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26일 대연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용 양모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65세 이상 홀로 어르신 등 난방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내 17개 동에 총 244장의 양모이불이 배부됐다. 양모이불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최근 기온이 크게 떨어져 걱정이 많았는데 덕분에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께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구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해 이번 지원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적극 나설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진구는 23일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열린 ‘2025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거버넌스 구현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문화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국 85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제출한 총 160개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장발표를 거쳐 수상기관이 선정됐다. 부산진구는 이날 대회에서 부산진문화재단의‘부산진구 문화공론장과 찾아가는 예술마차로 만든 협치 문화거버넌스’를 발표해 1·2분야에서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협치 문화거버넌스’는 지역 주민이 정책 논의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주체적으로 지역축제 기획·실행을 함께하는 ‘주민 참여 기반 문화거버넌스 모델’로 평가받았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한 문화정책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역문제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지자체 최초로 남구가 공무 출장으로 적립된 항공 마일리지를 활용한 나눔 기부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유효기간 만료로 소멸될 수 있거나 퇴직을 앞둔 공무원들이 보유한 공적 항공마일리지는 물론, 직원들이 개인적으로 적립한 마일리지까지 자발적으로 보탠 참여형 나눔으로 마련됐다. 직원들은 항공마일리지를 활용해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기부에 동참했다. 그 결과 탄소매트, 칫솔, 문구류, 화장품 등 생활용품 총 220점(마일리지 환산 약 256만 원 상당)이 모였으며, 해당 물품은 관내 어린이 보육시설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버려질 수 있었던 공적 항공마일리지를 나눔으로 전환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이번 기부가 아이들에게 따뜻한 연말 선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남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주소정책 업무 유공’ 분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소정책 업무 추진 평가에서 주소정보시설 관리, 홍보, 협업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공중화장실 LED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안전취약지역 태양광 LED 기초번호판 설치 ▲노후·훼손 건물번호판 정비 및 교체 ▲메타버스를 활용한 초등학생 도로명주소 교육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주소정보 활용도를 높이고, 안전과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구는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주소정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정비하고, 주민 중심의 스마트 주소정책을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부동산정보과장은 “이번 수상은 구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에 두고 현장 중심의 주소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주소정보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부산광역시 주관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3개 평가 분야 중 토지행정업무와 도로명주소업무 2개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부산 최초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과는 부산광역시 토지행정 종합평가 시행 이래 3년 연속 최우수 수상과 동시에 3개 분야 중 2개 분야 최우수 달성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며, 남구의 토지행정 역량이 부산 전역에서 선도적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구는 △공시지가 △부동산중개업 관리 △지적관리 △공간정보 △도로명주소 등 토지행정 전반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 운영과 구민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행정서비스 개선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다. 부동산정보과장은 “부산 최초의 3년 연속 최우수 수상은 남구 토지행정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토지행정 시책을 지속 발굴해 구민 편익 증진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서는 부산 최고의 토지정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동래구청 특별전시실에서‘2025년 동래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배움을 통해 만들어진 변화를 주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성인 문해 시화전과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디지털 영상 상영 등 4가지 영역으로 진행됐다. 전시 분야에서는 성인 문해 시화전과 엽서 작품, 주민작품 등을 선보여 학습자의 성장 과정과 배움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전달했으며, 참여형 체험 부스를 운영해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디지털 영상 상영에서는 1년간의 학습활동 기록과 참여자 인터뷰를 담은 영상 콘텐츠를 선보여 평생학습이 개인의 삶과 지역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변화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동래구 관계자는 “이번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는 개인의 배움이 지역의 가치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학습 성과가 삶의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평생학습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래구는 관내 평생학습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년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공모를 오는 2026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발적인 학습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 재능기부를 통한 평생학습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래구는 총 7개 우수동아리를 선정해 동아리별 6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동래구에 소재지를 두고 2025년 12월 1일까지 구성된 회원 8인 이상 성인 학습동아리로, 동래구민이 60% 이상이어야 한다. 또한, △월 1회 이상 정기적 학습활동을 운영하고 △학습 및 토론을 주된 목적으로 하며 △연 1회 이상 재능기부 또는 자원봉사 계획이 있고 △보조금의 최소 10% 이상 자부담 편성하며 △사업 선정 후 동래구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교육 및 행사 참여가 가능한 동아리여야 한다.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사업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래구 평생학습관 누리집 알림 마당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등 관련 서류도 내려받을 수 있다. 