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친환경 영농 실천 지원을 위해 잔가지파쇄기 연중 무상 임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영농 부산물 소각에 따른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특히 고추대, 깻잎대 및 각종 과수 전정가지를 퇴비로 환원해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제공하는 잔가지파쇄기는 모두 27대다. 사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작업 일정에 맞춰 사전 예약 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 임대 계약을 체결하면 사용할 수 있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잔가지 파쇄기 무상 임대를 통해 농업인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최소화에 기여하겠다”며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4일 시를 대표하는 캐릭터 ‘젊은세종 충녕’을 활용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시리즈 콘텐츠 ‘97년생 충녕이’를 세종시 공식 유튜브에 최초 공개했다. ‘97년생 충녕이’ 주인공 캐릭터는 세종대왕의 출생 연도인 1397년에서 착안해 사회 초년생 엠지(MZ)세대 감성을 새롭게 입힌 세종시청 9급 공무원으로 설정됐다. 시리즈 콘텐츠는 시 캐릭터 ‘충녕’ 이미지를 활용한 입체 캐릭터 구현, 시나리오, 음성, 배경음악 등 제작 전반에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참신함과 완성도를 높였다. 작품 속 충녕이는 시청 첫 출근 이야기를 시작으로 매월 2∼3회 세종시 대표 축제, 생활정보, 시정 소식 등을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입 공무원 적응기에서 시작해 성장형 공무원으로 이어지는 서사를 단계적으로 선보이며 시정에 대한 주목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시리즈 콘텐츠를 통해 세종시 정책은 물론 행사·명소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알려 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대내외에 확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면장 문정의)이 3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올해 연동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30일까지 연동면 행복누림터와 마을회관 등 지역 내 공공시설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다양한 주민 수요를 반영해 생활체육과 문화예술, 건강증진 분야를 중심으로 각양각색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은 ▲게이트볼 ▲색소폰 ▲풍물 ▲퓨전난타 ▲다이어트 댄스 ▲요가 필라테스 ▲노래교실 ▲탁구 등이다. 찾아가는 주민자치프로그램 ‘마음아, 놀아보자’도 함께 추진한다. ‘마음아, 놀아보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벼운 체조와 공예 만들기 등을 통해 치매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문정의 면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 공동체 소통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며 “주민 수요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건축공사장 25곳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동결됐던 지반이 녹으면서 흙막이 붕괴, 토사 유출, 비탈면 붕괴, 구조물 균열 등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세종소방서, 세종시건축안전자문단 등 민관합동으로 진행해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점검 대상은 관내 건축공사장 중 공정률 90% 미만 현장으로,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공동주택, 향토유물박물관 등 모두 25곳이다. 시는 ▲흙막이·굴착공사 안전관리 상태 ▲동바리·비계 등 가설구조물 설치 적정 여부 ▲배수시설 및 침하 발생 여부 ▲절개지·비탈면 관리 상태 ▲품질시험 실시 여부와 시공관리 등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공사중지 및 보강조치 등 행정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한 지적이 반복되는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콜마㈜, ㈜대인프린테크와 관내 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 및 전면 이전을 위한 1,858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민호 시장과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 김진헌 ㈜대인프린테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민 우선 채용 등 사회적 책임 이행을 약속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화장품 제조기업인 한국콜마㈜는 중국 베이징공장을 철수하고 세종시 전의일반산업단지 내 공장 신설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올해 1호 국내복귀기업(유턴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국콜마㈜는 오는 2028년까지 전의산단 내 약 9,851㎡(2,980평) 부지에 1,733억 원을 투자해 기초화장품 제조공장을 신설할 예정이다. 국가고시 시험지 인쇄 전문기업인 ㈜대인프린테크는 정부부처와의 인접성을 고려, 총 125억 원을 투자해 올해 안에 전동면 벤처밸리산단으로 전면 이전을 추진한다. 두 기업의 총 투자금액이 1,858억 원에 달하고 431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세종시 산업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중동 지역에서 발생한 무력 충돌 상황과 관련해 석유 수입 지연 등으로 인해 빚어질 수 있는 관내 기업과 시민의 어려움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3일 시청 집현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미국-이란 전쟁에 따라 국제유가와 해상운임이 상승하고, 환율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다. 시는 지난 2일 김하균 행정부시장을 총괄로 하는 중소기업 피해 대책 대응반을 구성, 상황 종료 시까지 중동사태 대외 리스크로 인한 관내 기업 영향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다. 