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서는 지난 17일 새봄을 맞이하여 동 직원들과 통장협의회 등 40 여명의 참여 속에 ‘새봄맞이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겨울 동안 쌓인 먼지와 방치 쓰레기를 정비해 보행 환경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날 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주변 이면도로와 버스정류장, 공원 등을 중심으로 무단 투기 된 담배꽁초와 낙엽, 비닐류 등을 수거했다. 이날 정비 활동에 참여한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동 직원들은 구역별로 조를 편성해 지동 일대의 청결 취약 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쾌적한 관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지숙 지동장은 “새봄을 맞아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들과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마을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7일, 주민자치 실현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신규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촉식을 통해 새롭게 선발된 신규 위원들의 시작을 함께 축하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신규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주민 의견 수렴 ▲지역 문제 발굴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과 주민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양순옥 화서2동 주민자치회장은 “새로 함께하게 된 위원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서로 협력해 주민이 중심이 되는 살기 좋은 화서2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서2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주민 참여형 마을사업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 공동체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7일, 벽산블루밍푸른숲아파트에서 팔달구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하여 ‘찾아가는 치매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관내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억을 잇는 동(洞) 행복플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방문 검진은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어르신들이 익숙하고 편안한 주거 환경 내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치매선별검사는 치매 검사 전체 3단계 과정 중 첫 번째 단계로, 주로 ▲기억력 ▲지남력 ▲언어 능력 등을 확인하는 간단한 문진 및 인지검사로 이루어지며, 검진 후 치매 의심자로 분류될 경우 대상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진단검사 과정을 안내하고 있다. 화서1동 동장 구연주는 “직접 찾아가는 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게 치매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고등동부녀회는 지난 17일 고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자녀, 한부모가정 등 취약 계층을 위한 ‘2026년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태자 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11명이 참석해 불고기와 각종 나물 반찬 등 정성 가득한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 반찬들은 관내 기초수급자, 다자녀 가정 등 이웃 사랑의 손길이 필요한 30가구에 소중히 전달됐다. 이태자 고등동 부녀회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기꺼이 봉사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하며, 우리가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으로 이웃의 식탁이 풍성해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윤병철 고등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고등동이 되도록 함께 힘쓰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6일, 관내 식당에서 ‘3월 행궁동 자유총연맹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조병삼 자유총연맹 위원장과 회원, 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시정 현안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지역 안보와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자유총연맹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요 선거 일정과 공무원 및 단체원의 선거 중립 의무를 안내하며 공정한 선거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또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참여 협조와 더불어, ▲상반기 찾아가는 우산수리센터 운영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 등 주민 실생활에 유용한 복지 및 안전 사업들을 상세히 안내 및 공유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마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유총연맹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선거 중립 의무 준수와 함께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등 시의 주요 사업들이 주민들에게 잘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6일부터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주변에서 등굣길 교통지도 지원 활동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등교 시간대 학교 주변 교통 혼잡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연무초등학교 ▲매향여자정보고등학교 ▲삼일고등학교 인근에서 횡단보도 및 통학로를 중심으로 차량 감속을 유도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행궁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등교 시간대에는 차량과 학생 이동이 많아 작은 부주의도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교통지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학교 주변 교통안전 환경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행궁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농협 홍삼 한삼인 수원역점으로부터 기부받은 기력보감 진액 100세트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건강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팔달구 10개 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배부됐으며, 농협 홍삼 한삼인 수원역점은 그동안 홍삼 음료와 홍삼 제품 등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한나 농협 홍삼 한삼인 수원역점 대표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협 홍삼 한삼인 수원역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재난 및 비상 상황 발생 시 시민에게 안전한 식수를 공급하기 위해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질검사는 관내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총22개소 중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먹는 물 수질검사 6개 항목 및 생활용수 수질검사 20개 항목에 대해 정밀 검사를 의뢰했다. 수원시 팔달구는 비상급수시설의 유형에 따라 검사 주기를 차등 적용하여 체계적인 수질관리를 추진하고 있으며, 팔달 약수터는 분기별 1회, 선경도서관 생활용수는 3년에 1회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등 급수 시설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수질검사는 검사기관(수원시 상수도사업소)에 의뢰하여 실시했으며, 검사 결과의 적합 여부에 따라 ▲음용 가능 안내 ▲소독·세척 및 시설 개선 ▲재검사 ▲사용 중지 등 단계적인 후속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서 관계자는 “민방위 비상급수시설은 재난 상황에서 시민 생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 관리와 점검을 통해 유사 시 비상 급수로 이용하는 데에 차질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지역 사회의 치안 유지와 범죄 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팔달구 10개소 자율방범대 대장들을 초청해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과 지자체의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야간 시간대 취약지역을 순찰하며 팔달구민의 안전을 지켜온 자율방범대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평소 순찰 활동을 하며 파악한 구내 치안 사각지대 해소 방안, 방범 장비 및 환경 개선 등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오갔다. 