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화천교육도서관(관장 류은선)은 1월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지도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강좌 및 인원은 총 11강좌 11명으로, 유아 대상 한글놀이 강좌 2개 2명, 인문·수리과학·예술 분야 강좌 6개 6명, 학부모·성인강좌 3개 3명을 모집한다. 유아 대상 강좌는 유아가 다양한 한글놀이로 그림책의 주인공이 되어 발달단계에 적합한 정서와 심신을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하는 강좌이며 학생 대상 인문·수리과학·예술 분야 강좌는 어린이가 자기주도적인 문제해결력, 인성, 창의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하는 강좌이고 학부모·성인 대상 강좌는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로 배움의 가치를 발견하고, 삶의 에너지 변화와 사회적 활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강좌이다. 강사선정은 제출된 소정의 서류를 강사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상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은 3월 17일부터 6월 20일까지 운영되며, 수강생 모집은 2월 11일부터 2월 28일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화천교육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프로그램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어린이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 방문을 활성화하기 위해 어린이 독서활동 프로그램 ‘365일 책나라 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매월 다른 주제의 미션 도서를 선정해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미션지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주제는 ‘겨울’로, 2월 10일부터 시작한다. 어린이들은 어린이자료실에 전시된 미션 도서를 읽고 연령별 미션지를 작성해 데스크에 제출하면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안은희 관장은 “‘365일 책나라 탐험대’를 통해 어린이들이 도서관 방문을 즐겁게 느끼고, 다양한 독서 경험을 쌓아 평생 독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해교육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1월 16일부터 23일까지, 2026년 문화활동프로그램 55개 및 독서진흥프로그램 10개의 지도강사를 공개모집 한다. 강사 응시 자격요건으로는 해당 분야의 학위, 자격증 소지 또는 강의 경력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해야 한다. 필수 자격요건으로는 비대면 온라인수업 병행이 가능해야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강사는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에서 지원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원주교육문화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자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강사 선발은 서류심사와 강사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6일 원주교육문화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용석태 원주교육문화관장은 “강사 공개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우수 강사진을 확보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신뢰받는 교육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원주교육문화관(관장 용석태)은 약 두 달간의 대대적인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치고 오는 1월 20일(화)부터 ‘강원독도체험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재개한다. 강원독도체험관은 2025년 독도체험관 개선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지난해 11월부터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최신 교육 경향을 반영하기 위한 콘텐츠 고도화 사업을 진행해 왔다. 전시실 내부에는 3면을 활용한 ▲독도 실감영상관과 ▲독도 디오라마를 설치해 독도의 비경을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대형 터치 패드를 통해 고지도를 상세히 살피고 ▲독도 역사 연표와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여 독도의 과거와 현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독도와 역사적으로 깊은 연관이 있는 강원도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강원도 관련 독도 고문서 복제품을 전시함으로써 지역적 자부심을 더했다. 아울러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독도 바다사자(강치) 키우기 ▲독도네컷 사진 촬영 ▲독도 생물 알아보기 등 다양한 체험 코너를 마련해 교육적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 용석태 원주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동계방학 신기술 연수(사물인터넷(IoT)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폴리텍대학 꿈드림공작소 사업과 연계하여 한국폴리텍(Ⅲ)대학 춘천캠퍼스에서 운영되며, 사물인터넷(IoT) 개발 및 프로그래밍 기술을 학습하고, 교육 현장 적용 가능성을 탐색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연수를 통해 신기술·신산업 분야에 대한 교원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도 역량을 강화하여, 직업계고 학과 개편 및 재구조화를 추진하는 학교(학과)의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뒷받침하는 교수·학습 역량을 제고하고자 기획됐다. ‘사물인터넷(IoT)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 과정은 △저전력 시스템온칩(SoC) 기반 ESP32 임베디드 보드 활용 △환경센서 통합을 통한 자동·지능형 관리 시스템 구현 △사물인터넷(IoT) 기반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 수행 등 실무 및 과제 수행 중심으로 설계됐다. 