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는 지난 3월 23일 시정공유회의를 개최하고, 경직된 회의 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로 ‘역할바꾸기’ 방식의 회의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기존의 보고 체계를 일부 전환해, 각 부서 실무 책임자가 직접 주요 업무를 보고하고 국·소장은 자료 준비와 전반적인 지원 역할을 맡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단순한 형식 변화에 그치지 않고, 서로의 역할을 바꿔 경험해보는 ‘역지사지’의 관점에서 회의를 운영하기 위한 취지다. 특히 이번 시도는 단순한 의견 개진을 넘어, 각자의 위치에서 느끼는 업무의 책임과 부담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실무자들은 타 부서 업무를 보다 넓은 시각에서 바라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관리자 역시 실무 과정에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직접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러한 변화는 조직 내 역할과 시각의 차이를 이해하고 조율하려는 노력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상호 이해를 기반으로 한 소통의 가능성을 확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해 대체 수자원인 빗물 이용 확대에 나섰다. 익산시는 오는 31일까지 '소형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소형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버려지는 빗물을 대체 수자원으로 재활용해 지하수 사용량을 줄이고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익산시 민간 건축물 소유자로 시설규모는 담수용량 2톤 이하다. 사업을 희망하는 경우 하수도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300만 원 한도로 총공사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하수도과로 문의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우천 시 하천 등으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용을 높이고, 물의 선순환 구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예술의전당은 오는 4월 4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연극 '분홍립스틱'을 공연한다고 24일 밝혔다. 연극 '분홍립스틱'은 치매를 앓는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오랜 세월 쌓인 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고된 시집살이의 기억을 간직한 며느리는 시어머니의 치매라는 현실 앞에서 묵은 감정을 내려놓고 화해에 이르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낸다. 이를 통해 치매라는 현대 사회의 아픈 단면을 통해 가족 간 관계를 되돌아보게 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정혜선, 김예령, 박형준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깊이 있는 감정 연기와 안정적인 호흡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표는 전석 3만 원이며, 중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익산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작품이 가족의 소중함을 되돌아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가 소통 중심의 영어교육을 운영해 지역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익산시는 방과후학습관 '더봄'에서 교육발전특구사업으로 추진하는 '익산 영어영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 강사와의 몰입형 회화 수업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과 세계시민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단순 암기식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소통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원광대학교 생명교양교육원의 김숙현 교수를 비롯해 타라, 테리 등 원어민 교수진이 참여해 교육의 전문성과 몰입도를 높였다. 교육은 면접을 통해 약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4일부터 매주 토요일 진행되고 있다. 초등 3~4학년, 초등 5~6학년, 중등 1~3학년 등 3개 반은 각 6~7명 규모로 구성돼 밀착형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8주간의 수업을 마친 뒤 오는 5월 9일 성과발표회를 통해 학습 결과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의 복합문화공간 ‘청아원’이 2026년 각종 공연예술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지역 문화예술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다. 남원시는 시립예술단 전용 공연장인 청아원이 2026년도 주요 공연예술 공모사업 4건에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 3억 9,4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청아원의 상설 창극 공연은 제1기에 이어 제2기 로컬100 지역문화콘텐츠에 연속 선정되며 대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시비 부담액을 포함해 총 4억 5,800만 원 규모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을 계기로 우수 레퍼토리 초청과 자체 제작을 병행하여 공연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장르의 다양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우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을 통해 전통과 서양음악을 결합한 오페라 ‘말뚝이 가라사대’(10월 17일), 국악·재즈 합동 콘서트 ‘그루브 in 판소리’(11월 6일)를 무대에 올린다. 