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2026년 1분기 독서·생활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은 오는 1월 27일부터 3월 28일까지 △금융 △외국어 회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독서교육 △미술 △요가 △필라테스 △유아 발레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독서·생활문화강좌 25개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분기부터 '울산광역시 중구 공공도서관 설치 및 운영 조례' 개정에 따라 독서문화강좌는 무료, 생활문화강좌는 유료로 운영된다. 생활문화강좌 수강료는 분기별로 주 1회 운영 강좌의 경우 15,000원, 주 2회 운영 강좌의 경우 30,000원이다. 재료비는 별도이며 준비물은 개별로 지참해야 한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1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380여 명으로,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더욱 내실 있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제6기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동(洞) 단위 주민 조직으로 △복지사각지대 조사 및 발굴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모집 대상은 사회보장 관련 기관·법인·단체·시설에서 추천한 사람, 통장·주민자치위원·자원봉사단체 구성원, 사회보장 활동에 열의가 있는 주민 등이다. 임기는 2026년 2월 23일부터 2028년 2월 22일까지 총 2년이다. 관심 있는 사람은 1월 19일부터 1월 30일까지 동(洞)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는 동별로 약 20명을 선발해 위촉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찾고, 알리고, 보살피는 중요한 인적 안전망으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김정희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장이 1월 16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정희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취약계층 장애인 가정 10세대에 각 2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희 (사)울산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 중구지회장은 “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행복한 나눔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삼남읍에 소재한 청원태권도와 이지펀학원이 16일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진성 관장과 이수지 원장은 “아이들이 받는 기쁨보다 나누는 기쁨 속에서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함께 기부에 참여해주신 우리 제자들과 학부모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제순경 삼남읍장은 “전달해주신 기탁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앞으로도 삼남읍의 소외된 이웃을 좀 더 세심히 살피고 꾸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각종 대외기관이 실시한 평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성과를 거두며 행정 전반의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확실히 입증했다. 남구는 지난해 정부 부처, 광역자치단체, 공공·민간기관이 주관한 각종 대외 평가에서 총 64건의 수상 실적을 기록하며 7억 2천만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는 전년도 53건 대비 21% 증가한 수치로, 수상 분야가 특정 영역에 치우치지 않고 공약, 행정, 도시경쟁력, 재난·안전, 경제, 문화·관광, 복지 등 구정 전반에 걸쳐 고르게 나타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정부합동평가에서 구·군 종합 1위를 차지하며 행정 전 분야에서 종합적인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또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민선 8기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SA)을 획득하며 공약 이행의 충실성과 행정의 투명성을 동시에 입증했다. ‘지방자치 30년 도시경쟁력 평가’에서는 지역경제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행정 성과가 실제 지역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취약계층의 생활 속 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취약가구 안전지키미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취약가구의 생활 주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된다. 대상 가구의 전기·가스·소방 생활안전분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부품을 교체한다. 신청 대상은 울주군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 가장, 65세 이상 홀로 거주하는 노인, 산림인접지역 주택 거주 세대, 소방차 진입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지역 거주 세대 등이다. 사업 신청은 오는 3월 13일까지 접수하며,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직접 신청이 어려운 대상자는 친족 등 대리인 신청도 가능하다. 울주군 관계자는 “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주변 안전사고 발생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차단할 것”이라며 “울주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군민안전보험 보장금액을 대폭 상향하고 보장 항목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울주군 군민안전보험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둔 울주군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며, 각종 재난과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기후 변화로 인한 건강 피해에 대비해 ‘온열·한랭 질환 진단비 및 입원비’ 항목을 신규 도입해 총 33개 항목을 보장한다. 열사병, 저체온증 등 온열·한랭 질환 진단 시 진단비 최대 20만원, 입원 시 1일 10만원씩 최대 5일간 입원비를 지원한다. 또한 자연재해 사망, 후유장해 등을 포함한 15개 주요 보장 종목의 보장금액을 기존보다 1천만원씩 증액해 최대 3천만원까지 보장한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가능하며, 울주군 군민안전보험 통합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어려움을 겪는 울주군민을 위해 2019년부터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분들이 군민안전보험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2024 회계연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결과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종합등급 '나'를 획득했다. 특히 재정 건전성 분야에서는 최상위인 '가' 등급을 받으며 탄탄한 재정 운영 능력을 입증했다. 16일 북구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전국 243개 자치단체의 재정현황과 성과를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14개 주요 재정지표를 토대로 분석하는 행정안전부의 대표적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다. 