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며 공동체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왕솔밭 공동체 정원’ 텃밭 참여자를 모집한다. 왕솔밭 공동체 정원은 도시민들이 친환경 농업을 체험하고 건강한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도심 속 쉼터다. 이번 분양 규모는 총 73개소로 일반 시민 대상 61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위한 ‘배려 텃밭’ 12개소로 나뉘어 공급된다. 신청 자격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며 세대당 1개소만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기간 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다만,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으로 텃밭을 분양받은 사람은 이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는 컴퓨터 전산 추첨을 통해 공정하게 선정되며 결과는 오는 25일 시 누리집 공고와 개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시민은 연간 2만원의 사용료를 납부하면 오는 3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 텃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정읍시가 지난 5일 이학수 시장과 신규 임용된 공무원 14명이 함께하는 ‘신규직원 현장 소통 간담회(브런치 토크)’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해 처음 도입해 직원들의 호평을 받았던 소통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신규 직원들의 조직 적응을 돕기 위해 연속 추진됐다. 이번 간담회는 기존의 딱딱한 회의실을 벗어나 관내 카페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갓 공직 사회에 입문한 신규 직원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격식 없는 대화를 통해 시정 운영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이날 이학수 시장과 신규 직원들은 브런치를 함께 즐기며 근무 소감과 조직 생활에 대한 진솔한 생각들을 공유했다. 특히 직원들은 평소 시장에게 궁금했던 점이나 시정 발전을 위한 건의 사항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세대와 직급을 넘나드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학수 시장은 “신규 직원들의 꾸밈없고 솔직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소통의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조직 구성원 간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nb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관내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오는 9일부터 ‘2026년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1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외국인 주민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하는데 필요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이다. 교육을 이수하면 거주(F-2) 및 영주(F-5)비자 취득할 시 기본 소양 요건 충족, 귀화 허가 신청시 귀화 시험 면제 등 정주형 체류자격 변경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시는 올해부터 ‘4단계(중급2) 과정’을 추가 개설해 정주 여건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4단계는 전문 인력이 거주 비자(F-2)로 전환하기 위한 필수 요건이자, 유학생들이 학업과 경제 활동(아르바이트)을 병행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단계인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군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은 2024년 11월 기준 총 14,257명(행안부)으로, 시 전체 인구의 5.4%를 차지하며 지역의 핵심 구성원으로 자리 잡았다. 시는 지난해 3개 학기 운영으로 197명의 수강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설 연휴를 맞아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실내에서 관람이 가능한 군산의 문화·체험형 관광지들이 연휴 기간 방문객을 맞는다. 군산시는 연휴 동안 박물관과 체험관, 문학관, 복합문화공간 등 주요 실내 관광시설을 정상 운영하며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시 장미동에 위치한 근대역사박물관은 군산의 근대문화자원을 활용해 군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대표 박물관이다. 푸른 외벽과 붉은 벽돌이 조화를 이룬 건물은 근대문화와 해양문화를 주제로 국제무역항 군산의 변천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박물관 인근에는 구 조선은행 군산지점과 구 일본 제18은행 군산지점, 구 군산세관 본관 등 근대 산업유산이 밀집해 있어, 관람과 함께 근대문화 공간을 연계해 둘러볼 수 있다. 설 연휴 기간에는 박물관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 기후 변화와 생태를 체험하는 금강미래체험관 금강철새조망대에서 기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9일부터 전 부서를 직접 찾아가는 ‘2026 현장 청렴 톡(Talk)’ 운영과 함께 오는 1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청렴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현장 소통과 내부 진단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난해 거둔 종합청렴도 2등급 성과를 안정적으로 다지고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에 뿌리내리기 위한 행보의 하나다. 먼저 ‘2026 현장 청렴 톡(Talk)’은 53개 관·과·소와 27개 읍·면·동을 담당 부서가 직접 방문하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 프로그램이다. 