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가세로 태안군수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과의 소통을 위한 읍·면 방문 일정에 돌입했다. 군에 따르면, 가 군수는 지난 6일 고남면 방문을 시작으로 △7일 안면읍, 근흥면 △8일 남면 △12일 원북면, 이원면 △13일 태안읍 △15일 소원면에서 ‘2026년 읍·면 연두방문’을 실시한다. 이번 연두방문은 민선8기의 성과와 올 한해 군정운영 기조 및 방향을 군민과 공유하고 각 읍·면의 현안사항에 대해 주민들과 심도 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가 군수는 군민들이 군정계획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고 각 읍·면별 경로당을 방문해 격려에 나서는 등 그동안 만남의 기회가 적었던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두루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방문 첫 일정이 진행된 지난 6일 고남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군민과의 대화’에 총 1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성황을 이뤘으며, 군은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현지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주민의 입장에서 최대한 조치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해당 건의자에게 검토결과를 알리고 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 동구의 복합문화공간 슬도아트와 문화공장 방어진이 1월 6일부터 1월 18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전시장 일반 대관’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관 유형은 일반 대관(전시형)으로 2026년 2월 28일부터 4월 26일까지 문화공장 방어진 내 전시장 ‘스페이스 중진2.5’에서 진행된다. 전시 공간이 필요한 지역 주민 및 동호회는 비영리 목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자가 3개 팀을 초과할 경우, 울산 동구 주민을 우선 선정 후, 잔여 팀에 대해 추첨을 통해 갤러리 공간을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슬도아트 블로그에서 신청서 서식을 다운로드 한 후 작성하여 1월 18일 오후 6시까지 슬도아트로 메일 또는 동구청 문화체육과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방문 제출은 점심시간 12:00~13:00 제외) 신청 팀에 대해 서류 심사 이후 개별 연락 예정이며, 신청자가 3개 팀 초과할 경우, 동구 주민(팀)을 우선 선정 후 추첨에 참여하는 잔여 팀(개인 및 단체)의 대표자는 1월 21일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영천시는 다음 달 11일까지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갈 농업경영인 및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은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1976년~2008년 출생자)으로 독립경영 경력이 10년 미만이어야 하며, 농업계 학교 졸업 또는 관련 농업교육 1시간 이상 이수자에 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농업e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거주지와 사업장 모두 영천시에 소재하거나 향후 영천시에 마련될 예정이어야 한다. 최종 선정자는 심사를 거쳐 오는 4월에 확정된다.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농지 구입, 축사 신축, 농기계 구입 등 농업 창업 및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한 자금으로 세대당 최대 5억원 한도의 융자가 지원된다. 해당 자금은 연금리 1.5%, 5년 거치 20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지원사업은 농업을 직업으로 삼아 지속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전문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영천농업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시민의 시선으로 천안을 알릴 ‘2026년 천안시 소셜미디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주요 정책과 축제, 관광지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콘텐츠 소비 트렌드에 맞춰 영상 부문을 추가 모집해 시의 매력을 더욱 역동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과 성별, 나이와 관계없이 천안시의 소셜미디어 활동에 관심이 있고, 영상과 사진, 블로그 포스팅 중 한 가지 이상의 역량과 경험을 갖춘 누구나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부문별 5명씩 총 15명이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천안시 누리집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지원서 등을 내려받아 포트폴리오와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영상 부문은 롱폼과 숏폼 각 1편씩을, 사진 부문은 직접 촬영한 사진 10장 이상, 블로그 부문은 운영 중인 블로그 주소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시는 제출된 서류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내부 심사를 거쳐 오는 27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 두정도서관은 새해를 맞아 ‘열두 달 테마가 있는 도서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도서관은 ▲1월, 시작 ▲2월, 예술 ▲3월, 역사 ▲4월, 과학 ▲5월, 가족 ▲6월, 환경 ▲7월, 여행 ▲8월, 책 읽기 ▲9월, 우리 문화 ▲10월, 언어 ▲11월, 인문학 ▲12월, 도서관을 테마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달에는 ‘시작’을 테마로 추천도서를 도서관 각 자료실에 전시하고, 지난해에 사랑받았던 ‘2025 두정도서관 베스트 대출어워즈’와 올해 꼭 읽고 싶은 도서를 작성해보는 ‘2026, 나의 독서 버킷리스트 행사’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유아 및 