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전남특수교육학회 주관으로 ‘통합교육을 위한 특수교육 국제세미나’를 열고 AI 기반 개별 맞춤형 지원과 통합교육 실천 현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는 전남교육청의 ‘2030 장애학생 미래성장 프로젝트(장.미.프)’의 하나로 열렸으며, 국내·외 특수교육 전문가와 전국의 특수교육 교원, 교육 전문직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전문가 기조 강연, 국내 통합교육 실천사례 발표, 종합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대학교(TWU) 사범대학장 라라 래그팟(Lara Ragpot) 교수는 보편적 특수교육과 개별 맞춤형 지원 방향을 제시했으며, 캐나다 랭리 크리스천 스쿨의 조이스 로(Joyce Lo, MET) 교사는‘특수교육에서의 보조공학’을 주제로, 보조공학을 활용한 장애학생 지원 사례와 학교 현장 적용 방안을 소개했다. 이어 서울교육대학교 권정민 교수는 ‘통합교육의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강연하고, 도내 교사들은 AI 기반 개별 맞춤형 지원과 통합교육 실천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지역 교육기관 관급공사 현장 3곳을 대상으로 임금 체불 방지 현장 점검을 했다. 이번 점검은 강남교육지원청에서 발주한 건설사업관리 대상 공사로, 현장에 직접 방문해 관급공사 임금 등 체불 방지 대책 이행 현황 전반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임금과 하도급 대금 지급 여부, 계약서 등 관련 서류와 실제 현장 이행 여부의 일치 여부 확인, 공사 관계자 면담 등이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설 명절 전까지 임금과 장비 대금 등 공사대금 조기 지급을 독려해 미지급으로 인한 어려움을 사전에 막고, 지역 사회 자금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울산교육청이 운영하는 임금 체불 신고센터에서 민원이 접수되면 즉시 현장을 확인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 시정 명령과 행정지도에 나서 명절 전까지 모든 대금이 차질 없이 지급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적극 예방하고, 공사대금과 노동자 임금의 직불을 철저히 보장해 임금 미지급이 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위급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교사와 학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울산교육청은 21일 시교육청 접견실에서 고헌중학교 김우빈 교사와 대송고 2학년 윤재준, 화암고 2학년 문현서 학생에게 ‘안전 문화 확산 유공자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 용기 있는 행동으로 타인의 생명을 구한 이들의 공로를 기리고, 실습 중심 학교 안전교육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표창을 받은 김우빈 교사는 지난해 9월, 수업 도중 갑자기 쓰러진 학생을 발견하고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주변 학생들의 동요를 막고 침착하게 현장을 통제해 제자의 생명을 지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대송고 윤재준 학생과 화암고 문현서 학생은 지난해 12월 울산 동구의 한 횟집에서 식사 중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어르신을 목격했다. 두 학생은 배운 대로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번갈아 가며 흉부 압박을 이어갔고, 이들의 신속한 조치는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서로 다른 장소와 상황이었지만, 세 사람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광역시교육감(강은희)은 대구시장 권한대행(김정기)과 21일 오후 3시30분 대구시교육청에서 만남을 갖고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취지와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교육청은 행정통합 성공에 뜻을 같이하며, 특히 교육자치의 독립성과 교육재정의 자주성이 통합의 전제 조건임을 분명히 밝혔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안정적 교육통합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산정 특례, 통합특별시 세율 감면·조정에 따른 법정전입금 감소분 보전, 통합특별교부금 교부 등 교육분야 예산지원 방안을 명문화하고, 둘째, 교육자치 조직권 강화를 위해 교육청 자체 감사 수행과 차관급 부교육감 1명을 포함한 부교육감 3명을 배치하도록 하며 셋째, 교육운영 자율권 확보를 위해 교원 정원 및 신규채용 교원 자격기준, 교육과정 운영, 학교 설치·운영 특례 등 정부 권한을 대폭 이양하는 것이다.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은 광역지자체의 일반행정과 달리 학교까지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주 섬세하게 다뤄야 할 영역이다. 단순한 행정서비스의 일부가 아니라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공공영역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행정통합에서 교육정책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메리다 컨벤션에서 2026년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위원(도내 교사) 1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학력 진단도구 개발위원 워크숍'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형 '다채움 기초학력 진단도구' 문항 개발 전문성을 강화하고, 2026학년도 활용을 위한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11월,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 교원 연수를 통해 문항 개발의 이론과 실제, 진단 문항의 타당도와 신뢰도 제고 방안 등을 공유하며, 이번 문항 개발을 위한 사전 역량 강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문항 개발의 이해와 실제(충남대학교 응용교육측정평가연구소 김선 교수) 강의 ▲기초학력 진단검사 문항 개발 안내 ▲교과별 문항 개발 방향 및 세부 계획 협의 등 현장 중심의 문항 개발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 국어・수학・영어・사회(역사)・과학 교과를 중심으로 개발되는 문항은 2026년 9월(초1~고1)과 2027년 3월(초2~고2)에 기초학력 진단검사에 활용되며, 다채움 플랫폼에도 탑재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충청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청렴 핵심추진 과제 선정을 위해 교직원과 도민이 참여하는 의견 수렴을 추진하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청렴정책 마련에 나선다. 이번 의견 수렴은 21일부터 22일까지 도교육청 복지관에서 교직원을 대상으로 닷 보팅(Dot Voting) 방식으로 진행되며, 충북교육청 누리집 청렴제안방 운영을 통해 도민의 의견도 직접 수렴한다. 교직원과 도민은 현장에서 체감하는 청렴 취약 요소와 개선이 필요한 사항, 실효성 있는 청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과정에서 수렴된 의견을 종합‧분석해 ▲현장 개선 요구가 높은 과제 ▲교직원 공감도가 높은 실천 중심 과제 ▲제도 개선이 필요한 구조적 문제 등을 중심으로 2026년도 청렴 핵심추진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향후 청렴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엄진섭 감사관은“청렴은 제도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의 경험과 참여를 통해 실천될 때 의미가 있다.”라며“교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청렴 과제가 2026년 교육행정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북교육청은 21일 본청 웅비관에서 2026년 경북미래교육지구로 새롭게 지정된 고령군․성주군과 함께 경북미래교육지구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과 학교, 마을이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미래 교육 생태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교육공동체를 구축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북교육청과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통해 지정․운영하는 지역이다. 