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전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에 대한 주민투표 실시를 행정안전부에 공식 요청했다. 이번 건의는 대전시의회 임시회에서 채택된‘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투표 시행 촉구 결의안’과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결과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대개조의 출발점”이라며, “그만큼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의 직접 참여 보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그간 수도권 일극 체제를 타파하고 진정한 지방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해법으로 행정통합을 추진해 왔다. 기존의 칸막이식 행정구역을 통합하여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중앙 권한의 대폭 이양을 통해 지방이 스스로 정책을 결정하는 고도의 자치권을 확보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다만, 최근 국회 입법 과정에서 논의 중인 특별법안이 재정 자율권 및 사무 권한 이양 등 핵심 분야에서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해,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라는 통합의 본래 취지를 살리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지난 10일 새터말 정말센터에서 겨울방학 기간 운영한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 이용 학부모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띵동! 아이든든 도시락 사업’은 맞벌이‧한부모 가정의 방학 기간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초등학생 자녀에게 수제 도시락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여름방학 운영 결과 만족도 98%를 기록하며 겨울방학까지 확대 운영이 필요하다는 학부모들의 요청이 이어져 왔다. 이에 따라, 구는 겨울방학 기간까지 사업을 확대‧운영했으며, 지난 1월 한 달간 관내 두 자녀 이상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170명(86가정)을 대상으로 매일 건강한 수제 도시락을 가정으로 직접 전달했다. 사업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5%가 ‘방학 기간 돌봄 공백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답했으며, 향후 재참여 의사도 92%로 나타나 사업에 대한 높은 체감도를 확인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학생 자녀까지 지원 대상 확대 ▲겨울철을 고려한 보온 용기 보완 ▲아이들이 선호하는 특식 메뉴 추가 등 향후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둔 11일 구청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는 ‘청렴한 명절문화 확산 동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감사실과 대전동구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한 가운데, 명절 전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강조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박 청장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메시지와 홍보물을 직접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건네는 한편, 청탁금지법 준수와 금품수수 근절 등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 가치를 강조했다. 또한, 캠페인 종료 후에는 구청장의 청렴 메시지를 담은 청 내 방송을 실시해, 전 직원이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명예이자 동구민의 자존심”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인 만큼,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11일 부사전통시장과 문창전통시장을 방문하여 현장 소통 중심의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제선 구청장은 중구청 직원들과 함께 직접 장을 보며 명절 물가 동향을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장 곳곳에서 물가 안정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전개하며, 상인과 이용객들에게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드는 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구는 설 명절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7개 전통시장에서 환급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14일까지 국내산 농수축산물 등을 구매할 경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11일 대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세태) 주관으로 설 명절 맞이 이웃사랑 떡국떡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중구 관내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설을 맞이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으며, 중구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윤덕순) 소속 자원봉사자 및 다문화가족 등 40명이 참여했다. 이날 자원봉사자는 가래떡을 썰어서 준비한 떡국떡을 중구 지역 홀몸 어르신,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 450세대에게 각 세대당 1.5kg씩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김세태 이사장은“매해 설맞이 이웃사랑 떡국떡 나눔 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한 해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매년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중구도 따뜻한 지역공동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는 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정적인 구 재정 확보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징수협력 회의와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체납부서와 부과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체계적인 세외수입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강의식 전달에서 벗어나 협업 프로그램을 도입해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시에 세외수입 업무 특성을 고려해 담당자 대상 청렴교육을 병행했다. 특히 실무부서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유의사항과 체납처분 절차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압류부터 정리보류까지 일련의 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담당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덕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일방적인 내용 전달이 아닌 컨설팅 방식의 소통 중심으로 진행해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논의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세외수입 관리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덕구는 지난해부터 추진중인 세입보호관 제도 운영을 통해 납부의무자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에 나섰다. 대덕구는 11일 KT&G 대전공장과 인천공항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및 주요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확인된 이용 성과와 현장 반응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구는 공항 접근성이 근로자의 이동 편의와 직결되는 만큼, 기업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교통복지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올해는 협력 범위를 보다 구체화해 임직원들이 공항버스를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춘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임직원 대상 공항버스 이용 홍보, 사내 홍보 매체를 활용한 노선·운행 정보 제공, 이용 의견 수렴과 개선 사항 공유 등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편 사항은 정기적으로 점검해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KT&G 대전공장 관계자는 “임직원 이동 편의는 근무 만족도와도 밀접하다”며 “대덕구와의 협력을 통해 공항버스 이용 여건을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 관계자는 “근로자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대덕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덕구는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97.28점을 획득하며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최고 등급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등 5개 분야에 대한 운영수준과 실적을 점검했다. 