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4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실무자 스터디 제3차 “장안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을 추진했다. 이날 스터디에서는 2026년 3월 27일 본 사업 시행을 앞두고 주요 변경사항을 함께 학습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통합돌봄 사업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2026년 본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제도적으로 안착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실행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범사업 기간동안 운영 예정이었던 “장안구 동심지언(同心之言)”은 본 사업 시행에 맞춰 정례화된 운영 체계로 추진된다.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자 학습과 정보 공유를 통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가 지역사회에 보다 안정적으로 안착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는 '2026 만석거 새빛축제' 개최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장안구청장, 수원시 관광과, 장안구 공원녹지과가 참여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행사장 주요 시설물, 전기·소방 안전, 교통 및 보행 동선 관리 등 안전관리 전반을 꼼꼼히 확인했으며, 축제 기간 동안 예상되는 인파에 대비한 안전대책도 논의했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 만석거 새빛축제'는 세계관개시설물유산인 만석거에서 4.3(금) ~ 4.12(일) 기간 동안 △새빛콘서트 △지역주민축제 △드론쇼·불꽃놀이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울리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써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이 2월 23일 이천시청에서 열린 명예시민패 수여식에서 이천시 명예시민패를 받았다. 이번 명예시민패는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지자체 간 협력 체계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김은정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역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지원 ▲학생 안전 및 복지 강화 사업 ▲지자체와 연계한 미래교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이천 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천시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현안 해결과 공동 사업 추진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신뢰를 높였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천 교육을 위해 함께 애써주신 학교 현장 교직원과 이천시 관계자, 학부모와 시민 여러분 덕분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지역이 서로 힘이 되어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 산하 고양늘봄꿈터 삼송센터가 2월 24일, 신학기를 앞두고 입급학생 학부모들을 위한 ‘2026 학부모 초청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 4층 시청각실에서 오후 7시부터 진행된다. 맞벌이 가정의 퇴근 시간을 고려한 ‘야간 설명회’로 기획되어, 낮 시간대 참여가 어려웠던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양늘봄꿈터 삼송센터는 이번 설명회에서 센터만의 독보적인 강점인 ‘365일 안심 돌봄 체계’를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삼송센터는 공휴일을 제외한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특히 저녁 8시까지 운영 시간을 확대하여 늦은 시간까지 일하는 부모들이 아이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단순 돌봄을 넘어 교육의 질을 높인 학생 맞춤형 7개 방과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창의력을 기르는 도예 ▲언어와 오감을 동시에 자극하는 영어요리 ▲호기심을 채워주는 과학 프로그램 등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커리큘럼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 순서는 ▲센터 소개 및 운영 규정 안내 ▲7대 방과후 프로그램 및 현대화 시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여주도서관에서 위탁 운영기관인 대교와 함께 관내 방과후 강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방과후 강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방과후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강사의 전문성과 안전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단순한 사전 안내를 넘어, 책임 있는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연수에서는 ▲ 2026학년도 방과후 운영 방향 공유 ▲ 강사의 역할과 책무성 ▲ 수업 운영 기준 및 질 관리 체계 ▲ 학생 성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전략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위탁 운영 체계에 따른 근태 관리, 대체강사 운영 기준, 현장 소통 체계 등을 명확히 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행 역량을 높였다. 아울러 학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 심폐소생술 및 안전사고 대응 절차 ▲ 성폭력·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 의무 ▲ 학교폭력 예방 ▲ 개인정보 보호 ▲ 청렴 교육 등을 함께 실시하여, 방과후 강사가 갖추어야 할 안전 책임 역량을 강화했다. 이는 학생 보호를 기반으로 한 질 높은 방과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심한식)은 2월 25일, ‘2026년 학점은행제·독학학위제 학위수여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학점은행제와 독학학위제를 통해 교육부 장관 명의의 학위를 취득한 38,944명(학점은행제 학사‧전문학사 38,473명, 독학학위제 학사 471명)을 격려하고, 이들의 다양한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독학학위제(1990년~) 및 학점은행제(1997년~)가 시작된 이후, 2026년 2월 기준 누적 학위 취득자는 총 128만여 명(학점은행제 1,257,643명, 독학학위제 24,832명)에 이른다. 