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29일 지역 관광 활성화와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화순 명소 버스킹’에 참여할 공연자를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화순 명소 버스킹’은 꽃강길, 남산공원 등 군내 주요 명소를 무대로 거리 공연 문화를 활성화하고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분야는 음악·악기연주·퍼포먼스·서커스 등 장르에 제한 없이 다양하며, 거리 공연이 가능한 문화예술 전 분야다. 공연에 필요한 음향 장비는 참가자가 개별 지참해야 하며, 광주·전남권 개인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월 2일부터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마감 시간 이후 도착한 신청서는 접수하지 않는다. 신청서는 이메일로만 제출이 가능하며, 방문 접수는 불가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참가자는 화순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참가 신청서를 작성하고, 최근 1년 이내 공연영상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영상에는 신청서 명단에 포함된 참가자 전원이 출연해야 한다. 접수된 서류와 영상은 예술성, 대중성 등을 종합적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8일 화순읍 시가지에서 ‘탄소bye! 우리가 그린(Green) 화순’(이하 ‘그린 화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봉사활성화사업인 ‘그린 화순’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병행하며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 미래를 위한 탄소중립 실천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날 활동에는 화순군여성단체협의회 박희옥 회장을 비롯해 108명이 참여해 화순읍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아울러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과 환경보호 인식 제고에 힘을 보탰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화순을 아끼는 마음으로 참여한 봉사활동이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음 세대에게 깨끗한 화순을 물려주기 위한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을 위해 봉사에 나서준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체와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보다 나은 고용·노동 행정서비스 제공과 이용편의 향상을 위해 화순고용복지센터를 어울림센터 4층으로 이전하고 오는 2월 9일부터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어울림센터는 문화·복지 기능이 결합된 복합 공간이다. 이번 이전을 통해 어울림센터 4층에 화순고용복지센터를 중심으로 화순군 일자리센터, 노인일자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주요 고용·복지 관련 기관이 함께 입주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군민들은 한 공간에서 상담과 다양한 고용·노동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지원체계를 갖추게 됐다. 화순고용복지센터에서는 △국민취업지원제도(취업 취약계층 대상 통합 취업지원 서비스) △실업인정(실업급여 신청 및 교육 지원) △화순군일자리센터(구인·구직 정보 제공 및 알선)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경력단절 여성 직업상담 및 직업교육 지원)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이번 이전으로 구인·구직자 취업 지원부터 중장년 창업 상담 등 다양한 고용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게 됐으며, 넓은 민원 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춰 맞춤형 고용서비스 제공에 더욱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야외 공공체육시설을 중단 없이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그동안 명절 연휴 기간에 시설을 휴관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가족·지인과 함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 공공체육시설을 정상 개방하기로 했다. ‘공백 없는 스포츠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휴관 기간을 최소화한 조치다. 연휴 기간 상시 개방되는 시설은 ▲육상트랙 ▲축구장(보조구장, 다지리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등이다. 특히 축구장과 테니스장 등 대관이 필요한 시설 이용 시 안전사고 예방과 질서 유지를 위해 이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으며, 원활한 이용을 위해 사전에 대관 신청을 완료해 달라고 안내했다. 다만, 실내 시설인 이용대체육관, 하니움 실내체육관, 임애지복싱체육관 등은 2월 14일과 15일은 정상 운영하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 16일부터 18일까지는 기존대로 휴관한다. 공공체육시설 이용 및 대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군 시설관리사업소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29일 최근 관내에서 ‘떴다방’으로 인한 피해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소비자 피해예방을 위해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떴다방’은 장소를 수시로 옮기며 3~6개월 단위로 개·폐업을 반복하는 방식의 이동식 판매 행태다. 주로 노인을 대상으로 미끼 상품 제공이나 무료 체험을 내세운 뒤 허위·과대 광고로 식품 및 의료기기 등을 판매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소비자의 직접적인 피해는 물론, 관내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에게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군은 관련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소상공인 지원센터에 피해예방 홍보 포스터를 배부하는 등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소비자의 관심과 주의가 피해예방에 중요한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피해예방 행동요령으로 ▲충동구매 유의 ▲제품 표시사항 확인 ▲영수증 및 계약서 보관 ▲제품 개봉 전 확인 ▲반품·환불 가능 여부 문의 등이 있다. 