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씨름단 김다영 선수가 대한씨름협회가 주관한 ‘2025년 씨름 우수단체 및 선수 시상’에서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지난 4일 경북 문경 시민문화회관에서 대한씨름협회 임직원과 시·군 관계자, 선수 및 지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김다영 선수는 한 해 동안의 뛰어난 경기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김 선수는 2025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 천하장사 등극, 2025 울주 추석장사 씨름대회 무궁화급 우승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또한,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은 지난 2월 태안에서 열린 ‘2026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단체전에서도 강팀의 면모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괴산군 씨름협회 류제원 회장은 “앞으로 괴산군이 충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씨름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김다영 선수의 최우수선수상 수상은 괴산군민 모두의 자랑이자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의 끈기와 저력이 만들어낸 값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생태숲학습관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생태숲학습관은 숲과 자연을 주제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운영 프로그램은 △건식 족욕 및 꽃차 마시기 △천연염색 △천연비누 만들기 △나만의 우드소품 만들기 △내 인생 에코컵 △우드버닝 △인절미 떡메치기 등이다. 성불산 수석전시관도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개방해 방문객을 맞는다. 전시관에서는 자연의 조형미를 담은 다양한 형태와 색채의 수석을 관람할 수 있다. 운영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다. 최순남 소장은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내 생태숲학습관 프로그램을 통해 숲을 단순히 즐기는 힐링의 공간을 넘어 배우고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청년 농업인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자를 선발하고 지난 28일 오이 첫 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스마트팜은 소수면 아성리에 위치한 총 0.5ha 규모 시설로,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선발된 관내 여성 농업인 3명(1개 팀)이 입주했으며 오는 2029년 2월까지 3년간 스마트팜을 임대 운영하게 된다. 해당 시설은 첨단 환경 제어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로 온·습도, 관수, 양액 등을 정밀 관리해 고품질 오이를 생산한다. 특히, 스마트팜 시설 재배의 장점으로 연중 오이 재배가 가능해 생산성과 고품질을 확보하며 고소득 창출이 기대된다. 군은 입주 기간 동안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해 △체계적인 기술 지원 △맞춤형 전문 컨설팅 등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올해 충청북도 특별조정교부금 20억 원을 투입해 기존 스마트팜 부지 인근에 ‘충북형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를 추가 조성한다. 청년농과 귀농·귀촌인의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스마트농업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자연울림 청정농업을 선도해나갈 2026년 괴산친환경농업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은 이달부터 오는 9월까지 7개월간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95명이며 스마트농업, 생활문화, 사과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스마트농업 과정(25명)은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절감과 스마트팜 확대에 맞춰 개설했다. 시설·노지 스마트팜 활용 및 이해, 양액시설·환경제어 관리 기술, 시설재배 대표 작물(딸기·오이·토마토 등) 이론과 농업기술센터 스마트 테스트베드 현장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생활문화 과정은 생활원예, 발효식품, 치유농업, 건강교육을 복합적으로 배울수 있도록 편성하했다. 원예식물(초화류, 구근화훼류, 선인장, 다육식물, 허브 등) 이론과 테라리움·정원 제작 실습, 계절·절임 채소를 활용한 발효식품 만들기, 치유농업과 반려식물 활용, 만성질환 예방 건강교육을 진행한다. 사과 과정(35명)은 단일 작물에 대한 전문성 확대를 위해 마련했다. 사과 품종 선택, 꽃눈 분화와 결실 관리, 사과 적과제 종류와 사용법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이 4일 개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 및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은 충청북도청, 괴산경찰서, 괴산증평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일탈행위 노출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준수 여부 ▲숙박업소의 청소년 혼숙 금지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아울러, 점검과 병행하여 업주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펴렸다. 청소년 보호 리플릿을 배부해 유해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청소년 보호를 위해 함께 해주신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군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받으며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홍보활동을 이어가겠다고”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이 겨울철 동계 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봄 시즌 각종 종목별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사계절 스포츠 중심지’로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동계 전지훈련에는 축구·씨름·탁구 등 다양한 종목의 41개 팀 1,100여 명이 괴산을 찾아 각 4~15일간 체류하며 훈련을 진행했다. 전지훈련 기간 숙박·음식업소 이용과 관광 소비 등을 포함한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3억원 이상으로 군은 추정하고 있다. 동계 전지훈련은 1월 초 괴산스포츠타운에서 유소년 축구단 12개 팀 300여 명의 훈련을 시작으로 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중원대학교 씨름훈련장에서 씨름부 7개 팀이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2월 중순에는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탁구팀 40명이 15일간 집중 훈련을 진행했으며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는 유소년 축구 15개 팀 300여 명이 스포츠타운에서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5일부터 8일까지 중등부 축구단 6개 팀 300여 명이 방문해 동계 전지훈련의 마지막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괴산군이 전지훈련지로 각광받는 배경에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 문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세탁 봉사’를 올해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문화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향기누리봉사회, 노인회 등 지역 단체 회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해 3월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탁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스스로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의 세탁물을 직접 수거해 세탁 후 각 가정에 전달하는 원스톱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까지 30건 이상의 세탁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대상 가구에 보다 위생적인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일상 속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세탁 봉사는 문화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협조로 문화어울림센터 내 셀프 빨래방을 활용해 진행되며, 지역 공동시설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현섭 문화동장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돕고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월 11일을 ‘워킹데이’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워킹데이’는 숫자 ‘11’이 두 다리로 걷는 모양과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올해는‘2026년 충주를 걷다, 건강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가볍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인 ‘워킹데이 걷기 3·3·3 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수칙에는 △승강기 대신 계단 이용하기 등 일상 수칙 △안전하게 걷기 등 전후 수칙 △바른 자세로 걷기 등 걷기 중 수칙이 포함돼 시민들의 올바른 걷기 습관 형성을 돕는다. 