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시 중구 의사회(회장 지성우)는 지난 19일 중구청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불우이웃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중구청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지성우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준비한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중구 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지난 22일 대구 중구자연보호협의회(회장 변상오)가 중구청을 방문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변상오 회장과 손수완 수석부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자연보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년센터 the꿈(센터장 최원영)은 지난 19일, 대구광역시자립통합지원센터, 대구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등 8개 기관과 ‘고립·은둔 청년의 취업시장 진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 조기 발굴 및 사회복귀를 위해 필요한 정보와 노하우 교환 △미취업청년의 취업시장 진입 촉진 및 정착 지원 △청년의 사업 참여 및 취업을 위한 공동사업 활성화 등 청년 취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동구 청년센터 the꿈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내 고립·은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기관, 대학, 복지기관이 협력한 종합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여, 청년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자립과 취업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동구새마을회(회장 김오영)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몽골 에르덴 군을 방문해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을 점검하고 지원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은 2023년부터 3년째 실시하는 활동으로, 올해는 몽골 에르덴 군에 소재한 초등학교 기숙사 내 어린이센터를 조성하고 학생들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학업 활동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김오영 대구동구새마을회장은 “매해 세계화사업을 진행할수록 더 큰 보람을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이 그 지역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되도록 협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은 지난 1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의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2025년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지난 1년간 승진·신규 임용된 공직자와 간부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청렴 의식 강화와 반부패 제도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목표로 진행됐다.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강사인 이윤미 강사가 무대에 올라 △공무원 행동강령(갑질 예방 포함)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실제 사례를 통한 올바른 판단과 대처 방법을 익히고 반부패 제도 관련 퀴즈를 통해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청렴은 개인의 덕목을 넘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라며 “청렴 교육을 통해 함께 배우고 실천하여 더욱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BMH 레지던시 6인의 리사이틀 시리즈 마지막, 피아니스트 박재오가 선보이는 다양한 언어와 장르를 감상할 수 있는 성악 콘서트 개최 비원뮤직홀의 주력 사업 사운드 레지던시 프로그램 중 하나인 BMH 리사이틀 시리즈가 오는 9월 26일 ‘박재오 피아노 리사이틀’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지난 8월 22일부터 시작된 본 시리즈는 총 6주에 걸쳐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민과 예술가들의 많은 관심 속에 끝을 향해 달리고 있다. 특히, 이번 BMH 리사이틀 시리즈는 사운드 레지던시 3기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써 오는 26일 공식 일정을 끝으로 1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한다. 사운드 레지던시는 지역 청년 음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서구형 인재를 확보하여 품격과 감동이 있는 음악도시 서구를 구현하고자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24년 10월부터 25년 9월까지 6명의 레지던시 3기를 졸업시킬 예정이며, 25년 10월부터는 레지던시 4기를 새롭게 선발해 이들의 성장지원과 지역민의 문화예술욕구를 만족시키고자 운영될 예정이다. 26일 공연할 피아니스트 박재오는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경북 오피니언 리더들이 성장하고 교류하는‘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심인철 총동창회장이 서구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 심인철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장, 이동관 매일신문사 사장, 매탑 회원 6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로서의 역할과 나눔문화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심인철 총동창회장은“대구경북의 발전과 변화를 이끌 리더로서, 솔선수범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심하게 됐다.”라며 “앞으로 많은 회원들이 나눔과 봉사에 동참하여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대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통 큰 나눔을 결심해 주신 심인철 총동창회장님과 매탑 리더스 아카데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전달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서구청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2025년 어린이 대상 특화사업으로 “오감 만족 가을 여행” 체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 사업은 편식 예방을 위한 오감 만족 체험교육으로 식생활 개선 교육에 전통문화와 자연 체험 활동을 접목했으며, 9월 한 달간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270여 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다. 체험 장소는 칠곡 경수당 문화재이며, 함지음식문화연구소와 협업하여 다양한 활동을 마련했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흙 속에서 농산물 수확하기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한 작품 만들기 등이 있고,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연령대에 맞춰 맞춤형 체험으로 제공한다. 대구서구센터는 앞으로도 서구청과 협업하여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형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뿐만 아니라 어르신 대상 특화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어린이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초석이 되며,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식생활 개선 교육 콘텐츠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체험교육이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하기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디지털 코딩 공교육 강화를 위해 직접 학교로 찾아가!” 