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가 글로벌 혁신도시 도약을 위한 2026년 새해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유성구는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방정부 역시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위상과 역할을 요구받고 있다고 진단하며, 글로벌 혁신 도시를 완성하기 위한 중점 추진 전략으로 4대 혁신 고도화와 4대 핵심 실행축을 설정했다. 창업, 마을, 돌봄, 문화 등 그동안 추진했던 4대 혁신의 속도를 내고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 디지털 행정, 민생 경제, 안전 일상 등 4대 핵심 실행축을 구정 전반을 관통하는 실행 기준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유성구의 새해 신년사에 따르면, 2026년은 국가적·세계적 대전환기를 맞아 불확실성이 상존하고, 저출생·초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 AI(인공지능) 확산 및 디지털 대전환 등 구조적 변화가 어느떄보다 거셀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정부가 지방분권과 국가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전·충남 행정 통합 추진 등 새로운 행정 거버넌스 구축 논의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4대 혁신이 유성구 도약의 동력이자 필요조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도시의 대표 간선도로인 대덕대로를 대상으로 한 ‘대덕대로 미디어 파사드 거리’ 조성 사업 설계 공모를 공고하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야간 경관 디자인 발굴에 나선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공모는 장기적인 미디어 파사드 거리 조성을 위한 초기 단계 사업으로, 대덕대로 일원의 도시경관 개선 및 미래지향적 미디어 거리 조성을 골자로 한다. 단순한 조명 연출을 넘어, 건축·도시·미디어가 결합한 공공디자인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시 공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공모 대상 지역은 대덕대로 큰마을네거리~방죽네거리 구간으로, 주변 상업·업무시설과의 연계를 고려한 야간 경관 디자인 제안을 받는다. 특히 향후 옥외광고물 자유 표시 구역 지정을 염두에 두고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전기·디자인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심사는 △창의성 △도시경관 개선 효과 △공공성 △실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당선작에는 실시설계권이 부여된다. 공모 일정과 참가 자격, 제출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 서구에 게시된 공모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CCTV 기반 영상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무인 주차 관리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31일 전했다. 이번에 구축된 ‘영상 AI 무인 주차 시스템’은 딥러닝 기반 AI 기능이 탑재된 CCTV가 차량의 입·출차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방식으로, 만년동 서구보건소 주변 91면, 선사유적지 주변 15면 등 총 106면의 노상 공영주차장에 적용됐다. 이번 사업은 서구 최초의 민간 투자 방식으로 추진돼, 구청의 재정 부담과 행정력을 절감하는 동시에 주차장 운영·관리의 전문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분산 운영되던 주차 관리시스템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한 ‘공영주차장 통합 주차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향후 주차장 관리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비대면 자격 확인 시스템을 도입해 △경차 △저공해 차량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록 차량은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출차 시 즉시 주차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시스템은 서구청이 직접 운영 중인 공영주차장 13곳에 확대 적용된다. 영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 물가 안정 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전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 공공요금 안정적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 물가 안정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서구는 이번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4천만 원도 확보했다. 특히 명절과 지역 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구 관계자는 “구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의 2025년 장애인 집합 정보화교육 사업이 자격증 취득과 취업으로 이어지는 교두보 역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시는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장애인 및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총 1,440시간의 교육을 운영했으며, 수료 인원은 914명으로 한글․엑셀 등 PC 초․중․고급 과정,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사용법, 자격증 취득 과정 등 실생활과 취업에 직접 연계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결과 자격증 취득과 취업 성과로 이어졌다. 교육 참여자 중 16명이 정보기술자격(ITQ)을 취득했으며, 6명은 사무보조 분야로 취업에 성공했다. 이는 장애인 정보화교육이 직업재활 기능까지 수행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대전시는 2026년에도 장애인 정보화교육 사업을 지속 추진할 예정으로 2026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승호 대전시 정보화정책과장은 “장애인 정보화교육은 디지털 사회에서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역량 강화 교육뿐만 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국가공간정보정책 집행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2024년 공간정보 관련 사업집행 실적에 대해 제7차 국가공간정보 기본계획과의 적합성, 목표 달성 정도, 파급효과, 연계 활용 정도, 사업 중요도 등의 항목에 대하여 평가하고 전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사업을 선정했다. 대전시는 2024년 전국 지자체에서 추진한 1,058건 가운데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지하시설물 통합안전관리체계’ 구축 사업으로 최우수에 선정됐다. XR기반 모니터링 서비스 등을 통해 지하시설물 관리 등 효율성을 도모한다는 측면에서 사업의 중요성과 파급효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전시는 그동안 디지털 트윈 기술을 소방 및 지하시설물 등 안전 분야에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공간정보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우선 디지털 트윈 기반 소방안전도시 구축 사업을 통해 서구와 유성구 전역을 3D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했고, 전국 최초로 개발한 디지털 트윈 소방안전훈련 콘텐츠, 소방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도심 속 안전하고 즐거운 겨울 놀이 공간 제공에 나섰다. 대덕구는 내년 2월 1일까지 산호빛체육공원과 장동문화공원 등 2곳에서 겨울 눈썰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기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이용요금은 만 18세 이하 유아·어린이·청소년은 무료이며, 동반 성인은 1인당 1000원이다. 