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는 영유아기의 건전하고 올바른 인성 함양을 위해 1월 5일부터 어린이집 영유아 인성교육 ‘울산아이 여덟 빛깔 착한 습관 키우기’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성교육진흥법'에 근거한 이번 사업은 영유아기에 형성된 가치와 태도는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만큼, 어린이집과 가정에서의 지속적인 교육 경험이 바른 인성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울산시는 '인성교육진흥법'에 명시된 핵심가치 8대 인성 덕목을 바탕으로 제작한 포스터와 인성카드 등을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배포해 영유아가 매일 10분씩 인성덕목을 익히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활용 방안을 마련했다. 8대 인성 덕목에는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 등이 있다. 아울러 인성교육의 참여 확산을 위한 사업도 병행한다. 인성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실천 어린이집’ 인증 표지판을 제작·배부하는 등 인성교육 활성화 방안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어린 시절 경험한 작은 실천이 평생의 인성으로 이어진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시가 2026년도 보통교부세로 9,654억 원을 확보했다. 이는 역대 최대 금액으로 전년도 9,299억 원보다 355억 원(3.8%) 늘어난 규모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2026년 국가예산 확보액은 이미 확정된 2조 7,754억 원에 보통교부세 9,654억 원을 합산하면 총 3조 7,40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080억 원(5.9%) 증가했다. 보통교부세는 국가가 재정이 부족한 지방자치단체에 교부하는 자주재원으로 용도가 정해진 국고보조금과 달리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울산시는 정부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역대 최대 보통교부세를 확보하기 위해 보통교부세 교부세 산정의 근거가 되는 기초 통계를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행정수요를 발굴해 왔다. 또한 행정안전부를 수시로 방문해 울산의 재정 수요와 교부세 확대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울산시는 이번에 확보한 보통교부세를 바탕으로 주요 역점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교부세 확보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많은 이들의 노력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5명을 선발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2일부터 본격 근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본청을 포함해 청년일자리카페, 남구보건소, 삼산해솔 청소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장생포문화창고 등 다양한 기관에 배치돼 행정업무 지원, 구정홍보와 현장 안내와 같은 다양한 실무 경험을 경험하게 된다. 선발된 대학생은 1일 8시간, 주 5일 근무로 1개월 동안 약 200만 원 임금을 받게 되며 산재⸳고용보험 가입도 지원받는다. 남구는 2일 제1별관 4층 소회의실에서 아르바이트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근무 시 유의사항과 남구의 구정 전반을 소개하고 대표 자랑거리인 울남9경과 청년을 위한 정책들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르바이트 기간 중에는 장생포문화창고와 청년일자리카페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구정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동안 공공행정을 직접 경험하며 구정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본격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은 공무원 헌장, 구정목표 및 구정지표 낭독으로 시작해 구청장의 신년사로 마무리됐다. 박천동 북구청장은 신년사에서 올 한해 구정방향을 설명하며 "2026년은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라며 "멈추지 않고, 주저하지 않으며, 더 큰 미래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1월 2일 오후 2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 시무식 성과 공유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형식적인 시무식에서 벗어나, 민선 8기 동안에 직원들과 함께 이룬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구정 방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블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앙상블의 연주에 이어 김종훈 동구청장과 함께하는 성과 공유 토크쇼가 진행됐다. 이번 성과공유 토크쇼는 ‘함께한 날들이 열어가는 미래’라는 주제로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1부는 ‘기억과 성과’라는 주제로 민선 8기 동안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현장의 변화, 의미 있는 성과를 되짚고, 2부에서는 ‘미래 비전’을 주제로 앞으로 동구가 나아갈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 구정 운영에 대한 청사진을 직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 최근 조선업 회복세의 흐름을 동구의 재도약 기회로 활용해, 빠르게 변하는 지역과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행정을 펼쳐야 한다”라면서 “그간의 다진 업무 역량을 발휘해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더 잘 사는 동구’를 만들어가자”라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에서 운영하는 중구생활문화세터가 1월 2일부터 1월 18일까지 중구생활문화센터 1층 전시장에서 ‘동물과의 교감, 그 가치–SeonGyeong National Park Series’ 주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우리동네 이웃작품 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은선경 작가가 유화로 표현한 동물 그림 연작 19점을 만나볼 수 있다. 