초등학생과 함께 열두 띠 그림책을 읽고 새해 다짐과 독서 계획을 세우는 ‘2026 독서 달력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두정도서관 관계자는 “두정도서관에서 열두 달 특색있는 테마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천안시민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책과 더 가까워지는 2026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지난 2일 취임한 천안시 이명열 신임 동남구청장이 대한노인회 천안시지회와의 소통을 시작으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이명열 구청장은 별도의 취임식 대신 노인회를 비롯해 노숙인쉼터, 죽전원 등 복지시설에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도로보수원과 환경미화원을 만나 격려 인사를 전하고, 겨울철 제설을 비롯한 도로시설물 관리와 환경정비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할 계획이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앞으로 동남구 곳곳을 두 발로 살피고, 말이 아닌 행동으로 답하는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6번째 상점가로 ‘천안삼거리 가구단지’를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동남구 목천읍 일대에 조성된 천안삼거리 가구단지는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해 온 가구 전문 상권이었으나, 그동안 제도적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어 상권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상점가 지정으로 천안삼거리 가구단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비롯해 시설 현대화, 활성화지원사업, 공동마케팅 사업 등 각종 국·도비 지원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천안시는 기존에 명동대흥로, 신부문화거리, 두정동, 천안역 지하상가, 성정가구거리를 상점가로 지정해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특성과 상권여건을 고려한 상점가를 발굴·육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천안삼거리 가구단지는 오랜 역사와 전문성을 갖춘 소중한 지역 자산”이라며 “이번 상점가 지정이 상인들의 자생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홍천군은 관내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중소기업 육성 자금’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가 확정한 총 4천억 원 규모의 자금 운용계획에 따라 추진된다. 이에 따라 경영 안정 자금 지원 한도는 일반기업의 경우 최대 10억 원, 백년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은 최대 20억 원까지 확대됐다. 아울러 연 1.5%의 고정 이율이 적용되는 특정 목적 자금 규모를 300억 원으로 늘리고, 수출입 과정에서 관세 부담이 발생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관세 영향기업 지원’ 자금 70억 원을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대한 지원 대상을 기존 초기 입주기업에서 현재 입주기업까지 넓혀, 현장의 다양한 자금 수요에 대응한다. 강원형 전략산업 벤처펀드 수혜기업을 위한 이자 지원율 2.5%, 융자 한도 10억 원 지원 항목도 새롭게 마련됐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금융기관에서 사전 대출 심사를 받은 뒤 관련 서류를 갖춰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기업지원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 새로운 수장이 취임했다. 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일 제31대 류원균 소장의 취임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신임 류원균 소장은 취임사에서 ‘농업인이 행복한 청양, 미래가 있는 스마트 농업’을 핵심 가치로 제시하며,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청양군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류 소장은 청양군 농업의 미래를 위한 3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디지털·스마트 농업의 가속화 ▲청양 특화 작목의 고부가가치화 ▲현장 밀착형 기술 지도 강화 등을 통해 청양농업의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류 소장은 "지금까지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인들과 함께 호흡하겠다"며,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단순히 기술을 전수하는 기관을 넘어,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 지역활성화재단은 6일 청양혁신플랫폼 와유에서 재단 이사진들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대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취임식 진행 후 차담회를 통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재단 이사장으로서의 첫 업무를 시작했다. 전상욱 신임 이사장은 2015년 7월 사무관으로 임관해 도민협력새마을과와 인사과 등을 거쳤으며 2021년 4월 서기관으로 승진한 이후 자치경찰행정과장, 새마을공동체과장, 자치행정과장을 거쳐, 2025년 1월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뒤 해양수산국장을 역임하는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쌓아왔다. 전상욱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여 농민의 소득 증대와 공동체 지원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민관 거버넌스 파트너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청양군지역활성화재단은“지역소멸과 고령화에 대응하여, 지역의 활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재경청양군향우회(회장 윤종훈)는 지난 5일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6년 병오년 신년하례회’에서 청양사랑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고향 청양의 미래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깊은 행사로 마련됐다. 