북구는 이번 분석에서 유사한 여건을 가진 광역시 내 자치구 중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종합등급 '나'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통합재정지수, 채무관리 등을 평가하는 건전성 분야에서는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받았고, 그 중에서도 지자체의 유동성 위험을 나타내는 통합유동부채비율이 8.21%로 유사 지자체 평균인 10.11%보다 낮아 부채 대비 자산 보유 상태가 매우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예산 편성 후 남기지 않고 적재적소에 썼는지를 보여주는 이·불용액 비율은 전년도 4.86%에서 3.24%로 감소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시민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2026년 제1회 ‘찾아가는 고충민원해결사 왔데이’를 오는 1월 20일 오전 10시 울산대공원 아쿠아시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왔데이’ 행사는 친근한 현장 행정 의지를 담은 울산형 시민 권익 구제 상표(브랜드)로, 기존 찾아가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방식을 기본으로 하되, 일부 운영 방식을 보완해 추진하는 ‘현장 서비스’로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민고충처리위원과 조사관들이 참여해 시민들의 고충을 상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행사 참여는 울산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해 접수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추가 검토가 필요한 민원에 대해서는 향후 위원회 심의를 통해 민원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접수된 민원 결과를 분석해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 향후 정기적인 ‘왔데이’ 운영을 통해 시민 중심의 고충민원 해결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고충민원해결사 왔데이’는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겠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울주군 회야댐과 회야생태습지 인근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검독수리·먹황새·참수리·흰꼬리수리’ 4종을 잇따라 관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찰은 울산 새(鳥)통신원과 짹짹휴게소 회원들이 발견해 기록을 남겼다. 먼저 지난해 11월 24일 짹짹휴게소 이재호 회원이 회야댐 상공을 비행하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Ⅰ급인 ‘검독수리’를 울산지역에서 처음으로 기록했다. 검독수리는 산토끼, 꿩 등을 사냥하는 대표적인 대형 수리(Eagle)류이다. 관찰된 검독수리는 날개깃 기부에 흰색 반점이 있고 꼬리가 흰색으로 확인돼 어린 새로 파악됐다. 이어 올해 1월 5일 발견된 먹황새는 지난 2020년 11월 25일부터 30일 사이에 회야생태습지에서 3마리가 관찰된 이래 5년 만에 다시 회야댐과 회야생태습지를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황새목 황새과에 속하는 먹황새는 몸 윗면에서 아랫목까지 자주색과 녹색 광택이 있는 검은색이며, 몸 아래면은 균일한 흰색이다. 부리와 다리는 길고 붉은색이다. 천연기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의 주택보급률이 6대 광역시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2월 공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울산의 주택보급률은 107.6%로 집계됐다. 울산은 지난 2015년 이후 2024년까지 10년간 주택보급률이 100%를 넘었으며, 6대 광역시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 기간 동안 전국 평균과 비교해도 4.6%포인트에서 최대 6.7%포인트가량 웃도는 수준으로, 지역 거주자에 대한 주택 공급 여건은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분석된다. 전국 주택보급률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증가세를 보이다가, 2020년 이후 다소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와 자재비 및 인건비 상승, 금리 인상 등으로 주택 건설 경기가 위축된 반면, 최근 6년간 울산의 1인 세대가 연평균 5,800세대 증가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여파로 울산은 전년 대비 주택보급률이 1.0%포인트 감소했다. 현재 울산의 전체 주택 수는 49만 7,617호로,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권문화도시 울산’을 목표로 하는 ‘제3차 울산광역시 인권증진 기본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울산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인권 행정의 이상(비전)과 정책 목표, 추진 과제와 실행 방안을 제시하고, 울산시가 인권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행정 기반을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울산시는 이번 3차 계획에서 ▲시민의 권리가 차별 없이 보장되는 인권 보장 체계 구축 ▲누구나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정주 환경 조성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 성장하는 인권문화도시 실현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인권 제도적 기반 강화 ▲인권 친화적 생활환경 조성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 인권 보호 확대 ▲시민 참여형 인권 민관협력(거버넌스) 구축 ▲인권 교육 및 문화 확산 등 5대 전략을 마련하고, 22개 부서가 참여해 14개 대표 사업과 8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노인 인권 분야의 ‘제3기 고령친화도시 재인증’을 비롯해, 아동·청소년 인권 분야의 ‘어린이 복합 교육·놀이 공간 조성’, 장애인 인권 분야의 ‘울산 장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1월 15일 오전 10시 30분 동구청 2층 대강당에서 2026년 울산광역시 동구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 인사회는 동울산청년회의소(회장 전종현)가 주관한 것으로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 지역 각급 기관·단체장 200여 명이 참석하여, 구정 발전을 위한 덕담과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서는 ‘AI에게 동구의 미래를 묻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동구청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다시 뛰는 심장, 2040 울산 동구’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동구의 미래를 그려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했다. 김종훈 구청장은 지난 3년 반의 시간 동안 ‘더 잘 사는 동구’를 목표로, 구청과 각급 기관단체가 함께 동구 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힘써 왔다”라며 각급 기관·단체장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 산업과 도시의 구조 자체가 급변하는 미래를 맞이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성장하는 동구를 만들기 위해 기관·단체·기업이 손잡고 미래의 힘찬 여정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2026년 자동차세 1월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낼 경우 세액의 일부를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연납 신청을 하면 연 세액의 4.58%를 할인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위택스 누리집과 스마트 위택스 앱을 이용해서 하면 된다. 또는 중구청 세무1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하면 된다. 지난해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한 경우 올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연세액 신고 납부서가 발송된다. 자동차세 연세액 납부는 오는 2월 2일까지 전국의 모든 금융기관과 위택스 누리집, 인터넷지로 누리집, 가상 계좌 등을 이용해서 하면 된다. 중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3월과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1월에 공제율이 가장 크다”며 “연납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할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울산종갓집도서관이 2026년 독서회 회원을 모집한다. 울산종갓집도서관 독서회는 △초등학교 1~3학년 대상 새싹 독서회 △성인 대상 나무 독서회 △60세 이상 주민 대상 진달래 독서회로 나뉘어 운영된다. 독서회 활동은 오는 1월 2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도서관에 모여 선정 도서와 관련된 주제로 토론 및 독후활동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 독서회의 정원은 25명으로, 중구 구립도서관 회원이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회원 모집은 1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 구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종갓집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 건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독서회를 운영한다”며 “책을 사랑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