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부산진구협의회는 3월 12일 오후 6시 30분 부산진구청 다복실에서 자문위원 들이 참석한 가운데‘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부산진구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문병호 회장은 개회사에서 “갈등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시기일수록 서로의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나누는 연대가 중요하다”며, “평화는 일상 속 존중과 이해에서 시작되는 만큼, 오늘 회의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부산진구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통일의견 수렴, 지역사회 평화문화 확산, 통일미래세대 육성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해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오는 4월 25일 오전 10시 부산시민공원 향기의 숲 일원에서‘제35회 초·중·고생 그림그리기 및 문학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진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학생들은 당일 발표되는 화제를 주제로 그림 및 글짓기 분야에서 자유롭게 작품을 선보일 수 있다. 참가신청은 4월 9일부터 24일까지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4월25일 오전 10시까지는 현장 당일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부산진구청 1층 백양홀에서 전시되며, 개막식과 시상식은 같은 날(6월 22일) 오후 5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회에서는 입상작 중 우수 이상 작품 약 40여 점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자연 속에서 예술적 감성과 창의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미래의 문화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은 관내 저소득 계층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소외감 없는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체육복비 및 수학여행 필요경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액 군비지원을 통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체육복비 지원’은 입학 초기 학부모들의 가계 부담이 큰 점을 고려해 기초생활보장 수급가구 내 초등학교와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체육복 구입비를 지원한다. 중학생의 경우 교육청에서 체육복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어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액은 초등학생 동·하복 총 10만원, 고등학생 동·하복은 총 11만원이다. 군은 대상자 조사를 거쳐 선정된 학생 보호자에게 4월 중 동복비를, 5월 중 하복비를 각각 계좌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생애 단 한 번뿐인 수학여행에서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수학여행 필요경비’도 지원한다. 수학여행 시 필요한 의복, 신발, 가방, 현장경비 등에 사용 가능하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지난 11일~12일 양일 간‘2026 청년FLEX, 청년 문화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문화적 경험을 확대하고 상호 교류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청년 공간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포역 청년 FLEX에서 진행됐으며, 3월 11일 ‘청년 미니 북토크’, 3월 12일 ‘미식체험 쫀득 쿠키 만들기’ 순으로 운영됐고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청년 미니 북토크’에서는 작가 강연, 대담, 참여자 질의 응답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함으로써 지역 내 청년 담론의 장을 형성했고,‘미식체험’에서는 견과류 페이스트를 이용한 SNS트렌드 쫀득쿠키 만들기 체험을 통하여 문화 향유 기회를 지원했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 개최가 지역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지역 청년들의 자발적 커뮤니티 형성과 문화 향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부산광역시 주관‘2026년 신중년 일자리지원사업’공모 선정에 따라, 지역 내 고독사 예방을 전담할‘부산진구 마을형 고독사 예방 프로젝트’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채용공고와 서류 심사, 면접 과정을 거쳐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보유한 50~65세 미취업 신중년 9명을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인원들은 오는 3월 16일부터 고독사 예방 실무 및 현장 대응 매뉴얼 등 사전 직무 교육을 이수한 후, 관내 주요 동주민센터로 배치되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중년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해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자리 사업이다. 배치된 인력은 오는 11월까지 약 9개월간 고독사 위험군 발굴, 가정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 복지 서비스 연계 보조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부산진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성을 보유한 신중년에게는 가치 있는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1인 고립가구에게는 더욱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수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가 부산광역시 주관‘2026년 구·군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공모에서 2개 사업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구는 지역 내 청년과 장노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할 수 있게 됐다. 첫 번째 선정 사업인 (15분 도시 청년 생활권) 청년 취업 플렉스(FLEX) 운영 사업은 청년들의 실제 생활 동선 내에서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15분 도시 거점 시설인 청년플렉스를 활용해 청년들이 이동의 불편함 없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취업 상담과 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두 번째 선정 사업은 장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디바이스 기반)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 코디네이터 양성과정 사업이다. 이 사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디바이스 중심의 시대 흐름에 맞춰 장노년층에게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을 제공하고, 이들을 보건·돌봄 현장의 전문 코디네이터로 양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교육을 수료한 장노년층은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는 돌봄 전문가로서 새로운 일자리 기회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오는 4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제4회 부산진구 안전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4월 16일‘국민 안전의 날’을 맞아 구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안전 히어로는 바로 나!”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화재, 자연재난, 응급처치, 생활·기타 안전 등 안전체험 부스와 안전예방교육 및 홍보부스, 축하공연 등이 마련된다. 또한 중앙무대에서는 부산시설공단이 준비한‘저글맨쇼’,‘벌룬서커스’,‘우리는 안전대장 인형극’이 진행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는 부산시설공단, 부산진소방서, 부산생명의전화, 부산진구자원봉사센터 등 유관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욱 구청장은 “구민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안전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시각장애인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행정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토지행정 점자 홍보 책자’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시각장애인이 토지 및 부동산 관련 행정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수록 내용은 △도로명주소 활용법 △개별공시지가 안내 △부동산 실거래 및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 안내 △전세 사기 피해 예방 △지적재조사 사업 안내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부동산 실거래 신고 안내’ 항목을 추가해 관련 정보를 한층 보강했다. 