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서귀포여자고등학교는 13일부터 17일까지 4박 5일간 고등학교 2학년 학생 15명과 교원 3명 등 총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본 오사카, 나라, 와카야마 일원에서 ‘일본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일본 현지 고등학교와의 학생 간 국제교류를 핵심 목표로 기획되어 참가 학생들이 나라현립국제고등학교와 와카야마현 고카와고등학교를 방문해 실제 학교생활을 체험하고 또래 학생들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고카와고등학교에서는 일본 학생들과 짝을 이루어 체육, 보건(심폐소생술 실습), 고전, 영어 등 정규 수업에 함께 참여하며 일본의 교육 방식과 학교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점심 교류회를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했으며 나라현립국제고등학교에서는 한국어 수업을 수강하는 일본 학생들과 교류회를 진행해 언어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경험을 했다. 또한 탐방 기간이 이재명 대통령의 나라현 방문 일정과 겹쳐 학생들이 국제 정세와 한일 관계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학교 방문 외에도 학생들은 나라의 도다이지와 나라공원, 오사카성을 견학하며 일본의 역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삼성여자고등학교는 9일부터 16일까지 7박 8일간 독일 호엔노이엔도르프 소재 마리꾸리김나지움(Marie-Curie-Gymnasium)과 제3회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삼성여자고등학교는 교류 3년차를 맞아 성과가 우수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언어·문화 교류를 한층 심화했으며 이번 교류는‘언어로 풀어가는 역사(HISTORY), 문화로 이어가는 평화(PEACE)’를 주제로 진행됐다. 학생 7명과 인솔 교사단은 2023년 자매결연을 맺은 마리꾸리김나지움 학생들과 홈스테이를 하며 독일 가정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라틴어·철학·수학 등 현지 정규수업에 참여했으며 한국어반 학생들과의 공동 수업을 통해 양국 교육 체계를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국어 수업이 활발히 운영되는 카롤리눔김나지움(Carolinum Gymnasium) 방문에서는 ‘한국의 평화통일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학생 토론이 이루어졌다. 특히 김소연 학생이 제주4·3 희생자인 ‘무명천 할머니’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직접 독일어로 번역해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었고 이어 한국어 말하기 대회 우승자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20일부터 23일까지 ‘2026 초등과학 실험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초등학생들이 실험과 탐구 중심의 과학 활동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일상 속 과학 원리를 스스로 발견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캠프에는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2인 1팀으로 구성된 26팀 총 52명이 참여했으며 도내 4개 권역(월랑초·화북초·제주북초·동홍초)으로 나누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현대 미술에서 찾은 거울의 원리 △이산화탄소부터 그린수소까지 △현미경으로 보이는 세상 △친환경 주택 만들기 등 4가지 주제로 구성됐으며 도내 과학 전공 초등교사를 강사로 위촉해 탐구·실험 중심의 문제해결형 주제탐구형 학습 방식으로 진행됐다. 송재충 원장은 “이번 초등과학 실험캠프가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탐구력과 창의력 향상에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탐라교육원은 경력 15년 이상 33년 미만의 중등교사 92명을 대상으로 ‘2026 (심화기) 중등 생애주기 직무연수(생활·인성지도 및 학습지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직 생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사의 학습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생활·인성지도에 필요한 회복력을 높여 공교육의 내실을 다지며 중견 교사의 전문성과 심리적 안정성을 균형 있게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교사 회복력 강화 직무연수’에는 중등교사 45명이 참여해 교직 중견기에 접어든 교사들의 정체성 확립과 심리적 치유를 바탕으로 생활지도 전문성을 높이는 과정이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폭력 대화를 통한 자기 돌봄 △뇌과학 기반 감정코칭과 마음 근육 키우기 △관계 속에서 나를 살리는 감정탄력성 기르기 등으로 구성되어 교사의 내면 돌봄과 관계 회복을 돕는 실천형 내용이 중심을 이뤘다. 26일부터 27일에는 중등교사 47명이 참여한‘수업 역량 강화 직무연수’가 진행되어 교수·학습 전문성 신장을 집중 지원한다. 이 과정은 미래 교육 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시교육지원청은 21일과 22일 이틀간 한림초등학교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기초 문해력 향상과 학습 동기 강화를 위해 ‘겨울방학 찾아가는 한글캠프, 한글 쑥! 마음 쑥!’을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한림초등학교 1학년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읍면지역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제주시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 소속 언어재활사와 임상심리사가 참여해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캠프의 주요 내용은 비공식 한글해득 평가와 자음·모음 연결하기, 받침 소리 익히기, 숨은 한글 찾기 등 한글 해득 지원 활동과 글자 피라미드 만들기 및 공동체 놀이를 통한 자기효능감 형성, 감정 이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한 심리·정서 지원으로 구성됐다. 