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언양 무동과 반천, 청량 삼정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에 대한 비상대처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10일 밝혔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은행나무홀에서 노동완 부군수 주재로 관계기관 및 용역 수행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3개소 비상대처계획(EAP)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용역은 지역 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중 ‘가’ 등급으로 지정된 언양 무동·반천, 청량 삼정 등 3개 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비상대처계획(EAP)을 수립한다. 용역기간은 지난해 11월부터 오는 9월까지며, 용역비는 군비 총 4억7천880만원이 투입된다. 비상대처계획 수립내용은 △비상상황 관리계획 수립 △홍수범람지도 작성 △주민대피로 설정 △EAP 계획도 작성 △실습 및 훈련 등이 포함된다.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주민 대피, 긴급구조가 가능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마련한다. 이날 보고회에서 참석자들은 용역 추진계획과 과업 수행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적용성을 높이기 위한 의견을 논의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두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동식, 설석환)가 10일 두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떡국떡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설 연휴 기간 지역 저소득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두서면 사회복지지정기탁금과 두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모은 성금으로 추진됐다. 협의체는 위원들은 두서면에서 키운 쌀로 떡국떡을 정성껏 마련해 두서면 저소득계층 13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 간의 온정을 나눴다. 노동식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두서에서 키운 쌀로 마련한 떡국떡으로 맛있는 떡국을 해드시면서 행복한 설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남구 미래 비전 설계와 주요 정책 수립의 핵심 자문기구인 제10기 정책자문단의 2026년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자문을 통해 행정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구 정책자문단은 민간 전문가의 시각에서 남구의 정책방향을 제안하고 지역현안 문제에 대한 전략 수립을 위해 전문적인 정첵 제안·연구·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실무형 민·관 협업 기구이다. 제10기 정책자문단은 지난해 9월 새롭게 출범했으며 현재 교수·변호사·언론인 등 3개 분과(일반행정·복지환경·건설도시) 28명의 전문가가 주요 정책 수립과 신규 정책 발굴 과정 전반에 참여하고 있다. 정책자문단은 2025년 총 45건의 정책 제안과 자문을 실시했고 2024년 대비 자문 실적이 약 32% 증가하는 등 구정의 전문성을 보완하는 싱크탱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공무원 연구모임‘인구UP 주니어보드’와의 협업을 통해 저출생과 인구 위기 대응을 위한 맞춤형 정책 방향을 도출하는 등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에 남구는 정책자문단 운영의 효과성을 더욱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과 2월 13일 대면·비대면으로 사회복지시설 위문 활동을 추진한다. 중구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월급 끝전 모금액의 일부를 활용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 중구는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애인 복지시설,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여성 복지시설 등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2월 10일 중구장애인보호작업장과 중구종합사회복지관, 함월노인복지관을 찾아 직원과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이용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서 오는 2월 13일에는 종갓집노인복지관, 중구시각장애인주간보호센터,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고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0일 오후 2시 태화종합시장 일대에서 물가 안정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홍보 활동(캠페인)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시장 상인 및 방문객에게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가격·원산지 표시제 이행 △바가지요금 근절 △착한가격업소 이용 등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중구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9일부터 2월 18일까지를 물가 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가 안정 종합 상황반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16대 성수품의 물가 동향을 점검하고, 가격 담합 및 가격·원산지 표시 불이행 등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펼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상인들의 합리적인 가격 책정과 주민들의 현명한 소비가 지역 물가 안정의 출발점이 된다”며 “서민 경제가 안정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0일부터 2월 15일까지 엿새 동안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순회하며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은 2월 10일 오후 2시 태화종합시장, 오후 3시 30분 우정전통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며 체감 경기를 살폈다. 이와 함께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중구는 오는 11일에는 △학성새벽시장 △다운시장 △반구시장 △태화종합시장, 12일에는 △서동시장 △선우시장 △병영시장, 13일에는 △구역전시장 △신울산종합시장 △신중앙시장, 14일에는 △학성새벽시장 △성남프라자 △젊음의거리 △중앙전통시장 △센트럴프라자 △옥골시장, 15일에는 △구역전시장 △태화종합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설에는 따뜻한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밝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2월 10일(화) 오전 10시 20분 구청장실에서 민선 8기 제9대 울산 동구청장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형식적인 의전 중심의 행사에서 벗어나, 취임 당시부터 강조해 온 주민 참여와 소통의 가치를 마지막까지 이어가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2022년 7월 취임식 당시 동구청 앞 광장에서 노동자, 퇴직자, 여성, 노인, 장애인, 청년, 청소년, 학부모, 자영업자, 예술가 등 각계각층의 주민 대표를 초청해 동구의 미래에 대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구정을 시작한 바 있다. 