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신규 직원들을 위해 맞춤형 직장교육을 시행했다. 구는 신규 임용자 35명을 대상으로 새로운 근무환경에 대한 적응을 돕고 구정 이해도를 높이는 ‘슬기로운 대덕생활’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구정 운영 방향 공유 △사례중심의 감사 실무교육 △민원 응대 요령 △MBTI 기반 조직 커뮤니케이션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의 지역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대덕구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동춘당’ 탐방과 정수사업소 견학 등 현장 기반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특히, 외부 전문 강사가 진행한 ‘민원응대와 조직 커뮤니케이션 교육’에서는 성향 분석을 바탕으로 민원 상황별 소통법과 동료 간 이해 증진 전략을 다뤄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신규 직원들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구성원들과 적극 소통해 구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라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중심의 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동대전도서관은 28일까지 1층 전시실에서 ‘따뜻한 실 고마운 마음 展’을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뜨개 작품과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체험형 전시로, 시민들이 ‘고마움’과 ‘따뜻함’을 시각적으로 느끼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그림책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연출과 뜨개 할머니 작가들의 작품, 심리 치유 프로그램 등 네 가지 콘텐츠로 구성된다. ‘애너벨의 방’은 그림책 '애너벨과 신기한 털실'을 모티프로 한 몰입형 공간으로 관람객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과거 이야기’에서는 제주 해녀 뜨개 할머니 김영아 작가의 삶과 작품을, ‘미래 이야기’에서는 가양동 지역 주민 김미현 할머니의 뜨개 작품을 선보인다. ‘심리상담 – 마음 들여다보기’프로그램은 심리상담사와 함께 뜨개 작품 감상과 감정 탐색을 결합한 치유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뜨개 작품과 이야기를 통해 시민들이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공감을 경험하도록 돕고, 일상 속 예술 활동과 지역 공동체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장시키는 효과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립합창단은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제174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흐의 신앙심 깊은 예술 세계를 오롯이 경험할 수 있는 무대로, 빈프리트 예술감독 지휘 아래 국내 최정상 성악가와 함께 펼쳐진다. 첫 곡은 모테트 작품번호 225‘Singet dem Herrn ein Neues Lied (새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라)’가 연주된다. 바흐의 모테트 중 가장 환희에 차고 기교적으로 완성도 있는 대작으로, 두 개의 합창단이 대위법적으로 어우러지며 펼쳐지는 웅장하고 역동적인 합창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깨울 예정이다. 이어지는 무대는 바흐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꼽히는 작품번호 248‘ Weihnachts-Oratorium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중 1, 5, 6부가 연주된다. 총 6부로 구성된 이 작품은 예수 탄생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축복과 환희의 음악으로, 이번 연주회에서는 예수 탄생을 축하는 목자들의 이야기가 담긴 1부와 베들레헴 별의 경배, 동방박사의 방문 등을 묘사한 5부와 6부를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원예농협은 5일 대전시를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5,000만 원 상당 백미 10㎏ 1,500포대를 기탁했다. 기탁된 백미는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 사회복지시설, 무료 급식소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윤천 대전원예농협 조합장, 황진선 농협은행 대전본부장, 박용일 대전원예농협 노은농산물공판장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함께했다. 이윤천 대전원예농협 조합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환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장우 시장은 “온정을 담은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원예농협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 농산물 기부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 서고 있으며 대전원예농협 노은농산물공판장은 전국 농산물도매시장 도매법인 평가에서 '24년 전국 1위(최우수), '25년 전국 2위(우수)에 선정된 바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5일 시청 하늘마당(20층)에서 ‘2025 대전시소 성과공유회’를 열고, 시민제안가․우수 시민제안자․토론의제선정단․협업 기관 담당자 등 대전시소의 다양한 시민 파트너 그룹과 함께 한 해 동안 추진된 협업 성과를 공유했다. 대전시소는 시민이 제안하고 토론하여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의 대표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일상의 문제를 공공의 의제로 확장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 과정에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 성과공유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책을 설계한 퍼블릭이즈(Public is) 3개 실행팀의 최종 결과 발표가 중심이 됐다. 실행팀은 ▲밀가루포대를 활용한 공공 돗자리 ▲운전자․보행자 대상 시각 넛지 캠페인 ▲기억 아카이브 상자 등을 선보이며 시민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책 디자인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우수 시민제안 시상과 시민참여 유공 표창을 진행했으며, 시민주도로 발굴된 제안이 행정과 협력해 현장에서 실현되는 사례들이 소개됐다. 퍼블릭이즈 구성원들은 “세대와 전문 분야가 다른 시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5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2025년 대전광역시 자활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활센터 종사자와 자활사업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자활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2025년 자활사업의 주요 성과 공유가 이루어졌다. 대전시와 광역자활센터, 5개 구 지역자활센터는 청년자립도전사업의 취․창업지원, 꿈돌이호두과자 사업, 사례관리지원사업, 좋은케이터링, 덕구클리닝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별 우수사례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자활사업 운영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현수 대전광역자활센터장은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자활참여자들의 자립 성과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대전형 자활모델을 한층 고도화해 저소득 취약계층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25년은 자활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한 해였다. 자활사업을 위해 힘써주신 관계자분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자활 참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서선미)는 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청소년안전망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청소년안전망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조직으로,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 멘토 등 4개 분과에서 병원·편의점·식당 등 지역 생활권 내 47개 기관·116명이 활동 중이다. 