특히 단순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놀이와 협력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한글에 대한 거부감을 해소하고 읽기 어려움이 학습 결손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이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며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1일 도교육청에서 (사)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와 백혈병, 소아암, 난치병 환우 및 취약 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4년 체결한 기존 협약의 기간 만료에 따라 이를 연장하고 그동안 추진해 온 난치병 환우 지원 사업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난치병 학생에 대한 통합 지원체제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백혈병‧소아암, 난치병 환우 및 취약 계층 학생을 위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활동 지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 교류 및 대외 홍보 상호 협력 ▲후원 내역 및 정보 공유를 통한 투명성 확보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사업 추진 이후의 후원 내역과 관련 정보를 누리집에 게재하고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에 투명하게 공개함으로써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내 학교 오케스트라 지도교사의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학생 오케스트라 운영 길라잡이’를 발간하여 보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길라잡이는 오랜 기간 학생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온 지도교사들의 헌신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복잡한 행정 절차로 인한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존의 이론 중심 자료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서식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주요 내용은 ▲학교급별 운영 계획서 예시 ▲단원 모집 가정통신문과 출석부 양식 ▲강사 채용 공고문 및 선정위원회 회의록 ▲악기 수리 계약과 불용 처리 절차 ▲등굣길 음악회·제주국제관악제 등 각종 연주회 운영 계획 등으로 오케스트라 운영 전 과정을 한 권에 담았다. 특히 교사들이 자료를 자유롭게 수정·편집해 사용할 수 있도록 종이 책자가 아닌 한글(HWP) 파일 형태로 제작되어 한글 프로그램의 메모 기능을 활용해 선배 교사들의 운영 방법과 주의 사항을 ‘꿀팁’ 형식으로 제공함으로써 초임 담당자도 부담 없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시 학생들에게 제주의 자연과 연계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농어촌 소규모 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학년도 1학기 함께온제주 농어촌유학’ 유학생 배정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이번 모집 결과 신규 선발된 75가구 124명을 포함하여 총 100가구 165명의 학생이 제주 농어촌 학교로 배정됐다. 특히 2025학년도 2학기 참여 가구 중 25가구 41명이 유학 연장을 신청해 가구 기준 83.3%, 학생 기준 85.4%의 높은 연장률을 보였으며 이는 제주 농어촌유학이 단순한 일회성 체험을 넘어 만족도 높은 교육 과정과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도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운영 학교는 신규 지정 학교(초 6개교)를 포함해 총 14개교로 확대했는데 지역별로는 제주시 권역 47가구 81명, 서귀포시 권역 53가구 84명이 각각 배정되어 균형 있는 배치가 이루어졌다. 신규 모집에는 총 184가구 286명이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최종 선발된 신규 가구 중 서울 지역이 41가구 68명으로 가장 많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를 매월 실시하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 칭찬릴레이는 자원봉사 누적 시간으로 인정되는 일반적인 포상 방식에서 벗어나 봉사자가 봉사자를 추천하여 선정되는 형태로 지역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봉사자를 발굴하여 선정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김경숙 자원봉사자는 2013년부터 밑반찬 지원 및 배달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물품 지원, 수세미 뜨기, 병원 동행 매니저 활동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한 특별재난지역 수해복구 활동에도 참여하며 어려운 시기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의 가치를 실천해 왔다. 최근에는 건강 체조 재능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도 기여하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고 있다. 서구자원봉사센터 문찬주 센터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온 김경숙 자원봉사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 평생학습관은 지난 20일 2026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강사를 선정하기 위해 강사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구 평생학습관은 앞선 12월 30일부터 1월 5일까지 강사 모집을 진행했으며, 총 74명이 지원했다. 이에 따라, 접수된 서류를 바탕으로 자격 요건과 강의 경력, 강의계획서 등을 종합해 상위 득점자 25명을 1차 선발했다. 평생학습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선정위원회는 면접 심사를 진행하여 강사의 전문성, 강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 여부를 결정했다. 