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어린이집 실내 환경 내 엔테로바이러스 연구 논문이 SCI 국제 학술지인 ‘Pathogens(패소전스)’에 지난 2일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지난 2023∼2024년 진행된 어린이집 실내환경 조사의 연장선으로, 수족구병이 본격적으로 유행하는 시기에 맞춰 새롭게 진행된 심층 분석 결과다. 특히 최첨단 분석 장비인 미세방울 유전자 증폭 시스템(ddPCR·Droplet Digital PCR)을 활용해 분석의 정확도와 데이터의 신뢰성을 강화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엔테로바이러스는 위생 인식 제고 및 소독, 환기 등 다각적인 관리 노력에서 해소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실제로 연구가 시작된 2024년 4월 조사 대상 어린이집 검체 300건 가운데 엔테로바이러스 검출률은 88.6%였으나 같은 해 7월에는 18.5%로 감소해 선제적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연구원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어린이집 실내환경 바이러스 실태조사 사업’을 더욱 강화해 조사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영유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는 5일 오후 2시 협의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이어 2026년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2026년 새해 첫 회의로, 박주안 사무처장의 전차 회의록 보고를 시작으로 ▲2025년 운영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 운영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신규 회원가입(안) ▲제규정 개정(안) ▲임원선임(안) 등 총 5건의 안건이 상정됐으며, 모두 원안대로 심의·의결 됐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공석중인 부회장 1명에 대한 선임 안건이 주요 논의 사항으로 다뤄졌다. 협의회는 사회복지 현장에 대한 이해와 지속적인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회 운영을 함께 이끌어갈 부회장으로 고수형 이사를 선임하고, 이사회 중심의 책임 있는 협력 구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향후 협의회 사업 추진과 대외 협력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열린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운영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안) ▲2026년 운영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이 공유됐다. 협의회는 세종시 재정 여건 악화로 사회복지시설과 기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부터 13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RISE센터, 한중일3국협력사무국과 함께 ‘2026년 청년대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대사 프로그램은 한국·중국·일본 청년 간의 우호를 증진하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공동 번영에 기여할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3개국에서 16명씩 총 48명으로 구성된 한중일 청년대사는 이날 시청에서 열린 청년대사 프로그램 개회식을 시작으로 첫 일정을 수행했다. 개회식에서는 한중일 청년대사들과 국제기구 주요 인사들이 글로벌 리더십 대화를 통해 동아시아 평화와 협력을 이뤄낼 수 있는 국제 현안을 논의했다. 한중일 청년대사는 추후 일정에서 ▲3국 전·현직 대사와의 대화 ▲외교·국제기구 등 전문가와의 커리어 토크 ▲지방정부 차원의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 토론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세종전통문화체험관에서 세종만의 역사와 문화를,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관에서 도시개발과 스마트시티 혁신 과정을 체험한다. 마지막으로 자율주행 빅데이터 관제센터를 찾아 첨단 미래산업 현장을 살펴보며 실질적인 배움의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4-H연합회가 5일 세종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장 이취임식과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세종시4-H연합회는 세종농업기술센터가 육성하는 청년 농업인 44명으로 구성된 학습단체다. 이들은 영농 활성화를 위한 회의, 과제교육 등 청년농업인의 역량강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연합회를 이끌어 온 전임 김용화 회장의 이임과 새롭게 연합회를 이끌 박성호 회장을 비롯한 김종현·신수미 부회장, 백유현·안정민 감사가 인준서를 받아 취임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2026년 연합회 운영계획과 주요 사업일정을 논의하고 회원 간 화합과 조직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박성호(39) 신임 회장은 “청년 농업인이 세종시 농업의 미래를 만들도록 회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현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4-H연합회가 세종시 청년 농업인의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4-H연합회는 세종시 청년농업인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5일 앤유미술학원으로부터 미술작품 수익금 45만 3,000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부금은 앤유미술학원이 어린이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근 개최한 앤유 아동클래스 아트마켓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이다. 기부금은 보람동 취약계층을 위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진영 앤유미술학원장은 “어린이 작가들의 작품을 구매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보답하기 위해 기부에 참여했다”며 “어린이들이 이번 경험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배웠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앤유미술학원에 감사하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보람동 지역아동들을 위한 사업에 뜻깊게 쓰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건설회사 사모임 건성회(회장 이규문)가 5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대평동지사협을 통해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 생활안정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건성회는 지난 2024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25만 원 상당을 기부했으며, 지난해에는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면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강옥주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건성회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허문선·배병국)가 5일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지사장 김진우)로부터 위문품을 기탁 받았다. 이날 위문품은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는 소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함께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김진우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장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허문선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귀한 나눔을 실천하는 한국전력공사 세종전력지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2025년 12월 11일 오전 10시 세종시 고운동에 위치한 나라연어린이집에서 나라연어린이집(원장 박수정)과 고운솔어린이집(원장 정은실)이 원아들과 함께 합동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나라연어린이집과 고운솔어린이집에서 원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더 큰 나눔을 행하고자 두 곳의 어린이집이 합동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30만원(나라연), 10만원(고운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에 성금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두 어린이집 원아들아 교직원 및 학부모들이 정성을 담아 마련됐으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는 나눔교육이 함께 진행되어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세종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은 "두 어린이집 원아들의 