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제주도교육청 제주중학교는 11일 교내 도서관에서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학생 교육 환경 개선과 원활한 학사 운영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기초학력평가 운영 방안에서는 학생들의 학습 결손을 예방하기 위한 시행 계획을 공유하고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맞춤형 교육 지원과 지도 방법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 진행된 ‘학교 소통 전용 플랫폼’ 활용 교육에서는 보호자와의 원활한 소통과 가정통신문 등 주요 학사 정보의 신속한 전달 방법을 안내하며 디지털 기반 학사 운영 역량을 높였다. 제주중학교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직원들이 학생들의 기초학력 향상과 효율적인 학사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3월 17일 영주동부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아이 먼저’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는 영주교육지원청, 영주시청, 영주경찰서, 영주시녹색어머니연합회 등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와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홍보하고, 교통안전 시설을 점검했다. 또한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도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에 힘썼다. 이용택 교육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아이 먼저’안전 문화 확산과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남부도서관은 18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독서 문화를 조성하고자‘우리 아이, 초등 천 권의 책 읽기’ 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활동은 초등학생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6년간 총 1,000권의 도서를 꾸준히 읽도록 지원하는 장기 독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5~7세 아동 대상으로 운영했던 책 꾸러미 대출 프로그램이 학부모와 어린이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올해는 그 대상을 초등학생까지 확대했다. 남부도서관은 초등학생의 발달 단계와 독서 수준을 고려해 5권씩 묶인 책 꾸러미 150개(총 750권)를 상시 제공한다. 꾸러미는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총 3단계로 나눠 구성했으며, 동화책과 정보 전달 책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균형 있게 담아 편식 없는 독서를 돕는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정해진 도서뿐만 아니라 학생 개인의 관심과 취향을 존중하는 데 역점을 뒀다. 꾸러미 도서 외에도 학생이 직접 고른 개별 선택도서 250권을 추가로 대출해 읽기 경험을 완성하도록 설계했다. 학생들이 스스로 책을 선택하는 기쁨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과학관 발명교육센터는 오는 11월까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발명 교육 프로그램 ‘미래 발명가 연구과제(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이 프로그램은 발명대회나 공모전 등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 직접 발명품을 만들어 보고 발표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연속적인 교육을 진행해 발명 교육의 실질적인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은 총 3기로 나눠 운영하며,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자 기수별로 프로그램을 차별화했다. 1기에서는‘도전! 즉석 발명품 만들기로 발명의 기초를 다지고, 2기 ‘전국 학생 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도전 연구과제’에서는 대회 준비를 위한 실전 역량을 강화한다. 마지막 3기 ‘발명가처럼 생각하기’에서는 생활 속 문제 해결을 위한 발명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발명교육센터는 이번 연구과제 외에도 방학 발명 특별 프로그램과 토요 발명 교실 등을 운영해 학생들에게 풍성한 발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발명 창조 혁신(메이커) 직무연수’ 등 교원의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학교 관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혁신 문화를 확산하고자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 우수 사례집’을 발간해 교육 현장에 보급한다. 이번 사례집은 ‘관리자의 배움은 곧 학교의 혁신’을 주제로, 학교 관리자가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이 학교 변화와 교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사례집에는 실제 학교 현장에서 운영한 9건의 우수 사례가 세 가지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교 현장에 관리자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경험을 공유해 교육 현장의 실천적 변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 번째 영역은 관리자 지도력 실천 사례를 소개한다. 학교 이상(비전) 수립의 필요성과 민주적 학교 운영, 교육공동체 간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지도력 실천 경험을 담아 관리자가 학교 변화의 중심에서 구성원을 이끄는 과정을 공유한다. 두 번째 영역은 수업과 교육활동 지원으로 학교 교육력을 높인 관리자 역할을 조명한다. 수업 나눔 문화 조성, 교육과정 운영 지원, 교사의 전문성 성장을 돕는 다양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오는 10월 16일까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온 동네 초등 돌봄 사업인 ‘강남 오색’을 추진해 초등학생에게 공백 없는 돌봄과 배움 기회를 제공한다. ‘온 동네 초등 돌봄’은 기존의 학교 중심 돌봄 체계를 넘어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공백 없는 돌봄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새로운 돌봄 모형을 마련하고, 지역 내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안과 밖을 잇는 통합 지원 체계를 마련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강남교육지원청은 남구, 울주군의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 돌봄 기관 10곳(남구 5곳, 울주군 5곳)을 선정했다. 다문화, 예체능, 환경, 인공지능, 진로 탐색과 정서 지원 등 ‘오색 배움’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총 500차시 규모로 학생 맞춤형 활동을 제공해 배움의 폭을 넓힌다. 참여 대상은 주말과 주중 오후, 저녁 돌봄을 희망하는 초등학생이다. 학생은 학교 안내를 받아 희망 참여기관에 개별 신청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이달부터 12월까지 ‘위험성 평가 및 정기 점검’을 운영한다. ‘위험성 평가’는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유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해 분석하고, 위험 수준을 허용할 수 있는 범위로 낮추는 핵심 예방 활동이다. 울산교육청은 해마다 전문 기관과 협력해 선제적으로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대책을 마련해 왔다. 올해 사업은 지난해보다 점검 범위와 관리 밀도를 크게 확대한다. 기존에는 현장 노동자의 작업 공정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졌으나, 올해부터는 전체 교직원과 학교 내 모든 작업 및 생활 공간으로 대상을 넓혔다. 또한 기관당 방문 횟수를 기존 3회에서 4회로 늘려 안전보건 관리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학교 현장의 숨은 위험 요인까지 촘촘하게 관리할 계획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전문 기관에 위탁해 오는 5월까지 272곳의 학교와 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평가를 진행한다. 이후 세 차례의 추가 정기 점검으로 개선 대책의 이행 여부와 관리 상태를 지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에 시민의 도서 기증을 장려하고, 기증 도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제출한 ‘울산광역시교육청 공공도서관 도서 기증 활성화 조례안’이 지난 12일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는 지역사회 독서 문화 진흥과 시민 참여형 도서관 운영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공공도서관의 도서 기증은 절차와 활용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도서 기증 절차를 명확히 하고, 무상 배부 기준도 마련해 도서 관리 체계를 정비했다. 