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도시교통공사(사장 도순구)는 9월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세종시 대중교통‧미래모빌리티 정책토론회'를 열고, 세종시 교통정책의 현주소와 미래 전략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는 세종도시교통공사와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세종시, 대한교통학회,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했으며,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 임채성 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교통 전문가, 시민들이 함께했다. 1세션에서는 세종도시교통공사에서 ‘세종시 버스 현황과 발전 방향’을, 한국교통연구원 도로교통연구본부 정경옥 박사가 ‘세종시 어울링 현황 및 발전방향’를 발제했다. 이어 세종시 조은강 대중교통과장, 한밭대학교 도시공학과 도명식 교수, 한국교통연구원 광역·도시교통연구본부 박준식 본부장, 중도일보 이희택 본부장이 토론에 참여해 버스 운영 효율화, 수요응답형 교통수단(DRT) 확산, 자전거 인프라 개선 방안 등을 제안했다. 2세션에서는 국민대학교 송교원 미래모빌리티학과 교수가 ‘미래항공모빌리티(UAM) 현황 및 정책 방향’을,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민동환 이사가 ‘자율주행차 상용화의 미래’을 주제로 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신속한 대응에 나선 직원들을 격려하고 이번 사고를 통해 더욱 철저하게 점검·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최민호 시장은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 10월 직원 소통의 날 행사에서 여름철 폭염·폭우 등 재난대응,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대응 등 그동안 직원들의 노력과 노고를 격려했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 유난히 다사다난했지만, 어떤 문제가 생길 때마다 결국은 해내는 모습을 봤다”며 “이는 대한민국 공무원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일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시는 지난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매일 일일상황보고를 통해 장애와 민원처리 현황을 점검하고 장기화에 대비한 점검을 지속 실시하고 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9일 조치원읍 행복누림터를 방문해 민원업무를 중심으로 시스템 장애 여부를 직접 살펴본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방문 당일 무인민원발급기도 정상 작동하고 소비쿠폰 2차 지급도 차질 없이 이뤄지는 등 현장의 큰 혼란이 없음을 확인했다”며 “또 우려했던 국가산단 토지 보상도 개인 통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소연)은 공단의 주요사업 성과와 시민들을 위한 공단 소식을 담은 정기 간행물 '세우리'를 2025년 10월 1일자로 첫 발간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세우리'는 예산을 별도로 투입하지 않고, 공단 내부에서 직접 기획·제작한 비예산 온라인 소식지이다. 공단 직원들이 직접 콘텐츠를 수집하고 원고를 작성해 제작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면서도 내실 있는 홍보 성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소식지 창간은 기존의 비정기적인 공단 소식 홍보에서 더나아가 공단이 추진해 온 주요사업 성과와 대외적인 홍보사항을 집약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정기적인 전달을 하기 위해 창간됐다. 창간호 주요 내용은 ▲이사회 이기순 의장, 세종시의회 임채성 위원장 등 주요 인사의 창간기념 축사, ▲공단 연혁,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재미가 있는 세종시를 위해 대외협력기관 협업을 통해 추진한 세종호수공원 도심 속에서 즐기는 노젓기 물놀이(패들보드) 등 2025년도 상반기 공단 주요 사업성과, ▲공단 운영 프로그램 안내, ▲2025년도 하반기 주요 행사 및 교육‧전시 프로그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전우)가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가정 60가구에 온정가득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지역특화사업 ‘명절 전 더 더하기(THE+)’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온정가득꾸러미는 명절선물세트, 송편, 김, 한과 등 가구당 5만 원 상당으로 구성됐다. 연기면지사협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온정꾸러미를 만들고 직접 대상 가구에 방문해 이를 전달하며 반가운 명절 인사를 전했다. 강전우 연기면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꾸러미 전달과 함께 주변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지난 9월 30일~10월 1일 이틀간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단체와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도담동 행정복지센터와 한국자유총연맹(위원장 김륜희), 통장협의회(회장 김대기) 등 40여 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도담동 먹자골목과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도램뜰공원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낙엽 제거 등의 활동을 진행해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했다. 김대기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많은 통장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을 구석구석을 함께 가꿔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가 앞장서서 주민과 함께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륜희 한국자유총연맹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은 주민 모두가 함께 가꿀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회원들과 함께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1일 시청 박팽년실에서 제45회 세종행복교육지원센터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와 시교육청 위원 13명은 올해 하반기 아동·청소년 방과후 활동과 마을교육공동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협의회에서 집중적으로 다뤄진 안건은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 ▲행복교육체험터 운영 현황 ▲센터 실무분과협의회 활동 ▲마을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연수 등이다. 