시는 다양한 기초예술 장르를 지역에 유치함으로써 시민들의 공연 선택권이 한층 넓어질 것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원시는 3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2026 시민공감 소통한마당'을 통해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하고 건의사항 처리의 실효성 제고와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 현황 공유를 넘어 건의사항의 추진 가능성과 예산 반영 여부, 부서 간 협업 필요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분석하여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총 308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부서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건의사항은 도로·교통, 농로 및 배수로 정비, 생활환경 개선, 문화·체육시설 확충, 복지서비스 확대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고 있었으며 완료·추진 중·장기검토·추진 불가 등으로 구분하여 관리되고 있었고, 특히 기관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나 법적·재정적 제약으로 추진이 어려운 사업에 대해서는 사유를 분석하고 대체방안과 단계적 추진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시민소통담당관을 비롯하여 기획조정실, 행정복지국, 문화관광교육국, 미래산업농정국, 안전건설국 및 직속기관 등 전 부서가 참여하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원시가 관내 학생들의 드론스포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미래 드론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8개 학교를 대상으로 ‘유소년 드론스포츠 장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드론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신청 학교 중 지원 대상을 선정해 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며, 선정된 학교는 해당 예산으로 드론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각종 기자재와 장비를 확충하게 된다. 남원시는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드론스포츠 장비를 지원하며 꾸준히 교육 기반을 다져왔다. 올해는 관내 8개 초등학교를 선정해 총 3,500만 원의 기자재 구매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드론을 체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내 드론 교육이 실질적인 진로 탐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남원시는 지역 내 드론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병행한다. 우선 ‘드론스포츠 동호회 등록제’를 운영해 시민들의 자율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목포소방서는 23일 목포시에서 추진 중인 수산식품 수출단지 조성사업 건설현장을 찾아 소방서장과 화재안전조사반이 함께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공사장 내 화재예방 강화를 위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대규모 건설현장에서 빈번하게 이뤄지는 용접·용단 및 절단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티 비산 화재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건설현장은 총 공사금액 1,080억 원 규모의 대형 사업장으로, 공정이 본격화될수록 용접과 절단 등 화기 취급 작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별한 화재예방 대책이 요구되는 곳이다. 이날 목포소방서는 현장을 둘러보며 ▲용접·절단 작업 시 불티 비산 방지 조치 여부 ▲가연물 적치 상태 및 작업장 주변 정리정돈 실태 ▲임시소방시설 비치 및 유지관리 상태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와 관계자 안전교육 실태 ▲작업 종료 후 잔불 확인 등 사후 안전관리 여부를 중점 확인했다. 특히 용접·절단 작업 시 발생하는 작은 불티는 눈에 잘 띄지 않더라도 단열재, 목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제시립도서관은 지역의 이야기를 ‘책’으로 기록하고 보존하는 아카이브 사업 ‘김제에 서(書) 찾기’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김제를 배경으로 한 도서와 김제 출신 작가의 작품을 체계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시, 북큐레이션, 북콘서트, 전자책 제작 등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시민과 작가가 함께 참여하는 도서 기증을 통해 ‘책’ 중심의 지역 기록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도서관은 수집된 도서를 별도 서가로 구성하고, 북큐레이션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김제 출신 작가의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3월부터 시작된 테마별 전시의 첫 번째로 ‘김영 작가 도서 전시’를 마련했다. 성덕면 출신 김영 작가와 김제시 정보통신과의 협조로 성덕면의 옛 모습을 사진으로 함께 볼 수 있도록 연계했다. 김영 작가는 김제 지역의 삶과 정서를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 활동으로 주목받아 왔으며, 김삿갓문학상과 한국문학상 등을 수상한 지역 대표 문인이다. 이번 전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서산소방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가야산 등 주요 산림 인접 지역과 마을 주변을 중심으로 ‘산불예방 예비주수의 날’을 운영하며 선제적인 예방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산지역은 산림과 인접한 마을이 많고, 주말이면 가야산과 주요 등산로를 찾는 행락객이 증가하는 지역적 특성이 있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소방차량을 활용한 사전 살수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방송과 순찰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 봄철에는 강한 바람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서산소방서는 산림 인접 도로와 등산로, 마을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비주수 활동과 예방 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장일 서산소방서장은 “서산은 산림과 생활권이 맞닿아 있는 지역이 많은 만큼 작은 불씨 하나가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선제적인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민장학재단은 지난 23일 지역 모임인 ‘정읍고창좋은사람들(회장 박춘식)’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읍과 고창 지역 주민 25명으로 구성된 이 모임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왔다. 특히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장학금 기탁은 올해로 총 4회째를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탁액은 350만원에 달한다. 