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 2,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재단은 ▲공연예술 컨설팅 지원 ▲공연예술 지역특성화 지원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등 공연예술 분야 주요 공모사업 3개에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공모 3관왕’을 달성했다. 이를 통해 공연 기획부터 제작,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전문성과 실행 역량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공모는 중앙정부가 공연예술 지원사업의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일정 비율의 유료 공연 운영 등 새로운 요건을 도입한 가운데 선정된 결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재단은 합리적인 관람료 체계와 문화소외계층 초청, 할인제도 등을 병행해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동군에서 선보일 공연은 연극, 뮤지컬, 음악(오페라) 등 장르별로 균형 있게 구성된 3개 작품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우수 콘텐츠들이다. &nb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포항시는 신년을 맞아 24일 포항테크노파크에서 ‘경북 포항 이차전지산업 기업협의회 신년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12월 제2대 기업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한 포스코퓨처엠 노호섭 에너지소재생산본부장 취임 이후 회원사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회원사 간 결속을 다지고 2026년 이차전지 산업 정책 방향과 협의회 운영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엽 일자리경제국장을 비롯해 기업협의회 노호섭 회장, 김상수 수석부회장 등 협의회 임원과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포항테크노파크 및 학계 전문가 등 산학연관 관계자들도 함께해 산업 현안과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포항시는 ‘포항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강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이차전지 산업에 대한 정부 정책과 시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산업인프라 확충과 투자 확대, 규제 개선 등과 관련한 기업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해 기업과 행정 간 소통 기반을 강화했다. 아울러 지역 이차전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재)포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POEX, 대표이사 송남운)는 24일 2026년 제1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비롯해 2025년 회계연도 결산,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청렴·윤리경영 관련 규정 제정 등을 심의·의결했다. POEX는 2027년 개관을 앞두고 2026년을 ‘운영 기반 구축과 핵심 사업 실행을 병행하는 전환기’로 설정하고, ▲대표 국제회의 육성 ▲유치마케팅 고도화 ▲조직 운영 안정화 ▲청렴·윤리경영 체계 확립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핵심 사업은 세계녹색성장포럼(WGGF)으로, 2026년 7월 8일부터 3일간 라한호텔 포항 및 영일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국제기구와 정부·지자체·전문가·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하는 국제 포럼으로 추진되며, POEX는 이를 통해 기후위기 대응과 녹색성장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포항을 환경 국제회의 거점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사회에서는 포럼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대행사업 예산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POEX는 올해 지역 특화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회장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는 24일 충청북도의회에서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지헌 충청북도의회 의원)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기후위기 극복 특별위원회’는 산불·폭염·가뭄·집중호우, 환경 변화 등 기후 재난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의회가 공동 참여해 출범한 협력기구다. 이번 회의는 충청북도의회(의장 이양섭)와 공동으로 마련됐으며, 특별위원회 위원과 협의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도의회가 제출한 ‘시멘트생산지역 자원순환시설세 법제화 건의안’이 안건으로 상정돼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위원들은 시멘트 생산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부담과 지역 주민의 건강·환경권 보호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방정부 차원의 제도적 보완과 국가 차원의 입법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진행된 특강에서는 충남연구원 이상신 박사가 ‘기후위기의 과학적 접근과 지자체 정책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은 지방의회의 정책 대응 방향과 공동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전북 임실군 기반의 인존장학복지재단(이사장 김정미, 설립자 김택성)이 미래형 딸기 식물공장 산업 프로젝트를 공식 추진한다. 설립자 김택성은 전 전라북도 도의원을 역임하며 지역 정책과 산업 구조에 대한 이해를 축적해 온 인물로, 재단은 공익 기반 활동을 넘어 산업 확장 프로젝트로 외연을 넓히고 있다. 재단은 기업 M&A-IPO 엑셀러레이팅 전문 전략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와 전략적 엑셀러레이팅 계약을 체결하고, 농업을 투자형 산업 자산으로 재구성하는 전국 확장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재배 기술 도입이 아니다. 