조례안에는 도서관 제적·폐기 도서의 재활용 방안도 포함됐다. 공공도서관은 기증받은 도서 가운데 장서로 등록되지 않은 도서나 폐기 대상 도서 중 상태가 양호한 도서를 개인과 작은 도서관, 복지시설 등 기관과 단체에 기증할 수 있다. 또한 개인과 기관, 단체가 공공도서관에 도서를 기증해 지역사회 내 도서 자원이 순환하는 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공공도서관 도서 기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7일, 진보초등학교 앞 등굣길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등굣길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공직사회의 청렴 실천 의지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송경찰서 및 녹색어머니연합회와 함께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교통안전 지도 활동을 실시하고, 청렴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한 교육행정 실천’과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어, 교통안전과 청렴문화 확산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 남정일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키는 것과 함께 청렴한 교육행정을 실천하는 것은 교육기관의 기본 책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청송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 울진교육지원청은 3월 9일과 16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장 22명과 교감 및 교무부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현장 지원과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를 위한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월 1일자로 전입‧전직‧승진한 초‧중‧고등학교 관리자와 교육지원청 직원을 소개하고, 각 학교에서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부서별 주요 추진 사항과 업무 계획을 안내했다. 울진교육지원청은 변화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여건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배움과 삶이 연결되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울진교육지원청 이기협 교육장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과 배움이 중심이 되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감 있는 교육 실천과 협력으로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은 3월 16일 울진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각급 학교장 대표단, 교육단체, 학부모 대표 등 울진 교육가족 20여 명을 초청하여 ‘2026 교육감과 함께하는 울진교육 소통대길 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교육정책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중심의 교육정책 추진과 울진교육 발전을 위한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운영됐다. 이기협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울진교육의 특색교육, 학교 교육지원, 교육 성과, 지역 교육 현안 등에 대해 주요 업무를 보고했으며, 이어 진행된 ‘대화의 시간’에는 교육감과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은 “이번 소통대길 톡을 통해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교육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경북교육이 세계교육 표준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16일 중회실에서 2026년도 영덕교육의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영덕교육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대길 톡’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을 비롯한 학교장, 학부모, 지역사회 인사 등 교육공동체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덕교육의 방향과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영덕교육지원청은 ‘온(溫)마음으로 키우는 영덕인’육성을 위해 영덕의 자연을 교육의 장(場)으로 활용한 해파랑 꿈 품기 프로젝트와 전통과 예술로 온(溫)영덕인 되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소통대길 톡 참석자는 “경북교육의 발전 방안과 현안 사항에 대해 교육감님과 직접 대화하는 시간을 가지며 교육공동체로서 한 마음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영덕교육지원청은 경북교육청이 추진하는 ‘2026 모두를 위한 업무배송 서비스’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3월 12일 업무배송 운영 협의회를 개최했다. ‘업무배송 서비스’는 학교에서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행사 운영, 필수 업무, 공문서 처리 등에 필요한 자료를 미리 제작하여 교직원에게 제공하는 사업으로, 교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수업과 생활지도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영덕교육지원청은 이번 사업에서 초등 인성·민주·자치 분야 업무배송팀을 맡아 운영하며, 이날 협의회에는 교감 팀장과 교사 팀원 4명, 담당 장학사 및 담당자 등 총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업무배송팀 내 역할 분담과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자료 제작 및 운영 계획에 대해 협의했다. 이성호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업무배송 서비스를 통해 교직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자료를 적시에 제공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사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더욱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이틀간 초․중․고․특수․각종학교 562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기 초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고려하여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방식(ZOOM)으로 운영하며,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 활성화와 사안 발생 시 교육적 해결 및 공정한 절차에 기반한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했다. 첫날인 16일에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주요 정책을 안내했다. 이어 이재영 회복적정의교육원장을 초빙해 ‘회복적 생활교육의 철학과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내 갈등 상황에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역할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 17일 교감 대상 연수는 교육과정 연계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생 참여·체험 중심 예방활동, 관계 중심 생활교육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2026년 3월 1일 자 개정 '학교폭력예방법'의 사안 처리 절차 안내 등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학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부광고등학교에서, 인공지능(AI) 시대 학생들의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읽걷쓰AI 정책학교 리더 강사 연수’를 실시했다. ‘읽걷쓰AI 정책학교’는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키워 인간다움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AI 활용 교육을 실천하는 읽걷쓰와 AI가 결합된 수업 모델을 교육과정에 구현한 학교로, 올해는 10교에서 운영된다. 이번 연수는 정책학교 리더 강사 30명을 대상으로 수업 전문성과 교육 혁신 역량을 강화하여, 이들이 학교 현장의 수업 리더이자 멘토로서 학교 교육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읽걷쓰AI 교육의 철학과 방향 ▲읽걷쓰AI 교수·학습 전략 ▲AI 활용 수업 설계 방법 ▲학교급 및 교과별 읽걷쓰AI 수업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쌓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읽걷쓰AI 정책학교는 AI시대 인간의 생각과 질문에서 출발하는 교육을 실천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읽걷쓰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