신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광역시 동구는 여성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성평등 도시 동구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동구여성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품격향상 스마트 리더십 교육’을 11월 5일부터 12월 24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주 1회(수요일), 총 8회로 진행됐으며, 여성 리더들의 스마트폰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부산마케팅스쿨 황연주대표가 강사로 참여하여, 스마트폰을 이용한 단톡방 관리와 소통법, 사진 편집, 캡컷 동영상 편집, 카카오톡 활용법, 스마트폰 관리법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소통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활동에 도움이 되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동구 관계자는 “여성 리더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소통하고 활동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은 지역사회 발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이 여성들의 디지털 역량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동구는 지난 20일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개최한 '2025 동구 어린이 북페스타'를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페스타는 동구어린이영어도서관의 새단장을 기념해 마련된 행사로, ‘책과 함께하는 미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 특강, 체험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당일에는 ‘Magic&Story 어린왕자’와 ‘Big Book&Music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공연이 펼쳐져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크리스마스 팝업북 만들기와 오너먼트 만들기 등 체험형 특강도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영어 필사 책갈피 만들기 ▲샌드아트 체험 ▲소망트리 꾸미기 ▲스탬프 투어 등 현장 체험 프로그램에도 많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참여해 행사장은 연말 분위기로 가득 찼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공연도 보고 다양한 체험을 하며 책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연말을 맞아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따뜻한 행사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23일 금정구청 3층 중회의실에서 2025년 금정구 지역현안사업 공론화위원회 결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9월 9일 공론화위원회 출범 이후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숙의한 공론화 과정과 정책 제언을 공유했다. 이번 결과공유회는 공론화위원회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 여정의 장 ▲ 제언의 장 ▲ 공유의 장 등 3개의 세션으로 구성하여 진행됐다. ‘금정에서 피어난 공론화’를 주제로 한 공론화 추진 전 과정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제언의 장’에서는 공론화위원들이 그간 분과별로 진행한 공론과제 숙의과정을 통해 도출한 정책 제안문을 발표했다. 도시환경분과와 경제복지분과에서 지역 의료체계 정상화, 상권활성화, 금샘로 완전 개통을 위한 금정구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의견을 나누는 공유의 장 시간이 이어졌다. 특히 정책제언문에는 전문가 위원과 주민위원의 심도있는 분석과 핵심을 짚는 지적이 담겨 형식적인 제안에 그치지 않고 지역 현안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 결과가 담겼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공론화위원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2025년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에 따라 어르신과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 방문을 했다. 우선 금정구노인복지관을 찾아 노인맞춤형돌봄서비스를 직접 수행하고 있는 생활지원사들과 만나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에게 동절기 돌봄서비스가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짚어 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일할 기회를 확대하고 근로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참여자 조기선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접수 현장 관계자를 격려했다. 이와 함께 금정구장애인근로작업장을 찾아 폭설․한파․동파 방지 등 동절기 시설 안전대책을 살펴보고 근로 장애인들과 함께 직업훈련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사회와 단절된 노인 등 돌봄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서비스가 누락 되지 않도록 사각지대 발굴에 특별히 힘써 달라.”고 하면서“장애인들이 일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설 관계자분들께서 지속적으로 수고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시 금정구는 지난 17일부터 약 5일간에 걸쳐 버스 이용 승객들의 편의와 한파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추위대피소인 ‘금정따쉼터’를 설치했다. ‘금정따쉼터’는 관내 13개소 버스 승강장에 한겨울 찬 바람을 막을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하여 설치되어 겨울철 대책 기간 동안 운영될 예정이다. 금정구 관계자는 “구민의 안전을 위하여 선제적인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와 대응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부산진구는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적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통령 표창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에 대한 포상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 등을 대상으로 빈집정비 실적, 제도개선 노력, 지역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부산진구는 ▲무허가 빈집 선제적 정비 추진 ▲빈집전담 부서 신설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단계별 정비계획 수립 ▲관계부서와 기관, 지역주민이 협업 등을 통해 빈집문제 해결을 위하여 선도적으로 추진한 점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부산 남구는 2026년 새해 첫날인 1월 1일 오전 6시 50분, 오륙도 스카이워크 광장에서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돋이를 함께 바라보며 지역 주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고,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의미 있는 새해맞이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팝페라 공연(아트라움)과 타악 공연(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송강수 외) 등 문화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새해 덕담 나눔 순으로 진행되며, 오전 7시 32분경 일출을 관람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해파랑길 카페 아래 공간에서 새해 소원지 작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륙도 스카이워크 진입로에는 경관 조명길이 조성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안전관리와 질서유지를 최우선으로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안전을 위해 주요 관람 구역에는 일부 인원 통제가 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부산취재본부 | 기장군 정관읍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정관4어린이집이 관내 저소득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31만 2120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정관4어린이집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일년동안 원아들이 직접 신발정리, 빨래개기 등 집안일을 하며 받은 용돈을 저금통에 모아 정관읍에 전달했다. 서미화 원장은“아이들이 집안일을 하며 모은 소중한 용돈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쓰여지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아이들과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정관읍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정관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