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는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예술가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수공예 장터 ‘예술로62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할로윈 시즌을 맞아 “예술과 함께 즐기는 특별한 주말”을 주제로, 이천도자예술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예술 체험과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술로62마켓’은 지역 공방과 외부 작가들이 직접 만든 도자, 유리, 가죽, 금속, 일러스트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작품을 선보이는 로컬 마켓으로, 작가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하며 작품의 가치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열린 예술 장터다. 이번 10월 행사는 할로윈 콘셉트로 꾸며져, 계절 분위기를 살린 소품과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된다. 특히, 25일(토)에는 ▲밸런싱 아티스트 변남석의 퍼포먼스 ‘신비한 아저씨’ ▲소소한 당근마켓 ▲할로윈 놀이마당·캔디 빙고 ▲소소한 할로윈데이 영화제 ▲가족 단위 예술 체험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을 주말 나들이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마을 내 3·4번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김포문화재단과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0월 30일과 31일, 양일간 김포미디어아트센터 교육실에서 '미디어리터러시, AI로 날개를 달다' 디지털 리터러시 및 AI 활용 교육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의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김포 시민들이 AI 리터러시의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AI 툴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더불어 디지털 윤리와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도 함께 다룰 예정이다. 교육은 총 2일 과정(총 4시간)으로 구성되며, ▲기초 과정(2시간) ▲심화 과정(2시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과정에는 디지털 안전과 윤리 교육이 필수로 포함돼, 참가자들이 보다 책임감 있는 콘텐츠 제작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 콘텐츠 기초 과정은 AI 리터러시의 개념과 필요성을 학습하고,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Gemini)’와 AI 이미지 생성 툴 ‘나노바나나(Nano Banana)’를 활용한 아이디어 구상 및 이미지 제작 실습이 진행된다. 특히 가짜뉴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신원도서관이 11월 시민들의 지적 욕구를 만족시킬 프로그램을 준비해 선보인다. 팔레스타인을 다룬 만화 『필리스트』의 원혜진 작가와의 만남, 신원중 협력 부모교육 프로그램 정신과전문의 김현수 선생님과의 만남, 신간『무정한 글쓰기』를 낸 신나리 작가의 글쓰기 수업까지 총 3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먼저 '필리스트- 원혜진 작가와의 만남'은 11월 1일, 오전 10시부터 초등 4학년 이상 연령을 대상으로 신원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팔레스타인 땅의 역사와 사람들을 다룬 책『아! 팔레스타인』으로 부천국제만화대상 어린이상을 수상한 원혜진 작가는 오랫동안 팔레스타인의 평화를 기원해 왔다. 현재 휴전협상이 진행 중인 팔레스타인 정세에 관한 시의적절한 지식과 작가의 인도적 관점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 독서동아리 ‘솔찬독토’에서 기획, 신원도서관에서 열리게 되어 더욱 뜻깊다.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김현수 선생님과의 만남'은 그간 공동 북큐레이션·단체대출 등으로 협력해 온 신원중학교와의 공동 프로그램이다. 김현수 전문의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행신도서관은 성인을 대상으로 ‘책 속의 들꽃’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러스트레이터 송지인씨가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황순원 작가의 ‘소나기’속 들꽃을 색연필로 그려보는 체험 활동이다. 본 프로그램은 11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행신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행신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소설을 다시금 바라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가을의 정취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10월 22일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성인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식사도서관은 오는 11월 4일부터 공공도서관 어린이 독서문화 프로그램 ‘북아트로 만드는 FunFun한 역사’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처음 역사를 접할 때 책과 북아트 독후활동을 통해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직접 역사책을 만드는 북아트 활동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독서 습관을 형성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프로그램은 식사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11월 4일~ 27일까지 4주 동안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총 8회차 과정으로 진행된다. 고양시 초등학생 1~3학년 15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10월 21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는 관내 공·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4일부터 20일까지 총 7회에 걸쳐‘2025년 작은도서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작은도서관 운영에 필요한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높이기 위해 마련된 맞춤형 교육 과정이다. 신규 운영자에게는 자료 관리의 기초부터 기본 업무를, 기존 운영자에게는 홍보, 기획, 북큐레이션, 팝업북 제작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 내용을 제공한다. 