이는 우리 사회 전반에 평생학습 기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음을 보여준다. 학점은행제를 통해 우수한 성적으로 학점은행제 학사학위(식품조리학)를 취득한 백OO 씨 등 6명에게는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수여된다. 또한, 직장 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학사학위 취득의 꿈을 이룬 김OO(컴퓨터공학 전공) 씨 등 14명에게는 우수 학습사례 공모를 통해 특별상이 수여된다. 이번 시상은 다양한 삶의 여건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온 학습자들의 도전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유아교육진흥원 큰나무놀이터는 지난 24일과 25일 유아와 보호자 100가족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가족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동안 가족들과의 놀이 기회를 제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가족 놀이 문화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체험은 올림픽을 주제로 금메달 만들기 활동, 겨울에 즐기는 모래놀이, 짚라인 타기와 모험 놀이, 대형 블록 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계절별 특색을 살린 사계절 놀이공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활동 이후에는 군고구마와 보리차 간식을 제공해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큰나무놀이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상상력과 행복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발맞춰 학교 진로·진학 교육의 내실화를 다지고자 고교 담임교사의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최근 교육 현장은 지난해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함께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15 개정 교육과정이 병행 운영되면서 학생 진학지도에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특히 2028학년도부터 적용되는 내신 5등급제와 통합형 수능 개편안이 적용됨에 따라 학생 평가 방식 변화에 따른 대입 전략 수립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울산교육청은 지난 24일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새 학년 고교 담임교사 520여 명을 대상으로 ‘2027~2028 대입전형의 이해와 실효성 있는 진학지도 방안’을 주제로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학년별 적용되는 대입전형 시기에 맞춰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오전에는 고교 1, 2학년 담임교사와 진학지도 교사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학지원단 한미경 교사의 ‘2028 대입전형의 이해’ 강의와 성신고 손득운 교사의 ‘2028 대입전형에 따른 실효성 있는 진학지도 방안’ 강의가 이어졌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시교육청 진로융합교육원은 2월 25일, 교육원 강당 및 진로체험실에서 관내 90개 중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진로교육 및 진로체험 운영 관련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대전 진로교육 추진계획 공유와 진로체험 프로그램 안내, 6개 진로체험마을 시설 참관 등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교육청의 진로교육 정책 비전을 현장과 공유하고, 교육원과 학교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대전 진로교육의 성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서는 2026학년도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처음 제공되는 진로체험인 ‘꿈자람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운영방안을 소개한다. 6개 테마별 진로체험마을(문화예술, 영상미디어, 웰빙복지, 바이오환경, AI미래, 창업경영) 내 12종의 전문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교별 신청 절차를 상세히 설명하여 현장의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진로체험 시설을 직접 참관하며 교육과정과 연계된 융합형 진로교육의 실제를 체감하게 된다. 교육원은 원거리 학교에 45인승 전용 버스를 지원하는 등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여 모든 중학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시교육청 학생교육문화원은 유·초등학생의 특기·적성 계발과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위한 2026년도 상반기 문화예술·창의체험 프로그램을 3월부터 6월까지 2기에 걸쳐 총 56강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우수 강좌들로 구성됐다. 관찰 드로잉, 가야금 교실, 키즈 놀이체육, AI 웹툰교실 등 문화예술과 메타버스 분야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강좌를 마련하여, 학생들에게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창의적 표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강좌별 운영 대상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기 수강생 신청은 2월 27일부터 시작되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자라나는 유·초등학생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창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사고의 폭을 넓히고 전인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시교육청 교육과학연구원은 제32회 교재개발연구위원연구대회를 통해 개발된 교단 지원 자료 3종을 학교 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초·중·고 교사 17명이 3개 분과 연구위원으로 참여하여 약 1년간 교재 개발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초등학교용 ‘질문하는 학급 운영 자료’, 초·중·고용 ‘마약류를 포함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지도자료’, ‘오픈랩 첨단기기 활용 실험 수업 프로그램 자료’ 총 3종의 자료를 개발했다. 