대구 서구청은 중학교를 대상으로 교과과정과 연계한 찾아가는 디지털 코딩 교실을 9월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의 디지털 인재 양성 종합 방안에 따라 점차 중시되고 있는 디지털 분야 학습을 확대 중인 공교육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이번 학습 과정은 서구 지역의 대평중, 중리중, 경일중, 서남중 4개교가 참여하며 학생들은 본교의 정보화 교육장에서 전문 강사진의 디지털 코딩교육을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교육과정은 1개월에서 3개월까지 학교의 정규 교과과정에 더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학생들은 AI,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해와 기초 지식 학습, 디지털 교구를 활용한 피지컬 컴퓨팅 학습 체험 등을 익히며 자신의 아이디어가 실현되는 흥미로운 배움의 시간을 가졌다 서구청은 교사와 학생, 학부모의 호응과 의견을 받아들여 이번 학기를 시작으로 2026년에도 점차 참여 학교 수를 늘리고 중학교에서 초등학교까지 디지털 교육과정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달서구는 20일 저녁 7시 한실공원에서 ‘찾아가는 문화콘서트’를 열어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공연은 달서구가 직접 기획하고 지역 예술인이 함께한 주민 소통형 문화공연으로,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문화와 휴식이 어우러진 가을 저녁을 선사했다. 공연은 장구 신동 최연희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트로트 가수 최지현·김혜진, 통기타 가수 엄덕수, ‘미스트롯’ 출신 방수정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였다. 트로트와 통기타가 어우러진 구성으로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큰 박수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구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예술인들의 공연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문화 활성화에 보탬이 됐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달서구는 20일 달서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14회 ‘달서사랑 동화구연대회’를 구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세대를 아우르는 참여와 관람으로 지역의 독서·문화 저변을 확장한 자리였다. 대회는 유치부·초등부·성인부 3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자들이 표정·목소리·몸짓을 조화롭게 활용해 생동감 있는 동화구연을 선보였다. 심사는 (사)색동회 대구지부가 맡아 공정하게 진행됐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에게 부문별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5명을 시상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들은 동화구연을 통해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경험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어우르는 특별한 문화 체험의 기회가 됐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사랑 동화구연대회는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동심을 나누며 세대를 잇는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책을 통해 구민의 삶이 더 풍요로워지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달서구는 20일 두류공원 2·28 자유광장에서 결혼특구 7주년을 기념한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렘을 켜다, 만남을 잇다’를 주제로,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의 범국민 확산 계기를 마련했다. 축제 현장에는 세대 구분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홍보부스, 신나는 댄스 축하공연, 플리마켓, 연인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각 동(洞) 단체와 협약기관이 함께한 테마별 결혼장려 퍼레이드가 눈길을 끌었다. 만남–결혼–출산–가족으로 이어지는 스토리텔링 퍼레이드는 결혼의 긍정적 의미와 가족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며 호응을 얻었다. 달서구는 2016년 전국 최초로 결혼장려팀을 신설한 이후, 2017년 공공기관을 시작으로 민간까지 협약을 넓혀 현재까지 총 40차례, 182개 기관·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 결과 190커플의 성혼을 이끌며 지역 맞춤형 결혼문화 확산을 선도해 왔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두근두근 페스티벌이 달서구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로 거듭나 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수성구는 오는 27일 들안길 일대에서 ‘2025 들안길 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안길 푸드페스티벌은 ‘먹고싶은대로(大路)! 푸드마블 들안여행’을 슬로건으로, 대구 대표 먹거리 골목인 들안길을 찾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는 6차선 도로 전면 통제로 진행되며, 50개소 로드레스토랑, 플리마켓, 체험 부스, 금수저를 잡아라!, 노래 점수 대결, 가족 단위 참가 프로그램 등 전 연령층이 다양한 맛과 즐거움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축제장으로 마련됐다. 올해는 홍보부스에 자매도시 4곳이 참여하고 에어바운스와 VR 체험존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확대됐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버스킹 공연과 보물찾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되며, 로드레스토랑에서 음식을 구매한 관람객은 경품 추첨에 참여할 기회가 제공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들안길 푸드페스티벌을 통해 구민이 화합하고 골목상권에 활력이 더해지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진행을 위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중구는 주민주도형 자치행정 구현과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2025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권역별로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자치위원과 동 직원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자치의 이해, 마을공동체 목표 설정, 주민자치 리더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강의와 워크숍이 운영된다. 또한, 11월에는 마을 활성화 사업 우수사례 지역을 방문하는 현장탐방 교육도 예정돼 있다. 중구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이 동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능동적으로 발굴·추진할 수 있는 리더십과 역량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아카데미가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치문화 확산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대구취재본부 | 대구 동구청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18일 대구 2·28 기념학생도서관에서 영유아 부모 및 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가정, 건강한 성(性)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tvN 예능 ‘ 유퀴즈 온 더 블록’ 출연과 세종대학교 수강신청 ‘3초컷’ 신화로 유명한 배정원 교수가 연단에 올라 강의를 진행했다. 배 교수는 부모들이 자녀 성교육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고민을 뻔한 이론이 아닌 가정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중심의 맞춤 해법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성에 대한 부모들의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 확립은 건강한 가정과 사회를 만드는 기초” 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자녀와 성에 대해 솔직하고 올바르게 소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