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재)고래문화재단은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2026년 남구 거리음악회 지역예술인 지원사업’상반기 공모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공연장이 아닌 거리와 광장 등 일상 공간에서 펼쳐지는 30분 내외의 소규모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울산에 거주하는 지역 예술인 개인과 팀을 대상으로 한다. 음악을 비롯해 거리공연이 가능한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모집하며 모집 규모는 총 30~40팀 내외로 선정된 예술인들은 남구 관내에서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는 공연을 선보이게 된다. 특히 이번 공모는 관내 예술인에게 참여 기회를 집중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 공모 기간은 2월 10일부터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울산시에 거주하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단체는 고유번호증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개인은 관내 주소지를 둔 경우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예술인은 재단 지정 양식을 내려받아 지원신청서와 공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고래문화재단이 관리·운영하는 장생포문화창고는 설 명절을 맞아 장생포라이트와 연계한 다채로운 명절 문화행사를 마련해 명절 연휴 기간과 주말 동안 장생포문화창고에서 시민과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통문화를 보고·듣고·직접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명절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 구분 없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와 전통 공연을 중심으로 구성해 명절 특유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명절 연휴 기간인 18일과 20일에는 명절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장생포문화창고 내에 숨겨진 복주머니를 찾는 체험형 이벤트‘말복이를 찾아라’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장생포문화창고 곳곳에 숨어 있는 말복이를 찾아 미션에 성공하면 빛을 담은 특별한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전통 풍물놀이인‘지신밟기’와 역동적인 ‘사자춤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장단과 퍼포먼스로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사)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는 11일 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주)삼두종합기술이 후원하는 설명절맞이 사랑의 꾸러미 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와 삼두종합기술 임직원 70여명이 참가해 떡국떡, 즉석국, 참기름, 견과류, 참치세트, 라면, 바디워시 등 총 13종의 생필품을 직접 포장한 후 울산시시각장애인 복지관을 이용하는 시각장애인 10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주)삼두종합기술은 대한적십자사,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복지사각지대, 사회복지시설의 기능보강 지원 등 매년 매출의 1% 이상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책임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ESG경영을 실천하여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주)삼두종합기술 최영수 대표는 “소외된 이웃에 희망을 전하는 온기 가득한 마음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눌수 있어 더 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남구 관계자는 “기업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지역의 시각장애인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2월 11일 오후 2시 대송동 농수산물시장 일원에서 그린리더동구협의회 회원(회장 김길주) 40여 명과 함께 ‘친환경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했다. 이날 행사는 ‘모두가 함께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미래게 물려줄 최고의 설 선물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설 연휴를 맞이하여 명절 동안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탄소중립 방법을 알리기 위해 △대기전력 차단하기 △친환경 이동 실천하기 △적정량 요리하기 △일회용품 사용자제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주민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동구의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남목노인복지관(관장 황상선)은 2월 11일, 울산동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 70세대를 대상으로 ‘2026년에도 달리는 말처럼’ 온(溫)기 달림 키트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억조금속(주)(사랑의열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대한불교진각종 아축심인당, HD건설기계, 개인후원자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동구 지역 취약계층 노인 70세대에 식료품 및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해 설 명절 기간 동안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도모했다.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남목노인복지관 황상선 관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이 모여 어르신께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말처럼 힘차게 달리며, 지역 어르신 삶에 온기를 더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 기간에는 혼자 지내게 되면 외로움이 더했는데, 이렇게 챙겨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누군가 나를 생각해준다는 사실이 큰 힘이 된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남목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협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울주군립야영장과 언양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 및 주민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야영장 체험·힐링 프로그램 연계, 지역 복지대상자 발굴 및 복지자원 연계,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공동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신불산·대운산 야영장을 활용한 자연 친화적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치유와 여가 기회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울주군립야영장 윤두언 관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야영장이 단순한 숙박·휴양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과 취약계층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지 중심의 공공시설로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이 공공시설과 지역 복지조직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통합복지 실현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공사·공단 117개 기관 가운데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총점 99.8점을 획득해 전년 대비 1.2점 상승했으며, 동일 유형 평균(92.67점) 대비 7.13점 높은 점수로 최상위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공공기관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평가 결과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은 사전정보공표와 고객관리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하고, 청구처리 분야에서도 유형 평균을 상회하는 점수를 받는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24개 기관만이 포함된 ‘최우수’ 등급 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사전정보공표 분야에서는 정보 접근성 향상과 체계적인 공개 관리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청구처리 분야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대응 체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정보공개 서비스를 제공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실시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과 절차를 안내하고, 토지 경계 정리 등 기대효과를 공유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사업 대상지인 △두서 전읍2·3·5지구 △두서 전읍4지구 △상북 덕현3지구 등 총 3개 지구(648필지, 23만317㎡)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참여가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소통과 충분한 설명으로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 간 불일치를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 관리 효율성과 국민 재산권 보호를 실현하는 국책사업이다. 