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최근 전주지역 아파트단지 인근에 들개가 출몰해 시민을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전주시가 문제 개체로 추정되는 들개를 긴급 포획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사건 발생 직후 전주시 동물보호팀과 유기동물 포획반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포획 인력과 장비를 투입하고 집중 수색에 나섰으며, 그 결과 이날 자정 포획틀에 들개 3마리가 포획된 것을 확인했다. 포획된 개체는 동물보호법에 따른 절차에 따라 시 유기동물보호센터에 이송 후 보호·관리 중으로, 시는 향후 행동 특성 및 개체 상태 등을 면밀하게 확인한 뒤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시는 현재 미포획된 개체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예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이번 들개 출몰로 인해 시민 안전에 우려가 발생한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재발 방지를 위해 △들개 출몰 취약지역 집중 순찰 강화 △포획 인력·장비 상시 점검 △유기·방치 행위 단속 및 홍보 강화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세권 전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들개 문제는 유기·방치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부안군의회는 12일 제369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부안군 캠핑장 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조례안 4건과 2026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의한 결과 원안가결했다. 상임위원회는 제출된 안건에 대해 제안 취지와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면밀한 검토를 진행했으며, 관계 법령과의 적합성 및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의결했다. 박병래 의장은 “의회는 군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제출된 안건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심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정 운영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익산 청소년들이 국제적 시각을 더한 정책 아이디어로 지역의 내일을 제시했다. 익산시는 12일 원광대학교 프라임관에서 '글로벌 프로젝트 연계 청소년 정책체감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이 제안한 정책 아이디어에 해외 우수사례를 접목해 완성도를 높이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교육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하고,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유회에는 익산시와 익산교육지원청, 원광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청소년 정책체감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 청소년 17명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에 나선 4개 팀은 그동안 추진해 온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해외 사례 분석을 통해 보완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빈 건물을 활용한 청소년 문화공간 '유스베이스' △익산 마스코트를 활용한 체험형 관광 앱 '마룡이 어디가룡?' △청소년 금융교육 프로그램 '청사과' △공공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익산 꿈틀' 등이 제시됐다. 현장에는 도시재생·산업·교육 분야 전문가들이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해남소방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사찰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관계자 안전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설 명절 대비 전통사찰 화재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참배객 증가 및 목조문화재인 전통사찰의 화재 위험 증가에 대비해 소방서와 사찰 관계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예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통사찰은 대부분 목조 구조로서 작은 불씨에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평소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대상이다. 간담회에서는 ▲소방시설 작동점검 사항 ▲전기ㆍ가스 안전관리 요령 ▲비상 통로 확보 및 피난ㆍ대피 계획 ▲초기 화재 발견 시 대응 절차 등 화재 예방과 대응에 대한 실질적 안내가 진행됐다. 특히 사찰별 특성에 맞는 화재 위험 요인 분석과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되며 실효성 있는 예방법이 공유됐다. 박춘천 해남소방서장은“설 명절 기간 전통사찰은 많은 참배객들이 방문하는 만큼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강화와 소방 안전대책이 필수적이다”라며“관계기관과의 협력으로 전통사찰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해 지역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파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아 응급환자의 신속한 처치와 효율적인 이송체계 확립을 위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명절 기간 급증하는 구급 수요에 대비해, 중증 응급환자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홍보 내용은 ▲환자 중증도에 따른 적정 병원 선정 및 분산 이송 협조 ▲비응급 상황 시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한 의료상담 안내 ▲구급대원 폭행 근절 등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는 문을 여는 병·의원 문의가 급증하는데, 이때 119로 전화하면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운영 중인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이는 무분별한 구급차 요청을 줄이고 꼭 필요한 응급환자에게 구급 자원을 집중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소방서는 특정 대형병원을 선호하여 이송 지연이 발생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판단한 환자 상태(중증도)에 따라 최적의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정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nbs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파주소방서는 2월 12일 광탄전통시장과 용미리 기업인협의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자율 화재예방 안전문화 정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과 명절 기간에 화재 위험이 커지는 점을 고려해 광탄면 상인회와 기업인협의회가 중심이 돼 스스로 점검하고 실천하는 방식으로 추진했다. 현장에서는 자체 제작한 ‘설 명절 불조심’ 현수막을 게시하고, 화재안전점검표로 점포·사업장 위험요인을 확인했다. 또 5개국어 화재예방 영상을 제공해 사업장 내 외국인근로자의 화재예방의식을 높이는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김낙희 광탄119안전센터장은 “설 명절은 화재위험을 다시 점검하고 스스로 예방을 실천할 때”라며 “광탄면에서 시작한 자율 안전문화가 더 많은 시민과 사업장으로 번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남양주소방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소방서 공무직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청사 관리와 급식 운영 등 각자의 자리에서 소방행정을 묵묵히 지원하고 있는 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근무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명절 기간 근무여건 점검 ▲안전하고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 방안 논의 ▲겨울철 위생·안전관리 당부 ▲복지 향상을 위한 의견 수렴 및 개선방안 공유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다. 특히 설 연휴 기간에도 공백 없는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 분야별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소방 가족을 든든히 지원해 주시는 공무직 근로자 여러분 덕분에 직원들이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고충을 세심히 살피고, 모두가 존중받는 근무환경 조성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충남소방본부가 도민에게 최적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 구급차를 새 차량으로 교체한다. 도 소방본부는 12일 충청소방학교에서 소방서별 구급 및 차량 업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119구급차 품평회’를 개최하고, 각 지역 특성에 맞는 구급차를 선정했다. 도 소방본부는 올해 도입 예정인 구급차의 성능과 편의성을 구급대원들이 직접 확인하고 도내 지형과 출동 환경에 가장 적합한 차량을 선정하고자 이번 품평회를 마련했다. 