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강서구는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올바른 교감과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반려동물 에티켓 배움교실’을 오는 10월 31일과 11월 7일, 총 2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반려동물 행동 전문가인 김병석 신라대학교 반려동물학과 초빙교수가 진행하며, 반려동물 행동 특성 이해와 문제행동 예방, 올바른 훈련법 등을 배우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매트 트레이닝·기다려 대회 등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과 인별 문제행동 상담(Q&A)을 통해 반려견과 보호자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교육은 명지동근린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명지오션시티10로 95)에서 진행되며, 동물등록을 완료한 강서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수업당 약 20명 내외로 진행되며, 1인당 1마리의 반려동물만 참여 가능하다. 미성년자는 보호자 동반 시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10월 28일까지 강서구청 별관 3층 농산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서구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문화재단(이사장 김영욱)은 지난 10월 18일 부산의 중심 서면 한복판에서 ‘2025년 서면거리예술축제’를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면 KT&G 상상마당 사거리에서 10월 17일과 18일 2일간 개최된 본 행사는 부산진구와 부산진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들과 협력하여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서커스, 버블쇼 등 다양한 거리 공연과 바닥아트, 댄스 경연대회 등 색다른 체험들로 이루어졌다. 특히, 저녁 메인공연은 부산진구청소년예술학교 학생의 바이올린 솔로를 시작으로 구립 남성·여성·어린이 합창단의 합동 공연, 지역 예술단체 15개 팀의 이색 퍼레이드와 대규모 플래쉬몹, 프로젝트 날다 팀의 공중퍼포먼스, 관객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노래와 디제잉파티들로 다채롭게 이루어졌다. 서면1번가를 찾은 1만 여명의 예술인과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지역 예술인들의 힘과 열정을 보여준 이번 '서면거리예술축제'는 ‘가을 서면에서 쉼’이란 주제로 열리는‘제3회 2025년 서면 페스티벌’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17일 몽골 남고비주(Ömnögovi Province) 의회 대표단이 부산진구청을 공식 방문해 양 지역 간 교류와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남고비주 초그트체츠군(Tsogttsetsii soum) 의장 및 남고비주 의원 등 주요 인사 26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진구청장과의 환담을 통해 양 지역의 행정‧문화‧의료관광 분야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대표단은 부산진구청장과 환담 후 기념 선물을 교환하며 우호와 신뢰의 뜻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구의회와 민원여권과를 방문해 선진 행정 시스템을 견학했다. 또한 부산진구의 대표적인 의료관광 브랜드인 ‘서면메디컬스트리트’를 중심으로 의료와 쇼핑, 문화가 융합된 도시 발전 모델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우수 사례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부산진구는 지난해 몽골 울란바토르시 칭겔테구와 우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구 대표단이 직접 몽골을 방문하여 교류를 추진한 바 있다. 이번 남고비주 대표단의 방문은 그 연장선에서, 한‧몽 지방정부 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10월 18일 부산진구청 대강당에서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연합가족 재능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제6회로 개최되는 지역아동센터 연합가족 재능발표회는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돌봄협의회(회장 허세훈)가 주관하여 지역아동센터 15개소가 참여했으며, 학생들이 그동안 배운 악기와 댄스, 음악줄넘기, 합창 등 다양한 재능들이 큰 무대에서 펼쳐졌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부산진구 지역아동센터 돌봄협의회에서는 매년 재능발표회와 체육대회를 번갈아 개최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계속해서 행사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청년예술가의 창작 실험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의 문화적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청년친화도시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운영사업’의 4차 전시로, 청년예술가 전시 ‘자연과 나를 그리다 - 나는 꽃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부산진구 전포대로224번길 17에 위치한 스페이스 별일에서 열린다. 전시는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자연과 나를 그리다 - 나는 꽃 展’은 꽃과 자연을 주제로 한 청년예술가들의 환경사랑을 담은 전시로 신진 작가 2인의 회화 작품과 함께 꽃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전시와 연계해 꽃 미니 캔버스 액자 만들기, 꽃 캘리그라피, 꽃 컬러링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해 관람객이 직접 예술과 교감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전시는 1차 ‘전포동 ○○사건 展’, 2차 ‘앨리스 인더 힙월드’, 3차 ‘K-청춘, 한국을 그리다’에 이어 열리는 네 번째 전시로, 부산진구가 청년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 추진 중인 청년예술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11월 15일 토요일 오후 2시 구청 15층 다복실에서 ‘2026학년도 고교선택가이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변화하는 고입 전형과 대입제도에 맞춰 중학교 2‧3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맞춤형 입학 정보를 제공한다. 