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역주민을 위한 복지공간 동구 『끼리라면』이 시설 개선을 마치고 2026년 1월 19일 운영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동구 『끼리라면』은 이용자 안전 확보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3주간 임시 휴점했으며, 해당 기간 동안 전기설비 점검과 조리·이용공간 정비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전기공사와 안전점검을 완료해 시설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라면 조리기 1대를 추가 설치하고 씽크대와 수도시설을 정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운영 환경을 조성했다. 동구 『끼리라면』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1인 가구, 은둔형 외톨이, 사회적 고립 가구를 비롯해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동구 『끼리라면』은 타 지자체와 복지기관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으며, 현장 견학도 예정돼 있다. 또한 운영 재개 이후 지역 의료기관과 어린이집의 라면 및 후원금 기부가 이어질 예정이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운영 재개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동구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안용복기념부산포개항문화관에서 지역 특성을 살린 평생학습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부산포와 안용복의 역사를 주제로, 지역의 장소성과 스토리를 평생학습으로 확장해 주민의 역사 인식 제고와 생활권 평생학습 공간 활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강좌는 '부산포의 향, 바다를 닮은 캔들'이라는 주제로 운영되어, 부산포의 이미지와 이야기를 향과 색으로 표현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단순 강의를 넘어 역사적 의미를 일상 속 문화 활동으로 풀어낸 점에서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해당 프로그램은 수강 신청 당일 30분 만에 모집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참여 주민들은 “지역의 이야기를 이렇게 감각적으로 배울 수 있어 인상 깊었다”, “부산 동구에 대한 애정이 더 커지는 시간이었다”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용복기념부산포개항문화관을 비롯해 동구의 관광자원과 역사 공간을 평생학습과 연계하여,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0일 금정구 복지회에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정기 지원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금정구 복지회는 매년 쉼 없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이웃돕기 성품(백미, 라면) 기탁과 더불어 열악한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활동을 하는 등 다양한 봉사를 실천했다. 임종덕 회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지만,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에 위기가정의 무게를 덜어드리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 앞으로도 금정구 복지회는 우리 이웃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망을 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를 통해 어려운 위기가정 지정 기탁 등에 쓰일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지난 20일 금정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첫 번째 금정구 지역현안사업 공론화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공론화 추진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총괄 회의로 ▲ 2025년 공론화 추진 정책제언문 채택 및 전달 ▲ 2026년 공론화 추진 계획(안)에 대해 심의하고 2026년 공론화 과제 선정을 위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먼저, 2025년 공론화 추진 정책제언문의 핵심 내용으로는 △ 지역 현안 정보를 금정구민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할 것 △ 열린 공론장 본격 운영 △ 지역 현안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실행력 제고를 위하여 노력할 것을 권고하는 내용으로 공론화위원회 김가야 공동위원장이 금정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이어서 2026년 공론화 과제 선정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따른 금정발전 방안’을 논의 대상으로 삼는 것에 대해 위원 다수가 공감하는 분위기 속에서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어졌다. 위원들은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에 따른 금정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지역의 대표 현안이자 중요한 의제라는 점에 의견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금정문화재단은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 공연 녪찾아가는 문화 활동 '우리 곁에 문화예술'’수혜처를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 찾아가는 문화활동 ‘우리 곁에 문화예술’사업은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예술 향유의 폭을 넓히고 지역 기반 문화복지 강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우리 곁에 문화예술'은 수혜 대상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발굴형과 기획형 두 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발굴형은 요양원, 복지관, 경로당 등 문화 접근성이 낮은 시설을 직접 찾아가 현장 여건에 맞는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방식이며, 기획형은 문화 경험 기회가 제한적인 어린이를 대상으로 예술 공연을 제공해 일상 속 예술 경험을 지원한다. 발굴형 프로그램은 ▲교육(체험), ▲클래식, ▲국악, ▲마술, ▲무용(댄스), ▲복합 장르 등 희망하는 문화 장르를 선택하여 수혜처 수요에 따른 맞춤별 문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금정구 관내 요양원, 복지관, 아동 보호 시설 등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제한적인 기관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장수를 축하하기 위해, 10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축하 물품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군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기 위해‘기장군 장수축하물품 지급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2025년 1월 1일부터 장수축하물품 지원사업을 시행해 오고 있다. 지급 대상은 생일 기준으로 관내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주민등록상 100세 어르신이다. 신청은 어르신 본인 신청이 원칙이며, 본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관련 서류를 갖춘 뒤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장수축하 물품은 50만 원 상당의 ▲청소기 ▲제습기 ▲공기청정기 ▲이불세트 ▲압력밥솥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로봇청소기 가운데 어르신의 선호에 따라 1개 품목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기장군 노인장애인복지과 노인복지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1월 20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 10층 소강당에서 ‘해양수도 부산을 위한 미래전략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 동구와 부산일보, 부산항미래정책연구원, 북항미래포럼이 공동 주최했으며, 해양수산부 및 부산시 관계자, 동구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항 재개발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동구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북항 재개발 1단계 지역의 트램 도입 등 공공 콘텐츠 추진 및 랜드마크 부지 투자 활성화 방안과 ▲북항 2단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부산국제공인박람회 유치 전략 등 지역의 명운이 걸린 핵심 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토론은 최열 부산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남광우 경성대학교 교수, 도한영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처장, 김근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본부장, 김유경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 원장, 이동현 부산발전연구원 선임연구원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참석한 주민들은 플로어 토론을 통해 직접 의견을 개진하며, 북항 재개발이 단순한 물리적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9일 동래구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250만 원을 전달하고,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동래구청장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에 전달된 특별회비는 재난 구호 활동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공공 의료 서비스 등 적십자의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울러 전달식과 함께 동래구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기념하는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은 인도주의 사업에 헌신하며 누적 기부금이 500만 원 이상인 기관에 수여되는 포상이다. 