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13일 유성구청 주차장에서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한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 방학·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 참여가 감소하는 시기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해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직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하며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탰으며, 유성구는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협력해 매년 반기별로 단체 헌혈을 추진하며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겨울철은 특히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이므로 공직자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욱 의미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에 헌혈 동참 분위기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유성구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고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평가에서는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관리 ▲제도 운영 등 5개 분야, 12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유성구는 전년 대비 종합 점수가 2.8점 상승했으며, 전 분야에서 평균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사전정보 공표 분야에서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가시화하고 통합·항목별 검색 기능을 마련해 정보 접근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원문정보 공개 분야에서는 문서 제목과 본문 내용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표지에 요약 내용을 첨부해 이용 편의를 높인 점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부분공개 문서 역시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충실한 정보를 제공해 주요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구처리 적정성 분야에서는 공개·부분공개·비공개 및 정보 부존재 결정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보물산 프로젝트를 공공개발로 추진하고, 전망타워와 친환경 교통수단 연계로 원도심 활력을 견인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3일 시정 브리핑에서 보물산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금융시장 악화 및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민자 공모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타개하기 위해 추진 방식을 전환하고, 대전도시공사를 중심으로 한 공공개발 체계를 확립하여 사업의 강력한 실행력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전시는 당초 계획했던 민자 유치 대신, 시 재정 투입과 대전도시공사 자체 사업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전환한다. 이는 오월드와의 연계성을 높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사업을 완수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특히 도시공사의 오월드 인력과 조직을 활용해 운영비를 절감하고, 공사채 발행을 통해 낮은 금리로 재원을 조달함으로써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다. 보물산 프로젝트는 크게 전망타워 조성사업, 친환경 교통수단 설치사업(케이블카, 모노레일, 친환경 전기버스), 작년 12월 지방공기업평가원 타당성검토를 통과한 오월드 재창조 사업으로 구성된다. 전망타워는 대사동 망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올해 신규공무원 총 484명을 선발한다. 이는 2025년 355명보다 129명(36%) 증가한 인원으로, 통합돌봄 등 행정수요 대응과 효율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선발 규모를 확대했다. 신규 채용 공무원은 공개경쟁 465명, 경력경쟁 19명을 선발한다. 직급별로는 ▲7급 7명 ▲8급 13명 ▲9급 451명 ▲연구직 13명,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305명 ▲기술직군 166명 ▲연구직군 13명이다. 특히, 사회적 배려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38명(전체 8%), 저소득층 14명(9급 공채 3.2%), 고졸자 2명(9급 경채(기술직군) 30%)을 구분모집으로 선발한다. 8․9급 공개경쟁채용 등 제1회 임용시험은 3월 23일~3월 27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6월 20일 필기시험과 8월 중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8․9급 직류별 채용인원은 ▲일반행정 217명(일반 182, 장애인 28, 저소득 7) ▲지방세 18명(일반 16, 장애인 1, 저소득 1) ▲전산 16명(일반 15, 장애인 1) ▲사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시는 올해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를 구현하기 위해 ‘2026 대전 0시 축제 로고(EI) 디자인 공모전’과 ‘대전 상징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2026 대전 0시 축제’로고(EI) 디자인 공모전은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로 자리매김한 대전 0시 축제의 정체성을 담아낸 상징 디자인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전 0시 축제에 대한 이미지를 로고 형태로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선정된 작품은 옥외광고․SNS 등 축제 홍보물 전반에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 0시 축제를 비롯해 대전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대전 상징 티셔츠 디자인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공모의 목적은 지역 대표 관광명소 및 문화예술 콘텐츠, 도시 상징물 등을 소재로 한 티셔츠 디자인을 발굴하는 데에 있다. 우수작은 2026 대전 0시 축제 공식 행사 티셔츠로 제작․활용할 계획이다. 시는 전문적이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각 공모전별 대상․최우수상․우수상 4개 작품을 선정해 상금을 수여한다. &nb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설 명절을 앞두고 대전 대덕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나섰다. 대덕구는 12일 중리·법동·신탄진 전통시장에서 ‘2026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 격려와 소비 촉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덕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상인회, 주민자치회, 자원봉사단체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제수용품과 농·축·수산물을 구매하고 주민들에게 전통시장 이용을 홍보했다. 현장에서는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농·축·수산물과 국내산 원재료 비중이 70% 이상인 가공식품을 구매하면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는 소비촉진 지원행사다. 아울러 장보기 행사와 함께 시장 질서 점검도 병행했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와 불공정거래 행위를 점검하고,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합리적 소비와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당부했다. 대덕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골목상권의 심장”이라며 “장보기 행사와 환급 제도를 적극 알리고 물가안정 점검을 꾸준히 이어가 명절뿐 아니라 평소에도 사람이 모이는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12일 동구청 후생관에서 동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설 명절 맞이 ‘사랑의 선물바구니’ 제작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자원봉사협의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함께 직접 준비한 떡국떡, 과일, 산자, 약과, 곰탕, 라면 등으로 구성된 선물바구니를 정성스럽게 포장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구는 이날 제작된 선물바구니를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6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우선제 동구자원봉사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바구니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이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구청 장태산실에서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서구협의회 정기총회가 열렸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각 동 위원장과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5년도 사업 결산 △금년도 사업 계획 보고 △우수회원 16명 표창 수여 등 순서로 진행됐다. 