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김제시가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시민문화체육공원에서 펼쳐지는‘2026 김제 꽃빛드리 축제'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1일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박승준 김제경찰서장, 이종옥 김제소방서장 등 주요 유관기관장들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전반적인 축제 준비 상황을 브리핑받고, 인파 밀집에 대비한 행사장 질서 유지 방안과 교통 대책 마련,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 및 가스 시설물의 안전성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이번 꽃빛드리축제는 꽃과 빛, 체험, 공연, 지역 상생이 결합된 봄날의 놀이동산‘꽃빛랜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특히, 회전목마와 에어바운스, 바이킹 등 신나는 놀이동산이 조성되어 가족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유관기관을 비롯해 자율방범대, 농촌활력센터 등 사회단체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울산 중부소방서는 봄철 대형산불을 대비해 4월 1일 오후 2시 중구 유곡동 최제우 유허지에서 문화재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진압, 인명구조, 문화재 보호조치 등 종합적인 대응 절차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소방서를 비롯해 중구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하고 장비 9대가 투입된 가운데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진행된다.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자의 소방시설 활용 초기 대응 능력 강화 ▲현장 출동로 확보 및 소방용수 활용 방안 ▲유관기관 합동 대형산불 화재 진압작전 훈련 등이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최제우 유허지는 울산시 기념물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산림·문화재 화재에 대한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북도는‘2026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함께 4월부터 철도 연계 관광상품인‘반하다! 경북 2026’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상품은 경북 여행을 통해 경북의 매력에 ‘반하다’는 의미와 경북 관광상품을 반값에 이용한다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다. 2023년 도입 이후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경북을 대표하는 철도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반하다! 경북’상품은 단순한 교통비 지원을 넘어, 관광객이 직접 지역 관광지를 방문하고 이를 인증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지역 소비를 유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효과도 기대된다. 이용 대상은 경북 외 지역에서 철도를 이용해 도내 42개 역에 도착하는 관광객이다. 코레일 홈페이지(기차여행-여행상품-경상권) 또는 코레일톡 앱(여행상품·패스-지역별 여행 상품-경상권)에서 3월 26일부터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으며 이용은 4월 1일부터 가능하다. 관광객은 여행 후 경북 관광 통합 플랫폼인 투어054 이벤트 페이지에서 관광지 방문 인증(승차일 기준 3일 이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경상북도는 청명·한식(4월 4일~6일)을 맞아 성묘객과 입산객 증가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시행하고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에 나선다. 청명·한식은 조상의 묘소를 찾는 성묘객이 집중되는 시기로,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겹치면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높은 시기다. 실제 최근 5년간(2021~2025) 해당 기간 중 도내에서 6건(134ha)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대부분 입산자 실화와 불법 소각이 원인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도 본청 사무관 227명을 도내 읍·면에 ‘산불계도 지역책임관’으로 지정·배치하여, 대형 산불 특별 대책기간*인 4월 19일까지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산불 예방 홍보와 현장 중심의 집중 단속·계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원·가족묘지, 주요 등산로, 산나물 채취지, 산림작업장 등 입산객 밀집 지역을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산불감시원 근무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며 ▲마을순찰대·의용소방대·자율방범대 등 민간 인력과 협력해 지역 단위 감시망을 강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순창군이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우려와 관련해, 군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 원료 수급난에 따른 봉투 부족이나 가격 인상을 우려한 사재기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나, 순창군은 현재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또한 군은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밝히고, 향후 수급 상황 변화에 대비해 사용량이 많은 20리터 규격 봉투를 중심으로 생산을 확대하는 등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공급 안정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과잉 구입이 지속돼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개인별 구매 수량 제한 등의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사재기한 종량제봉투를 영리 목적으로 재판매하는 행위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며 불법 유통 행위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 관계자는 “종량제봉투는 현재 충분히 확보돼 있어 군민들께서는 불안해하지 말고 필요한 수량만 구매해 주시길 바란다”며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일반쓰레기와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철저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재)순창발효관광재단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순창발효테마파크에서 ‘아이들의 여행가는 달 in 순창발효테마파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여행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어린이 중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동안 순창발효테마파크 전시관 관람료는 최대 30% 할인된다. 