올해 센터는 행복누림터(복합커뮤니티센터)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모두 357개 프로그램을 운영, 4,120명의 학생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관내 유치원·학교에 체험학습에 필요한 차량을 지원하는 행복교육체험터를 통해 차량 40대를 지원했다. 새롬마을교육공동체에서는 청소년이 주도하는 축제 ‘상상마을페스타’가 성황리에 열렸고 부강마을교육공동체에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농구교실을 운영해 학교와 마을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성과를 냈다. 이은수 교육지원과장은 “행복누림터와 체험터, 마을교육공동체는 아동·청소년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기반”이라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가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는 세종테크밸리 산업4-1블록(세종특별자치시 집현중앙7로 3)에 위치한 공공지식산업센터로, 이번 모집에서는 5층부터 6층까지 총 9개 호실(1,037.63㎡, 전용면적 기준)을 공급한다. 입주 자격은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28조 및 동법 시행령 제6조, 제36조의4 규정에 입주 자격을 갖춘 자로, 입주공고의 자세한 내용은 세종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입주문의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조소연 이사장은 “정보보호, 미래모빌리티 등 우리 시 주력산업의 발전을 위해 국내외 우수기업을 센터에 유치하고, 기업지원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이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을 맞아 전동면 일대를 쾌적하게 조성하는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면 소재지 내 수년째 방치돼 주민들의 안전과 마을 미관을 해치던 근린생활시설(폐상가)을 관계인의 설득을 통해 철거했다. 해당 건물을 철거한 공터에는 내년 봄부터 주민들을 위한 쉼터 공간으로 계절 꽃을 식재할 예정이다. 이밖에 마을로 들어오는 주요 도로변 잡초 제거부터 불법현수막정비,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하천변 쓰레기 수거 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박미순 면장은 “이번 전동면 새단장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비 차원을 넘어 주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며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전동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1일 농업인의 근골격계 부담을 줄여주는 착용(웨어러블) 로봇의 농작업 현장 실증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협력해 추진하는 것으로, 농업인의 업무상 질병 중 96.5%를 차지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줄이고, 농촌 고령화에 대응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증에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에서 개발한 어깨 근력 보조 착용 로봇(X-ble Shoulder)이 활용됐다. 조끼형 구조로 설계된 이 장비는 반복적인 윗보기 작업이 많은 과수 전정·수확 과정에서 어깨 근력을 보조해 신체의 부담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날 현장평가는 세종시 복숭아·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근전도(EMG) 시스템을 활용해 착용 전과 후의 근육활성도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향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합한 장비 보급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건강이 곧 농업의 미래”라며 “앞으로도 첨단 기술을 현장에 접목해 안전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 연고 협약 BDH파라스 장애인사격실업팀이 최근 ‘제18회 대통령경호처장기 전국사격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청주종합사격장에서 대통령경호처와 대한사격연맹 주최하에 열린 전국 규모 대회로, 비장애부(공기총·화약총·산탄총)와 장애부(공기총) 종목 등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BDH파라스에서는 감독 1명, 트레이너 1명, 선수 7명, 로더 1명 등 총 10명이 출전해 각 종목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남자개인 공기권총 SH1에서 김정남 선수가 금메달, 최재윤 선수가 은메달, 조정두 선수가 동메달을 나란히 획득하면서 남자 공기권총 개인전을 석권했다. 또한, 김연미 선수는 여자개인 공기권총 SH1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BDH파라스 사격팀의 기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이 국내외 무대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금융기관과 힘을 모은다. 시는 지난달 30일 시청 세종실에서 하나은행, 세종신용보증재단과 ‘세종 미래동행 특별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5억 원의 특별출연금을 마련해 융자 지원을 확대하고, 세종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75억 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공급한다. 