제작된 책자는 구청 내 대민 부서 6개소와 관내 행정복지센터 13개소, 동래구장애인협회, 동래구장애인복지관에 비치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점자 책자 발간이 정보 취약계층의 행정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보편적 복지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2일 장학법인 동학(이사장 남중현)으로부터 2026년 신학기를 맞아 100만 원 상당의 학습 교재를 기탁받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20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학법인 동학은 나눔과 섬김의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위한 자선사업과 장학사업을 주요 목표로 설립된 단체로, 2023년부터 동래구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위해 매 학기 학습 교재를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써오고 있다. 남중현 이사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출발선에서 힘차게 꿈을 펼치는 데 이번 지원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동행자가 되어 주신 장학법인 동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교재 지원이 학생들의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 감만1동은 3월 12일 오후 4시 30분,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틈새건강-환경정화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환경정화대원 13명을 비롯해 감만1동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감만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행사는'틈새건강-환경정화대'사업 소개, 위촉장 수여, 활동 다짐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재개발 장기화로 빈집이 늘고 방치된 쓰레기가 증가한 지역을 정비하는 활동의 필요성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조휴정 감만종합사회복지관장은“재개발이 장기화되면서 환경정화 활동의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다”며 “사업 이름처럼 마을 곳곳의 틈새를 촘촘히 채워 주민들이 더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명원 감만1동장은“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의미 있는 활동이 시작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감만종합사회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속적인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틈새건강-환경정화대'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가 부산광역시에서 수립한 '2026년 학교급식 축산물 안전관리 계획'에 따라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학교급식 축산물 안전관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학기(3~6월), 2학기(9~11월) 동안 매월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에서 선정한 학교급식 축산물 공급계약 상위업체에 대한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급식시설에 공급되는 축산물을 매월 수거해 개체 동일성 검사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남구청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학교급식에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관리해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급식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 장전2동은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경로당 8곳을 순회하며 ‘소정마을 경로당 건강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정마을 경로당 건강상담실’은 장전2동 복지팀 간호직 공무원이 경로당을 방문해 기초 건강 측정(혈압·혈당) 및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건강 취약 어르신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노년기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건강상담실에 참가한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건강 체크도 해주고 상담도 해줘서 정말 고맙다”라며, “다음에도 경로당에 와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금정구 장전2동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로당 어르신들이 건강을 돌보고 삶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금정구 지역자활센터, 사단법인 부산장애인봉사협회 금정구지회, hy(한국야쿠르트) 동상점, 금사회동동 가드닝팀 등 4곳과 복지위기 가구 발굴 및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금사회동동 이웃연결단' 업무협약(MOU)을 지난 10일 체결했다. 협약 기관들은 ▲뽀송이 무료세탁(취약계층 일상 돌봄 지원) ▲마음 똑똑! 건강 톡!(중장년 1인 가구 생활안전 지원) ▲행복배달 미용실(중증장애인 권리 보장 지원) ▲우리 동네 정원사(고립 위기가구 지역관계망 지원) 등 다양한 동 특화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은둔 고립 가구, 돌봄 취약 가구들의 위기 상황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상시 정보 공유를 통해 문제 발생 시 관계 기관에 연락해 즉시 조처를 하도록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위기 가구 지원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지역 내 위기가구 예방 및 대응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금정구 금사회동동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기관들과의 긴밀한 연계를 강화하고, 공적 자원의 한계를 보완하여 민·관이 함께하는 선제적 복지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 체계를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매년 관내 거주 고등학교 등 신입생에게 1인 30만원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금정구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올해 3월 1일 기준으로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등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 관계없이, 3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대상 학생의 학부모(보호자) 또는 학생 본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창구는 해당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구 평생교육과, 정부24(온라인)로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새 학기 학부모(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확대하여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희망찬 금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는 2021년부터 고등학교 등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하여 2026년에는 사업 6년 차를 맞이했다. 현재까지 누적 수혜 인원은 7,103명이고, 올해도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2010년생 학생 등 1,501명이 수혜 대상 인원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금정구는 3월 10일 온천천 어울마당에서 녪년 금정클린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9년 발족한 금정클린지킴이는 자율적으로 동네를 청소하고 그 활동을 네이버 밴드(밴드명: 금정클린지킴이)에 공유하는 청소 봉사 모임으로 매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며 참여 인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특히 2025년에는 202명이 참여해 1만 회가 넘는 거리 청소 활동을 펼쳤다. 또한 각종 지역축제에서 분리수거 도우미로 참여해 ‘쓰레기 없는 축제’조성에 기여했으며, 관내 불결지를 순회하며 청소하는 모둠 청소 활동도 실시하는 등 깨끗한 금정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클린지킴이 15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주었다. 행사에 참석한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클린지킴이의 꾸준한 활동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금정구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발족 8년째를 맞은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