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제29회 울산광역시교육감기 태권도대회’가 지난 15일 문수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울산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렸으며, 초중고등부 학생 선수와 일반 학생 등 총 440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경기는 남녀 체급별 겨루기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뛰어난 실력을 선보인 선수와 단체에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최우수 선수상에는 차도윤(강남초), 송희은(매산초) 학생이 차지했으며, 최우수 단체상(종합우승)은 온남초등학교(초등부)가 각각 받았다. 울산 대표로 확정된 초등부 김준서(백양초) 등 16명과 중학부 양지훈(울산중) 등 19명을 포함한 총 35명의 선수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본격적인 집중 훈련에 돌입한다. 선수들은 체력 보강과 기술 연마로 울산 태권도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태권도는 신체 단련뿐 아니라 올바른 인성과 정신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스포츠”라며 “이번 대회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교육청 경주안전체험관이 이달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 가운데, 올해 첫 토요 가족안전체험이 전 타임 예약 마감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오는 4월부터는 안전 교육 대상을 어린이집 원아까지 대폭 확대한다. 16일 경주안전체험관에 따르면, 지난주 토요일(14일) 문을 연 '가족안전체험'은 신청 접수와 동시에 예약이 가득 찰 정도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주말 가족 단위 체험객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화재 대피, 지진, 응급처치 등 각종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고 위기 대처법을 몸으로 익힐 수 있어 참여 가족들의 큰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호응에 발맞춰 경주안전체험관은 안전 교육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조기 안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체험 대상을 전격 확대한다. 기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학생 중심으로 운영되던 평일 체험에 어린이집 원아들도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어린이집 대상 체험 예약은 오는 4월 초에 오픈될 예정이며, 체험관 측은 원활한 참여를 위해 관내 어린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 학생문화센터는 지난 3월 14일 대구학생문화센터(구,파호초) 강당에서 음악 영재 24명, 미술 영재 24명과 학부모 및 교수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대구예술영재교육원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엄정한 선발 과정을 거쳐 뽑힌 대구의 미래 예술 인재 48명이 서로를 격려하며 예술적 성장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행사는 ▲관장 및 운영진 소개, ▲교수진 소개, ▲영재 학생 소개, ▲교육과정 세부 안내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과 학부모는 교육과정과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교수진과의 첫 만남을 통해 신뢰와 기대를 쌓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예술영재교육원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예술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창의·심화(일반/전문)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음악 영재들은 시창·청음, 악곡 분석, 음악 이론, 개인 레슨, 마스터 클래스 등 전문 프로그램을 통해 연주자로서의 자질을 함양한다. 미술 영재들은 평면, 입체, 디자인, 매체 융합 등 폭넓은 분야를 경험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확장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느린 학습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 손잡고 공동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대구북구가족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들이 참여하는 대응 투자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는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 안팎을 잇는 촘촘한 교육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단순히 학생에 대한 학습 지원에 그치지 않고 가정의 심리적 지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학부모와 가족 전체로 확대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대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느린 학습자 21명을 대상으로 ‘마음 키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명씩 3개 그룹으로 나눠 활동을 진행하며, 시간 관리·위생 등 자기 관리 기술, 의사 표현·일상 상황 대처 등 사회성 향상을 다룬다. 아울러 학부모를 대상으로 느린 학습자에 대한 이해, 자녀 특성을 고려한 가족 간 의사소통 방법을 주제로 부모 교육을 연 2회를 실시한다. ▲서구종합사회복지관은 느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미래교육 환경 조성과 학생중심 학습공간 구축을 위해 올해 128개교를 대상으로‘영역단위 공간혁신사업’을 추진한다. ‘영역단위 공간혁신사업’이란 도서관‧복도‧유휴교실 등 학교 안의 특정구역(영역)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새롭게 디자인하여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18년부터 매년 약 150억 원 정도 투입되어 학교 내 유휴공간 또는 기존 시설을 토론·협력·융합 학습이 가능한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조성해 왔다. 