시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최대 2.0%까지 대출이자를 보전한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받고,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앞으로도 금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민호 시장은 “소상공인들이 자금 압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금융기관과의 협력은 지역 경제에 한줄기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추석 연휴 귀성·귀경객과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2일부터 오는 12일까지 11일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특별교통대책을 통해 ▲교통상황실 운영 ▲교통안전 관리 강화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 ▲전통시장 이용 등을 지원하고 교통 수요가 급증하는 명절 기간 교통혼잡과 시민 불편을 줄이는 데 집중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교통상황실에서는 유관기관과 합동 대응 체계를 유지해 대중교통 이용불편 상황에 신속 대응한다. 시내버스는 전 노선을 주말·공휴일 수준으로 운행하고 교통 소외지역에는 마을택시·두루타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운수종사자 대상 특별 안전교육과 차량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 악화 시 비상근무조를 운영하는 등 교통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오는 9일까지는 시장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을 최대 2시간까지 유예해 편리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시 누리집과 모바일, 버스 안내단말기, 도로 전광표지판 등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높인다. 천흥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세종대왕의 창제 정신의 중요성을 되새기면서 지금이야말로 한글을 국제화하고 상용화할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최민호 시장은 30일 시청 세종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올해부터는 명칭을 바꿔 새롭게 열리는 ‘세종한글축제’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한글문화도시 세종에서만 볼 수 있는 87종의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세종한글축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 세종한글축제 개막식에서 ‘한글과 우리말 쓰기 선포식’을 통해 세종시가 한글 사용에 앞장설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최민호 시장은 세종시가 아름답고 쉬운 우리말 사용을 선도하고 그 성과를 매년 세종한글축제에서 알림으로써 세종을 넘어 전국적인 인지도를 갖추는 축제로 만들어 갈 것을 제안했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부터 한글을 품고 새롭게 출발하는 세종한글축제가 단순한 페스티벌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모든 직원이 우리말, 한글, 쉬운 말 사용에 힘쓰고, 이 성과를 세종한글축제에서 알려 한글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전산시스템 복구 기간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대체사이트 접속, 앱 재설치 등을 유도하는 범행이 우려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화재로 인한 시스템 장애 등을 이유로 정부기관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와 문자메시지 사기(스미싱) 등 범행 시도가 우려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화재로 인한 정부24 변경 주소 안내 및 접속유도 ▲서비스장애로 인한 납세 지연 사유 신청 ▲민원서비스 장애로 인한 일상생활 피해 국민 보상금 신청 등이 발생할 우려가 제기된다. 또,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지연에 따른 추가 보상 대상자 확인을 유도해 금융정보 및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행위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정부가 시스템 장애 등 재난상황 알림 안내문자 발송 시 인터넷주소(URL)가 포함된 문자메시지를 발송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관련 문자메시지를 수신했을 경우 인터넷주소(URL)를 누르지 말고 즉시 삭제해야 하며, 열람했을 때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신고대응센터에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의 주요 정책 의사결정기구인 이사회가 9월 29일 조치원청사 강당에서 제77회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상반기 경영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현안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인사‧조직 관련 제도 개정안을 심의‧의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공단이 추진해온 혁신 성과와 주요 현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집행부는 경영현안을 신속하게 대응하고 해결하기 위한 지방공기업 최초 긴급대응반 조직 도입 등 2025년 상반기 주요 경영혁신 성과, 전국 최초 세종공동구 구조물 정밀안전점검 자체 시행, 권역별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방식 개선을 통한 공공체육시설 운영 효율화를 보고하며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낸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인사위원회의 전문성‧공정성‧다양성 확보를 위한 인사규정 일부개정, 안전보건체계 강화 및 종합복지센터 시설관리 등 2026년 신규사업 반영을 위한 직제규정 일부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기순 의장은 “상반기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성과를 거두고 안전·효율 경영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이사회가 공단의 혁신과 책임경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