마음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참여가 모여 큰 힘이 됐다"며 "전달해 주신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는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하는 유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생활체육지도자 생활체육 무료교실 1학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생활체육 프로그램은 배드민턴, 농구, 축구 종목으로 운영되며, 총 10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각 프로그램마다 12~20명을 모집하여 연령별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유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운영 일정과 개인 준비물 등 세부 사항은 종목 및 운영 장소에 따라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2월 10일 오전 9시부터 18일 오후 11시 30분까지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활체육프로그램 운영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은 전산 랜덤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2월 20일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체육회는 스포츠 취약계층 및 프로그램 신규 참여자를 우선 선정하는 한편, 엘리트 출신 지도자와 전문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026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舊 세종한글컬처로드)’에 참여할 세종거리예술가 25팀을 공개 모집한다. 본 사업은 세종시가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2025년 ‘세종한글컬처로드’라는 명칭으로 운영됐으며, 한글문화도시 지정 취지에 부합하도록 올해부터 사업명을 한글로 변경한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으로 변경해 추진한다. ‘길거리 한글문화 한마당’은 시민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세종시 읍·면·동 전역에서 거리공연을 선보이는 ‘거리 한마당’과 장애인·노숙인·어르신 등 문화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직접 찾아가 공연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한마당’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은 이 중 ‘거리 한마당’에 참여할 세종거리예술가 선발을 위한 공고다. 2026년 거리 한마당 공연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수요일 저녁 퇴근길과 토요일 오후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대에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최근 3년간 연 1회 이상 거리공연 활동 경력을 보유한 거리예술 개인 또는 팀으로 지역 제한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조치원읍 주민들이 마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환경정화 봉사와 이웃돕기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조치원읍은 조치원성결교회 교인들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내창천과 침산리·서창리 일대 원룸 지역, 상가 주변 등 생활권 곳곳에서 꾸준한 청소 봉사활동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은 지난 1년간 청소를 통해 모은 재활용품 수익금 총 60만 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했다. 성금은 80대 독거노인과 자녀들과 어렵게 생활하는 한부모가정에 각각 30만 원씩 전달됐다. 김성재 이장은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와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며 “이웃을 위한 선행이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교인들은 지난해에도 병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거주민에게 30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지난 4일 조치원읍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통해 산림재난대응단과 산불감시원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며 진솔한 소통을 나눴다. 이번 현장소통은 녪상반기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과 함께 마련돼 산불 예방 현장 일선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를 격려하고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행사는 산림재난대응단 발대식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세종감성 20대 장면을 담은 시정운영 방향 설명과 현장소통 순으로 진행됐다. 최민호 시장은 산불 예방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관계자들의 빈틈없는 현장 예찰과 신속한 초동 대응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겨울철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적극적인 예찰 활동을 당부했다. 산림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원들은 산지 지형 특성에 따른 활동 여건과 산불 현장 대응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산불대응센터 건립, 실습위주의 교육 강화, 산불 안전장비 확충 등 필요성을 건의했다. 최민호 시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이뤄진다”며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여러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새롬동에 위치한 세빛어린이집(원장 한수아) 원아들이 새해를 맞이하여 직접 모은 이웃돕기 성금 20만 1천원을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상혁, 이하 세종모금회)에 기탁했다. 지난 1월 6일 오전 10시 30분 세빛어린이집에서 원아 11명과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이 나눔교육에 참여했으며,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따뜻한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원아들의 눈높이에서 진행된 나눔교육이 실시되어 원아들이 기부와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세빛어린이집 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세종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은 “새해를 밝히는 아이들의 기부가 반갑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나눔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센터는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이 설 명절을 맞아 마련한 ‘행복상자’ 200개를 지역사회에 연계·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TIPA는 세종 본원에서 하나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행복상자’를 제작했으며, 즉석식품과 라면, 샴푸 등 생활필수품과 장기 보관이 가능한 식품을 담아 준비했다. 행복상자는 사회공헌사업, 푸드뱅크사업, 지역사회봉사단 등 협의회 운영 사업과 연계해 세종시교육청 학교지원본부 및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신속히 배분했으며, 설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회와 TIPA, 하나은행은 2023년부터 명절 나눔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오며,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지역 복지기관이 함께하는 상생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협의회 김부유 회장은 “TIPA, 하나은행이 정성껏 마련한 행복상자를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연결하는 것이 협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설 명절을 앞둔 어려운 이웃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화재취약시설인 경로당을 점검했다. 이날 조치원읍자율방재단과 읍 직원 등 10여 명은 평리, 상리, 명리, 정리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난방‧전열기기 및 전기·가스시설 안전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 소화기구 유지‧관리 등을 포함한 자체 안전점검표를 작성하고 노인회장과 추가 조치 사항을 논의했다. 현재 조치원에는 경로당 총 83개가 한파쉼터로 지정·운영 중으로, 조치원읍은 경로당 이용자를 대상으로 겨울철 안전한 난방기기 이용과 화재 예방 참여를 적극 독려할 방침이다. 김병호 조치원읍장은 “건조하고 추운 겨울 화재 사고에 주의·대비가 필요하다”며 “조치원읍자율방재단과 함께 작은 재난이나 사고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