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소규모 생활 밀집시설의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군민이 참여하여 함께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을 사전 신청하면 군 관계자와 유관기관, 안전관리 자문단이 합동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및 위험 요인 해소 방안을 제공하는 제도다. 점검 대상은 마을회관, 경로당, 노후 건축물, 교량, 산사태 취약지역, 가로등 등 공공 및 민간 분야 소규모 생활 밀집시설 등이며, 민간 관리자(관리주체)가 있는 시설, 공사 중, 소송(분쟁) 진행 중인 시설 등은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며, 점검을 희망하는 주민은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접수된 대상지를 검토 후 선정한 뒤 집중안전점검 추진 기간인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집중안전점검 점검시설 대상지 모집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가격 변동성이 큰 농산물의 최소 소득 안정망을 구축하고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금치, 방울토마토, 멜론, 가을쪽파, 대파 등 5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품목별 기준가격 대비 시장가격이 20% 이상 하락할 경우 차액의 80%를 지원한다. 지원 한도는 농가당 1품목에 한해 최대 300만 원이다. 이번 분기 신청 대상은 방울토마토와 멜론 재배 농업인으로 도내 주소를 두고 도내 농지에서 직접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이 해당되며, 품목별로 연 1회 신청할 수 있고 대상 면적은 노지 1만㎡, 시설 5000㎡ 이내로 제한된다. 또한 파종(정식) 전후 출하약정을 체결하고 통합마케팅조직이나 지역농협을 통해 계통출하하거나 도매시장·공판장 개별출하, 6차산업 원료 출하, 로컬푸드매장·대형마트·호텔·백화점 및 도내 영농조합법인 등에 출하한 농업인이 지원 대상이다. 본 사업은 사전 신청 농가에 한해 요건을 충족할 경우 지원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품목 파종(정식) 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관내 파크골프장 및 그라운드골프장의 잔디 생육 보호와 최적의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휴장은 봄철 잔디 생육 초기 단계에서의 뿌리 활착을 돕고 겨울철 이용으로 약해진 잔디의 회복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이며, 생육기 초기 충분한 휴식과 관리가 이뤄져야 연중 양질의 잔디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제적 관리 차원으로 추진된다. 군은 휴장 기간 △잔디 보식 △배토 및 통기 작업 △병해충 방제 △관수·배수시설 점검 등 집중적인 유지관리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며, 코스 정비와 안전시설 점검도 병행해 재개장 이후 이용객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잔디 생육기 초기 휴장은 더 나은 경기 환경 제공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고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군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2026년 농공단지 물류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올해 총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공단지 내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선정된 7개소 기업은 2025년도에 지출한 물류비(운반비) 중 일부를 기업당 최대 5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지원 대상은 태안 농공단지에 입주하여 1년 이상 사업을 영위 중인 중소 제조업체다. 다만 비제조업, 제품 직접 미생산 기업, 세금 체납 및 휴·폐업 중인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서류 제출 시 확인이 필요하다. 군은 매출 규모, 물류비 지출액, 고용 규모 등을 고려한 심사평가표에 따라 지원 기준을 선정한다. 합산 점수에 따라 1~5등급으로 분류하여 최소 300만 원에서 최대 500만 원까지 사업 예산 범위 내에서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오는 4월 중 진행되며, 2025년 확정 표준재무제표 등 구비서류를 군청 경제진흥과에 제출해야 한다. 군은 5월 중 심사를 거쳐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해당 사업에 관한 자세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가족센터가 자녀와 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즐거운 주말을 보낼 수 있는 ‘우리가족 토요여가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2월부터 12월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소원면 ‘뜨락애’의 인절미·염색 체험을 시작으로 원북면 ‘매화둠벙마을’의 쌀찐빵 만들기, 안면읍 ‘놀샘터’의 두부 만들기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관내 체험이 마련된다. 아울러 서울 어린이대공원과 용인 한국민속촌을 방문하는 관외 활동도 포함됐다. 센터는 이동용 버스와 안전 보험 가입 등을 지원하여 가족들이 태안에서 벗어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 대상은 아동을 포함한 태안군 거주 가족이며, 관내 체험은 회당 12가정, 관외 체험은 40명 내로 운영된다. 센터는 누리집과 SNS 등을 통해 매 회기 참여자를 모집하며, 선착순 및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가족 화합과 지역 체험장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한 지역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이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서 ‘2026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사전교육’을 열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에 나섰다. 