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4일 최근 금강라이온스클럽(회장 정상호)의 후원으로 사직2동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노후 형광등을 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LED 전등 교체 지원사업’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전등을 설치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더 밝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금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등을 교체하는 재능기부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교체할 LED 전등은 수명이 길고 전력 소모가 적어,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상호 회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등불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직2동을 비롯한 동래구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무상으로 LED 전등 교체 지원사업을 추진해 주신 금강라이온스클럽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을 통해 저소득층의 주거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강라이온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5일 동래읍성역사관 원형광장에서‘2025년 동래구 산불감시단 발대식 및 산불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산불감시 체제를 본격화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산불감시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 공무원 및 금강공원사업소 관계자 등 산불방지 인력 80여 명이 참석했다. 산불감시단 대표의 결의문 낭독을 통해 참가자들은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맡은 지역을 책임감 있게 지키겠다”라고 다짐했다. 동래구는 이번 발대식에 앞서 지난 10월부터 산불방지 대책 본부를 조기 가동하고 주요 등산로 주변 풀베기, 낙엽 및 잡목 제거 등 산불 방화선 구축 작업을 실시하는 등‘산불 없는 동래구’실현을 위한 대응 체제에 이미 돌입한 상태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최근 금정산 국립공원이 전국 최초 도심형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서 산림 이용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도 커질 수 있어, 이번 발대식을 계기로 더욱 철저한 산불 감시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 안전한 산림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센터장 최은지) 5층 프로그램실에서 동래구 거주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Nail Artist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네일샵 운영 노하우와 최신 네일아트 기법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수강료와 재료비를 모두 무료로 운영해 청년들의 창업 및 직업 역량 강화를 도왔다. 프로그램 이수한 한 수강생은 “창업은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다양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이렇게 만족도가 높고 전문적인 강의는 처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는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11월에는 △슬로우 러닝:부상 없이 오래달리기 △별자리와 타로, 나의 미래 찾기 △F/W피부 레시피 천연화장품 만들기 △나만의 AI 유튜브 스튜디오 △웹툰작가와 함께하는 내 손으로 그리는 웹툰 등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프로그램 문의 및 신청은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노사민정협의회 주관으로 4일 범어사 문화체험 누리길 일원에서 노사 상생문화 조성 및 노사 간 소통의 기회 제공을 위해 ‘노사민정 파트너십 구축 한마음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업체 임직원, 노사민정협의회 관계자 등 총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걷기행사는'노사가 한마음! 활력 넘치는 금정 경제!'를 슬로건으로 하여, 가을날 아름다운 범어사 숲길을 함께 걸으며 노사 간 화합을 다졌다. 또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과 근로복지공단 부산동부지사도 참여하여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도 함께 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노사민정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의 길을 모색하는 것은 우리 사회와 지역경제 발전에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노사민정이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경제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11월 1일 온천천(도시철도 장전역 아래) 일원에서 복지와 교육이 함께하는 “2025 복지교육축제 WITH금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금정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다녀간 관람객은 3,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금정구가 금정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래교육지원청과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나눔과 배움, 다 함께 성장 WITH금정”을 슬로건으로 하며, 기존에 따로 진행되던 ▲금정복지박람회 ▲평생학습박람회 ▲희망함성축제 ▲풋사과축제를 하나로 통합하여, “함께(WITH)”라는 단어 속에 ‘나누고, 배우고, 더불어 성장하는 복지교육도시 금정’의 비전을 담았다. W(Welfare)는 돌봄과 나눔의 금정, I(Inspire)는 아동·청소년에게 꿈을, 주민에게 감동을 주는 금정, T(Teach · Learn)는 평생학습, 배움이 확산되는 금정, H(Harmony)는 세대와 주체가 어우러지는 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의 힘찬 개막 선언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금정초등학교 ‘꿈꾸는합창단’과 구서초등학교 ’씽씽합창단’의 개막 세리머니는 감동과 즐거움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총 35회에 걸쳐 750여 명을 대상으로‘생활민방위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재난 대응 능력 향상과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과 장애인, 미취학아동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화재 진압과 지진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심폐소생술(CPR), 완강기탈출훈련 등 생활 속 안전과 밀접한 실습 위주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6~7세 미취학아동을 대상으로 한‘어린이 심폐소생술 교육’은 어린이전용 실습 마네킹을 활용해 직접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체험형 교육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이 위급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는 평가다. 금정구 관계자는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주민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고 사고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대한노인회 동구지회는 지난 4일, 북항친수공원에서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한 ‘제5회 어르신 건강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동구의 비전에 맞춰 ‘건강한 백세, 행복한 노후’라는 슬로건 아래 어르신들의 신체 활동을 장려하고 여가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됐다. 동구 문화원의 흥겨운 식전공연으로 막을 연 행사는,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 준비운동, 걷기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북항친수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따라 걸으며 맑은 가을 햇살 아래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오는 11월 7일 동래구청 2층 동래홀에서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동래구청이 후원한다. 기념식은 오후 1시에 시작되며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회사(연합회장), 축사(국회의원·구청장·구의장 등),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본행사 이후에는 소상공인을 위한 경품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석한 소상공인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동래구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처음 개최되는 기념식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발전에 공헌한 인물들에게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상 △국회의원상 △동래구청장 감사패 △동래구의회 의장상 등 총 4점의 상훈이 수여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소상공인은 지역경제의 핵심 주체이자 주민 생활의 기반”이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제의 의미를 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오는 11월 7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 5층에서 『제1회 부산국제크루즈포럼(The 1st Busan International Cruise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온라인 사전접수로 진행됐고, 200명 조기 마감됐다. 