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간혁신 전문가(건축사)가 공간기획을 지원하며, 학생들은 자신이 생활하고 학습할 공간을 직접 고민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내가 다닐 학교 공간은 우리가 함께 만든다’는 인식을 형성하고 학교에 대한 주인의식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은 학교현장의 수요를 반영하여 학교별 공간 활용 계획, 교육과정 연계성, 학생 참여 및 사용자 중심 설계, 지속가능한 공간 운영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선정했으며, 선정된 학교에는 교실·복도·유휴공간 등을 통합적으로 재구성하는 공간혁신 사업비가 지원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구시교육청은 교원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지원 중심 정책’을 강화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기존 교육활동 보호 정책 중 학교 현장에서 체감도가 낮은 분야를 찾아 교원이 실제 상황에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시교육청은 이를 위해 ▲다품 긴급 법률 지원 ▲교권 AI(인공지능) 챗봇 ‘지켜주Ssam(지켜주쌤)’ 운영 ▲모든 학교 대상 ‘다:행복한 소통·회복 프로그램’ 운영 등 3가지 핵심 변경 사항을 중심으로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추진한다. ▶다품 긴급 법률 지원 시스템 운영 먼저‘다품 긴급 법률 지원’을 통해 교원이 법적 분쟁 상황에 직면했을 때 신속하게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무고성 아동학대 신고 사안이 발생하면 교원은 심리적 혼란과 불안을 경험하는데 이때 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변호사와 교원을 즉시 매칭하고 긴급 법률 상담을 제공하여 교원의 심리적 부담감을 줄인다. 또한 긴급 법률 상담 후 공제회와 연계한 법률 지원까지 이어질 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 30일까지 청년 진로설계 프로그램 ‘내일이몽’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내일이몽’ 1기는 본격적인 취업 기술을 배우기 전 심리적 위축을 해소하고 자기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비기너(beginner) 과정으로 운영된다. 구직 활동에 선뜻 나서지 못하거나 자존감 회복이 필요한 청년 8명을 대상으로 밀착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차로 진행된다. 세부 내용은 ▲(1주차) 멘탈력 진단을 통한 자기 이해 ▲(2주차) 전문가 1:1 심층 상담을 통한 강점 발굴 ▲(3주차) 서류 작성 및 핵심 면접 전략 ▲(4주차) 개인별 커리어 로드맵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들에게는 4주간의 활동 내용과 전문가 피드백을 정리한 진로 설계 자료집(커리어 포트폴리오)을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청년 스스로 진로를 관리하고 사회 진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평구는 오는 20일까지 ‘부서별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지난 10일부터 이뤄지고 있는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실시한 안전보건 의무사항 이행점검의 후속 조치이다. 2025년 하반기 전 부서를 대상으로 진행한 점검 결과를 토대로 실무 현장에서 즉각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점검에서 그치지 않고 도출된 보완 사항을 구정 운영에 반영하는 ‘환류 체계’를 강화해 안전 관리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교육의 집중도와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집합 교육 대신 각 부서 팀장과 실무자 등 3~4명이 참여하는 소규모 대면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업무 특성에 따라 ▲시설·사무 ▲현업 ▲도급 분야로 구분해 실시됐으며, 현장 실무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맞춤형 개선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주요 교육 내용은 ▲분야별 법적 의무사항의 현장 적용 방안 ▲유해·위험요인 파악 및 개선 절차 ▲이행점검 평가표 작성 실무 등이다. 구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옹진군은 지난 13일, ㈜강원 김성묵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성묵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올해까지 옹진군에 매년 5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를 이어나가고 있다. 김성묵 대표는 “평소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옹진군의 지역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부를 했다”며, “고향사랑기부로 옹진군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랑의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옹진군 관계자는 “군 발전을 바라시는 소중한 마음을 기부를 통해 전달하여 주신 김성묵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금은 뜻하신 대로 군민이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금의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부터 20만원까지는 44%, 2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뿐 아니라, 기부액의 30%를 지역 특산품으로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제도로 옹진군은 기금 확보를 위하여 적극적인 모금 홍보와 다양한 답례품 발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안양시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초미세먼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시행 중인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인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배출 저감 및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제도다. 