이 사업은 2020년 의성․상주․예천․안동․경주 등 5개 지역에서 시작해, 2025년에는 12개 지구로 확대되며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재는 경북 도내 다수의 기초지자체가 참여하는 대표적인 지역 연계 교육 사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육을 통해 지역공동체 회복과 교육격차 해소 가능성을 확인한 성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지역 기반 미래교육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고령군과 성주군의 추가 지정으로, 2026년부터 경북미래교육지구는 총 14개 지구로 확대 운영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신규공무원의 조기 공직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1월 21일,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에서 ‘나래이음 1기 결연식’을 개최한다. ‘나래이음’은 동두천양주 신규공무원 대상 교육프로그램 중 멘토링 프로그램의 명칭으로, 연간 멘토링을 통해 직무 역량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지원하고 선후배 간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의‘나래이음’멘토링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전달을 넘어, 선배 공무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서적 지지를 병행함으로써 신규공무원의 업무 이해도와 조직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5년에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신규 발령 공무원 20명과 멘토 13명 등 총 33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대부분이 프로그램 운영 전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해 신규공무원 멘토링의 효과성을 확인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나래이음 멘토링 프로그램을 한층 더 내실화한다. 멘토-멘티 매칭 후 월 1회 이상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이 이뤄지도록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경기도교육청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보라매가족봉사단은 설 명절을 맞아 21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70박스를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전하고자 보라매가족봉사단에서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명절을 혼자서 보내거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라매가족봉사단(회장 오남칠)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보라매가족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권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리의내과의원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의료복지향상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팔달구 지동에 위치한 우리의내과의원은 2025년에 신설된 병원으로 첨단 의료장비와 정밀검진을 통해 예방 중심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의료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민·관이 함께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하는데 뜻을 모은 것으로,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저소득층 청소년 비타민 등 영양주사 무료 접종 △저소득층 건강검진 비급여 검사 지원 △개인별 맞춤형 의료 상담 등이다. 우기현 우리의내과의원 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권영두 권선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 의료 협력 체계 구축에 동참해 주신 우기현 우리의내과의원 원장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하고 서비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1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제육볶음 △마늘종새우볶음 △배추김치를 준비하여 홀로 계신 어르신 등 취약계층 36세대에 전달했다. 오수옥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새해를 맞아 추운 날씨에 홀로 계실 어르신들을 위해 반찬을 나눌 수 있어 기쁘고, 꾸준한 봉사를 통해 살기 좋은 권선1동을 만들어 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희 동장은 “올 한 해도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지난 20일,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은 관내 15개소 경로당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1월 경로당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수원시 경로당 지원계획 안내와 함께 수원시 새빛 생활비 패키지 사업으로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및 어르신 무상교통 등 7종의 지원사업 안내, 군소음 보상금 신청, 새빛하우스 집수리 지원사업 등 주요 시정 사업을 안내하고, 경로당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순자 경로당협의회 회장은 “평소 경로당 운영과 애로사항을 수시로 확인해 주시고 관심 가져준 것에 감사드리며, 새로 오신 동장님과 직원분들을 비롯한 회장님들께 앞으로 경로당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앞으로 경로당 회장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협력하며 어르신들이 더욱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과 소통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권선구 환경위생과는 최일선에서 일하는 환경관리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환경관리원 간담회’를 2026년 1월 21일 오전 11시에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선구 환경위생과장, 청소팀장과 환경관리원 반장, 환경관리원 노조 지부장이 참석하여 △ 환경관리원 전보 관련 유의사항, △ 환경관리원 준수사항 안내, △ 담당 구역 청소 및 근무시간 준수 철저, △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변경에 따른 민원전달, △ 환경관리원 근무 애로사항 등을 경청하고 각종 청소 현안 사항 등을 자유롭게 논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성진 환경위생과장은 “앞으로도 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깨끗한 권선구 조성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는 21일 ㈜인익스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후원한 백미(10kg) 100포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인익스 문종배 대표가 함께했으며, 후원받은 백미는 12개 동 복지사각지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익스는 권선구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방충망 제조 업체로 2023년 10월 수원시 중소기업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3년부터 매년 백미(10kg) 100포를 후원하는 등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문종배 ㈜인익스 대표는 “설 명절에 홀로 계시거나 몸과 마음이 지쳐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권선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설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20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민원 현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새로 부임한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현황을 살피고, 종사자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방문한 시설은 장수경로당, 서호노인복지관, 버드내 노인복지관으로 권선구 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이다. 이날 먼저 버드내노인복지관과 서호노인복지관을 찾아 시설 운영 전반에 관한 설명을 들으며 서비스 제공 현황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을 직접 살피며 현장 종사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또한 장수경로당을 방문하여 운영 실태 및 어르신들의 생활불편 사항과 복지 서비스에 대해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지역 복지 현장을 직접 챙겼다. 장순정 사회복지과장은“현장의 목소리가 복지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다양한 사회복지시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지속적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