또한 피해가 생겼을 경우 식품안전 관련 위법행위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8일 화순군4-H연합회(회장 장승희)가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올해 연합회 운영계획과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회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에게 감사패와 4-H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여했으며, 신규회원 소개를 통해 회원 간 친목과 소속감을 높였다. 총회 이후에는 농기계 안전사용 및 농작업 안전교육을 실시해 회원들의 안전의식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농업 역량 향상에도 힘썼다.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최은순 소장은 “이번 연시총회는 회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한 해 활동 계획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농업인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해 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과 화순중앙치과는 지난 27일 공무원 복지 향상과 지역 의료기관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무원들의 구강 건강 관리와 근무 여건 개선을 지원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의료 서비스 정보를 제공하는 등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화순중앙치과는 화순군 직원과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의료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강진호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조합원들의 건강한 근무 환경이 곧 군민을 위한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로 이어진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조합원 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영철 화순중앙치과 원장은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성실한 의료 서비스 제공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지난 27일 화순군자원봉사센터 소속 긴급자원봉사지원단을 대상으로 재난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과 사회재난을 대비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체험형 교육으로,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됐다. 교육에는 화순군긴급자원봉사지원단 소속 봉사자 30여 명이 참여해 △심폐소생술과 기도 폐쇄 처치술을 배우는 ‘응급안전’ △화재 시 소화기 및 완강기 사용법을 배우는 ‘화재안전’ △침수 공간 대처 요령과 침수 차량 탈출 방법을 체험하는 ‘호우안전’ 과정 등을 이수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교육 시간 내내 순식간에 허리까지 차는 물을 보며 재난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나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까지 함께 지킬 수 있는 봉사자가 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봉섭 가족정책실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여해 준 긴급자원봉사지원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와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화순군은 29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6 국가발전 리더십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활력 선도도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조선일보사와 조선비즈가 주관하고 기획재정부·행정안전부·교육부 등 13개 정부 부처의 후원을 받아 열렸다. 대한민국이 직면한 국가적 변혁기에 대응해 탁월한 경영전략과 조직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과 기업을 발굴·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화순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집행률 80% 이상 달성 등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 균형발전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지방소멸대응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활력 선도도시상’을 수상했으며, 특히 ▲지방소멸 대응 ▲복지·돌봄 ▲미래산업 ▲문화·관광 등 4개 분야에서의 종합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방소멸 대응 화순군은 전국 최초로 청년·신혼부부 만원 임대주택을 시행하고 주거형 취업지원 공간인 청년하우스를 조성해 주거·취업·정착이 연계된 청년친화 기반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청년 인구 유입과 정주 기반 확충에 성과를 내고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관내 이용업소의 노후화된 시설 개선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환경을 조성하고자'2026년 공중위생업소(이용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노후된 이발소용 의자의 교체 비용을 지원하여 영세 이용업소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영업주와 영업장 주소가 모두 영광군에 있는 이용업소이며, 업소당 1∼2대를 신청하여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스포츠산업단 위생팀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는 영광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스포츠산업단 위생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이용업소의 위생환경을 개선하고, 군민과 영광군을 찾는 내방객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중위생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관내 이용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이 올해 추진할 마을만들기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할 사업대상은 8개 마을로 영광 원입석마을 등 4개 마을은 작년에 기본 및 시행계획과 실시설계를 완료하여 금년에 공사를 추진할계획이며, 염산 장동마을 등 4개 마을은 작년에 사업대상으로 선정되어 연내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에 공사에 착공할 계획이다. 