박춘식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고민하다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게 됐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우리 지역 학생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학수 시장은 “평범한 이웃들의 정성이 모여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이 됐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마음이 학생들에게 잘 전달돼 꿈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지난 23일 샘고을시장과 우암로 상점가 일원에서 전통시장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질서 확립 민관 합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내 깨끗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고 상인들의 기초질서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읍시·정읍소방서·샘고을시장 상인회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현장 지도와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먼저 샘고을시장 내부와 초산로 일대를 돌며 상인들의 고객선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미준수 점포에 대해서는 즉각적인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어 우암로 상점가를 중심으로 썬가드·접이식 어닝 설치 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상인들의 자발적인 환경 정비를 독려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전 문화 확산에 주력했다. 정읍소방서 주관으로 시장 내 원활한 소방 출동로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을 병행해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처 역량을 한층 강화했으며 정읍시 보건소는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지역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실질적인 인구 유입을 이끌어내기 위해 관내 유관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등 전방위적인 협력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19일 다솜학교와 정읍경찰서를 차례로 방문해 기관장 면담을 진행하고 정읍시의 전입 활성화 지원 시책을 상세히 설명하며 기관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지속적인 인구 감소로 인한 지역 활력 저하 현상에 대한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공공기관이 선도적으로 참여하는 인구 유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시는 주요 혜택으로 전입 유공 기관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과 전입 지원금 확대 시행, 전입 청년 이사 비용 지원 제도를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소속 직원들의 정읍 전입을 독려했다. 특히 현재 관사를 이용하거나 정읍에 실거주하면서도 주소를 이전하지 않은 직원들이 혜택을 받고 전입할 수 있도록 사내 소통망을 활용한 기관 자체적인 홍보를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한 지역 내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인구 유입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 기업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새롭게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우려에 대응하고자 지난 23일 관내 주유소와 착한가격업소를 잇따라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물가 안정 대책 추진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국제 정세 불안이 시민들의 체감 물가 상승으로 직결되는 상황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지역 내 건전한 소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먼저 관내 주유소를 찾은 이학수 시장은 유류 가격 동향을 면밀히 살피고 가격 표시제 이행 여부 등 현장 운영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 시장은 주유소 관계자들에게 유가 상승기에 가격 인상 요인이 발생하더라도 시민들의 가계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착한가격업소에서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인 업주들을 격려하며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상생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시는 현장 점검과 병행해 인근 상권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과 합리적인 소비 참여를 독려하는 물가 안정 캠페인도 전개했다. 이학수 시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문화의전당에서 마술쇼 ‘과학마술콘서트’ 공연이 오는 4월2일 저녁 7시30분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마술이라는 예술 장르에 과학 원리를 접목하여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고, 관객 모두에게 즐거운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사이언스 쇼’와 ‘매직 쇼’를 결합한 ‘과학마술콘서트’는 시청각 효과와 생생한 실험을 통해 공연장의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공연 연출자이자 출연자인 최형배 마술사는 SBS‘스타킹’, KBS‘생생정보통’, YTN‘사이언스 매직쇼’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하여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인물로, 전국 과학관 협회에서 인증한 오리지널 과학마술 공연의 대표 주자이다. 공연료는 10,000원이며 고창군민 특별할인으로 3,000원 (청소년 1,500원)이다. 티켓예매는 3월 26일 9시부터이며 인터넷 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 홈페이지 현장예매는 고창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된다. (현장예매 주말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