3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인사 담당 부서와 협업해 인사 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공정한 인사 시스템과 청렴의 유기적 연계를 강화하는 데 주력하게 된다. ‘내부청렴도 설문조사’는 조직 구성원의 청렴 인식과 실천 수준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전 직원 중 무작위 추출된 7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e-메일, 모바일) 익명 방식으로 진행되며, ▲청렴 저해 요인과 조직문화 개선 필요 요소 ▲부당한 업무지시 및 갑질 실태 ▲인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동해시는 지난 2월 5일 천곡동(천곡 비소함 044호)에서 화재 초기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비상소화장치 사용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해시와 동해소방서 합동으로 추진했으며, 시청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0일 ~ 5월 15일) 중 건조한 기상 여건과 강풍 등의 영향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림화재는 초기대응 여부에 따라 피해 규모가 급격히 확대되는 재난으로, 초동 조치의 중요성이 무엇보다 크다. 현재 관내에는 비상소화장치 297개가 설치돼 있으며, 비상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한 필수적 장비로 일반 시민도 사용이 가능하다. 시는 최근 각종 재난 발생으로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만큼, 재난에 대한 철저한 사전 대비와 함께 관련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점검의 날(안전 한바퀴) 운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인섭 안전과장은‘산불과 다중이용시설 화재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2월 6일 오전 9시 서울주소방서 2층 생활안전교육장에서 노인요양시설 소방안전 관리자 특별소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요양시설 소방안전 관리자를 대상으로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사항을 전파·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사항에는 화재안전조사, 자체 점검 등 단속강화 내용 등이 포함됐다. 교육에는 이손요양병원 등 노인 요양시설 24개소 30여 명의 소방안전 관리자가 참석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특별소방안전대책 추진 안내 ▲화재취약성에 따른 개선 사례 전파·공유 등이다. 이날 참석자들에게 콘센트 소화패치, 습식 방연마스크 등 화재안전물품도 무상 배부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관내 특성상 노인요양시설 비율이 타서에 비해 월등히 많은 위치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라며 “과거 타시도의 요양병원 화재로 인해 사상자가 많이 발생한 대형 참사를 교훈삼아 관계자의 인명대피 유도 및 화재 초기대응 요령을 중점적으로 교육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울주소방서 서생지역 남·여의용소방대는 2월 6일 오전 10시 서생면 소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화재 예방과 안전지원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올 겨울 강추위로 인한 취약계층의 화재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철저한 안전관리와 대비를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마련됐다. 지역대장 및 대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화재예방 점검 및 한파·대설 국민행동 요령 교육, 독거노인 돌봄 활동(신체·심리지원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진행한다. 남울주소방서 관계자는 “매서운 추위 속 취약계층에 더 많은 온기가 전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북부소방서는 2월 6일 오전 9시 30분 서장실에서 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4명에게 하트·브레인 세이버 인증서 수여한다고 밝혔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해 생명을 소생시킨 사람에게 수여하는 인증서이며, 브레인세이버는 급성 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된다. 이날 수여식에는 소방경 남운기, 소방장 조정래, 소방교 이승현·박은영 등 4명이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받는다. 이어 소방교 박은영이 하트·브레인세이버 인증서를 받아 하트세이버와 브레인세이버를 동시에 수상한다. 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한 상황판단으로 고귀한 생명을 구한 대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최선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남부소방서 장생포119안전센터와 장생포의용소방대는 2월 6일 오후 2시 관내 소외이웃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 봉사에는 의용소방대원 등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독거노인 거주지 2곳을 방문해 생필품 전달 ․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한다. 아울러 거주지 내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도 병행한다. 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의 역할은 단지 화재·구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진정한 도움을 드리는 것”이라며 “설날 연휴를 앞두고 모든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경북119특수대응단과 도내 22개 소방서 소속 구조대원 33명이 참가했으며, 저온 환경에서의 구조 역량을 강화하고 빙상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수색·구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단계별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4일부터 6일까지는 안동시 도산면 가송리 고리천 일원에서 실제 겨울철 수난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의 현장 훈련이 이어졌다. 