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는 지난 6일 NH농협 아산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사용 적립기금 1억 7,360만 9,920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기금은 아산시와 NH농협은행 간 협약에 따라 지난해 1년간 시 법인카드,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등의 사용액 일부(0.1~1.0%)를 포인트로 적립해 조성됐다. 시는 전달받은 기금을 세외수입으로 편성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달식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기금을 적립하고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지역 발전에 동참해 준 NH농협은행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아산시가 지역 내 삼성디스플레이,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대기업과 교육기관, 청년 구직자를 하나로 묶는 ‘지역 상생형 고용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 수요에 적합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서 취업해, 지역에 정착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먼저 아산시는 지역 중추 산업인 디스플레이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인재 양성에 주력한다. 이를 위해 올해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AI-디스플레이 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관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 맞춤형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모의 면접과 1대1 취업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난해에는 참여자 10명이 디스플레이 분야에 전원 취업하며 사업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아산시의 인재 양성은 대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 단계부터 시작된다. 최근 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와 관내 대기업 2개사 간 채용 협약 성사는 대표적인 성과로 꼽힌다. 이 협약을 통해 학교장 추천을 받은 2학년 학생들은 평가를 거쳐 선발되며, 채용 예정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인주면은 지난 6일 인주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인주면 찾아가는보건복지팀·복지행정팀, 인주 보건지소, 보건소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실무 담당자 10명이 참석해 장애·질병 등으로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체계적 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알코올 중독 등으로 고독사 위험이 있는 대상자에 대해서는 가정 방문을 통해 긴급돌봄 서비스 신청 등 구체적인 서비스 제공 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기로 했다. 송경숙 면장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을 적극 발굴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살던 집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적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주면은 돌봄통합지원법이 오는 27일 시행됨에 따라 유기적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상자 발굴 및 지원 방안을 다각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에 도전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강원 창업지원사업과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6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1~2월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강원 창업지원사업’은 13.4대 1,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3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도내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지원기업 선정은 서류 및 발표평가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를 통해 다각적으로 평가했다. ‘강원 창업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이 높은 아이템을 보유한 기술·제조 기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40개 기업(예비 15, 초기 15, 도약 10)을 선정했다.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자원과 문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로컬기업을 지원해 로컬브랜드를 형성하고 강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20개 기업(창업 6, 정착 8, 도약 6)을 선정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자금(강원창업 최대 45백만 원, 로컬벤처 최대 50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운영시간을 1시간 앞당기고 주말 입고 근무를 하는 등 적극행정에 나섰다. 시는 오는 11일부터 11월까지 기존 오전 9시부터 운영하던 농업기계임대사업소 업무를 오전 8시부터 시작하도록 1시간 앞당긴다. 또한 주말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임대 농업기계 입고 업무를 추진해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사용 당일 새벽 작업을 계획하는 농업인을 위해 사용 전날 오후 4시에 임대 농업기계를 미리 출고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강릉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4개소(사천본소, 남부지소, 서부지소, 옥계지소)에서 동일하게 시행해 보다 많은 농업인이 고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경태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번기 농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에 농업인들이 적기에 영농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와 경영비 절감 등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강릉시는 오는 9일부터 4월 3일까지 ‘2026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은 중소기업의 근로환경 개선을 지원해 근로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기업 수를 지난해 3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해 더 많은 지역기업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휴게실, 화장실 등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의 80% 이내(최대 1,200만 원)를 지원하며, 기업은 총사업비의 20% 이상을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 대상은 강릉시에 본사 또는 주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공고일 기준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강릉시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근로자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근무 여건 개선을 지원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라며, “관내 중소기업들의 많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8일 3·8민주의거 기념탑을 참배하고,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66주년 3·8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 정신의 세대 계승을 촉구했다. 이날 행사는 “담장을 넘어, 민주의 빛으로”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해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과 이양희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장,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설동호 교육감, 3·8민주의거 기념사업회 관계자, 학생 등 6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앞서 주요 내빈들은 둔지미공원에 위치한 3·8민주의거 기념탑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어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기념공연 및 기념사, 3·8찬가 제창 등이 이어지며 당시 민주화 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조원휘 의장은 “3·8민주의거는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자유와 정의, 민주주의를 외쳤던 자랑스러운 역사로 대전의 민주정신은 오늘날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라고 강조하며, “ 대전시의회는 민주주의의 가치를 계승하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르게 전하기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7일 2026년 장기요양인대회 행사에 참석해 장기요양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사)한국재가장기요양기관협회 대전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와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장기요양 