특성화고와 일반고 입학전형 계획과 준비 방법, 진로와 진학 전략까지 진로 전문교사의 상세한 설명과 실제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부산진구진로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참석 인원은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진구진로교육지원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새마을지도자남구협의회는 10월17일 용호3동의 한 장애인 모자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가정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곰팡이가 피고 찢어져 테이프로 덧붙여 사용하던 도배와 장판을 새롭게 교체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이날 봉사에는 남구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남구지부 회원들도 함께 참여해 집 안 정리정돈과 청소까지 손수 도우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강대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선물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부산시협의회 후원과 남구협의회의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새마을운동의 이웃사랑 정신을 다시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오는 11월 2일 오후 1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남구립예술단 합동 연주회 Together, We Sing’을 개최한다. 남구립예술단은 ▲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주곤) ▲오륙도여성합창단(지휘 곽기웅) ▲욜드합창단(지휘 고영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남구를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남구청 개청 50주년을 기념하여 세 합창단이 처음으로 함께하는 합동 연주회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각 합창단의 개성과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관객에게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년소녀합창단은 맑고 순수한 목소리로 음악극‘푸른 하늘 은하수’를 선보이고, 오륙도여성합창단은 ‘그리움 그리고 사랑’이라는 테마로 세대를 이어주는 따뜻한 감성의 하모니를 들려주며, 욜드합창단은 인생의 깊이와 여운이 느껴지는 ‘행복한 인생’이라는 감동의 무대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세 합창단이 함께 꾸미는 합동무대다. 서로 다른 세대의 목소리가 한 무대에서 하나의 선율로 어우러지며, 노래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부산역 광장과 차이나타운 일원에서 열린 '제22회 부산차이나타운 문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중 문화 교류와 중식요리 콘텐츠를 중심으로 기획돼 공연·전시·체험·미식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펼쳐졌으며,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ESG)축제로 호평받았다. 축제의 시작을 알린 개막식에서는 부산화교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사자춤을 시작으로 부산시립무용단의 부채춤과 오고무, 중국 전통공연 ‘천수관음무’와 변검 공연이 연이어 무대에 올라 관람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패루광장과 화교중고등학교 보조무대에서도 한·중 전통공연과 생활예술동아리 무대, 동구 출신 가수들의 ‘차이나는 트롯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차이나타운의 대표 먹거리인 짜장면, 만두, 양꼬치 등도 큰 인기를 끌었으며, 청룡 조형물, 근대역사갤러리 포토존, 경극배우 및 사자탈 퍼포먼스 포토존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특히 10월 19일 열린 '차이나는 쿠킹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청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3지역(부총재 임외숙) 총재단이 지난 1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환담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 지원 ▲동구청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 방안 ▲지역 현안 등과 관련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3지역 임외숙 부총재는 “동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저희 라이온스도 항상 마음을 함께 하고 있다. 오늘 간담회 자리를 통해 동구의 필요에 부응하는 나눔으로 함께하”고 전했다.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변함없는 봉사와 기부를 실천해주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A(부산)지구 제3지역의 열정과 성원이 동구의 복지 실현과 나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과거 대규모 공동묘지와 고물상, 무단 경작지 등으로 훼손된 산림을 '도시 숲 조성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대표적인 여가·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청 ‘2025년 녹색도시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고 지난 10월 16일 밝혔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된‘황령산 생태숲’(부산 남구 문현동 2-26번지 일원)은 총 2만 8,100제곱미터 규모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약 8년간 3단계에 걸쳐 총사업비 약 58억 원을 투입해 완성한 도심형 생태숲이다. 