특히 시는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참여 이벤트도 매월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지역 내 자율적인 걷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방침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13일부터 2026년 상반기‘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 신청을 받는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랑방’은 읍․면․동 지역 주민 7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이 신청하면, 시민 강사가 신청 팀이 원하는 장소로 파견되어 강의를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 생애 맞춤형 교육지원 사업이다. 선정된 팀은 3월 말부터 총 10회, 회당 2시간씩 강의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평생학습관 방문, 우편, 이메일로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2주 이내에 팀 대표에게 개별 통보된다. 하정숙 평생학습과장은 “도심 접근이 어려운 평생학습 취약계층에게 더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요에 맞춰 참신하고 뛰어난 시민 강사를 발굴하고, 맞춤형 고품질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평생학습 사랑방 운영을 위해 음악, 미술, 건강,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 강사 91명을 위촉하고, 운영 준비를 마쳤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는 최근 탄금공원 인근에 위치한 충주아쿠아리움이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5일 밝혔다. 개장 직후 짧은 기간 안에 이룬 성과는 충주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그대로 보여주는 성과라는 평가다. △ 충주아쿠아리움, 가족 단위 관광객 ‘핫플레이스’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충주아쿠아리움은 실내 아쿠아리움과 야외동물원을 갖추고 있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친화 공간이다. 내부에는 남한강에 비롯해 세계 각국의 물고기 70여 종, 2천여 마리 이상의 수생식물이 전시돼 있으며, 중앙탑, 목계나루, 충주댐 등 충주의 대표 여행지를 모티브로 한 수조와 포토존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야외 동물원에는 충주시 대표 캐릭터 충주씨의 동물 ‘수달’을 비롯해 라쿤, 토끼 등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생태 체험과 교육, 휴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복합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초등학교 동문들이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기부로 전했다. 단양군은 단양초등학교 61회 동문 4명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단양군에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평소 단양을 자주 방문하며 고향에 대한 애정을 이어오던 가운데 고향사랑을 실천할 방법을 찾던 중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게 됐고, 뜻을 모아 단양군을 직접 방문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에 참여한 동문들은 “늘 마음속에 고향 단양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단양을 응원하며 고향 사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단양초 61회 동문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어르신 따뜻한 밥상 지원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은 지난 4일 단양군자원봉사종합센터 3층 회의실에서 자원봉사종합센터 운영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구성된 운영위원회는 지역 자원봉사 관련 전문가와 단체 대표 등 18명의 위촉위원과 자원봉사센터장, 주민복지과장을 포함해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운영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센터 운영 전반에 대한 심의와 의결을 맡고, 자원봉사 진흥과 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과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호선을 통해 선출된 김경순 위원장(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자원봉사의 양적·질적 성장을 함께 이루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존중받고 봉사자들이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군이 군민들의 세금 고민 해결을 위해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 마을세무사는 전문 세무사가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경제적 여건 등으로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복잡한 세법과 각종 세금 문제에 대한 상담을 지원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단양군에는 안흥식 세무사(제천시), 김길영 세무사(안산시)가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과거 단양에서 근무했던 박동환 세무사(서울시)가 지역에 도움을 주고자 봉사에 참여하면서 총 3명의 마을세무사가 상담을 맡고 있다. 상담 분야는 국세와 지방세 전반을 비롯해 지방세 불복청구 등이며, 특히 영세업자와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을 우선 지원해 세금 부담 완화와 권리 구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상담은 연중 상시 운영되며 전화와 팩스를 통한 상담을 기본으로 하고, 필요할 경우 대면 상담도 진행한다. 군 관계자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군민들이 세금에 대한 부담과 궁금증을 덜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이 깃든 온달관광지가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변신을 준비한다. 단양군의 대표 역사문화 관광지인 온달관광지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년 세종·충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 공모에서 충북도내 유일한 대상지로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현재 인지도는 다소 낮지만 성장 잠재력이 높은 관광지를 발굴해 한국관광공사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집중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전문적인 관광 컨설팅과 홍보 마케팅, 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해당 관광지를 경쟁력 있는 관광 명소로 키우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선정으로 온달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홍보 마케팅과 관광 콘텐츠 제작, 연계 관광상품 개발, 관광 인프라 개선 등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온달관광지는 고구려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설화가 전해 내려오는 역사문화 관광지로, 드라마 촬영 세트장과 온달동굴, 온달산성 등 풍부한 역사 자원과 수려한 자연경관을 동시에 갖춘 곳이다. 특히 탄탄한 역사 스토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나노헬스케어㈜ 김정헌 대표가 5일 영동군청을 찾아 5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영동읍 비탄리가 고향인 김정헌 대표는 매년 고향인 영동군을 방문해 △성금 △물품 △장학금 등을 기탁하며 군민들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김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 첫해 500만 원을 기부한 데 이어 2024년에도 기부금 한도액인 500만 원을 기부하며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지난해부터 개인 기부 한도액이 2,000만 원으로 상향되자 2,000만 원을 기부하며 변함없는 고향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김정헌 대표는 “30주년을 맞은 나노테크의 성장에 고향인 영동이 큰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인 영동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항상 영동을 응원하며 지역의 나눔 문화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