사업 구조 정비, 공동 투자 기반 설계, 확장 전략 수립, 글로벌 수출 체계 구축까지 포함하는 전면적 산업 전환 프로젝트다. ■ 전 세계가 찾는 한국 딸기, 전략 산업으로 격상 한국 딸기는 이미 글로벌 프리미엄 과실 시장에서 강력한 수요를 형성하고 있다. 대표 품종인 설향, 킹스베리, 만년설, 골드베리 등은 높은 당도와 단단한 육질, 수송 안정성 측면에서 경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사회성과가 우수한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발굴하고, 그 성과에 비례하여 인센티브를 사업비로 보상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고용노동부 신규 국비사업인 '사회적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국정과제인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을 위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올해 사업비 3억 5,200만원을 편성했으며, 사회적가치지표(Social Value Index, SVI) 평가결과 우수한 사회연대경제기업 등에 사회성과에 비례하여 사업비로 지급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지난 24일 참여기업 모집 공고했으며, 오는 3. 13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신청자격은 제주도 소재 사회연대경제기업*이며, ▲(1순위)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 결과 양호 등급 이상 (예비)사회적기업 ▲(2순위) SVI 평가 (예비)사회적기업 ▲(3순위) 도내 우수 사회연대경제기업 순으로 선발하게 된다. 선정된 기업은 사회성과 측정 결과의 20% 상한으로 비례하여 지원하되, 1순위 기업은 최대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성장 유망기업의 상장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는 ‘2026년 상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모집 공고를 시작한 ‘상장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스케일업 분야와 IPO 분야를 구분해 모집·지원하고, 상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중심으로 집중 지원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지난해와 달리 분야별 지원 자격 요건을 새로 마련하고, 선정 기업의 성장 단계와 역량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규 신청 기업은 스케일업 분야 또는 IPO 분야 중 최소 1개 분야의 요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다. 스케일업 분야는 누적 투자유치 5억 원 이상 기업, 일반 팁스(TIPS) 지원 이력 기업, 또는 2026년 IPO 클래스 추천 기업이 신청 대상이며, IPO 분야는 2025년 매출액 50억 원 이상 기업, 누적 투자유치 20억 원 이상 기업, 상장 주관사를 선정한 기업, 또는 스케일업 팁스 수혜 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IPO 분야 신청 기업에 대한 집중 지원을 통해 상장 추진 동력을 한층 강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는 24일 포항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연구소기업 및 첨단기술기업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포항강소특구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 성장 인사이트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2026 트렌드코리아 핵심키워드’ 특강 ▲신규 기업 소개 및 지정 현판 전달 ▲우수 기업 사례 발표 ▲2026년 포항강소특구 주요사업 안내 ▲POSTECH 글로컬 연구센터 공동활용 연구장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강연에 나선 ‘트렌드 코리아 2026’ 공동저자 최지혜 박사는 앞으로 AI 대전환의 시대의 핵심 경쟁력으로 인간의 고유 역량과 AI의 압도적인 능력을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켄타우로스형 인재’를 제시했다. 또한 최 박사는 10대 키워드를 통해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가치 창출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현판 전달식에서는 이정수 포항강소특구육성센터장이 2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대설주의보가 내린 24일 하얀 눈이 소복이 내려앉은 충북 괴산군 동진천 옆 소나무길이 겨울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내린 눈으로 동진천 산책로와 소나무 가로수길은 순식간에 은빛 풍경으로 변했다. 길게 늘어선 소나무 가지마다 눈꽃이 피어나 장관을 이루고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24일 막바지 폭설 대응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시는 이날 오전 11시 10분을 기해 비상근무 1단계를 발령하고, 15톤 제설차량 33대와 도로과 기동반, 제설차량 3대를 투입해 급경사지 및 취약 구간 중심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시청 비상대책반과 2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간 제설단 등을 투입해 지역 내 주요 도로와 간선도로,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골목길, 이면도로 및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제설작업과 안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시는 비상 상황이 완전 해제시까지 결빙, 안전사고, 기온 변화에 따른 해빙기 위험 등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제설작업을 지속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활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4일 오후 1시 기준 충주지역 적설량은 칠금동 3.2cm, 수안보면 4.0cm, 대소원면 3.0cm로 평균 2.0cm를 기록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권한대행 김진석, 민간위원장 김웅)가 24일 충주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민관협력을 대표하는 기구로, 대표협의체는 지역 사회보장 관련 사항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6개 분야 실무분과와 25개 읍면동 단위협의체를 운영하며 분야별‧지역별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17명이 참석해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주요 안건은 △2025년 충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 결과 보고 △ 2025년 충주시 자활기금 운용 결산 △2025년 충주시 자활기금 운용 성과분석 보고 △2026년 충주시 자활지원 계획 △충주시 지방생활보장소위원회 심의 결과(보장비용 징수 제외 및 보장가구 구성원 제외 적정 여부, 긴급복지지원사업 추가 지원 및 적정 여부) 보고 등이다. 