교육은 화정도서관 및 덕이도서관에서 대면으로 진행되며, 일부 과정은 온라인(ZOOM) 병행으로 운영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자료 관리 기초와 코라시스넷 실습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작은도서관 홍보 △수서 및 장서 구성 △북큐레이션과 연계 프로그램 운영 △시민 환대의 공간으로서 작은도서관 △폐기 그림책을 활용한 팝업북 만들기 △3D프린터로 작은도서관 토퍼 제작 등이다. 도서관센터 관계자는 “작은도서관은 책 읽는 공간을 넘어, 주민이 모이고 배우는 일상 속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운영자들이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신륵사 관광단지에서 3일간 개최하는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에 이용진과 랄랄의 공연을 선보인다. 다양한 부캐와 콘텐츠로 사랑받는 이용진과 랄랄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 80′s MBC 서울가요제에서 함께 무대에 올라 이용진 특유의 고음과 랄랄의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불러 은상을 수상했다. 현장에서 함께 한 관객과 MC 유재석, 김희애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무대를 즐겼고 이들의 공연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120만을 돌파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그런 이용진 X 랄랄 듀엣의 첫 공연을 ‘2025 여주오곡나루축제’에서 만날 수 있다. 여주오곡나루축제는 예로부터 물이 맑고 땅이 비옥해 임금께 다양한 농특산물을 진상하던 여주의 옛 나루터 역사를 재현한 축제로 다양한 체험과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장터로 구성된다. 지난해 약 30만 명이 방문하며 여주를 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으며, 올해는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의 방문을 유치하고자 전통에 디지털을 접목한 다양한 시도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 고양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고양 다잇다 공유학교’ 성장나눔공유회에 참가해 ‘출판기념회’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해 고양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2년째 공유학교 거점활동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창의적 성장과 배움확장을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문학’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6월부터 8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글쓰기, 책 출판 활동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에는 총 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은 책을 직접 완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성장나눔공유회에서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출판기념회’부스를 운영하며 창작 결과물을 선보이고 △작가 사인회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공동문집 제작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을 찾은 청소년과 교사, 보호자들은 청소년들의 창작 활동 결과물을 함께 감상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함 청소년은 “독립출판 과정을 통해 글을 쓰는 즐거움을 느꼈고, 완성된 책을 보니 뿌듯했다.”며 “기회가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시청소년재단 토당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8일, 일산문화광장에서 2025년 제3차 고양시 청소년어울림마당(Youth K-Culture Festival)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올해 청소년어울림마당은 ‘K-컬처’를 주제로 운영됐으며, 이번 3차 행사는 2025년을 마무리하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포부를 밝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청소년,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들은 올해의 활동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며 한 해의 열정과 성장을 되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동환 고양시장도 참석해 청소년이 기획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성사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동아리 활동지원사업’성과공유회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공식행사를 비롯해 △랜덤 플레이댄스 △40여 개의 청소년동아리·단체 체험부스 △30여 팀의 공연이 펼쳐져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또한 청소년어울림마당의 기획과 운영은 문화예술서포터즈와 청소년동아리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청소년 주도의 축제 문화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 문화예술서포터즈 김린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10월 한달 간 덕양구청 갤러리 ‘꿈’과 화정역 광장 작은 야외무대에서 다채로운 작품 전시회와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덕양구청 2층 유휴 공간을 활용해 운영되는 갤러리 ‘꿈’은 2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돼 있어, 신인 작가들의 작품을 포함한 다양한 예술 작품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문화 공간이다. 이번 달에는 24일부터 26일까지 ‘고양건축문화제’를 주제로 전시가 열린다. 고양지역 건축사회가 참여해 고양시 건축물, 건축과 자연, 건축과 사람을 주제로 한 사진 등 약 50개의 작품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오는 25일에는 화정역 광장 야외무대에서 광장 버스킹이 진행된다. 재능기부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편, 덕양구청 갤러리 ‘꿈’과 화정역 광장 야외무대는 모두 대관 신청 가능하며, 덕양구 산업위생과 문화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재)의정부문화재단은 의정부시 동북부 지역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현대 조각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비어있던 풍경,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의 개막행사를 많은 시민들의 성원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은 크라운해태 아트밸리에서 활약 중인 원로 및 중진 작가들이 스틸, 철, 레진 등 다양한 재료로 표현한 수준 높은 조각 작품 15점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예술적 감동을 전하는 의정부문화재단의 대표 야외전시 브랜드이다. 