동래구는 매년 특별회비를 꾸준히 납부해 온 것을 물론, 적십자 봉사회 활동 지원과 긴급구호 체계 구축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이 전해질 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주민들의 ‘말’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21일부터 30일까지 지역의 20개 모든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의 핵심사업과 구정 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다. 구는 이번 동 순방을 통해 혁신·소통·신뢰·연결의 구정운영원칙 실현을 목표로 각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현안을 직접 청취해 구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동 순방 시 도출된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묻고 답하고 주요 민원 부서장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을 직접 들여다보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과 직접 만나 대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주민의 눈높이에서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공감해 주민들이 더욱 살기 좋은 부산진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20일,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선도하는'남구 나눔리더' 단체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5명의 신규 가입자와 골드회원 승급자 1명을 포함, 총 6명의 나눔리더가 참석해 인증패 전달 및 나눔 선포의 시간을 가졌다. 나눔리더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는 개인 기부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새롭게 이름을 올린 5명의 나눔리더는 ▲남구 74호 박인선(파크사이드재활의학병원장) ▲남구 75호 김성민(한결에너지서비스 대표) ▲남구 76호 김준 ▲남구 77호 신명지(신통정형외과 원장) ▲남구 78호 이창우(익투스교회 목사)로,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입을 결심했다.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활동에 적극 앞정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골드회원으로 승급한 남구 41호 김병국(문현3동 새마을금고 이사장) 나눔리더는 “나눔은 일시적인 이벤트가 아니라 삶의 습관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할 뜻을 전했다. 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살기 좋은 공동주택 주거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도 '공동주택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맞춤형 컨설팅'은 관내 의무·관리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일반운영, 회계, 공사·용역 3개 분야 13개 부문에 대해 각 부야 전문가가 서면 또는 현장 방문 방식으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공동주택의 운영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공사비용의 적정성에 대한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합리적인 의사결정 지원과 관리비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연중 상시로 남구청 건축행정과 공동주택관리지원팀에 신청할 수 있으며, 컨설팅 비용은 전액 구청에서 부담한다. 남구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돕고, 관리비 절감과 입주민 간 분쟁을 예방함으로써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 구서1동은 출산율 저하에 따른 사회문제에 적극 대처하고,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하여 출생신고를 한 가구에 ‘출산 축하 선물’을 대폭 확대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구성된 선물 품목은 단순한 행정의 결정을 넘어, 실제 육아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이 무엇인지 수혜자의 목소리를 반영했다. 구서1동은 지난 3개월간 출생신고를 위해 방문한 아이 부모들을 대상으로 출산 축하 선물 선호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휴대용 젖병소독기로 나타났다. 구서1동은 이를 적극 반영하여 지난해 12월 구서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영구) 심의·의결을 거쳐, 기존 제공 품목인 미역과 기저귀 외에 설문 1위 품목인 ▲휴대용 젖병소독기와 활용도가 높은 ▲수납 가방을 최종 지원 품목으로 추가했다. 안영구 구서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기존에도 주거지주차장 위탁수익금을 마을 복지사업에 활용해 왔으나, 이번에는 특히 출산 가정의 목소리를 반영해 출산 축하 선물 지원 품목을 크게 늘렸다”라며 “지역 수익이 마을의 미래인 아이들을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 서3동위원회는 지난 16일 서3동 행정복지센터에서‘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 서3동위원회(7대 한이숙, 8대 정남영) 위원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일현 구청장, 최종원 금정구의회 의장,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 임원진 및 각 동 위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년간 서3동위원회를 이끌어 온 한이숙 위원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부터 새롭게 서3동 자유총연맹 발전을 위해 힘쓸 정남영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남영 신임 위원장은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봉사와 공익 활동을 더 활성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서3동 자유총연맹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지난 1월 19일부터 구 본청 민원실과 보건소, 1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안전 보안관 24명을 배치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최근 증가하는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금정구에서는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2025년 안전 보안관 6개소 12명 규모의 시범 사업을 도입하여 추진한 결과 민원인과 근무 직원의 만족도가 높아, 올해에는 전직 경찰관 22명, 군인 출신 2명, 총 24명으로 인원을 대폭 늘려서 확대하여 운영한다. 안전 보안관의 주요 업무로는 민원실 내 질서유지, 방문 민원인 안내, 사고 확대 방지를 위한 관련 기관과의 긴급 대처 등 민원실 지킴이의 역할을 수행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이번 민원실 안전 보안관 배치 운영 사업을 통하여 구민과 직원이 모두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사)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정애)는 1월 20일, 부산진구재가노인지원센터(센터장 김경민)와 지역사회 복지증진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홀로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생신잔치 사업의 공동 추진과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복지 증진 등 자원봉사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오는 2월부터 가야1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성자)를 중심으로 가야·개금동의 1인가구 어르신 대상 월별 찾아가는 생신잔치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정애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1인가구의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에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