기본 20% 할인에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시 추가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매주 주말에는 전통놀이, 친환경 체험, 과학실험, 다문화 체험 등 다양한 주제의 어린이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투호, 연날리기, 비누 만들기, 3D펜 체험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바실러스균 거미줄 체험, 이스트 풍선 체험, 나만의 발효 친구 만들기 등 발효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교육형 콘텐츠 ‘발효 나라 실험실’도 상시 운영된다. 아울러 오프닝 퍼레이드, 사생대회, 매직 버블쇼, 가족 운동회 등 특별 프로그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순창군이 제64회 군민의 날을 앞두고 순창군의 명예를 드높인 자에게 수여하는 ‘군민의 장’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지난달 3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군민의 장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부문별 심사를 진행한 결과, 공익장에 권오준 씨, 애향장에 황의옥 씨, 효열장에 야마우찌 가가리 씨를 올해 수상자로 선정했다. 공익장 수상자로 선정된 권오준 씨는 30년 이상 순창군 새마을운동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해 왔다. 각종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주민 복지 증진에도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애향장 수상자로 선정된 황의옥 씨는 출향 인사로서 고향 순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꾸준히 실천해 온 인물이다. 2023년부터 고향사랑기부 최고액을 이어오고 있으며, 5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순창군 아너스클럽' 초대 회장으로서 약 100여 명의 회원을 이끌며 향우 네트워크 활성화와 고향사랑 실천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효열장 수상자로 선정된 야마우찌 가가리 씨는 거동이 불편한 시부모를 돌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지난 31일, 긴박한 상황 속에서 구급차 내 출산을 도운 구급대원들의 침착한 대응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10시 31분경, 다산동에서 “임산부가 하혈을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다산119안전센터 구급대가 즉시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은 환자의 상태를 신속히 평가하고 병원 이송을 준비하던 중, 분만이 임박한 긴급 상황임을 인지했다. 이에 다산119안전센터 소속 소방교 정기용, 소방교 이우빈 대원은 응급분만유도를 침착하게 실시했고, 결국 오후 11시 16분경 구급차 내에서 건강한 신생아가 무사히 태어났다. 출산 이후에도 구급대원들은 산모와 신생아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의료지도를 병행했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여 의료진에게 이상 없이 인계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현장 최일선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구급대원들의 노력이 빛을 발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구급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초고령화와 농업 중심의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장애 인구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정읍시가 2026년 장애인 복지 패러다임을 ‘단순 보호’에서 ‘실질적 자립과 포용’으로 전환한다. 올해 2월 말 기준 정읍시의 장애인 인구는 9489명으로, 전체 인구(약 10만 980명)의 9.4%를 차지한다. 이는 전국 평균 장애 인구 비율인 5%를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 일반적으로 지역 사회의 고령화율이 높을수록 노인성 장애 등록 비율이 증가하며, 농업이 주력 산업인 경우 농기계 사고나 근골격계 질환 등으로 인한 후천적 지체장애 발생률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지역적 통계와 현실을 무겁게 받아들인 정읍시는 2026년 장애인복지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33억원 증액한 총 396억원 규모로 대폭 확대 편성했다. 이는 정읍시 전체 사회복지예산의 11%에 달하는 규모로, 시는 확보된 재원을 바탕으로 평생학습, 이동권 보장, 생활 및 의료 안정,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전 분야에 걸쳐 시민 체감형 포용 정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배움의 장벽을 허물다...2년 연속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선정 장애인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성호선 충남소방본부장은 1일 예산군 삽교읍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 중인 ‘2026년도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 체력시험’ 현장을 찾아 응시생들과 시험 감독관 등을 격려했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2일까지 3일간 소방공무원 신규 채용을 위한 체력시험을 진행 중이다. 체력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176명을 대상으로 하며, 화재·구조·구급 현장에서 요구되는 기초체력인 악력, 배근력, 왕복 오래 달리기 등 6개 종목을 평가한다. 아울러 시험의 공정성과 응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해 전체 응시자 중 2% 이상∼5% 이하를 무작위로 선정해 약물 검사도 한다. 이날 현장을 찾은 성 본부장은 응시생 안전관리와 진행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했으며, 시험 감독관과 응시자들을 격려했다. 