연수 참가 교원들은 센서 연동과 데이터 수집·처리, 제어 프로그래밍 등 사물인터넷(IoT) 구현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천학생회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디지털 창작 활동 및 그림책을 연계한 미술 놀이 프로그램 등 창의·예술 체험 중심의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겨울방학 특강은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AI 기술을 활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표현해 보는 ▲'예술톡톡 AI 영상 놀이터'에서는 디지털 창작 과정 전반을 경험하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미술 활동으로 확장하는 ▲'그림책과 함께 쓱쓱 미술 놀이'에서는 선정 도서를 바탕으로 레몬즙으로 비밀 그림 그리기, 쫀득쫀득 감정 말랑이 만들기 등 오감을 활용한 창의 미술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책 읽기와 놀이를 결합해 아이들의 감성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낼 예정이다. 제천학생회관(관장 서봉옥)은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AI 기술과 미술 놀이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며, 즐거운 겨울방학의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갑질을 예방하고 부당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감사관실에 지방임기제 공인노무사 1명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새로 임용된 공인노무사는 오는 2월 1일부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이번 공인노무사 임용은 갑질을 개인의 일탈이 아닌 조직 차원의 관리 과제로 인식하고, 노무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갑질을 근절하기 위한 부산교육청의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조치이다. 임용된 지방임기제 공인노무사는 갑질 예방·근절 업무를 전담하며 ▲갑질 예방·근절 추진 계획 수립 ▲실태 설문조사 ▲맞춤형 연수 및 컨설팅 운영 등 예방 중심의 정책을 추진한다. 또한, 갑질 신고 시스템을 운영하여 ▲신고 접수 ▲사안 처리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 대해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전문 인력 임용을 통해 갑질 예방부터 사안 처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갑질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는 한편, 예방 중심의 제도 운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교육연수원은 2026년 퇴직 예정인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1월 20일부터 2월 5일까지 총 3기에 걸쳐 ‘교육공무직원 퇴직예정자 재취업지원 서비스’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기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온 교육공무직원들이 퇴직 이후에도 안정적으로 사회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체 직종에서 총 2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퇴직 전 경력 진단부터 재취업, 창업, 사회공헌 활동까지 전 생애 경력 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슬기로운 노후생활 설계와 합리적인 노후 자산 관리,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몸과 마음 관리, 초고령 사회와 노인 일자리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나의 경험을 기회로 바꾸는 취업 서류 전략 및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등 참여자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교육공무직원은 학교 현장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퇴직 이후에도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이 사회 곳곳에서 소중하게 활용될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서구복지재단은 2026년 1월 기존 복지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신규사업을 적극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지재단은 2026년을 행정체제 개편이라는 새로운 시작이자 새로운 기회를 만드는 도전의 과정으로 인식하고 지역의 문제를 진단·해결하는 자생을 갖춰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나눔문화 확산 ▲서구형 복지정책 개발 ▲복지공동체 조성 ▲사각지대 발굴 지원 등 구민의 복지체감도를 향상할 수 있는 11개 사업을 1월부터 시행한다. 복지재단은 구민과 기부자의 뜻이 반영된 성금·성품을 기반으로 매년 변화하는 지역복지 환경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신규사업 발굴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지역 복지기관의 건의와 구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도 공모하여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도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인천서구문화재단과 협력을 통해 나눔문화에 대한 주민 참여 유도 및 ‘문화돌봄’이라는 컨텐츠를 개발하여 공공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강범석 이사장은 “2026년은 지역사회와 함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1지구’의 경계 결정 이의신청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고자 지난 16일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검암공촌1지구’는 지난 9월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해 경계를 결정했으며, 이번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하여 이의신청 건을 심의 의결하여 497필지(652,012.5㎡)의 경계를 확정하고 지적공부를 정리 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아 지적불부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며, 지적재조사에 따라 면적 증 · 감이 발생한 토지는 감정평가액 기준의 추후 지적재조사 조정금으로 정산하게 된다. 