이번 포럼은 ‘부산 크루즈산업의 현황과 미래 성장’을 주제로 열린다. 해양수산부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크루즈 선사, 유관기관,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부산이 동북아시아 크루즈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모색한다. 포럼은 부산광역시 동구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한국크루즈교육연구센터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하며,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후원한다. 세션 구성은 국제 포럼의 흐름에 맞춰 다채롭게 마련됐다. 먼저 아시아 시장의 관점에서 부산의 발전 방향을 조망하는 ‘스타드림 크루즈’ 마이클 고 대표이사의 발표를 시작으로, 일본항만연구재단 다나카 사부로 소장의 ‘동북아시아 크루즈산업 발전 방향’,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황진회 박사의 ‘부산 크루즈 발전을 위한 혁신 전략’이 차례로 이어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5일부터 7일까지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5 부산국제수산EXPO(BISFE 2025)’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가 주최하고 벡스코·한국수산무역협회·수협중앙회·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수산 전문 엑스포이다. 30개국 480개사가 참여해, 1,2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군은 미역, 다시마, 멸치 등 지역우수 수산물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수산물가공업체의 유통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매년 참가해 오고 있다. 올해에도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관내 수산물 가공업체 2개소(농업회사법인 기장발효(주)·에스지(SG)수산)와 대변어촌장터가 공동참가 형태로 독립부스를 운영한다. 참여업체인‘농업회사법인 기장발효(주)’는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의 ‘해조류 전통주 개발사업’ 지원으로 미역・다시마 막걸리 개발, 기장발효연구회를 모태로 발전된 주민 마을기업이며, ‘에스지(SG)수산’는 붕장어를 활용한 기장수산물 생산·유통·판매 전문업체이다. 또한 수산물유통시설건립사업으로 조성된 ‘대변어촌장터(옛, 대변항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5일 정종복 기장군수가 직접 대전 소재 코레일 본사를 방문해, KTX-이음 기장역 정차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재차 피력하면서 정차역 유치를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 군수는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과의 면담에서 기장역이 KTX-이음 정차역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면서,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열망하는 전 군민의 염원을 전달했다. 특히, 유치 경쟁 중인 타 동해선 역사 대비 기장역 이용객 수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또한‘ITX-마음 및 무궁화호’ 기장역 이용객 수도 지난해 12월 대비 올해 8월 기준 48.5%가 증가하는 등 교통수요가 대폭 확대되고 있음을 객관적인 자료로 제시했다. 이를 통해 정차역 결정에 이용 수요가 중요한 기준이 되는 만큼 KTX-이음 기장역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은 충분히 입증됐다고 강조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기장군은 이미 부·울·경의 중추 도시로 눈부신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기장군이 가진 지리적 강점과 함께 오시리아관광단지 및 동남권방사선의과학산단 등 지역 내 대규모 교통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 KTX-이음 기장역 정차가 반드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11월 4일, 구청장실에서 동명대학교 이상천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동명대학교가 올해 2025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비롯한 남구의 각종 축제와 행사에서 자원봉사와 태권도 시범 공연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오은택 남구청장, 동명대학교 이상천 총장, 원형진 태권도학과장 등이 참석했으며, 오 구청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학생들과 함께해 준 동명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동명대학교는 지난 9월 17일 열린 전국체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60명의 학생이 참석했으며,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체전 기간 동안 하루 평균 64명, 누적 300여 명의 학생 자원봉사자를 파견해 경기 운영을 지원했다. 또한 ‘청소년축제’와 ‘유엔(UN)평화축제’ 등 각종 지역 행사에서도 태권도학과 학생들이 수준 높은 시범 공연을 선보이며 남구의 위상을 높였다. 특히, 원형진 태권도학과장과 진대근 교수의 헌신적인 지도 아래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으며, 자원봉사자와 일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청년예술가의 창작 실험을 지원하고 지역 문화공간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청년친화도시 청년예술가 전시공간 운영사업’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전시로 서브컬처 아티스트 초청전 ‘PAGE OUT’ 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1월 5일부터 11월 16일까지 부산진구 전포대로224번길 17에 위치한 스페이스 별일에서 진행되며, 매일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일요일은 오후 9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PAGE OUT’ 展은 ‘비주류 문화와 독서’를 주제로 기존의 주류적 경계를 벗어나 새로운 시선과 감각으로 세상을 읽어내는 청년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매거진, 일러스트, 그래피티 등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된 작품들은 서브컬처 감성과 인디 아티스트의 독창적 세계관을 보여주며, 전포 일대 청년상권과 결합한 색다른 문화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는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지역이 함께 만드는 예술 실험의 장으로 청년예술가들이 자신만의 감성으로 지역 문화 속에 새로운 이야기를 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김영욱 구청장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4일, 동의대학교 효민야구장과 엄광산 일원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2025년 엄광산 달빛걷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을밤의 둥근 보름달을 벗 삼아 함께 걷고 노래하며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 약 200명의 구민은 달빛걷기에 참여해 음악과 웃음이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행사 현장은 가을의 끝자락에서 쌀쌀한 공기를 잊게 할 만큼 경쾌한 음악이 어우러져 한층 풍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주니어 치어단의 역동적인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엄광산 피톤치드 스파에서는 7080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이어졌다. 마지막 여성보컬 그룹의 열정적인 무대가 더해지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함께 걷고 노래하며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결합한 걷기 행사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구민들의 건강과 문화적 감수성을 함께 높이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11월 5일 부산시민공원 기억의 숲에서 공원녹지과 현장관리원들과 함께 도시락을 먹으며 노고를 격려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오찬은 부산진구 관내 공원·녹지·산림 분야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업무상 어려운 점과 여러 불편 사항 및 건의 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영욱 구청장은 “부산진구를 늘 푸르고 청정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애써주신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금처럼 노력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