중첩·비교해 경계의 정확한 위치를 시각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경계 협의 대상은 총 834필지, 30만9천663㎡ 규모다. △언양읍 반송1(271필지, 9만1천978㎡) △삼남읍 상천1(202필지, 7만9천562㎡) △삼남읍 상천2(167필지, 2만9천545㎡) △상북면 길천1(194필지, 10만8천578㎡) 등 4개 지구가 포함된다. 울주군은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우편으로 협의 일정을 안내했다. 협의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