최종 선정된 강사는 2026년 서구 평생학습관에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 강사로 활동하게 되며, 선정 결과와 향후 일정에 대한 안내는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서구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강사선정위원회를 통해 신규 강사의 진입 기회를 마련하고, 우수 강사를 발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업무 추진 시 언어적 문제를 겪고 있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외국어 통번역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소 제조기업으로 사업예산 소진 시까지 약 20개(서구지역 약 12개사, 검단지역 약 8개사) 기업에 접수순으로 지원하며, 국세·지방세 체납기업과 휴·폐업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중소 제조기업이 외국어 통번역 지원 서비스를 신청하면 심사 절차를 거친 후 전문 통번역 수행업체에 의뢰해 서비스를 제공하며 소요된 경비를 50만 원 범위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지원 대상 기업은 통번역 서비스를 이용한 후에 소요된 경비를 신청하면 심사 후 일부 금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해외판로를 개척하고 수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에서는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가지고 있으나 해외 영업력 부족으로 해외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및 규모는 모집 공고일 현재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하고 전년도 수출실적이 2천만 불 이하인 중소 제조기업 약 11개사(서구지역 7개사, 검단지역 4개사)이며, 모집기한은 1월 21일부터 오는 2월 12일까지이다. 참가기업 선정은 구 자체 선정 기준에 따른 정량적 평가와 인천테크노파크(ITP) 별도 심사에 의한 정성적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며, 타 기관 또는 지자체에서 동일 전시회로 중복지원 받은 기업은 지원이 제외된다. 참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료 등 600만 원 범위 내 소요 실비가 지원된다. 신청은 중소기업 맞춤형 원스톱지원서비스(BizOK)를 통해 온라인 기업지원사업신청으로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기업지원과로 문의하거나 서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기업지원과 부서자료실)을 참조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2026년 행정체제 개편 추진에 따라, 서구 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마을학교를 ‘서구 마을학교’와 ‘검단구 마을학교’로 구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 교육혁신지구 마을학교’는 2019년부터 운영돼 온 사업으로, 민·관·학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살린 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활동을 지원해 왔다. 2026년부터는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서구와 검단구의 지역적 여건과 교육 수요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하기 위해 마을학교를 분리 운영한다. 이에 따라, 공모, 사업 일정, 예산 집행 등 전반적인 운영 체계도 각각 추진된다. 공모사업은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체험·진로·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며 교육프로그램 수행과 교육 장소 확보가 가능한 서구·검단구 소재 비영리법인(기관), 비영리단체, 사회적협동조합을 신청 대상으로 한다. 공모 접수는 다음 달 4일까지 진행되며, 서구 마을학교는 보탬e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검단구 마을학교는 이메일 접수로 신청받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 서구는 지난 20일 구민의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PM) 이용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서부경찰서,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범석 인천서구청장을 비롯해 이임걸 인천서부경찰서장, 임용렬 인천광역시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올바른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안전교육 강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단속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주차에 대한 질서 있는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은 “근거리 이동 수단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급증하면서 전동킥보드 등 공유 서비스 대여사업이 확대되고 있으나, 이용 안전에 관한 개별법 부재와 제도적 미비, 교통법규 준수 의식 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청도교육지원청은 1월 21일 관내 초, 중, 고 및 소속기관 계약업무 담당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계약업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계약 관련 규정의 변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담당자들에게 계약 업무 전반에 대하여 실무 위주의 강의를 진행하여, 계약담당자의 전문성 강화와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 됐다. 또한 시설공사 계약 관련 법령과 개정사항, 학교 공사 흐름 등의 내용을 다뤘으며, 업무 수행 시 필요한 최신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 오홍현 교육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계약 업무를 수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청도군 소재의 업체와 우선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