퇴임식 역시 그 의미를 되살려, 김종훈 구청장은 2022년 7월 1일 열렸던 취임식에 참여했던 주민 대표 10여 명을 다시 초청해 지난 4년간 동구의 변화와 성장 과정을 함께 돌아보고, 앞으로의 동구에 대한 바람과 희망을 나누는 ‘주민과의 대화’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민들은 생활 현장에서 체감한 변화와 아쉬움을 자유롭게 전하며, 행정의 주체로서 구정에 함께 참여해 온 경험을 공유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동구의 변화는 행정 혼자 이룬 것이 아니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설명절을 맞아 10일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지역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설맞이 먹거리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떡국떡, 곰탕, 장조림으로 구성된 4만원 상당의 설맞이 먹거리 꾸러미를 세대별로 전달한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서적 돌봄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광철 위원장은 “설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정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설명절을 맞아 1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 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순걸 울주군수와 군 직원들은 설명절을 앞둔 10일 덕신1차시장과 덕신2차시장을 시작으로, 오는 12일 덕하시장과 언양알프스시장, 1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각 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설 명절 성수품을 직접 구매하고, 물가안정과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을 병행한다. 이순걸 군수는 “이번 설맞이 장보기 행사가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에게 힘이 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울주군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10일 상북면 산전리 411-1번지 일대에서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증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순걸 군수,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군의원, 각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와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상북면 청사의 복지 기능을 위한 공간을 행정 서비스 공간과 분리해 청사의 과밀화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설계를 완료한 뒤 지난달 착공했다. 총 사업비는 60억3천800만원이 투입되며, 연면적 750.98㎡,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주민자치프로그램실, 작은도서관, 회의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내년 2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한다. 이순걸 군수는 “상북면 행정복지센터 증축을 통해 행정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복지 ‧ 문화 공간도 확충해 지역 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사)울산중구자원봉사센터 소속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가 지난 2월 9일 오후 6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1·12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직기념패 및 공로패 전달 △이임사 △회기 이양 △추대패 전달 △취임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1대 박시대 회장이 이임하고, 제12대 이영순 회장이 취임했다. 한편, 지난 2010년 발족한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는 30개 봉사단체, 1,04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는 공연팀과 체험팀으로 나뉘어 전문성과 재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영순 울산중구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은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단체의 발전을 도모하겠다”며 “소외된 이웃을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펼치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투철한 봉사 정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지난 2월 9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 공유재산심의회는 공유재산의 취득 및 처분, 공유재산 관리 계획 수립 등 공유재산 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부동산·법무·세무 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울산광역시 중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구는 기존 위원의 임기 만료로 새롭게 위촉된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료·대부료 인하 지원안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중구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주민들의 재산인 만큼 신중하게 취득·처분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유물 기증 운동’을 추진한다. 이번 운동은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학문 활동 및 한글 보급 운동 관련 자료를 수집해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나아가 전시·교육 자료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된다. 외솔기념관은 △외솔 최현배 선생 관련 저서 △광복 이후 한글 교과서 △사전류 및 어휘 조사 자료 △울산·영남 지역 방언 자료 △병영 지역 독립운동 관련 기록 등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와 학문 활동에 관한 자료를 중점적으로 수집할 계획이다. 개인의 창작 미술품은 수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애 및 학문 활동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미술품의 경우 유물평가심의회를 통해 수집 여부가 결정된다. 외솔기념관은 무상 기증을 원칙으로 연중 상시 기증 신청을 받는다. 개인 또는 단체가 기증 의사를 밝히면 유물평가심의회를 거쳐 최종 수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증자에게 기증 증서와 감사패를 수여하고 언론 홍보 등을 통해 예우할 방침이다. 유물 기증을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유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군립야영장은 공공 야영장의 운영 품질을 높이고 가족친화형 야영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지자체·공공 운영 우수야영장 선진지 방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진지 방문은 ‘2026 지자체·공공 운영 우수야영장(가족·어린이 친화)’선정 사업 신청을 앞두고, '우수 운영 사례와 시설 관리 기법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이 증가하는 캠핑 트렌드에 맞춰, 아동과 보호자 중심의 시설·프로그램 운영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선진지 방문은 2026년 2월부터 3월까지 진행되며, 경상남도 내 공공 우수야영장(가족친화 분야)을 대상으로 월 2회 현장 방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방문 시에는 현장 견학과 함께 운영자 인터뷰, 간담회, 질의응답 등을 병행해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받는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가족 전용 캠핑사이트 조성 여부 ▲유아·어린이 이용 편의시설 설치 현황 ▲가족 참여형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 대응 체계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계절별 성수기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다음달 말 까지 시민위원과 동 지역위원 등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역량을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 9일 송정동을 시작으로 다음달 까지 모두 12회 과정의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 이해, 우수사례 공유, 주민참여예산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8개 동을 대상으로 동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해 동 지역회의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고, 청년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계층별 주민참여예산학교도 운영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제도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