은선경 작가는 상상 속의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때로는 평온하고 때로는 익살스러운 모습의 다양한 동물들을 화폭에 섬세하게 담아냈다. 은선경 작가는 “우리동네 이웃작품 전시 사업을 통해 작품들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친숙한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관객들이 따뜻함과 편안함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주민들이 작품을 감상하며 바쁜 일상에서 잠시나마 쉬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7천 원 기부 릴레이’에 동참했다. 7천 원 기부 릴레이는 울산 시민 110만 명이 한 사람당 7,000원씩 기부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인 72억 5,000만 원을 달성하자는 취지의 운동(캠페인)이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은 1월 2일 오전 10시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실에서 ‘7천 원 기부 릴레이’ 동참 행사를 열고 기부 문화 확산 의지를 다졌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을 시작으로 공단 직원들은 오는 1월 31일까지 기부 릴레이에 차례로 동참할 예정이다. 김종윤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울산 시민들의 작은 나눔이 모여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옥교공영주차장 부식 철골재 보수 공사를 마무리했다. 중구는 지난 2024년 공영주차장 안전관리 실태 조사를 통해 옥교공영주차장 철골 구조물 일부가 노후화로 부식된 것을 확인했다. 이에 따라 중구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실시설계를 진행하고, 주차장 1~5층 기둥, 보, 천장 부분의 부식된 철골재를 보수하기로 결정했다. 이어서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11월 24일부터 12월 29일까지 철골 구조물의 부식된 부분을 긁어 벗겨내고 △녹 발생 방지 △화재 보호 △미관 개선 등을 위한 3중 도장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중구는 주차장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객이 적은 이른 오전 시간대에 각 층마다 부분적으로 보수 작업을 진행했다. 중구 관계자는 “옥교공영주차장의 구조적 안전성과 내구성을 향상하고자 보수 공사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유지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26년'동네서점 바로대출'서비스를 1월 2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2021년 최초 시행된 이래 6년째 운영되고 있는 정보서비스로, 도서관 이용자들이 읽고 싶은 책이 도서관에 없는 경우 비치희망도서로 신청하여 협약된 동네서점에서 책을 대출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이다. 작년 한해 이 서비스를 통해 이용된 도서는 1,919권, 서비스가 시행 5년 동안 이용된 도서는 총 9,415권에 달하는 등 동네서점 바로대출 서비스는 주민들의 호응 속에 순항하고 있다. 도서관 이용자가 읽고 싶은 신간도서를 보다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침체된 지역서점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서비스이다. 이 서비스는 구립도서관 4개소 및 지역서점 16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울산남구구립도서관 회원이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1인 월 3권 이내, 연 15권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기간은 14일이다. 상세한 이용방법은 울산남구구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도산도서관, 신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26년 새롭게 시행되거나 달라지는 시책 중,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5대 분야 77개의 ‘2026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발표했다. 남구는 새롭게 달라진 5대 분야(△안전·도시 △문화·관광 △경제·일자리 △보건·복지·교육 △주민생활)에 대한 정보를 주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누리집과 사회관계망, 책자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먼저 안전·도시 분야에서는 오는 4월 팔등가족행복센터가 개관해서 실내수영장, 어린이놀이터, 여성문화센터 등 시설을 적극 활용해 구민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도심지 2만㎡ 구역 내 2,300여 가구의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신정3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오는 10월 준공될 예정이며 △도심지 하수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신정3동 공영주차장 조성 △공영주차장 스마트 보행자 안전시스템 도입 △행복안전체험관 ‘안전가족 인증제’시행 등 주민들의 일상 속 안전을 확보할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 문화·관광 분야에서는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과 연계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돼 동력형 놀이기구인 ‘코스터카트’의 2월 준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광역시 북구 시설관리공단은 2일 공단 본부 1층 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 및 인권경영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새해 공단의 경영 방향과 핵심 가치에 대한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했다. 