훈련에서는 ▴빙판을 깨고 입수하는 구조와 인양 절차 ▴수중 수색과 수중 통신 실습 ▴구조대원 위기 상황 발생 시 안전 확보 절차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실전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뒀다. 박성열 경북소방본부장은 안동 훈련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혹한 속에서도 훈련에 임하는 구조대원들을 격려하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박 본부장은 “강추위 속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구조대원들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가 도민에게 더 가까운 구조·구급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내 전역의 실무 전문가들과 함께 현장 중심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전남소방본부는 5일부터 이틀간 진도 쏠비치에서 본부 및 도내 22개 소방서 구조·구급·긴급대응 실무 담당자 101명이 참석한 가운데 ‘119구조·구급대응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본부의 지침을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22개 소방서 실무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분임 토의와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개선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논의 사항은 실무진의 시각에서 바라본 ▲대형 재난 대응 체계 및 수상구조대 운영 효율화 ▲소방-병원 간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한 응급의료 질 향상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 회복률(ROSC) 제고 ▲실전형 무각본 긴급구조 훈련 강화 방안 등이다. 특히 실무자들은 각 시·군별 지역 특색에 맞는 구조·구급 서비스 제공 방안과 현장 대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쟁점 사항을 공유하며, 2026년도 주요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주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충청소방학교는 소방청이 주관한 ‘2025년 소방교육훈련기관 종합 평가’에서 전국 1위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전국 8개 소방학교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충청소방학교는 △교육 운영 △교수 역량 △교육 개선 노력 △안전 관리 등 5개 분야 정량·정성평가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소방교육훈련기관으로서의 우수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충청소방학교는 1993년 천안에서 개교해 2024년 9월 청양캠퍼스로 이전한 이후 실화재 훈련시설과 친환경연료 화재대응센터, 장비교육관리센터 등 핵심 교육시설을 단계적으로 확충·운영하며 현장 대응 중심의 교육체계를 강화해 왔다. 특히 전국 소방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친환경연료 화재대응센터를 구축해 수소·전기차 등 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형 소방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장비교육관리센터는 실제 출동 장비 기반 교육과 장비 관리, 현장 점검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 운영함으로써 소방학교 차원의 모범적인 장비 교육 모형으로 호평받았다. 이와 함께 충청소방학교는 지방 소방학교 중 최초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2월 5일 여수소방서에서 재원산업㈜과 함께 심폐소생술 및 소방안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장비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증식에는 서승호 여수소방서장, 최무경 전남도의원, 재원산업㈜ 심성원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뜻을 모았다. 재원산업㈜은 심폐소생술 교육용 마네킨, AED 트레이너, 빛소화전, 빛소화기 등 총 2,200만 원 상당의 소방안전교육 장비를 여수소방서에 기증했다. 기증된 장비는 시민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과 화재 대응 체험교육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기증된 교육장비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및 화재 대응 시연이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용 마네킨과 AED 트레이너를 활용한 실제 교육 과정을 참관하고, 빛소화기와 빛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대응 체험을 통해 장비의 활용성과 교육 효과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승호 서장은 “이번 기증은 시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소중한 교육 자산이 될 것”이라며 “기증받은 장비를 활용해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여수소방서는 지난 2월 5일 쏠비치 진도에서 전라남도 소방본부 주관으로 열린 2026년 구조·구급대응 업무 담당자 워크숍에 참석해, 별도로 진행된 『2025년 우수 구조‧구급대원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식에서 연등119안전센터 소방장 이은혁 대원은 구급 최장 활동 부문(566건), 화학119구조대 소방교 김도형 대원은 구조 최다 출동 부문(507건) 우수대원으로 각각 선정되며, 전남 전체를 통틀어 가장 뛰어난 현장 대응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두 대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긴급 상황에서 누구보다 신속하게 출동해 최다 출동 실적과 최장 활동시간을 기록했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구조‧구급 업무를 수행하며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왔다. 이날 시상식은 119 구조‧구급 대응 담당자 워크숍과 함께 진행됐으며, 공로패와 시상품이 전달됐다. 여수소방서(서장 서승호)는 “이번 수상은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언제든 출동할 수 있도록 현장을 뒷받침한 모든 동료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여수소방서는 도민의 생명과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