김종우 회장은 “헌신적으로 활동해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구협의회가 더욱 화합하고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은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하는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해 청년들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내 정착 기반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청년 시책이다. 모집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커뮤니티이며,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 및 홍보물을 참고해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 분야는 문화예술, 봉사, 진로탐색, 공익활동 등 청년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이며, 선정된 팀에는 모임 운영비와 연구활동비 등이 지원된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심사 결과에 따른 차등 지원 방식을 적용해, ▲최우수 2팀(각 300만 원) ▲우수 3팀(각 200만 원) ▲일반 6팀(각 100만 원) 등 총 11개 팀에 총 1,8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희조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동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관내 주요 전통시장을 순회 방문하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6일 신도꼼지락시장을 시작으로 ▲9일 용운시장 ▲11일 중앙시장 및 역전시장 일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권역별 지정된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 자생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제수용품과 생필품 등을 구매하며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박 청장은 행사 참여자들과 함께 직접 물품을 구매하며 장바구니 물가를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이와 함께, 구는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농수축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병행 추진한다. 환급행사는 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내산 농수축산물 구매 시 ▲3만 4천 원 이상은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은 2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구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6개 대응반 총 85명으로 편성되어 교통·청소·재난·의료 등 6개 분야에서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하여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즉시 전파와 긴급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설 맞이 구민 대청소 운동’을 통해 쾌적한 도시 생활 환경을 조성한다. 연휴 기간에는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21개소를 무료 개방하고, 쓰레기 생활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해 쓰레기 수거 및 민원 발생 시 즉시 대응한다. 아울러 관내 전통시장 내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함으로써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찾고 돕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포상금 제도’를 본격 시행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제도는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복지 틈새를 주민의 관심으로 메움으로써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복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 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실직 등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 ▲질병·장애 등 건강 문제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 ▲그 밖에 고립된 생활로 지원이 절실한 위기 가구 등이다. 주민이 신고한 대상자가 현장 조사 및 상담을 거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신규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1건당 5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대전 중구 관내 거주자 신고 시 한정) 신고 방법은 전용 앱인 ‘복지위기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의 핵심은 이웃을 살피는 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시선”이라며, “단 한 분의 주민도 소외되지 않는, 주민이 주인 되는 따뜻한 중구를 만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중구는 지역 내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입주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총 지원규모는 약 1억 1,400만 원으로 지원 대상 및 사업 내용에 따라 ▲노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및 주거안전 지원사업 ▲공동주택 전자투표 서비스 지원사업 ▲층간소음 예방 및 갈등관리 지원사업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벽도색 지원사업 등 5개 분야로 구분해 추진한다. 각 사업별 지원금은 ▲도로포장 및 보수, 하수도 시설물 보수 및 준설 ▲어린이 놀이터 및 경로당 보수 ▲공동체 활동 공유시설 및 근로자 휴게실 설치 ▲입주민 화합 프로그램 운영비 ▲교통안전표지판 설치 ▲층간소음 교육비 지원 등 공동주택 공용시설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구는 신청 단지를 대상으로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을 실시한 뒤, 공동주택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 중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3월 6일까지 우편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대전 서구는 11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 일정으로 도마2동과 둔산3동을 방문했다. 이날 오전 서철모 서구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은 먼저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도마네거리 일원에서 설맞이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 줍기) 중인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활동에 동참했다. 이후 산적골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한 후, 도솔마을 어울림플랫폼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및 미용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자생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 현안에 관한 의견을 주고받기도 했다. 오후에는 둔산3동으로 이동해 자생단체장들과 대화를 나눈 후,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60여 명과 함께 문정어린이공원 일대 환경정비를 펼쳤다. 끝으로 국화신동아아파트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새해 덕담을 나누며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서철모 청장은 “주민들과 곳곳을 함께 걸으며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가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전취재본부 | 유성구 지사협, 민관 협력 복지체계 강화 ‘1분기 회의’ 연간 사업 계획 심의…2억 3,000만 원 규모 121개 사업 추진 대전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 위원장 정용래·나영식)는 지난 11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유성구 지사협 위원장 선출 ▲2025년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2026년 구·동 지사협 연간 사업계획 등 주요 안건을 심의했으며, 위원 35명이 참석했다. 유성구 지사협은 올해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소원을 말해봐’ 프로젝트,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 캠프’, 김장나눔 행사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13개 동 지사협은 ‘우리동네 보듬데이’, ‘홀로YOLO’ 등 2억 2,762만 원 규모의 121개 사업을 동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운영할 예정이다. 공동 위원장인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사협은 민관이 함께 지역복지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핵심 기구”라며 “현장 중심의 사업을 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 수준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