관내에는 정유·석유화학 기업이 없어 직접적인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측되지만, 갈등 장기화 시 플라스틱·고무, 유기화학물질, 비료·질소 화합물 관련 기업을 중심으로 한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시는 ▲피해상황 조사 ▲피해기업 신고센터 운영 ▲수출전문가 및 판로 상담 지원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해외물류비 우선 지원 등을 선제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최민호 시장은 “전쟁이 장기화 될 경우 에너지 및 수출 업종을 중심으로 큰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주변 조명이 부족해 어두운 읍·면지역 버스정류장에 소형·저가의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하고, 주민 안전 확보와 교통 편의 증진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사는 오는 3월 말까지 읍·면지역 버스정류장 40개소에 태양광 가로등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며, 운영 효과를 분석한 뒤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읍·면지역 정류장 상당수는 도로와 인접해 있으나 주변에 별도의 조명이 없어 야간 시간대 차량 운전자가 정류장과 대기 승객을 식별하기 어려운 상황이였다. 이에 따라 정류장 시설물이나 버스를 기다리는 시민과의 충돌 위험이 제기돼 왔으며, 이용객 역시 어두운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려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이번에 설치된 태양광 가로등은 3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도입 가능한 소형 조명시설로, 낮 동안 태양광 에너지를 배터리에 저장한 뒤 야간에 인체감지센서를 통해 자동 점등되는 방식이다. 별도의 전기 인입공사나 전선 매립을 위한 굴착이 필요 없어 정류장 상단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으며, 추가 시공비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기요금이 발생하지 않아 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3월의 식물로 꽃이 아름다운 ‘동백나무’를 선정하고 세종호수·중앙공원 내 주요 공간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동백나무는 차나무과에 속하는 상록 활엽수로, 12월부터 이듬해 초봄까지 붉은 꽃을 피우는 겨울 개화 수종이다. ‘겨울(冬)’과 ‘나무를 뜻하는 백(栢)’이 결합된 데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겨울에도 잎이 푸르고 꽃이 피는 나무라는 의미이다. 짙은 녹색 잎과 선명한 꽃 색의 대비가 특징이며, 꽃 전체가 통째로 떨어지는 독특한 생태적 특성을 지닌다. 꽃말은 ‘애틋한 사랑, 겸손’ 등으로 겨울에 조용히 피어나고 조용히 지는 꽃의 특성에서 유래한 의미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온난한 지역을 중심으로 자생하며, 호수·중앙공원에는 도시전망대 2층에 위치한 미니온실에 동백나무(2주)가 관리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호수공원 중앙광장 화단 ▲맨발산책길 입구 ▲방문자센터 앞 등 호수·중앙공원 내 주요 공간 3곳에서 진행되며, 각 전시 장소에 설치된 안내 게시판과 QR코드를 통해 동백나무의 특성과 꽃말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조소연 이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대중음악 창작활동 지원사업 ‘뮤즈세종’에 참여할 뮤지션을 모집한다. ‘뮤즈세종’은 세종시 대중음악의 지속가능한 창작 기반을 조성하고, 역량 있는 전문 뮤지션을 발굴·육성해 지역 음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2026년 ‘뮤즈세종’은 지역기반형과 지역기여형 두 분야로 나누어 총 4개팀을 선정한다. 지역기반형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뮤지션을 대상으로 하고, 지역기여형은 전국의 우수 뮤지션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새롭게 도입했다. 선정된 뮤지션에게는 음반‧앨범 제작, 공연 지원, 아카이빙 등 1천만원 상당의 맞춤형 음악활동을 지원한다. 아울러, 연간 활동 우수팀에게는 ‘2026 세종보헤미안뮤직페스티벌’과 ‘해외 네트워크 공연’ 등 국내외 공연 출연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을 넘어 활동 범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재단 관계자는 “신규 분야 지원을 통해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꿈꾸는 뮤지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및 세종음악창작소 누리집 또는 유선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3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시, 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봄 신학기 학교급식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사고를 방지하고 방학 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급식시설의 위생 상태를 철저히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학교급식소 및 식재료 공급업체 총 89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 내 세척·소독 상태 ▲방충·방서시설 관리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급식으로 제공되는 조리식품 및 조리도구 수거검사 등이다. 이와 함께 식중독 관리에 취약한 집단급식소 등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능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식중독예방 맞춤형 컨설팅도 진행한다. 단순한 단속 위주의 점검에서 벗어나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실질적인 위생관리 방법을 전수한다는 계획이다. 컨설팅에 성실히 참여한 업소에는 정기점검 유예, 위생등급제 우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컨설팅 신청은 3일부터 일반음식점 및 집단급식소 40곳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원수산과 전월산, 읍면지역에서 유해야생동물 일제포획을 진행한다. 