윤종훈 회장은 “비록 고향을 떠나 있지만, 청양의 발전과 아이들의 성장을 언제나 응원하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돈곤 이사장은 “고향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뜻을 모아주신 재경청양군향우회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재경청양군향우회는 서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청양 출신 향우들이 모인 단체로, 고향 청양의 발전과 향우들 간의 교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학금 기탁, 지역 발전 지원 등 고향을 위한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2026년부터 지방세입 관계법률이 개정됨에 따라 달라진 규정에 대하여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주요 개정 사항으로는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집중 세제지원, 빈집정비 활용 촉진,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감면 체계 도입 등이 있다. 우선, 인구감소지역의 투자와 고용을 촉진하기 위한 세제지원이 강화된다. 인구감소지역에 소재한 기업이 해당 지역 주민을 채용하면 법인지방소득세에서 근로자 1인당 45만원(중소기업 70만원)을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장기근속수당에 대한 종업원분 주민세 과세표준 공제도 신설되어, 1인당 월 최대 36만원이 공제된다. 빈집 정비와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빈집을 철거한 후 해당 토지에 대해 5년간 50%의 재산세 감면이 적용되며, 철거 후 주택이나 건축물을 신축할 경우 취득세를 최대 50% 감면(법 25%, 조례 25%, 최대 150만원)한다.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세제 지원도 강화된다. 출산과 양육을 위한 주택 구입 시 취득세 100% 감면(500만원 한도)이 연장되며, 인구감소지역 내 생애최초 주택 구입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청양군이 중대재해로부터 군민과 종사자를 보호하기 위해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관련 법령 이행을 아우르는 2026년 중대재해예방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군은 ‘군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청양군 실현’을 비전으로, ‘중대 산업재해와 시민재해 없는 안전한 청양 만들기’를 목표로 한 중대재해 예방 정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위험성 평가 중심의 자율적 예방체계 확립을 핵심 추진 과제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 주요 추진 내용으로는 ▲아차사고 발굴센터 운영을 통한 잠재적 위험요인 선제 발굴 ▲작업 전 위험성평가 실시를 통한 사고 예방 ▲기본에 충실한 보호구 착용과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 실시 등이 포함된다. 특히 군은 올해 고용노동부의 ‘중대재해 감축 로드맵’ 발표에 발맞춰 정부 정책에 대한 대응을 철저히 하고, 로드맵에 기반한 맞춤형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위험성평가 내실화 및 이행 강화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성평가 내실화를 위한 맞춤형 컨설팅과 교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서울 성동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유가족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하고 월 5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참전유공자는 다른 국가유공자와 달리 현행법상 유족 승계 규정이 없어, 유공자가 사망하면 남겨진 배우자는 지원이 중단되는 등 보훈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다. 구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국가유공자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서울특별시 성동구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수당의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동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사망 참전유공자의 배우자이다. 다만, 성동구 보훈예우수당을 이미 받고 있거나 재혼으로 가족관계등록부를 달리하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통장사본, 참전유공자 증명서류(참전유공자증 또는 참전유공자 확인서 등)를 지참해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참전유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관내 아동의 생활 여건과 복지 수준을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2025 예산군 아동복지통계보고서’를 작성 및 공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인구·세대 △인구동향 △건강 △복지 △교육 등 5개 부문 86개 지표를 수록했으며, 아동 관련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군은 아동 인구 변화와 생활 여건, 건강·교육 환경, 복지 서비스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정책 방향을 마련하는 데 이번 통계자료를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아동복지통계보고서는 지역 아동의 현실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아동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자료”라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통계 작성으로 아동 친화적 정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예산군 아동복지통계보고서’는 군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