주요 자료 내용을 살펴보면 초등학교용 ‘질문하는 학급 운영 자료’는 학습자 주도성 강화와 배움 중심 학급 문화 조성을 위해 개발됐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상호작용하는 활동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초·중·고용 ‘마약류 포함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지도자료’는 약물 관련 위험요인을 조기에 인지하고 건강한 판단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급별 맞춤형 지도안과 활동 예시를 제공한다. 초·중·고용 ‘오픈랩 첨단기기 활용 실험 수업 프로그램 자료’는 첨단기기를 활용한 심화 탐구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역량을 높이는 데 도움을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월 24일, 학교 현장의 학교폭력 사안 조사를 담당할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제도는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교원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 3월에 처음 도입됐다. 조사관은 사안이 접수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객관적으로 사안을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며, 필요시 학교폭력 관련 회의에 참석해 조사 결과를 설명하는 등 사안 처리의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업무 및 생활지도 경력이 풍부한 퇴직 교원, 퇴직 경찰, 청소년 상담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전문성을 검증했으며, 최종적으로 총 30명을 선발했다. 전담조사관 제도는 운영 3년 차를 맞아 학교 현장의 업무 경감과 공정성 확보 측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학생생활지원센터 오광훈 센터장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전문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는 만큼 전담조사관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AI·정보교육 강화를 위해 ‘2026 AI 중점학교’ 24교를 선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학교는 AI·정보교육 선도형 2교(초 1교, 고 1교), 중심형 16교(중 7교, 고 9교), 문화확산형 6교(초 2교, 중 3교, 고 1교)로 학교의 여건과 역량에 따라 유형별 맞춤 지원이 이루어진다. 유형별로는 AI·정보교육 선도형 학교가 AI 교과 시수를 대폭 확대하고 미래형 학교 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AI·정보교육 중심형 학교는 학교자율시간과 특색활동을 중심으로 AI 융합교육을 활성화한다. 문화확산형 학교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방과후 프로그램을 통해 AI 교육 활동 확대 및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둔다. 한편 선정된 AI 중점학교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착수 워크숍을 오는 26일 개최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유형별 공통과제와 특화과제, 예산 집행 기준, 우수사례 확산 방안 등을 안내하고 학교별 실행계획 수립을 지원한다. 또한 학교별 맞춤형 컨설팅, 그룹 성과공유회 등을 통해 운영 전 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대전시교육청은 2월 24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초등학교 연구부장과 학생평가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초등 학생평가 운영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학생평가 기본 계획’에 따른 운영 방향과 실무 절차를 공유하고, 단위학교가 성취기준 기반 평가 계획 수립과 서·논술형 평가 확대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생평가 업무 흐름, 2026학년도 대전시 초등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 서·논술형 평가 도구, 과정중심평가 지원 플랫폼 등이 집중 안내됐다. 특히 ‘학생평가 가이드북’을 활용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를 제시하며 질문중심수업과 서·논술형 평가의 연계를 강화하는 실무 중심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학생평가 운영 컨설팅, 초등 학생평가지원단 운영, 성취기준 기반 수행평가 및 서·논술형 평가 도구 개발·보급 등을 연계하여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초등교육과 조성만 과장은 “학생평가는 학생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절차를
코리아타임뉴스 사회팀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해운대 진로 연계 자서전 쓰기’공모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전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 학교는 자체적인 자서전 쓰기활동 후 우수 원고를 제출하고, 교육지원청은 이를 심사해 선정작에 대한 시상을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읽기·쓰기 활동과 연계한 자서전 쓰기를 통해 비판적 사고력과 공감 능력을 키우고, 자신의 성장 과정을 성찰함으로써 인간과 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설계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진로 연계 자서전 쓰기’ 공모 계획을 각 학교에 안내할 예정으로, 이후 개별 학교에서는 10월까지 자체 운영 계획에 따른 자서전 쓰기 활동을 진행한다. 이후 11월까지 학교별 우수 원고 1편을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 교육장상 및 상품을 시상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자서전 쓰기는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가치관을 인식하고 진로 선택에 대한 확신과 동기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독서를 바탕으로 한 쓰기 활동은 사고력과 표현력을 향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