이번 일제포획은 도심 지역에 멧돼지 출몰이 늘어나면서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농작물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인수공통전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멧돼지 개체수가 급증하는 4∼5월 봄철 출산기 이전에 포획해 방역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오는 7일에는 원수산과 전월산 등산로를 중심으로 멧돼지 포획이 진행됨에 따라 이날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등산로 진입이 통제된다. 이어 9일까지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포획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총기를 사용해 포획이 진행되는 만큼 등산로 현수막 게시, 마을방송, 관내 전광판 활용 등을 통해 일제포획 일정을 홍보하고 시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또한, 시 동물위생시험소는 포획한 멧돼지를 대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등 가축전염병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 인수공통전염병 검사를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너를 떠올리면, 마음이 먼저 웃어. 봄이니까.’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 참여를 통해 선정한 3∼4월 ‘바르고 고운 우리말 글귀’를 발표했다. 글귀에는 새 학기와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는 3∼4월 주변 사람을 한 번 더 떠올리고 서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봄날의 포근한 감성이 담겼다. 시는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8일까지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시민에게 추천받은 글귀 47건 가운데 한글사랑위원회를 포함한 시 내부 심의를 거쳐 3∼4월 글귀를 최종 선정했다. 선정 과정에서는 글귀의 창의성, 전달력, 계절성과의 조화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시는 이달의 글귀를 주요 도로변 현수막과 전광판, 공공기관 게시판 등을 활용해 시민과 공유하고 일상 속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유민상 한글문화도시과장은 “봄은 새로운 시작과 함께 마음이 열리는 계절”이라며 “이번 글귀가 시민 여러분의 하루에 미소를 더하고 서로를 떠올리는 따뜻한 마음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3월부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3일까지 안전취약계층의 위기 대처능력 향상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상반기 교육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시민안전교실은 안전교육 전문강사를 통해 생애주기별 5대 안전분야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5대 안전분야는 ▲일상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이다. 시는 지난해 총 508회의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진행, 관내 기관·단체 428곳에서 1만 3,912명에게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노인시설 178곳에서 6,164명의 읍면지역 어르신에게 교육 191회를 진행했다. 시는 올해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교육대상자인 안전취약계층의 특성과 연령에 맞는 교육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안전 분야에 전문적이고 유능한 지역 강사를 매년 선발해 교육의 내실을 다질 예정이다. 상반기 교육 신청은 오는 13일까지 시 안전정책과 이메일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하반기 교육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한글문화 공동체’ 협력의 결실인 소설 ‘세종의 나라’의 출간 소식을 알렸다. 소설 ‘세종의 나라’는 세종대왕이 한글을 통해 보여준 소통과 관찰의 리더십, 과학과 문화의 융합 정신을 서사적으로 풀어낸 김진명 작가의 작품이다. 김진명 작가는 지난해 10월 10일 조치원1927아트센터에서 열린 ‘한글문화 공동체 출범식’에 참석해 집필 소식을 발표했다. ‘한글문화 공동체’는 한글문화 진흥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세종시, 세종대왕기념사업회, 한글학회, 교보문고, 헤럴드미디어그룹, 우노101, 이타북스, 김진명 작가가 참여한 협력체다. 지난해 11월 18일에는 세종시립도서관에서 열린 ‘세종의 나라 지혜 나눔 독서토론회’에서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세종지역학센터, 시민 등이 함께 소설에 담길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글문화도시 세종시를 실현해 나가는 정책적 흐름 속 김진명 작가의 ‘세종의 나라’ 집필 과정에 유관기관, 시민의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한 것이다. 김진명 작가는 세종대왕과 한글창제에 관한 시민의 의견을 토대로 한글 창제의 배경과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받는다고 2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급된다. 대면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며 지급 요건을 충족한 농가는 농지면적이 가장 큰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비대면 온라인 신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농업e지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신청 내용에 변경 사항이 없는 농업인은 등록된 연락처로 발송된 인터넷주소(URL)에 접속해 스마트폰을 통한 비대면 간편 신청도 가능하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어려운 농업인은 전화 자동응답 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단, 비대면 신청 대상자 중 변경사항이 있는 농업인, 신규 신청자, 관외 경작자,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등은 신청 기간 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소농 직불금은 ▲농지 면적 합 5,000㎡(0.5㏊) 미만 ▲신청 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 거주 및 영농종사 ▲농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개별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