공단은 이번 시무식을 통해 기존 인권경영헌장을 보완해 새롭게 선포했다. 개정된 인권경영헌장에는 근로자의 모성보호와 일‧생활 균형 보장에 관한 내용이 명확히 반영돼, 임직원과 이해관계자의 인권을 보다 폭넓게 보호하고 존중하는 경영 의지를 담았다. 이를 통해 공단은 인권 친화적 조직문화 조성과 책임 있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진 신년사에서 임정식 이사장은 “공단은 안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신뢰받고, 구민 행복과 미래 가치를 선도하는 공기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2026년은 공단 대도약의 원년의 해로, AI를 전면적으로 도입해 업무 효율과 역량을 극대화하고, 모든 업무 전반에 ESG 가치를 체계적으로 접목해 지속가능한 공공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는 관내 숨겨진 맛집과 모범 음식점, 위생 등급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음식점 안내 지도 ‘동구 맛집(zip)’을 제작·배부했다. 이번 지도에는 HD현대중공업, HD현대미포, 한국무브넥스에 근무하는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발굴한 맛집 50개소를 수록했으며, AI 분석을 통한 추천 맛집 30개소도 함께 소개했다. 지도에는 업소별 대표 메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한 줄 평과 추천 이유를 동별로 표기했고, 모든 맛집과 모범음식점 등의 업소 정보는 큐알코드를 통해 모바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동구 맛집(zip) 안내 지도는 관광안내소, 관광호텔,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비치돼 동구를 찾는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음식점 안내 지도가 관광객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2026년 구민안전보험에 온열질환진단비 항목을 새롭게 추가해 보장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온열질환으로 진단받으면 연 1회 10만원 보상이 가능하다. 북구는 2020년부터 구민안전보험 제도를 시행중이며, 북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돼 각종 재해 및 사고로 피해를 입은 경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구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은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자연재해 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등 모두 21개 항목이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가능하며, 보험사 콜센터(1577-5939)를 통해 상담 후 사고 관련 원본 서류를 우편으로 송부하면 접수가 완료된다. 북구 관계자는 "구민안전보험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사건, 사고로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한 울산 북구가 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꼼꼼하게 확충해 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이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2026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는 총 101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으로 가구의 기준 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인 울주군민이다. 단, 청년실업 대책으로 사업개시일 현재 39세 이하 청년 신청자(1987년 2월 9일 이후 출생자)는 소득 및 재산 기준에 제한이 없다. 사업기간은 다음달 9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총 3개월간이며, 사업분야는 정보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환경정화사업, 기타사업 등 총 4개 분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올해 생활임금(시간당 1만320원)을 지급한다. 사업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주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읍면별 지정 게시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사항은 울주군 일자리지원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
코리아타임뉴스 울산취재본부 | 울산박물관은 오는 1월 18일까지 울산박물관 2층 강당 앞 쉼터에서 제1회 반짝전시 ‘틈을 메우는 즐거운 상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박물관 공간재구성 기획(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울산박물관과 울산대학교 스마트도시융합대학 간 협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지역 밀착형 박물관으로 거듭나려는 울산박물관의 새로운 시도와 현장 중심의 창의적 인재를 키우려는 울산대학교의 의지가 결합된 의미 있는 프로젝트다. 주요 전시 내용은 박물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휴게시설 확충, 복도의 전시공간화, 그리고 도서관과 기록관의 기능을 더하는 복합 문화 공간(라키비움) 조성 등으로 구성됐다. 전시 콘텐츠는 울산대학교 실내공간디자인트랙(전공) 3학년 학생들의 '융합공간 과제연구' 강의(지도교수 김범관)를 통해 준비됐다. 학생들은 2025년 하반기 학기 동안 ‘울산박물관 공간재구성 기획(프로젝트)’을 수행했으며, 박물관을 단순한 관람시설이 아닌 시민과 함께 숨쉬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이들은 젊고 참신한 시선으로 박물관 곳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