박희택 팔달자율방범연합대 대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자율방범대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팔달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청 및 관할 경찰서와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마을의 안전은 내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팔달구 구석구석을 누비며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무엇보다 순찰 중인 대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자율방범대법 시행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2026년 수원특례시 장안·권선·팔달·영통 구청장배(통합) 생활체육 e-스포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인 4개 구(장안·권선·팔달·영통) 통합 생활체육 e-스포츠 대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유관 기관 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찬에는 황규돈 팔달구청장을 비롯해 수원컨벤션센터 대관 및 시설 운영 관계 직원들이 참석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나누었다. 대규모 인원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 및 인파 관리 대책 ▲최적의 e-스포츠 경기 환경을 위한 시설 지원 ▲관람객 편의 및 교통 통제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특정 구를 넘어 수원시 4개 구가 연합하여 개최하는 대규모 e-스포츠 축제인 만큼, e-스포츠가 건전한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되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황규돈 팔달구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교육연수원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대전광역시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및 사립학교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로 여는 힐링 공감(1기)’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직자의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공감 능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연수는 영화, 미술, 음악, 책 등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연수생들은 먼저 ‘영화가 알려주는 오늘을 사는 힘’ 과정을 통해 삶을 바라보는 자신의 시각을 객관화하고 일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을 배운다. 이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임현균 책임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한 ‘내 머릿속 미술관’ 강의에서는 그림 감상 시 뇌의 변화를 알아보는 등 뇌과학과 고전 미술을 접목한 융합 인문 세계를 탐구하며 인문 감수성을 기른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통해 인간 본성을 이해하고, 사회적 역할 속의 나와 본연의 나를 구분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직접 그림을 그리며 내재된 스트레스 유형을 파악하고 이를 회복하는 방법을 찾는 활동도 이어진다. 이 밖에도 업무로 지친 몸을 이완하는 실습형 스트레칭과 수제 한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3월 18일 ‘동부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동부 Care-Full’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교육지원청 내 유관 부서 팀장 및 담당자로 구성됐으며, 학교에서 요청한 학생 지원 사례를 검토하고 부서 간 협력을 통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3월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맞춰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운영을 안내하고, 지원단의 역할과 향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 이상진 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교육지원청 내 여러 부서가 학생 지원을 위해 함께 협력하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부서 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시교육청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과 교감 1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특수)학교 교장 및 교감 협의회를 실시한다. 이번 협의회는 새 학기를 맞아 교육청 각 부서의 주요 교육정책 방향을 심도 있게 안내하고, 안정적인 학사 운영을 위해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의회는 3월 18일 오전 교장 협의회, 19일 오후 교감 협의회로 나뉘어 운영된다. 3월 1일 자로 승진, 전직, 전보한 교장과 교감 소개를 시작으로 시교육청 각 부서의 주요 업무를 안내하고 교육 현안을 협의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고교학점제 안착 등 교육과정의 주요 변화와 IB학교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정책에 대한 부서별 구체적인 안내를 통해 학교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최일선에서 교육활동을 이끌고 있는 교장, 교감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학생은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학부모는 학교를 신뢰하며, 교직원은 학생의 안내자로서 긍지를 느끼는 행복한 대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3월 5일 ~ 14일 순천‧목포에서 시민사회단체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와 함께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신규강사 양성 및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10여 년 넘게 매년 신규 강사를 양성하고 기존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병행해 전남지역 노동인권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왔다. 연수 주요 내용은 ▲ 인권의 개념과 인권교육 교수법 ▲ 노동인권 감수성 ▲ 현장 변화를 반영한 최근 노동환경 이슈 ▲ 노동의 변화와 노동자의 권리 등이며 학교 현장에서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노동인권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중·고등학생들이 노동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노동자의 권리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하기 위한 노동환경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을 폭넓게 다뤘다. 더불어 학생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인권 침해 사례에 대해서는 상담과 권리지원까지 연계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남교육청과 전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상남도교육청은 전 직원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보안 문화를 조성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본청 정보보호 생활화 실천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기존의 일방적인 전달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활동을 통해 정보보호를 자연스러운 일상의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업무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는 보안 절차를 재미있고 능동적인 참여형 과제로 전환한 점이 특징이다. 경남교육청은 이를 위해 오는 6월까지 '비움 → 찾음 → 지킴 → 잠금'으로 이어지는 4단계 주제별 실천 과제를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먼저 1단계인 3월 '비움' 기간에는 '개인정보 작별의 날'을 운영하여 컴퓨터(PC)와 서류 보관함 내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일제히 삭제한다. 이어 2단계 4월 '찾음'에서는 가상 사무실 공간 내 숨겨진 보안 사각지대를 찾아내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며, 3단계 5월 '지킴'에서는 필수 정보보호 수칙을 퀴즈로 풀며 관련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예정이다. 마지막 4단계인 6월 '잠금' 기간에는 화면 잠금 생활화 여부를 점검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