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단양관광공사는 고객 중심의 관광 서비스 강화를 위해 운영한 ‘고객모니터단’ 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현장 서비스 품질을 한층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올해 고객모니터단은 전국 단위의 공개 모집을 통해 접수된 22명 중 연령대와 지역 분포를 고려해 최종 10명을 선발했으며,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활동했다. 모니터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10개 사업장을 8개 권역으로 나눠 ▲서비스 환경 ▲서비스 과정 ▲서비스 품질 ▲서비스 결과 ▲모니터링 총평 5개 분야에 대해 월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그 결과, 올해 총 474건의 의견이 발굴됐으며, 이는 우수성과 123건, 개선사항 195건, 제안의견 96건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체 의견 건수는 전년도 대비 217건 증가해 고객 참여 기반의 모니터링 성과가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개선사항과 제안의견 총 291건 중 177건, 약 80% 이상이 실제로 반영 또는 처리되며 현장 운영 개선으로 이어졌다. 이에 따라 각 부서는 시설 보완과 운영 방식 개선, 고객 편의 증진 등 서비스 전반에 걸쳐 실질적인 변화를 추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단양군은 지난 24일 군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통합지원본부 운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장 사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접 산림으로 확산되는 가상 상황을 설정하고 통합지원본부 가동 시 부서별 역할과 협업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서는 상황총괄·자원지원, 언론 대응, 이재민 구호, 의료 지원, 시설 복구, 교통 대책 등 실무반별 대응 계획 수립과 지원 체계를 중심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점검이 이뤄졌다. 군은 이번 훈련 결과를 토대로 화재와 산불 등 각종 사회재난 발생 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단양군이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 개최를 앞두고 축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지난 23일 축제 예정지를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축제장 전반을 직접 둘러보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사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점검에서는 축제장 공간 구성과 시설 배치, 관람객 동선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겨울철 야외 행사 특성을 고려한 안전관리와 이용 편의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또한 프로그램 구성과 체험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보완 사항을 논의하는 등 행사 전반에 대한 세밀한 점검이 이뤄졌다. 단양만의 겨울 정취와 전통 겨울놀이 문화를 담은 ‘제1회 단양 겨울놀이 축제’는 오는 2026년 1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겨울철 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처음 기획된 행사로, 전통 겨울놀이를 현대적인 관광 콘텐츠로 재해석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겨울 관광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겨울놀이 축제는 단양이 간직해 온 겨울놀이 문화와 추억을 관광 콘텐츠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김경희 단양부군수가 지난 24일 단양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영춘국민체육센터와 단양팔경 골목형상점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과 상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서류와 보고 중심의 행정을 넘어, 주민 불편 해소와 제도 개선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군수는 먼저 영춘국민체육센터 건립 예정지를 찾아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고 면소재지 접근성과 보행 안전성, 고령자 이용 편의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해당 사업은 당초 예정지가 면소재지에서 약 1.8km 떨어져 있고 보행로가 없어 이용 불편이 우려되자, 주민 건의를 적극 수용해 면소재지 인근으로 위치를 변경한 대표적인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꼽힌다. 이어 단양팔경 골목형상점가(별곡7·8길 일원)를 방문해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를 통해 소규모 상권의 제도 참여 문턱을 낮춘 적극행정 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김 부군수는 현장에서 “적극행정 우수사례 현장방문은 정책의 성과를 책상 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단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국비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단양군은 농번기 반복되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완화하고,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공에서 직접 관리·운영하는 체계를 구축해 보다 안정적인 농업 인력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은 앞서 지난 8월 라오스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력 확보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과 단양농협, 북단양농협, 단양소백농협 등 3개 지역농협이 참여하는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협의체’를 구성해 사업 추진을 위한 준비를 진행해 왔다. 사업 운영은 단고을조합공동사업법인이 운영주체로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지역 사정에 밝은 3개 지역농협이 홍보와 신청 접수, 농가별 인력 배치 등을 담당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군은 계절근로자의 숙소 임차료와 산재보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은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광진구는 12월 24일 광진미래기술체험관(아차산로 402, 엔씨이스트폴 지하1층)의 개관을 기념하는 시설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월 23일 문을 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은 총면적 1,585제곱미터(약 480평)로 서울시 자치구 4차산업 교육시설 중 단연 최대 규모다. 