구는 안전요원과 간호요원 등 전문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고, 이용객 수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아울러 성인·유아용 썰매장과 눈놀이동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겨울철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겨울 눈썰매장이 도심 속 공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겨울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어린이 눈썰매장 개장을 하루 앞둔 30일 상소오토캠핑장 잔디광장에서 유관기관 합동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설물 안전 상태와 소방·전기·교통 분야 전반을 점검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개장 전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살피고 있다”며 “안전 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구 어린이 눈썰매장은 31일 개장해, 내년 1월 25일까지 총 26일간 가족 단위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가 2026년 1월 1일자 정기인사를 통해 4급(국장급) 간부 공무원 비율을 남녀 동수로 맞추며, 실질적인 양성평등 공직 사회를 구현했다. 구는 이번 인사에서 4급 승진자 1명을 여성으로 발탁함으로써, 기존 2명이던 여성 국장 체제에 무게감을 더했다. 이로써 중구의 국장급 간부는 전체 6명 중 3명이 여성으로 채워져, 여성 관리자 비율 ‘50%’라는 상징적인 수치를 달성하게 됐다. 이는 단발성 인사가 아닌, 민선 8기 출범 이후 꾸준히 여성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요 보직에 전진 배치해 온 노력의 결실로 평가받는다. 기존 여성 국장들이 보여준 섬세하고 안정적인 구정 운영 능력에, 이번에 승진한 신임 국장의 추진력이 더해져 조직 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적으로도 기초지자체에서 4급 이상 고위직의 남녀 비율이 정확히 균형을 이루는 사례는 드물다. 중구의 이번 인사는 공직 사회 내 보이지 않는 유리천장을 걷어내고, 성별이 아닌 ‘능력과 성과’가 인사의 기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로 남게 됐다. 이번 신임 왕주영 생활환경국장 역시 그동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이장우 대전시장은 30일 고용노동부 주관, 올해 최초로 시행하는‘기특한 명장’에 선정된 대성여고 문주희 학생(3학년)을 초청해 격려했다. 문주희 학생은 ▲2025년 대전기능경기대회 제과직종 금메달 ▲2025년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제과직종 금메달을 수상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탄탄한 기술력을 입증해 왔으며, 지난 11월 그 성과를 인정받아 제13회 대전광역시 기능대상 학생 부문에 선정, 수상한 바 있다. 기특한 명장은 직업계 고교 등 진학 후 우수숙련기술인, 대한민국 명장 선발 이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정책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올 해부터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하며, 1~3학년 대상인 학생회원 분야와 청년 대상인 기술회원 분야로 나누어 선정한다. 학생회원 분야의 선정 과정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시․도 교육청의 심사를 거친 후 고용노동부의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올해 선정된 기특한 명장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 명의 증서가 수여되고, 추후 대한민국 명장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되며 특히, 현역 명장과 1대1 멘토․멘티 활동을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계족산 임도 초입에 공영주차장을 조성해 주차 여건 개선에 나섰다. 구는 연축동 27-1번지 일원, 죽림정사 인근에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지역은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법 주·정차와 교통 혼잡이 잦았던 곳으로, 대덕구는 구비 6억원을 투입해 총 5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구는 이번 주차장 조성을 통해 등산객과 인근 주민의 주차 불편 해소는 물론,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덕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주차 편의 향상을 위해 공영주차장 확충과 시설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덕구는 계족산 일원에 읍내방죽 산중골 주차장, 산디마을 주차장, 장동 제1~4 주차장, 2024년 준공된 비래사 입구 공영주차장 등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조성하며 등산로 이용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추석 명절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국 단위로 진행된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 캠페인의 추진 실적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정화 실적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중구는 이 평가에서 대전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성적으로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구는 캠페인 기간 동안 주민들과 함께 가로 청소와 취약지 집중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선화동 재개발 지역 내 방치됐던 폐기물 110톤을 민·관 합동으로 수거하여 고질적인 환경 민원을 해결했고, 구청장이 직접 현장 정비에 참여하는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춘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쾌적한 중구를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지난 29일 가오도서관에서 ‘2025년 도서관 우수이용자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우수이용자들과 함께 한 해의 독서 성과를 공유하며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꾸준한 독서 습관으로 독서마라톤에 참여한 527명 가운데 17명의 우수 완주자에게 상장이 수여됐으며, 도서관을 활발히 이용해 온 ‘책 읽는 가족’ 2가족과 작은도서관 활성화·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독서진흥 유공자 3명에게도 표창이 전달됐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수상자들이 각자의 독서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 독서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동네북네 북카페’, ‘스마트도서관’ 등 생활 밀착형 독서 공간이 확충되면서 동구의 독서환경이 크게 개선됐다는 점에 공감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전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책을 통해 지혜를 쌓고 지역 독서문화 확산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명품 교육·문화 도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용 자치경찰위원장,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경감 염광체 등 승진 임용 대상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했다. 이 시장은 “승진을 축하한다. 더 큰 사명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며 “지역 현장에서 자치경찰제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 대화동이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화동은 29일 지적장애인 거주시설 온달의집과 대화동탄소중립실천연대, 대화동안전협의체 등 3개 기관과 ‘지역공동체 조성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협력 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사업 연계를 지원하고, 사업 추진 전반을 조정하는 역할을 맡는다. 온달의집은 2026년 공동모금회 사업과 연계해 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하며, 지적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대화동탄소중립실천연대는 지역 주민 대상 인식 개선 활동과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대화동안전협의체는 지적장애인 동행 지원과 환경 취약지역 순찰 등 안전관리 활동을 담당한다. 송용석 대화동탄소중립실천연대 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다양한 주체가 연결돼 공동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화동 관계자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