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은주·임재긍)는 11일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설명절 미니푸드마켓’을 개최했다.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린 설명절 미니푸드마켓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가구당 10만 원 내에서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가져가는 행사다. 이날 행사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솔동 지정 후원금과 한국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에서 후원한 200만 원 상당의 과일 세트로 마련됐다. 행사 주요 품목은 쌀과 소고기, 계란, 라면 등 다양한 품목으로 준비됐다. 한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자들은 물품 진열, 이용 안내, 포장 등 전 과정에 참여하며 행사 운영을 돕고, 주민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명절의 온기를 더했다. 임재긍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만큼은 모든 이웃이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위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상구·문정의)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날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200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 세트와 화백곰탕 100세트,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 100박스를 전달했다. 또 최태분 연동면생활개선회장이 떡국떡 30세트를 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한상구 연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현정·박재희)가 11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설맞이 명절 온정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종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올해 5년째를 맞았다. 종촌동지사협은 명절 기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체감할 수 있도록 이웃 간 정서적 유대 형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 사골국 세트 등으로 구성된 ‘명절 선물 꾸러미’를 직접 포장하고 50가구에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재희 종촌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난 10일 보람종합복지센터에서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 보고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기순 원장은 2026년 비전 실현을 위한 6대 핵심과제로 ▲약자복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 ▲전문성 기반 품질 고도화 ▲세종형 통합돌봄 기반 마련 ▲민관 협력 생태계 조성 ▲세종형 공공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운영 ▲혁신을 선도하는 조직 구축을 제시했다. 이어 고령자·장애인·돌봄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과 공공 사회서비스의 책임성 강화를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명했다. 먼저 사회서비스원은 ‘약자복지 강화 및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구 대상 긴급돌봄 지원과 긴급구호기금 신속 지원을 추진해 위기 상황에 대한 안전망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별 복지욕구 실태조사를 실시해 정책 수요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분석 결과를 향후 대상별 맞춤형 지원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세종형 통합돌봄 기반 마련을 위한 서비스 개발에도 속도를 내기 위해 사회서비스원은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저소득 이웃 50가구에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명절 맞춤형으로 제작된 보람한상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사업은 보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특화사업으로, 2022년부 터 이어오고 있다. 꾸러미는 새해맞이를 위한 떡국떡, 만두, 사골국, 즉석식픔 등 명절 맞춤형 식재료로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보람한상 꾸러미를 전달했다. 허인강 보람동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보람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11일 관내 임신부 및 생애초기 부모를 대상으로 올해 첫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교육 ‘엄마 손은 약손’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교육 호응도와 수요를 반영, 교육 대상자를 생애 초기 부모까지 확대하고 교육 횟수를 월 2회에서 3회로 늘렸다. 이날 교육에서는 임산부와 생애초기 부모 등 80명에게 발열과 경련, 이물 삼킴, 두부외상 등 영유아에게 주로 발생하는 11가지 주요 응급질환에 대한 대처 방법을 공유했다. 특히 세종응급의료지원센터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소아센터 전문의 자문을 거쳐 전국 시·도 최초로 자체 개발한 ‘영유아 응급상황 대처 매뉴얼’을 교육에 활용하면서 교육의 질을 높였다. 또한, 대처 매뉴얼을 시각자료로 정리 제작해 교육 참여자에게 1부씩 나누며 지속적인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교육 참가 모집은 관내 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 및 생애초기 부모 휴대전화를 통해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김려수 보건복지국장은 “영유아 응급상황은 보호자의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유아 보호자의 안전 역량 강화를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이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대평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율방재단, 자유총연맹대평동분회 등 주민단체와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대평동 주요 도로변과 방치된 유휴부지 등 유동인구가 많고 쓰레기 불법투기가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옥주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여러 주민단체와 동직원이 함께 참여해 마을 환경을 정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지역자율방재단(단장 박노진)이 11일 관내 상가 밀집 지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홍보를 펼쳤다. 이날 홍보는 주민 스스로 제설에 참여하는 분위기를 조성,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지역자율방재단과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6개 직능단체는 상가와 학원가를 돌며 주민들에게 내 집, 내 점포 앞 제설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특히 관련 조례에 따라 건축물 소유자·점유자 또는 관리자는 건축물 대지에 접한 보도의 전체 구간과 이면도로, 보행자 전용도로 앞 1m 구간까지 제설 및 제빙 작업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박노진 지역자율방재단장은 “폭설 시 이웃의 안전을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을 치우는 성숙한 시민 의식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제설 의무와 시간을 정확히 알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11일 도담동 밀마루복지마을에서 찾아가는 현장소통을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덕담을 나누며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을 살폈다. 이날 현장소통은 복지마을의 시설 전반을 확인하고, 어르신들과 시설 관계자의 진솔한 의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 마련됐다. 