김진석 공동위원장 권한대행은 “이번 회의는 지역 여건에 맞는 사회보장 정책을 점검하는 자리”라며 “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제14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제14기 농업인대학 합격자 71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운영진 소개, 농업인대학 운영지침 안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및 과정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제14기 농업인대학은 2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학과별 16회 이상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 역량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과 실습현장에서 진행된다. 올해 과정은 △사과(평면수형) 30명, △복숭아 21명, △친환경농업 20명 등 총 3개학과 71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과별 중·장기 농업전문기술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운영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농업인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농한기 중심으로 편성했으며,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 실습과 견학을 병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대학은 충주 농업의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이 김영환 도지사 방문을 통해 콤팩트 시티의 정체성과 정책 역량을 대내외에 확실히 알렸다. 군은 24일 군청 및 지역 내 주요 현장에서 ‘김영환 충북지사 증평 방문 및 도민과의 대화’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의 비전을 공유하고 도-군 간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일정은 도정과 군정의 협력 모델이 집약된 핵심 거점 방문에 집중됐다. 이재영 군수는 모든 일정에 동행하며 군이 지향하는 ‘스마트 혁신·콤팩트 시티’의 비전을 김 지사에게 직접 설명했다. 주요 방문지는 △도시재생을 통해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 메리놀 마을창작소 △충북도의 생산적 복지 정책 ‘일하는 밥퍼’ 사업장인 증천1리 경로당 △촘촘한 돌봄망의 핵심 기지인 돌봄나눔플러스센터 등이다. 현장마다 간담회가 열려 지역 문화예술인, 일하는 밥퍼 사업 참여자, 돌봄정책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도정보고회에는 주민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직접 올해 도정 운영 비전을 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괴산군협의회(회장 윤남진)는 지난 23일 서원대학교 미래창조관에서 열린 ‘2025년 유공 자문위원 표창 수여식’에서 소속 위원 3명이 의장(대통령) 표창 및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여식에서 윤남진 협의회장과 안명자 자문위원은 지역사회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표창은 민주평통 자문위원으로 3년 이상 활동하며 뚜렷한 공적을 세운 위원에게 수여된다. 또한, 곽미진 자문위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수상자들은 그동안 각종 통일·안보 관련 행사 및 교육을 주관하고, 주민 소통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내 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윤남진 회장은 “이번 수상은 괴산군협의회 자문위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 사회의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군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을 다지는 데 최선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민선 6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전국 243개 지방정부(광역 17·기초 226)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충북 도내 유일한 4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지방정부 혁신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체감도 조사를 병행해 이뤄진다. 올해는 소통과 협력, 인공지능(AI), 디지털 혁신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군은 △기관장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기관장이 직접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독려해 주민 체감형 행정을 군정 전반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킨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민선 6기 출범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 온 혁신 기조가 4년 연속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 일회성 성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