봄철에는 야외 활동 증가와 건설공사 확대, 기상 정체 등 대기오염 요인이 늘어나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에 도달하는 날이 많아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안양시는 초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목표로 시민 건강 보호와 배출원 관리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 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시민 건강 보호 분야에서는 어린이집과 노인요양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을 집중 관리하고, 미세먼지 쉼터 및 거주 지역 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집중 관리도로 노면 청소를 확대해 비산먼지 제거를 실시한다. 배출원 관리 분야에서는 공사장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배출가스 5등급 차량과 공회전 제한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서울특별시교육청은 관내 11개 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과를 통해 추진한 2026년 2월 기준 주요 학교 행정업무 지원 사업 현황을 발표했다. 이번 성과는 그동안 학교 현장에서 개별적으로 처리해왔던 신학기 준비·환경위생·안전교육 등 행정업무를 학교통합지원과가 일괄 지원함으로써, 교원이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분야별 주요 지원 현황은 다음과 같다. 신학기 준비 지원: 교과서 배부 및 인력 채용 부담 완화 전체 대상 학교의 79.9%에 달하는 1,031교가 교육지원청의 지원을 통해 신학기 시작 전 교과서 배부 업무를 마쳤다. 또한, 학교인력 채용 지원 신청을 받아 기간제 교원 223명(158교), 교육공무직 대체 직원 296명(194교)의 채용을 지원했다. 환경 위생 관리: 전문적인 공기질·수질 관리 대행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실무 지원도 이어졌다. 그동안 학교가 개별적으로 전문 업체를 선정하고 복잡한 계약 절차를 진행해야 했던 공기질 관리와 수질 정기검사 업무를 교육지원청이 일괄 지원한다. 세부적으로는 △학교 공기질 관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교육청은 부산학교안전공제회가 안전 한 현장체험학습 지원과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해 여행자공제 사업을 3월 1일부터 도입했다고 밝혔다. ‘여행자 공제사업’은 기존에 보상되지 않았던 ▲비급여항목 치료비 ▲질병 치료비 ▲질병사망 위로금 ▲특정 전염병 위로금 ▲식중독 위 로금 ▲재물손해 ▲긴급조치비 항목을 새롭게 보장하고, ▲후유장애 보 장을 확대해 총 8개 항목을 신설하므로써 사고나 질병 발생 시 보다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사망·장해 발생 시 보장을 강화하고, 재물손해에는 휴대전화와 안경 등 개인 소지품도 포함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그동안 학교에서는 주제별 체험학습 등 외부활동을 진행할 때 학교가 직접 보험사에 여행자보험을 가입해야 하는 등 행정 절차와 업무 부담 이 있었다. 이번 여행자 공제사업 도입으로 부산학교안전공제회가 해당 보장을 지원하게 되면서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 된다. 이득재 부산학교안전공제회 이사장은 “이번 여행자 공제사업은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과 교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관내 문남초등학교와 연수중학교에 재학 중인 이주배경 학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학교 연계 ‘다문화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문화적 소통 능력을 키우고 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형성하며, 건강한 사회·정서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남초등학교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형상화하고 소통하는 ‘그림책 마음 조형 수업’을, 연수중학교에서는 자신과 주변을 탐색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호흡·걷기 명상’을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특별한 성장의 경험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오는 17일부터 어린이 독서동아리 ‘꿈길’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책을 가까이하며 독서를 생활화하고, 글쓰기와 토론 과정을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선정 도서를 읽고 주제별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운영 과정은 ▲초등 1~2학년 대상 ‘그림책 동시 여행’ ▲초등 3~4학년 대상 ‘K-역사·문화 이야기’ ▲초등 5~6학년 대상 ‘나에서 사회로 독서’를 주제로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30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3월 17일 오전 10시부터 서구도서관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4월부터 ‘미디어 문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언론진흥재단 주관 ‘2026년 미디어 교육 평생교실’ 지원 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정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올바르게 활용하는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미디어 활용 교육뿐만 아니라, 도서관 내 ‘미디어창작실’의 전문 장비와 크로마키 시설 등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미디어 분야 전문 강사가 교육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이론과 실무를 동시에 익힐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방침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