입구에는 자리한 15미터 길이의 초대형 엘이디(LED)로 광진구의 미래 모습을 구현했다. 체험관 내에는 디지털 기반 몰입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시체험존, 로봇·코딩, 자율주행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체험존을 비롯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활동 공간 ‘에이아이(AI) 플레이그라운드’, 드론 존 등 최신 미래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관내 초중고 학교장 및 학부모 대표, 초등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체험관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다채로운 프로그램 체험에 나섰다. 행사는 영국 사이버스테인사에서 개발한 타이탄 로봇의 첨단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키 2미터 40센티미터의 로봇은 아이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춤을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증평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참여기구 해단식’을 열고, 아동의 참여권 보장과 아동친화적 정책 실현을 위해 운영해 온 아동참여기구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동참여위원회,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아동서포터즈(시니어유튜버)가 참여해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공유했다. 올해 아동참여위원회와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총 9회기에 걸쳐 정책 제안과 모니터링, 아동권리 캠페인, 체험 부스 운영, 워크숍 등을 진행하며 아동의 시선에서 지역 정책을 바라보고 의견을 제시해 왔다. 아동서포터즈로 참여한 시니어유튜버들은 매 회기마다 활동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세대 간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개회식 △아동참여기구 수료증 수여 △아동서포터즈 감사패 전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시니어유튜버가 제작한 활동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정책 제안과 실천 과정을 되짚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이재영 군수와 아동들이 직접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눈 ‘군수님과 아동정책 톡(Talk)톡(Talk)!’ 시간에는 아동들이 정책에 대한 생각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도 기초구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2024년 직전 평가에 이어 2년 연속 동일한 성과로, 대구지역 9개 구·군의회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2025년 12월 23일, 전국 69개 기초구의회를 대상으로 한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남구의회는 총점 81.3점으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전반적인 의회 운영의 청렴성과 신뢰도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세부 평가항목을 살펴보면, 청렴체감도 분야에서 기초구의회 평균 65.7점보다 5.3점 높은 71점(2등급)을 기록했으며, 청렴노력도 분야에서는 기초구의회 평균 83.5점보다 무려 13.3점 높은 96.8점(2등급)을 받아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최근 일부 의원의 비위 문제 등으로 의회가 여러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의정활동·의회운영·조직운영 전반에서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구의회가 제도 개선과 내부 자정 노력을 통해 청렴한 의회상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은 24일 괴산읍 동부리에서 괴산 시계탑사거리 회전교차로 개통식을 개최했다. 개통식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해 지역 인사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사업 경과보고, 축사, 제막식, 개통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괴산읍 시계탑사거리는 괴산읍을 관통하는 위임국도 19호선 구간 중 괴산읍 중심부에 위치한 비대칭형 교차로다. 차량 동선이 복잡해 정체가 잦아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군은 사고 위험을 줄이고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2022년 위험도로 및 병목구간 개선사업 7단계에 시계탑사거리 개선안을 반영했다 이후 관련 행정 절차를 거쳐 총사업비 52억원을 투입 2차로형 회전교차로를 조성해 이날 정식 개통했다. 교차로 중앙교통섬에는 연풍면 연우회영농조합법인 임석규 대표가 기증한 소나무 ‘용오름송’을 심어 경관도 정비했다. 군은 회전교차로 개통으로 교통사고 위험을 낮추고 차량 소통을 개선해 군민과 관광객의 도로 이용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향후 대사삼거리 등 위험 구간과 교통혼잡 구간을 중심으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정 핵심 정책인 디지털 기반 과학 영농 대전환을 위해 2026년 농업‧축산‧식품 분야에 총 2,412억 원을 투입한다. 생산자 중심의 자율적 수급관리체계 구축과 그린+푸드테크 산업 육성 등 제주 미래농업의 경쟁력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다. 2026년 농․축산․식품 분야별 중점 투자사업은 다음과 같다. ① 농업경영 지원, 농가부채 경감 등 농가경제 안정화에 1,637억 원을 투자한다. 1차산업 조수입 5조원 달성에 크게 기여한 제주농산물 수급관리센터 운영, 농민수당 지원 확대,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이차보전, 소규모 농가 경영안정 지원, 농작업현장 이동식 화장실, 사회적 농업 추진, 왕진버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지원,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개·보수 등에 총 1,115억 원을 투자해 농업인 소득 및 경영 안전망을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기반을 조성한다. 2026년에 새롭게 추진하는 친환경농산물 인증농가 경영안정 지원사업, 친환경농산물 시설재배단지 조성, 친환경농산물 디지털 소비시장 확대와 친환경농산물 공공급식 지원 등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 제주테크노파크(원장 지영흔, 