이번 야외전시는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자치회(회장 신민식)와 공동으로 추진됐으며, 이날(10.19)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약 4개월간(2026.1.31.까지) 잔돌문화공원 일대에서 전시된다. 특히 10월 19일 개최된 개막행사 ‘비어있던 풍경, 견생조각전으로 채우다 – 고산동 작은 영웅들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에는 수천 명의 시민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연 프로그램 ‘도시가 극장, 자연이 무대(가을)’, ‘의정부 아르츠마켓’, 그리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가 주최하고 이천시청소년재단 동요역사관이 주관한 ‘제14회 전국병아리동요제’가 2025년 10월 17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성황리 마무리됐다. 전국병아리동요제는 전국 미취학 아동들이 참여하는 국내 대표 동요경연대회로 이번 대회는 그동안 동요제를 통해 창작된 동요를 가창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80여 팀이 예선에 참가하여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본선에 진출한 20팀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경연을 펼쳤다. 참가 어린이들의 맑고 순수한 목소리는 관객들에게 큰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전국병아리동요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동요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우주 탐험가’를 부른 남부유치원이 영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으며, 이천시장상인 금상은 ‘다 나온다’를 부른 이천씽씽이, ‘바나나미소’를 부른 JOY합창단이 각각 차지했다. 행사를 주관한 동요역사관 관계자는 “아이들의 동요는 단순한 노래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이번 대회를 통해 동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행사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이천시 도서관과는 10월 20일부터 설봉공원 내 공원녹지과(도자기판매장)와 농촌마을지원센터 앞에 조성된 ‘설봉공원 스마트도서관’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민들에게 365일 자연과 함께하는 도서 대출 ·반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설봉공원 스마트도서관’은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3주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시스템 기능 개선과 주변 환경을 정비하여, 11월 10일부터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설봉공원 스마트도서관’에는 인기 도서 500여 권이 비치돼 있으며, 설봉공원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과 함께하는 365일 무인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여, 실내에 한정됐던 독서를, 개방된 야외의 자연공간에서 소통하는 독서로 변화시켜 시민들에게 열린 독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365일 연중무휴로, 06시부터 23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는 이천시 도서관 회원증(또는 모바일 회원증)을 보유한 이용자에 한해, 1인당 최대 2권까지 14일간 대출(1주일 연장 가능)할 수 있다. 이천시 도서관과는 현재 전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독서 편의를 위해 이천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양평부추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동면 양동역 일원에서 열린 ‘제6회 양평부추축제’가 5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양평군 양동면의 대표 특산물인 ‘양평부추’를 주제로 열린 체험형 축제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축제는 사물놀이, 짐볼 공연으로 막을 올렸으며, 개막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박명숙·이혜원 도의원, 지민희·여현정·송진욱·윤순옥 군의원, 동화청과 대표 등 내빈들이 참석했다. 개막 퍼포먼스로는 양평부추로 만든 부추 만두, 부추 소스, 부추 주먹밥의 무료 시식회가 진행돼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참여한 ‘부추 요리 음식 품평회’에서도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창의적인 부추 요리를 선보여, 지역 특산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 관람객들은 시식과 품평에 참여하며 젊은 세대의 감각으로 재해석된 부추 요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부추 다듬기, 부추 화분 만들기 등
코리아타임뉴스 문화팀 | 2025 양평청소년전용공간 제1회 연합 체육대회 ‘드림픽’이 지난 1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용문국민체육센터 3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양평군 12개 읍·면 청소년들과 학부모,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양평군 관내 청소년들의 교류 활성화와 각 지역 센터 및 읍·면 간 화합을 도모하며, 건강한 신체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행사는 입장 행진, 올림픽 종목 체험 공간, 디제이 파티, 팀 단합 오락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의 욕구와 흥미를 반영해 준비됐다. ‘청소년이 꿈꾸는 우리들의 작은 올림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각 읍·면과 센터를 대표하는 청소년들의 입장 행진과 개회 선언으로 시작됐다. 이어진 어색함 풀기(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긴장을 풀고, 본격적인 프로그램에 앞서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청소년전용공간 실무자들이 준비한 10개 체험 공간에서 컬링, 사격, 배드민턴, 축구, 핸드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