이날 교육은 시범사업 참여 농가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조금 집행 투명성을 높이고 새로 도입되는 농업 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 실무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군은 올해 총 24억 원을 투입해 36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벼 직파재배 확대 기술지원, ▲노지 밭작물 국산 지중 점적 자동관개 시스템 보급, ▲원예작물 스마트기계화 적용 시범, ▲자주식 승용형 마늘 수집기 보급, ▲고온기 대응 화훼재배 기술 보급 등 지역 여건에 맞춘 신기술을 농가에 신속히 확산할 방침이다. 이날 교육은 ‘농업은 스마트하게, 농촌은 매력 있게’라는 방향 아래 ▲시범사업 추진 절차와 유의사항 ▲보조금 집행기준 및 국고보조사업 이해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보탬e) 활용 방법 ▲당면 영농기술 실천 요령 ▲분야별 핵심 실천과제 안내(6개 팀 분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6개 팀 분반 교육을 통해 사업 유형별 세부 추진 전략과 현장 적용 우수 사례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태안군이 23일 군청 중회의실서 제10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난해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를 심의하며 복지 정책 점검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가세로 군수와 이종만 민간위원장 등 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도 연차별 시행 결과를 살피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주민 복지 욕구와 자원을 고려해 지역 실정에 맞게 수립하는 4년 단위 중장기 계획이다. 연차별 시행계획은 이 중장기 계획에 맞춰 1년 단위로 세워 추진한다. 민관 협력 기구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는 이날 단순 자문을 넘어 지난해 추진된 복지 및 보건 분야 사업 성과를 꼼꼼히 살폈다. 취약계층 발굴과 서비스 연계 등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군은 회의서 도출된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충남도에 검토 요청한 뒤 보건복지부에 최종 결과를 제출한다. 군민 눈높이에 맞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협의체에서 도출된 위원들의 소중한 의견을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오는 4월까지 관내 비거주 지역에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에 대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 조사는 관내 국가지점번호판 429개를 대상으로 한다. 국가지점번호판은 한글 2자리, 숫자 8자리 조합의 고유 번호가 부여된 위치 표시 체계로,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운 산악지역이나 해안가 등에 격자형으로 일정하게 설치된다. 산행 중 조난되거나 해안가에서 사고가 발생한 경우, 해당 번호를 112, 119 등에 알리면 정확한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골든타임 확보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일제 조사를 통해 번호판의 훼손·망실 등 상태를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한 경우 보수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주형 서산시 토지관리과장은 “국가지점번호는 조난 위험 지역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이정표”라며 “위급 상황 시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도록 국가지점번호판의 정밀 점검과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3월 3일까지 벼 병해충 공동방제(약제)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 마련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지원하고자 추진된다. 총사업비 약 7억 원이 투입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약제 구매 시 일부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 단가는 재배면적 1㏊당 6만 원으로 농가당 최대 4㏊, 24만 원까지 지원되며, 추가 비용은 농가가 부담해야 한다. 사업 대상자는 서산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농업인이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7월부터 9월까지 재배면적에 따라 산정된 지원금 범위 내에서 수도용 살충제 및 살균제를 지역농협 또는 일반 농약 판매점에서 자율적으로 구매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병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방제 부담을 덜어 쌀 품질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청년들이 공연·전시·영화 등 문화예술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06년생과 2007년생, 19세~20세 청년에게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20만 원 상당의 포인트로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산시 거주 19세~20세 청년은 874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포인트는 신청 순서에 따라 선착순 발급된다. 대상자는 협력 예매처 7곳에서 관람권을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다. 협력 예매처는 NOL 티켓, YES24 티켓, 티켓링크, 멜론티켓,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이며, 오는 8월 이후에는 도서 분야 예매처도 추가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발급된 포인트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 이후 7월 31일까지 사용 이력이 없는 경우 회수된다. 회수된 후 재신청은 불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 신청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김기윤 서산시 문화예술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관내 시내버스 모든 노선이 ‘현금 없는 버스’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번 현금 없는 버스는 승객의 승하차 시간을 단축하고 운전기사의 현금 취급 부담을 줄여,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운영된다. 현금 없는 버스 운영에 따라, 교통카드 및 모바일 등 비현금 결제 수단만을 이용해 버스에 탑승할 수 있다. 