조성 이전에는 471기의 공동묘지와 1,200제곱미터 규모의 고물상, 수십 개소의 무단 경작지 등이 집중되어 있었으나, 묘지와 고물상을 이전하고 부지를 정비해 수목을 식재하고 휴게·편의시설을 조성함으로써 도심 속 생태·여가·체험 공간으로 완전히 새롭게 바뀌었다.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던 이유는 혐오시설의 대표격인 공동묘지를 생태숲 조성 대상지로 선정하고, 복잡한 행정절차 이행과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거액의 사업비를 확보해 사업을 완성한 점이 높이 평가된 것으로 분석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강서구는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9일까지 명지동 울림공원 산책로 일원에서 '2025년 울림공원 가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흐르는 가을’을 주제로, 산책로를 따라 배치된 작은 포켓정원과 다양한 가을꽃 조형물이 어우러져 시민들에게 걷는 즐거움과 머무는 휴식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강서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낭만적인 가을 정취를 제공하는 동시에, 관내에서 생산되는 국화류를 적극 활용하여 지역 농가 소득 증대 기여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전시 종료 이후에는 초화를 주민과 나누어 가을꽃의 향기를 오래도록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울림공원 가을꽃 전시회가 주민들에게 잔잔한 위로와 즐거움을 주는 힐링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원 프로그램을 통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강서구는 4050세대 중장년층의 독서문화 확산과 세대별 맞춤형 도서서비스 강화를 위해 강서도서관 내 ‘4050세대 맞춤형 만화 서가’를 신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웹툰과 만화 콘텐츠가 전 세대에 걸쳐 큰 인기를 얻고 있으나, 기존 도서관 만화 자료는 청소년 중심으로 구성돼 중장년층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었다. 이에 강서도서관은 4050세대의 취향과 공감대를 반영한 만화 코너를 새롭게 구성, 이용자층 확대와 독서문화 저변 강화에 나섰다. 이번 ‘4050 만화서가’에는 △고전 명작 만화 △사회·역사적 주제를 담은 교양형 만화 △휴식과 힐링을 전하는 에세이형 웹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선별·배치됐다. 강서도서관 관계자는 “만화는 단순한 오락물이 아니라 시대의 흐름과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문화 콘텐츠”라며, “4050세대가 친숙한 형식으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을 보다 가까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형찬 강서구청장은 “세대별 독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평생학습도시 강서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책과 가까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강무길 위원장 등 소속 의원은 10월 20일 부산 SW·AI교육거점센터 5층에 위치한 부산온라인학교 개교식에 참석한다. 부산온라인학교는 소인수 선택 및 교사 미배치로 기존 학교에서 개설이 어려웠던 과목의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공립 각종학교로, 올 3월에 개교하여 부산 소재 일반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온라인 스튜디오와 온·오프라인 강의실, 수업지원실, 전산실 등 최신식 시설과 기자재 구축을 완료했으며, 이에 교육위원회는 학교운영계획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기자재 구축 현황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다만, 온라인학교의 설립 취지가 올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와 연계하여 학생 진로와 적성에 맞춘 다양한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했는데, 개설 과목 중 수능 관련 과목 비중이 7대 광역시 중 울산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확인되어 학생들의 선택권 제공과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서 개설 과목의 다양성 확보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부산온라인학교는 구)덕천여중 시설을 활용하여 SW·AI교육거점센터, 덕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동래성 항전 이야기에 4차 산업 기술을 접목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가득 채운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진행된다. 동래읍성역사축제는 1995년 제1회 동래충렬제를 시작으로 꾸준히 발전을 거듭해 왔으며, 특히 코로나 이후에는 전 세대가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진정한 화합의 장으로 거듭나 현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는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동래문화회관, 동래읍성광장, 명륜1번가, 온천천카페거리, 온천장, 청소년센터, 혁신어울림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동래부사행차 길놀이 ▲동래성 전투재현 실경 뮤지컬 ▲동래 세가닥 줄다리기 등 대표 프로그램을 비롯해 총 5개 분야 5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역사와 전통이 어우러진 동래읍성민의 삶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올해 31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