서비스 발전에 기여한 종사자들에 대한 유공자 표창과 함께 돌봄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장기요양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초고령사회로 접어든 지금 장기요양 종사자들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여러분의 헌신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장기요양 종사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대전시는 장기요양기관 소속 사회복지사 1,117명을 대상으로 장기근속수당과 명절수당 등 처우개선 신규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현장 사기 진작에 나섰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은 오는 3월 10일 화요일 오후 18시 30분, 고성군 달홀문화센터에서 ‘2026년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고성군과 재단이 함께 일궈낸 대내외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수립된 2026년도 주요 문화정책 및 사업 추진 계획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은 최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한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 활동 활성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문화 자치 선도 모델로 인정받은 바 있다. 재단은 지난 2025년, ‘공예문화 거점도시 고성’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지역 공예의 가치를 전국적 수준으로 끌어올렸을 뿐만 아니라, 고성 출신의 서정시인 故 이성선 시인을 기리는 ‘제1회 이성선 문학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고성만의 깊이 있는 인문학적 로컬리티를 구축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폐교된 송정분교를 문화 거점으로 되살린 ‘더 놀다가’와 생활권 곳곳으로 문화를 전파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을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에 새로운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회장 이석동)는 지난 3월 5일 목요일 문경시 청년센터 대회의실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방향'이라는 주제로 자문위원 42명과 함께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 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 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석동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정기회의를 통해 정부의 평화공존 비전을 지역에서 실천하며 시민 참여와 분과위원회 활성화를 통한 통일 활동을 통해 문경시가 평화의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문경시도 민주평통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울산동구문화원은 3월 8일 오후 2시부터 일산해수욕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를 개최했다. 정월대보름 달맞이행사는 음력 1월 보름날 밝은 보름달을 바라보며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우리 전통 민속행사로,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기원제례 △오후 4시 40분 식전공연(길놀이, 민요, 한국무용, 관현악 등) △오후 6시 개회식 △오후 6시 30분 달집태우기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전통민속놀이 체험, 소원지 쓰기, 떡 나누기, 먹거리장터 등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올해 행사는 구청과 관련 기관이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교통 통제와 질서 유지, 화재 및 해상 안전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대책을 강화해 추진됐다. 또한 환경오염 우려 물품의 달집 반입을 제한하고 행사 종료 후 주변 환경 정리 및 사후 관리에도 철저를 기했다. 행사추진위원장인 이영우 동구문화원 부원장은 “다수의 주민이 함께하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6일 신규농업인을 위한 ‘멘토-멘티 현장실습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센터는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도농가의 재배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현장실습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는 신규농업인·스마트팜 선도농가 현장실습 연수생과 선도농가 농업인 등 총 12명이 참석해 멘토-멘티 간 연수 약정을 체결했다. 시는 신규농업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단계별 점검과 상담을 통한 내실있는 현장실습 교육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양섭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실습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핵심 사업”이라며 “선도농가와 함께 책임 있는 교육 운영을 통해 자립형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천안시가 내년도 정부 예산안 편성 시기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들과 대규모 국비 확보를 위한 ‘원팀' 체계를 가동했다. 천안시는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과 문진석(천안갑)·이재관(천안을)·이정문(천안병) 국회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2027년도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의 주요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안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초당적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 자리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 반영이 필요한 66개 주요 사업에 대해 총 1조 4,988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부처별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역 국회의원들이 전방위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주요 사업별로는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9,608억 원) △평택~오송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1,500억 원) △경부선 천안역사 시설개량(70억 원)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성거~목천 건설(100억 원) △풍서천 재해복구(177억 원) △성환 공공하수처리장 증설 및 개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예산군은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최재구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을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주요 기관·단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분기별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 안보환경을 점검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을 위한 사항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 위촉된 위촉직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택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와 봄철 산불방지 기간 운영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군정 현안을 공유했다. 군 관계자는 “최근 대술면 송석리 산불과 같은 위기 상황에서는 민·관·군·경이 한 팀처럼 움직일 수 있는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신규 위원들과 함께 재난 대응과 통합방위 대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해 안전한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택호 기자 | 광진구가 청년정책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광진구 청년포털’을 운영하며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청년포털은 중앙부처와 서울시, 광진구에서 추진하는 청년 지원사업 정보를 모아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정책이 있음에도 정보를 몰라 지원 기회를 놓치는 청년이 없도록 하고, 필요한 정책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청년포털은 광진구청 누리집 ‘참여소통’ 메뉴에서 접속할 수 있으며 ▲청년을 위한 정보 ▲청년일자리(광진구) ▲청년톡톡(talktalk) ▲청년 지원 사이트 ▲청년주거포털 ▲청년문화생활바우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청년을 위한 정보’에서는 중앙부처와 서울시, 광진구의 청년 지원사업과 참여 모집 공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서울시 청년수당, 광진구 대학생 정책기획단 등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 안내가 수시로 게시된다. 또한 ‘청년일자리(광진구)’에서는 취·창업 지원사업과 일자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청년톡톡(talktalk)’ 게시판에서는 정책에 대한 궁금한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