울주군은 2030년까지 국책사업인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군비를 대폭 투입해 매년 대상 필지와 지구 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주군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떡국떡과 강정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설날맞이 따뜻한 마음 나누기 사업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가정등 120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강정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묻으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최자애 서생면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모두가 함께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필요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대상자별 맞춤형 돌봄과 시기별 나눔 사업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 조성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온누리나눔회가 11일 설 명절을 맞아 울주군 온양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온누리나눔회는 명절 나눔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생필품 등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연중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온양읍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성진 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온정이 넘치는 온양읍을 만드는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서천천 온양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온누리나눔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구에서 운영·관리하는 사업장내 각종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집중점검을 위해 상반기 사업장 안전패트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패트롤 사업은 연중 반기별 1회씩 운영하며 이번 상반기 안전패트롤에는 2월부터 5월까지 총 4개월간 산업안전 전문기관과 협력해 △시설물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 △관련 법령 준수 여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분야에서의 각종 의무사항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구에서 운영·관리 중인 현업사업장 및 각종 공사·위탁사업장 총 69개소이며 다양한 유형의 사업장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그에 따른 개선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사업장 안전패트롤 운영을 통해 사업장의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해 모든 종사자와 이용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사업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동구자율방범연합대(대장 정광훈)는 지난 2월 10일 오후 6시 30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자율방범대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행동 강령 낭독, 이임사 및 취임사, 공로패 수여, 대기 이양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임하는 윤한식 대장은 그동안 지역 방범 활동을 이끌며 안전한 동구를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여 받았다. 이어 정광훈 대장이 공식 취임하며 동구자율방범대를 이끌게 됐다. 취임한 정광훈 대장은 “방범 활동은 단순한 순찰이 아니라 우리 가족과 이웃을 지키는 마음이다.”라며, “대원 한 분 한 분의 헌신이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소통과 단합을 바탕으로 연합대를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동구자율방범대는 지역 내 야간 순찰 활동과 범죄예방 활동을 통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 법정단체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내실 있는 민방위 교육을 위해 2026년 민방위교육 전문강사를 2월 13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민방위 제도 3명, 응급처치 3명, 생활안전 3명, 자연 재난 3명으로 총 12명이다. 각 분야의 전문적인 지식을 보유하고 강의 능력을 갖춘 전문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구비서류 및 제출 방법은 동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사 선발 과정은 제출 서류 검토 등의 1차 서류심사 후 2차 면접 심사(2월 24일)로 진행되며, 최종 결과 발표는 3월 4일 개별 통보된다. 민방위 교육 강사로 최종 선정되면 올해 연말까지 동구 민방위 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국토교통부(항공안전기술원)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신청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 신청은 ‘K-드론배송 상용화’와 ‘드론 활용 공공서비스’를 핵심으로, 지역 맞춤형 드론 서비스 확산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K-드론배송을 정착시키고, 저궤도 위성 활용 재난안전 ‘위성드론’ 실증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주군은 K-드론배송 분야에서 배송거점 2개소를 기반으로 배달점 16개소 운영체계를 제시했다. 배송 서비스는 삼남·서생 권역 중심으로 운영 실적 및 수요 분석을 고도화하고, 취약지역 감시 등 공공 활용도 병행한다. 공공서비스 분야에서는 저궤도(LEO) 위성과 LTE·5G를 결합한 다중통신 체계를 적용해 산불 재난 현장에서 영상정보를 끊김없이 전송하는 ‘재난안전 위성드론’ 실증을 추진한다. 통신망을 통합 관리해 일정한 통신 성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울주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드론배송의 안정적 상용화 기반 강화 △통신 음영지역 해소 △재난 시 실시간 영상 공유·대응 체계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설 연휴를 앞두고 5개 구군과 함께 대대적인 도시환경 정비에 나섰다. 울산시는 정부가 추진 중인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과 연계해 2월 10일부터 2월 20일까지를 도시환경정비 주간으로 정하고, 시 전역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11일 중구·동구·북구·울주군과 함께 도시청결 기동대, 자생단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도시환경정비 행사인 ‘깨끗데이’를 실시한다. 구군별로는 중구가 동헌서길 구도심 일원, 북구는 송정동 송정상업지구 일원, 울주군은 삼남읍 교동리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벌인다. 남구는 지난 10일 시외버스터미널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마쳤으며, 동구는 오는 12일 방어동 꽃바위로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정화 활동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과 관리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과 민원 발생지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정비가 이뤄진다. 한편 울산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