행사에서는 1년 간의 활동 성과 보고와 청소년 육성 유공자·모범 청소년·봉사활동 우수 청소년 등 15명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청소년 관련 단체·시설·1388청소년지원단·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서선미 센터장은 “지역 청소년의 안전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신 청소년안전망 구성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유성구행복네트워크(상임대표 손영혜)·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인정)·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강도묵)은 5일 유림공원 잔디광장에서 ‘제10회 산타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의 ‘이유가 있는 아침식사’를 통해 모금된 3,000만 원의 후원금으로 소원선물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성악가 벨라트의 공연과 소원편지 낭독, 산타 출정식 등이 진행됐으며, 행복네트워크 회원과 후원기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는 모금된 후원금으로 마련한 50만 원 상당의 소원선물을 취약계층 48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손영혜 대표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5일 창립 30주년을 맞은 대덕구 환경노동조합으로부터 대덕구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540만원을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덕구 12개 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긴급 지원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보형 대덕구 환경노동조합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매년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구 환경노동조합의 정성이 담긴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95년 1월 24일 최초 설립된 대덕구 환경노동조합은 90명의 환경관리요원이 깨끗한 대덕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5일 MG한밭새마을금고가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받았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및 복지시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천순상 MG한밭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 기탁금이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용기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과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한밭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모두가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MG한밭새마을금고는 2010년 서구와 지역희망공헌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지원, 사랑의 쌀 기부 운동, 경로당 난방비 전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목원대학교 창업지원기관과 함께 5일 라도무스아트센터에서 2025년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창업지원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로, 창업 기업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목원대학교 창업진흥센터, RISE사업단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재학생, 창업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행사에는 (사)한국창업보육협회장의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등 3개 기업이 창업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창업자들과 전문가가 참여한 토크쇼도 열려 지역 창업 현장의 목소리와 경험을 나눴다. 한편, 서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대전 서구 도안북로(목원대학교 캠퍼스타운 2층)에 있으며, 서구의 예산 지원을 기반으로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5일 시청 충무시설에서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해 자치구 대표 지역민방위대장 25명이 참석했다.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 민방위 업무 발전에 공헌한 지역민방위대장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확고한 지역 민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민방위 전문 강사 2명을 초빙해 민방위 제도와 대장의 임무,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지역 내 케이크 제조 ·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성탄절과 연말 · 연시를 앞두고 케이크 소비 증가에 따른 식품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점검으로, 관계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제조시설·기구 세척·소독 등 위생 관리 여부 ▲원료보관 상태 및 소비기한 경과·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원료 및 완제품의 보존·유통기준 준수 여부 ▲제조일자 표시 등 식품표시 기준 준수 여부 ▲생화(꽃)를 케이크 장식으로 사용할 경우 위생 취급 적정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구는 실제 판매되는 제품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매장에서 조리·판매되는 케이크 등 조리식품을 유상 수거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고, 식중독균 검사를 병행해 제품의 안전 여부를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부적합 제품이나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식품위생법’에 따라 즉시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필요시 유통차단·폐기 조치·6개월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지난 4일 동부소방서(서장 이준서)와 함께 ‘작은 관심, 큰 안전 동구가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키트 전달과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후원금과 연계한 ‘2025 천사의 손길 안전 취약계층 전기 화재예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20년 이상 노후 공동주택 거주 가구 ▲한부모·조손 가정 ▲장애인 가구 ▲독거노인 가구 등 총 2,800가구의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박희조 동구청장과 이준서 동부소방서장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화재안전키트를 직접 설치하고, 전기화재 예방 및 대응 요령을 안내하며 주거환경의 안전 상태를 함께 점검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자체와 소방서의 긴밀한 협력은 취약계층의 생활 속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생활밀착형 복지·안전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동부소방서와 협력해 12월 중 각 동 통장 회의에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화재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5일 가양1동 매봉어린이공원에서 새 단장한 공원시설을 주민과 함께 체험하는 ‘주민화합 족욕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시 · 구의원,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새롭게 조성된 족욕장과 편의시설을 직접 이용해 보고, 향후 운영 방향과 보완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매봉어린이공원’은 인근 주택가와 맞닿아 있어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이었으나, 조성된 지 10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에 따른 불편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총 4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족욕장 ▲맨발길 ▲무장애 놀이기구 ▲파고라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재정비하며, 전 세대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주민친화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이번 정비의 핵심인 족욕장은 내년 봄 정식 개장을 앞두고 사전 체험 형태로 운영됐으며, 주민들은 직접 시설을 이용하며 편의성, 안전성, 동선 등을 점검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모여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