마을만들기사업은 마을당 최대 5억 원씩 지원하여 노후담장 정비, 마을 안길 확장, 경로당 리모델링 등 주민 스스로 계획한 사업을 2년 간 추진하여 농촌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본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마을의 문제를 진단하고 개선해나가는 공동체 회복의 과정’이라며‘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는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선정 준비 단계부터 마을 주민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의 의견 수렴과 현장포럼 등을 실시하여 2019년부터 현재까지 34개 마을에 약 170억 원을 투입하여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2023년 공모선정되어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한 농촌협약사업(사업기간 2024~2028, 총 사업비 433억)의 기초생활거점 7개 지구에 대해 기본계획 승인 및 고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촌협약은 지역 균형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거점시설 조성 및 주민 맞춤형 교육·문화·복지 활동을 확대하는 프로그램 운영 등 지역 주민의 생활환경을 향상하고 자립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농촌협약사업은 중심지활성화 1개 지구(영광읍), 기초생활거점 7개 지구(백수, 홍농, 군서, 염산, 법성 대마, 군남), 농어촌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1개 지구 (묘량 장동마을), 농촌유휴시설활용 지역활성화사업 1개지구(불갑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상반기 영광읍과 묘량 장동마을도 기본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6년에는 세부설계 및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올해 말 공사착공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이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차질없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영광군은 영광군 공설추모공원을 이용하는 봉안당 안치자를 대상으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는 ‘추모액자’를 제공하여 유가족의 정서적 위로와 추모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추모액자 제공은 공설추모공원을 찾는 유가족들이 고인을 보다따뜻하고 의미 있게 기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안치단 내 고인의 사진을 담은 추모액자를 비치함으로써 추모공간의 정서적 안정성과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자 추진됐다. 특히, 공설추모공원이 단순한 안치 공간을 넘어 고인을 기리고 유가족의 마음을 위로하는 사람 중심의 추모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영광군수는 “추모액자 제공은 고인을 존중하고 유가족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함”이라며 “앞으로도 공설추모공원을 보다 따뜻하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공설추모공원 추모객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시설 운영과 서비스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장흥무산김주식회사(대표 김형수)가 태국 식품기업 Delicake Co.(대표 Supakorn Ball)와 손잡고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장흥무산김㈜은 지난 1월 27일, 태국 방콕에서 Delicake Co. 및 현지 유통·협력기관인 BKK와 함께 한국 김 제품의 수출 및 사업 협력을 위한 3자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마른김과 조미김을 중심으로 협력을 추진하며, 연간 약 60만 속(1속당 100매) 규모의 물량을 공급하고, 연간 약 600만 달러(한화 약 90억 원) 규모의 구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장흥무산김㈜과 Delicake Co.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향후 세부 조건에 대한 협상을 거쳐 별도의 수출·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태국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무산김 제품의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태국 현지 식품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유통 경쟁력을 갖춘 Delicake Co.와의 협력은 장흥무산김㈜의 안정적인 해외 판로 확보는 물론, K-푸드와 무산김 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
코리아타임뉴스 노승선 기자 | 해남군은 2월 6일까지 2026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귀농·귀촌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융자 사업으로, 농업창업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마련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연이율 2.0%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이며, 5년 거치 10년 원리금 분할 상환 방식이다. 다만, 실제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의 심사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줄어들거나 대출이 제한될 수 있다. 농업창업자금은 농지 구입, 비닐하우스·버섯재배사 신축, 농기계 구입, 축사 부지 구입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주택 마련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증·개축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대상은 65세 이하(1960년 1월1일 이후 출생자)로, 세대주를 포함한 세대원 중 1인이다.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6년 이내의 귀농인 및 예비 귀농인도 해당된다. 또한 농촌에 1년 이상 거주한 기존 주민도 영농을 개시한 날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신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