홍나경 토지정보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점유에 의한 경계 조정으로 이웃 간 갈등이 해소되고, 토지정형화 등으로 토지 가치가 상승될 수 있다”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시행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해 토지 소유자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조의영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황재철 적십자봉사회 인천시협의회장, 조진흠 적십자봉사회 서구협의회장,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국제성모병원장 일일 서구청장 운영’ 행사와 연계해 서구와 지역 대표 의료기관, 적십자사가 함께 인도주의 가치에 공감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 고동현 일일 서구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취약계층 발굴·지원, 재난 현장 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의 노고에 구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주민, 기업체 및 단체, 공직자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가 지난 19일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고동현 의료원장 겸 병원장을 ‘일일 구청장’으로 위촉했다. 이번 일일 구청장 위촉은 지역 대표 의료기관과의 소통과 협력으로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고동현 병원장은 이날 서구청사를 방문해 강범석 서구청장으로부터 일일 구청장 위촉장을 받고 간부 공무원과의 티타임을 시작으로 ‘일일 구청장’으로서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고동현 병원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에 참여해 강범석 서구청장과 함께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이어 청사 내 주요 행정 현장을 둘러보며 행정 운영을 직접 살폈다. 민원실을 방문해 여권 교부 업무를 직접 체험했으며, CCTV 통합관제센터와 악취·미세먼지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고 병원장은 서구보건소를 방문해 보건소장으로부터 보건소 운영 현황을 듣고 보건소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고동현 병원장은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구청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지난 19일 서구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지역주민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 명칭 변경을 위한 법률 제정 주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공청회는 2026년 7월 1일 인천시 행정체제개편을 앞두고 서구의 새로운 명칭으로 ‘서해구’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국회 입법 제정 과정에서 공청회가 필요하다는 지역구 국회의원(서구 갑·을)의 요구에 따라 마련됐다. 공청회는 박선홍 더인천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서구 기획재정국장의 ‘구명칭 변경의 필요성과 과정’이라는 주제 발제를 시작으로 전문가 2명(김창수 인하대학교 초빙교수, 석종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주민대표 2명(정관용 가정2동 주민자치회장, 조은혜 청라맘스 카페 대표), 송이 서구의회 의원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패널 5명의 지정토론 후 공청회에 참석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자유토론의 순서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구 명칭 변경과 그동안의 추진 경과, 서해구 명칭의 지리적 상징성 및 정당성, 구 명칭 변경에 따른 주민지원방안 등에 대하여 주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 공청회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남교육청은 19일부터 20일까지 공주 일원에서 ‘2026 충남 초등체육교육 활성화 지원단 및 생존수영교육 지원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다가오는 2026학년도 충남 초등체육교육 및 생존수영교육 내실 운영을 위한 집단 숙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충남 초등체육교육 활성화 방안 협의회’에서는 ▲초등교사 학교체육 역량강화 연수 지원 ▲초등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및 자료 개발 ▲초등학교체육 활성화 우수사례 발굴 등을 논의했다. 그리고 초등학생의 발달단계 및 흥미를 고려한 대면-비대면 스포츠활동 및 체육 관련 행사 아이디어를 공유하기도 했다. 2026학년도에는 충남교육청교육연수원 연계 특수분야직무연수 과정을 개설하여 도내 초등학교 교사들이 체육교육 관련 직무연수를 이수할 수 있도록 추진키로 의견을 모으기도 했다. ‘충남 생존수영교육 지원단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충남 생존수영교육 운영 계획 초안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생존수영교육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생존수영교육 인솔 및 지도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현장 교사들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강화군은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에 대한 정책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를 핵심 홍보 기간으로 설정하고, 정책 홍보 역량을 집중한다. 강화군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접수 보고를 시작으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절차가 본격화됨에 따라, 정책 인지도를 높이고 국민·언론·정치권 전반의 공감대와 지지 기반을 확보하는 한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강화 경제자유구역의 추진 배경과 주요 내용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구현한 대표 이미지를 개발해 홍보의 구심점으로 활용한다. 해당 이미지를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핵심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국민의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서명운동도 QR코드 기반의 온라인 방식으로 확대해 누구나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서명운동과 병행 추진하며, 참여 대상을 강화군 중심에서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정책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해 대중교통, 다중이용시설, 모바일 등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