최민호 시장은 어르신들이 거주 중인 복지마을 내부 공간을 둘러보고 시설에 대한 세부적인 설명을 들었다. 이어 거주 어르신과 복지마을 관계자 등 40명과 함께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어르신들은 ▲노인대학 등 복지프로그램 운영 확대 ▲ 어르신들의 건강‧체육시설 개선 ▲동지역과의 소통 체계 강화 등을 건의했다. 이후 최민호 시장은 어르신들과 설 명절을 맞아 만두를 함께 빚으며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최민호 시장은 “복지마을에서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둘러보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나온 제안사항을 관계 부서와 함께 심도있게 고민하고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시민의 소중한 성금, 이웃에게 따뜻한 설 명절 선물했다”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0일 오전 11시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바우정원 식당에서 박상혁 세종모금회장, 김윤회 세종모금회 부회장, 정휘영 도암농장 대표, 성원벤처메디칼 이정귀 대표, 이숙우 이사 등이 기부자로 참석한 가운데녪년 설명절 위문금 9천 255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설명절 지원은 세종시민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소중한 성금을 개인 1500가구 총 7천 500만원, 관내 사회복지기관 31개소에 1천 755만원 등 총 9천 255만원을 전달했다. 특히 설명절 위문금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조손가정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되어 제수용품과 식료품 등을 구입하는데 지원되어 소외감 없는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종시민의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세종모금회 박상혁 회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세종시민들이 있어 이번 설명절 위문금이 가능했다”며 “소중한 성금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배분 과정까지 꼼꼼히 챙기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청년의 시각에서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에 반영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가 제7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지난 10일 시청 4층 한글사랑책문화센터에서 ‘제7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열고 세종시 청년 28명을 위촉했다. 제7기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오는 2027년 12월까지 세종시의 청년정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혁신적이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된다. 청년들은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대학생 ▲직장인 ▲창업인 ▲문화여가 ▲프로젝트 5개 분과에서 정책 발굴·제안, 모니터링, 타 지역 청년과의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매월 분과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연수와 토론회 등 다양한 공론의 장을 마련해 시 청년정책의 발전을 주도할 계획이다. 시는 참여 청년들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부서와의 연계 및 피드백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1~6기에 참여한 청년들로 구성된 멘토링단을 운영해 7기 참여자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영유아가 빈번하게 감염되는 수족구병의 원인 병원체 중 하나인 엔테로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세종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0일 세종 지역 어린이집 원장 약 200명 대상으로 수족구병에 관한 이론과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어린이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 앞서 연구원은 2023년 10월부터 10개월간 수족구병과 노로바이러스 환경검사 시범 사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사업 대상 어린이집의 바닥, 매트, 장난감 등 480개에서 엔테로바이러스 38건이 검출됐고 노로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은 해당 결과를 즉시 대상 어린이집에 통보하고 청소, 소독 등 환경 관리하도록 조치했다. 실제로 환경 관리 이후에는 바이러스가 감소해 더 이상 검출되지 않는 등 관리 효과가 확인됐다. 연구원은 환경 관리의 효과를 세종시 어린이집에 널리 적용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환경검사 시범사업 대상 어린이집을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집 엔테로바이러스 환경검사는 수족구병 유행 기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가 10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청년 농업인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청년 농업인 15여 명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올해 주요 추진사업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청년 농업인 대상 주요 사업인 ▲국외연수 ▲농기계 구입 등 영농기반 구축 지원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 ▲영농대행 지원 ▲소통 연수 등을 설명했다. 이후 청년 농업인과 함께 사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적극 검토, 정책 추진 과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김회산 도농상생국장은 “기후 위기와 고령화라는 위기 속에서 청년 농업인들은 우리 농업을 다시 뛰게 할 핵심 동력”이라며 “청년들이 농업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정기적인 간담회와 현장 방문으로 청년 농업인과의 소통을 지속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기간은 설 연휴인 2월 16일부터 2월 18일까지 3일간이며, 대상 시설은 ▲세종전통시장 제1·2·3공영주차장 ▲세종대평시장 공영주차장 ▲아름·종촌·나성·보람1·2·반곡동·용포로 및 나성·도담동 노상무인 공영주차장 ▲BRT환승센터(첫마을A·B, 정부세종청사, 세종남부) ▲도시상징광장 주차장 18개소이다. 공단은 연휴 기간 이용객의 불편함이 없도록 현장 근무 인력을 배치하여, 시설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차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소연 이사장은 “이번 설 연휴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 귀성객들의 주차 부담을 덜어주고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연휴에도 시민들이 주차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세종취재분부 |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학용·한재현)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반찬, 과일 등을 담은 ‘사랑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연서면지사협 민·관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33가구를 직접 방문해 사랑꾸러미를 전달하며 겨울철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했다. 사랑꾸러미 사업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과 산장가든, 카페 오뜨몽드, 칠보농원, 세종연서농협의 후원을 받아 추진되는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위원들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김학용 위원장은 “추운 계절과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이 커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매월 사랑꾸러미 전달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