평가 결과 대덕구는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과 고객 수요 분석 부문에서 만점을 받았고, 주민 관심도가 높은 사전정보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행정업무 원문 공개의 충실도 역시 우수 사례로 꼽혔다. 대덕구 관계자는 “주민과의 신뢰를 쌓는 가장 첫걸음은 투명한 정보 공유에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정보 이용 편의를 높이고, 수요자 관점에서 정보공개 제도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한승열 장학사업’ 장학 증서 수여식을 열었다고 11일 전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정우마트 한승열 대표가 사재 2천만 원을 출연해 마련됐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대학 입학을 앞둔 성적 우수 장학생 1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장학금이 전달됐다. 나머지 1천만 원은 추후 저소득가정 학생을 선발해 지급할 예정이다. 한승열 대표는 “이번 장학금이 학업에 더욱 정진하고, 나아가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학생의 배움을 돕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리에 함께한 서철모 서구청장은 “한승열 대표는 아너 소사이어티에 등재될 만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기부를 펼쳐 왔다”며 “장학생들이 꿈을 키워나가도록 이번 장학금이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ㆍ가수원ㆍ둔산ㆍ월평)은 주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동화구연 및 영어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프로그램별 주 1회씩 총 10회 과정으로 구성됐다. 전문 강사의 생동감 있는 동화구연과 손동작 놀이, 책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돼,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 달 7일부터 5월 10일까지 운영되며, 가족 동화구연은 4개 도서관에서 관별 10회씩, 영어 동화구연은 갈마ㆍ가수원도서관에서 각각 10회씩 진행된다. 운영 시간은 도서관별로 상이하며, 주말 오전 혹은 오후 시간대를 활용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 운영 일시와 장소를 확인한 뒤 해당 시간에 방문하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2026년 상반기 행복배움터 운영 지원사업에 신규 선정된 5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행복배움터 사업은 마을 내 공공 유휴공간을 학습 거점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소통하는‘마을 학습공동체’를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공모로 새롭게 선정된 배움터는 △가수원복합생활관 △삼성래미안아파트 △관저더샵2차아파트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현대향촌아파트 등 5개소다. 서구는 기존 배움터를 포함해 올 상반기 총 17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각 마을배움터는 다음 달부터 총 21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이웃과 함께 배우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민원 담당자 및 임용 1년 이내 신규 직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및 특이 민원 응대 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행정 절차와 법적 기준에 따라 처리된 사안임에도 결과에 불만을 제기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반복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등, 이른바 ‘특이 민원’ 사례가 증가하면서 공공기관의 대응 역량 강화가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서구는 현장 민원 담당자의 대응 능력을 높임으로써 더 전문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신동택 특이 민원 시민상담관이 강사로 나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적용이 가능한 응대법과 접근 전략에 관해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민원 유형이 복잡하고 불명확한 경우가 많아 직원들이 현장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도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이달 1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관한 주민들의 제안을 받는다.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이 직업 사업을 제안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예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제도다. 올해 서구 주민참여예산은 총 12억 원 규모로,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추진하는 주민자치형과 구 단위 현안 해결을 위한 구정참여형 공모사업으로 나눠 운영된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내년 본예산 편성에 반영된다. 올해는 주민제안사업의 분야별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도시·환경 △문화예술·체육 △자치·안전 △교육·복지 등으로 사업 유형을 구분해 공모한다. 서구에 거주하는 주민과 서구 내 사업체 대표(임직원)라면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 서구청 홈페이지 혹은 우편을 통해 신청하거나, 동 행정복지센터 및 주민자치회를 방문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주민 의견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해빙기를 맞아 이달 27일까지 건축공사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구는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지반의 동결 융해로 안전 취약이 우려되는 연면적 3,000㎡ 이상 대형 건축물 공사장 8개소를 현장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장 토사 유출 방지 조치 △공사장 주변 침하 및 건축물 균열 발생 여부 △가설 울타리‧방진막 등 공사장 위험 요인 안전조치 △해빙기 대비 공사장 관리 계획 수립 여부 △비상 연락망 체계 유지 등이다. 구 관계자는 “해빙기 안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0일 저녁 도안동 ‘2026년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 예정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대상지는 도안북로93번길과 도안북로117~118번길 일대이다. 해당 구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밀집한 도안동 내에서도 다가구주택과 유동 인구가 많은 대학가 인근으로, 이전부터 보행 동선 및 야간 사각지대의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구는 작년 여성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곳을 여성친화 행복마을 조성지로 최종 선정했다. 이날 점검에는 서구 관계자를 비롯해 도시계획 전문가 및 민간 위촉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함께했다. 구는 대전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인 염인섭 박사를 초빙해, 대상지의 물리적 환경뿐 아니라 주민들의 실제 보행 패턴을 분석하는 심층 진단을 펼쳤다. 또한 주민 모니터링을 통해 △무인택배함 △벤치 △로고젝터(바닥에 그림이나 문구 등을 투영하는 조명 장치) 등 주민 체감도가 높은 안전 인프라의 최적 설치 지점 발굴을 병행했다. 구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세밀한 모니터링이 도안동 맞춤형 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