올해 도입하는 신규 구급차는 노후 구급차 교체를 위한 119특수구급차 21대, 고위험 감염병 대응을 위한 음압구급차 3대 등 총 24대다. 특히 새로 도입하는 119특수구급차는 기존 경유(디젤) 차량에서 하이브리드로 전환할 예정이어서 소음과 진동이 현저히 줄어 이송 중인 환자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정교한 응급처치가 필요한 구급대원의 업무 집중도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품평회에선 119특수구급차 3대, 음압구급차 2대 등 총 3개 업체 차량 5대를 살폈다. 구급대원 및 업무 담당자로 구성한 평가단은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곡성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 관악구 은천로 입구 삼거리에서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을 통해 지역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산자의 도시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 합리적인 가격과 소비 확대를 도모한다. 이번 장터에는 9개 업체가 참여해 부각, 토란, 백세미, 곶감, 조청 등 5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명절 선물용으로 적합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함께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직거래 장터는 농업인에게 판매 수익을 높이는 구조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를 활용해 단기 매출 증대와 함께 향후 지속적인 소비 기반 확보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생산자가 직접 판매에 참여해 상품의 대한 특징을 설명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이해도와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거래 행사와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병행해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최근 소방공무원과 소방기관을 사칭해 물품 구매나 계약 체결을 유도하는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며 시민과 업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소방은 “소방기관 명의의 구매·계약을 빙자한 연락을 받으면 응하지 말고, 해당 기관 공식 대표번호로 부서·담당자·요청 내용의 사실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문이나 문서번호가 있어도 위조 가능성이 있는 만큼 문서에 적힌 연락처로 회신하지 말고 공식 채널로 재확인해야 한다”며 “의심 정황이 있으면 즉시 경찰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2월 12일 봄철 산불 예방과 설 명절 특별경계근무 대비해 최일선 현장 지휘관을 한자리에 모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이날 대구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119안전센터장과 구조·구급대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본부는 설 연휴 기간 귀성객과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현장 대응 체계를 재정비하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봄철 산불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본부는 기후 변화로 대형 산불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고 산림 인접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 소방력을 집중 투입하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도 상시 유지해 초기 단계에서 확산을 차단하는 데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설 연휴 대비와 관련해서는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 결과를 공유했다. 본부는 상황 발생 시 현장 지휘관이 정확한 판단으로 인명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는 현장 대응력 강화를 위한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대구소방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휘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화목보일러 재처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칠곡군이 예방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칠곡군은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처리용기 신청 가구에 대한 보급사업을 추진했다. 2025년에는 104개를 보급한 데 이어, 2026년에는 105개의 재처리용기를 추가 보급하며 산불 예방기반을 확대 했다. 아울러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재처리 용기의 올바른 사용방법 ▲연통 청소 주기 준수 ▲화목보일러 연통 및 본체 주변 가연물 제거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등 안전수칙에 대한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칠곡군은 이번 재처리용기 보급과 안전교육을 통해 화목보일러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산불 위험을 줄이고,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이 잦아지는 시기에는 무심코 버린 작은 불씨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안전교육을 통해 산불예방에 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는 11일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업소 밀집지역과 관내 전통시장에서 소방차 출동로 확보ㆍ길 터주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훈련은 계양구청과 계양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다중밀집지역 출동로 확보, 계양산 전통시장 등 출동 장애지역 출동로 확보 훈련 2가지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홍보카드(자석) 부착 소방차를 활용한 출동로 확보 훈련 및 홍보 캠페인 ▲차량 방송장치를 활용한 길 터주기 안내방송 홍보 ▲전통시장 내부 진입 훈련 및 불법 주ㆍ정차 단속 등이다. 송태철 서장은 “소방 출동로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을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적 요소”라며 “소방차량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인식해 우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데 협조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군산시 개정면 행정복지센터가 12일 신청사 개청식과 함께 주민 중심의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개청식에는 강임준 군산시장, 김우민 군산시의회 의장,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해 개정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어린이 국악 공연 등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청사건립 유공자 표창, 환영사 및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신청사는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에 따른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건립됐으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어울림문화센터’를 포함한 복합청사로 추진됐다. 기존부지를 확장하여 대지 3,943㎡에 지상 2층(연면적 1,141.2㎡) 규모로 완공된 청사 1층에는 민원실과 북카페, 건강증진실이 들어서 주민들이 쾌적하게 행정 업무를 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다목적 강당 등을 배치해 면민들의 소통과 문화 활동을 위한 복합 공간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김태훈 기자 |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11일 열린 제298회 완주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폐회사를 통해 “완주군민의 뜻을 거스르는 행정통합 시도는 어떤 명분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정치적 폭거”라며 강력한 반대 입장을 다시 한번 분명히 했다. 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민주주의에서 주민의 뜻은 최고의 가치이며, 완주의 미래를 결정할 권리는 오직 완주군민에게 있다”며 “이 원칙은 완주군의회가 행정통합 문제를 바라보는 일관된 기준이자 정신의 뿌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월 2일 지역 국회의원의 통합 찬성 선언 이후 상황과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대안 없이 말로만 통합을 외치는 것은 군민의 삶을 담보로 한 무책임한 정치일 뿐”이라며, “완주군민 대다수가 동의하지 않는 행정통합 시도에는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밝혔다. 특히, 유 의장은 “제9대 완주군의회 의원 11명은 주민의 자치권을 수호하겠다는 확고한 결의 아래, 삭발 투쟁을 포함한 모든 정치적·의정적 책임을 감수하며 군민의 뜻을 지키기 위한 최전선에 서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의식 의장은 “앞으로도 완주의 미래와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