제주TP)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5개 핵심사업비는 약 1천억원에 달한다. ◌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RE100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술·제도·사업화 통합 플랫폼 구축’(311억원, 5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제주 중소 바이오기업 AX 성장동력 구축’(233억원, 15개월) ▲농림축산식품부의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구축’(191억원, 3년), ▲기후환경에너지부의 ‘사용 후 배터리 자원화통합센터 구축’(130억원, 4년), ▲산업통상자원부의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92억원, 4년)로, 모두 제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기반사업이다. ◌ 이에 따라 그린수소, AI, 푸드테크 등 제주의 미래먹거리 산업생태계 구축도 한층 속도를 낼 전망이다. ◌ 과기부 사업인 ‘RE100 기반 그린수소 생산기술·제도·사업화 통합 플랫폼’은 국비 200억원을 포함해 5년간 총 311억원이 투입된다. 제주특별자치도를 중심으로 제주TP가 주관기관을 맡고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주대학교 등 8개 산학연이 참여하여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2월 23일,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입주기업 주식회사 피터페터(대표 박준호)가 대만 현지 파트너와 첫 해외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피터페터가 국내 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력과 유전자 데이터 경쟁력을 바탕으로 대만 시장에 진출한 첫 사례로, 지난해 11월 일본 진출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확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피터페터는 대만 현지 파트너의 유통망을 활용해 동물병원, 전문 매장, 온라인 플랫폼 등 다양한 채널에서 서비스를 선보이며 시장 적응과 사업 모델 검증을 병행할 계획이다. 2020년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에 입주한 피터페터는 반려동물 유전자 검사 키트를 활용해 반려견·반려묘의 구강 체액을 채취한 뒤, 유전적으로 취약한 질병과 DNA 기반 품종 정보를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서 피터페터는 지난 10월 대만 반려동물 박람회에 참가해 서비스를 소개한 후,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국가와 일부 중동 지역에서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시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Concerto)’에서 문화기반 도시활력 분야 시(市)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시민 체감형 문화정책의 추진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시상은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단위 문화정책 경진대회로, 정책 기획 수준이 아닌 실제 사업 추진 실적과 성과를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문화도시 충주’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충주의 문화로 활성화’ 사례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당 사례는 △소규모 커뮤니티 활성화 △실버세대 문화생활 지원을 핵심 축으로, 문화 기반을 활용한 도시 활력 회복과 실버세대 문화생활 지원을 핵심 축으로 문화 기반을 활용한 도시 활력 회복과 시민 참여 확대라는 정책 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소규모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은 카페·공방 등 사적 공간과 유휴 공공공간을 생활권 문화공간으로 전환해 시민 참여를 확대했으며, 문화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예술인의 활동 기회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충주열린학교는 24일 강당에 모여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종강식을 개최했다. 새해를 맞아 개강식을 열고 함께 면학의 의지를 다졌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종강식을 맞이하게 되어 학생들은 빠르게 지나간 시간만큼 큰 아쉬움을 전했다. 지난 한 해 충주열린학교는 배움과 참여, 성과가 어우러진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4월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한 ‘건강백세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습자들이 우리가락에 맞춰 체조를 하며 굳어 있던 관절과 근육을 풀고, 신체적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 ‘실버아뜰리에’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예술 활동을 진행했으며, 충주시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사랑방 프로그램’에서는 음악 수업과 캘리그래피 수업을 통해 음악 활동과 작품 제작이 이루어졌다. 이와 함께 ‘찾아가는 햇살버스’를 통해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며 학습자들의 정보 활용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7년째 이어오고 있는 감자꽃 중창단은 작사 활동과 연말 공연까지 성황리에 진행됐으며, 상·하반기에는 캘리그래피와 문인화
코리아타임뉴스 박찬식 기자 | VMS재단의 빅토리아거래소(대표이사 앤디박) 가 출금정지 경고조치를 지난 10월말에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 설립되어진 Victoria Exchange Inc 는 한국에서도 널리알려진 코인유탑(CoinUtop)과 텐앤텐월드(Ten&Ten) 거래소의 H**대표로부터 코인유탑거래소를 인수받아 새롭게 법인명을 바꾸고, 총48개의 서버도 미국 AWS 아마존서버로 이전했으며 모든 소유권과 자산을 이전받고 2023년7월4일에 앤디박 대표이사가 취임하며 지금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빅토리아 거래소는 미국 워싱턴주 주정부 승인을 받고 MSB 라이센스를 준비해오던중 내부직원과 지인에 의한 1비트 불법출금과 VMC코인 불법매도로 워싱턴주 금융당국과 주거래 은행인 Bank of America 로부터 출금정지 조치를 받았다. 이사회의 의장인 앤디박 CEO는 사건이 일어난후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복구 작업에 전념했지만 정부의 이같은 조치는 더이상 막을 수 없었다고 전했다. 그로인해 앤디박 이사회 의장은 3년간 채굴하여 모은 자신이 가진 318 BTC 전량을 담보로 사태수습에 나섰으며, 이로인해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