이용할 수 있는 결제 수단은 교통카드 겸용 신용·체크카드, 충전식 교통카드, 충남형 교통카드, 충남형 알뜰 교통카드, 모바일 교통카드 등이다. 교통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성인 기준 요금은 1,600원에서 1,500원으로 할인 적용되며, 버스 간 환승도 60분 이내 1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서산교통㈜은 올해 1월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안내 현수막을 부착하고, 홍보자료를 배부하는 등 현금 없는 버스 운영을 안내해 왔으며, 향후 안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충남형 교통카드는 충남도민 중 75세 이상 어르신, 등록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을 대상으로 발급된다. 해당 카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올해 7개 축제를 개최해 지역의 매력을 알린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축제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올해 개최할 축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 각 축제 추진위원회 위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 결과, 5월은 류방택별축제, 6월은 서산팔봉산감자축제·서산6쪽마늘축제, 8월은 삼길포우럭축제, 10월은 서산해미읍성축제·서산어리굴젓축제, 11월은 서산국화축제가 개최된다. 해미벚꽃축제는 해미천이 지난해 7월 집중호우 피해 복구가 진행되고 있어, 안전사고에 대비해 올해는 개최되지 않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역축제 지원 기관과 단체 선정에 대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올해 시가 추진하는 지역축제 육성 지원 계획, 축제 추진 시 애로사항과 협조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필승 서산시 부시장은 “올해 축제에 방문한 관광객이 내년에도 다시 서산을 방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역의 매력을 알릴 축제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백건우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무대에 선 지 70해를 맞이한 그의 음악 인생을 조명하는 동시에, 새로운 예술적 여정을 향한 출발점으로 기획됐다. 올해로 데뷔 70주년을 맞은 백건우는 여든의 나이에도 매일 피아노 연습과 연구를 이어가며 끊임없이 새로운 작품에 도전하는 연주자다. ‘건반 위의 구도자’라는 수식어처럼, 그는 과거의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매 순간 악보를 새롭게 읽으며 자신만의 해석을 갱신해왔다. 이번 리사이틀은 슈베르트와 브람스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특히 2026년 발매 예정인 슈베르트 신보와 맞물려, 백건우가 새롭게 펼쳐 보일 음악 세계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슈베르트 음악에 깃든 고독과 순수, 그리고 말로 다 표현되지 않는 감정의 결은 백건우가 평생 탐구해온 예술적 철학과 맞닿아 있으며, 브람스의 내면적 서정성 또한 그만의 밀도 높은 해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1946년 서울에서 태어난 백건우는 열 살의 나이에 서울시립교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면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일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기회의는 면천면 지사협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협의체 운영 현황 보고 △특화사업 지속 추진 및 신규 사업 발굴 심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 협조 및 기타 논의 순으로 진행했다. 회의를 통해 2025년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저소득 초․중학생에게 맞춤형으로 물품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면천면 지사협은 2024년부터 ㈜HY(한국야구르트) 서산지점과 민관협력을 통해 매주 지역 어르신들 4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음료(요구르트)를 배달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건강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지난해 면천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승마 체험과 수영 강습 교실을 열고, 돌봄 이용 아동을 위한 악기 배우기와 파티시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내 다양한 계층의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구자건 면천면장은 “성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 덕분에 지역에 필요한 특화모금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당진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연수생 4명과 선도 농가 대표 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멘토-멘티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 이후 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 기술과 농업 정보 등을 제공하고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은 선도 농가와 1:1 또는 1:2로 희망 작목의 영농기술 및 품질관리, 경영ˑ마케팅, 창업 등 단계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농업 현장에서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앞서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현장실습 교육 연수생을 모집했으며, 딸기 과정 2명, 유럽상추 과정 2명을 선정했다. 교육에 참여하는 연수생에게는 월 최대 80만 원의 교육 훈련비를, 선도 농가에는 월 최대 40만 원의 교수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교육 과정은 작물별로 진행하며, △딸기 과정은 순성면 당찬딸기(아찬리 388-1) △유럽상추 과정은 정미면 풀하우스 농장(대방들길 165)에서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센터 관계자는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