성 본부장은 “현장 대응 역량을 갖춘 유능한 인재를 선발하는 것은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소방 조직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강한 체력과 정신력을 갖춘 신규 인력을 선발하고 체계적인 교육·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도민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정예 소방공무원으로 양성할 것”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제8대 울산 중구의회가 임기 중 마지막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중구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81회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8대 임기의 마지막 공식 회기 일정에 들어갔다. 10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을 비롯해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5,516억4,000만원 규모로 올해 당초예산 5,372억원보다 144억4,000만원(2.69%)이 늘어난 규모다. 주요 사업별로 보면 노인일자리사업 24억4,000만원을 비롯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20억7,000만원, 중구축구장 조성 12억3,000만원, 주연길 도로확장공사 9억3,000만원, 구루미길 보행데크 설치 6억원, 구 삼호교 재난 피해 손상 부위 철거공사 7억5,000만원 등이 편성됐다. 이에 따라 중구의회는 오는 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벌인 뒤 오는 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0일 예정된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1회 추경예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소방대원의 안전 확보와 재난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26일까지 11일간 도내 22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개인보호장비 순회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대원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장비인 공기호흡기와 방화헬멧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장비 제조사인 한컴라이프케어의 전문 인력이 직접 참여하여 점검의 전문성을 높였다. 전문 인력과 소방본부 관계자는 각 관서를 돌며 장비별 작동 상태, 훼손 여부, 착용 적합성 등을 세밀하게 살폈으며, 현장 대원들이 장비를 사용하며 느낀 불편 사항과 개선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청취했다. 전남소방본부는 이번 순회 점검을 통해 발견된 장비의 이상 여부를 조기에 조치하고, 필요한 정비 및 교체 작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원들의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소방대원의 안전은 곧 도민의 안전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개인보호장비에 대한 철저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시는 1일 금마 서동생태관광지에서 이리삼성초등학교 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동생태관광지는 곤충·식생·수목 등 다양한 생태자원을 보유한 공간으로, 학생들이 도심에서 접하기 어려운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는 현장 중심 교육 장소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희망 씨앗여행 △에코 머그잔 만들기 △에코타일 컵 받침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생태 탐구와 예술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씨앗의 탄소 저장 역할을 이해하고, 다회용품 제작 활동을 통해 일상 속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익산시 관계자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 보존의 가치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생태환경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동생태관광지는 △이끼 테라리움 △타일 공예 △양말목 도어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동생태관광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가 친환경 전기차 배터리 융합산업을 중심으로 한 강소연구개발특구 2단계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3일 군산대학교 산학협력관 이노테크홀에서 2026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강소특구 주요 지원사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기업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소특구 2단계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만큼 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올해 군산 강소특구는 유망 기술을 보유한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전주기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 교육부터 전문 컨설팅, 사업화 지원, 투자유치 교육까지 단계별 맞춤 지원을 통해 기술 기반 창업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된다.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전문 컨설팅을 비롯해 전문 컨설팅, 특허조사, 시험·인증, 공동활용장비 지원 등 실질적인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산업을 선도할 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2025년도 국민행복 소방정책 종합평가에서 도내 3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는 화재 예방, 구조·구급, 현장 대응, 안전문화 확산 등 소방행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로, 도내 각 소방관서의 정책 추진 역량을 가늠 할수 있는 중요한 평가다. 이번 성과는 ▲화재취약대상 선제 점검 ▲현장 대응역량 강화 ▲취약계층 맞춤형 안전서비스 ▲도민 참여형 안전문화 조성 등 전 분야에서 균형 있는 정책을 주친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예방행정을 지속 추진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최길재 서장은 “이번 도내 3위 성과는 전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더욱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에 강한 소방, 신뢰받는 소방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서북소방서는 이번 성과를 계기로 우수정은 더욱 발전시키고 미흡한 분야는 보완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소방행정을 추진할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