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 14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는 최근 화재로 생활 터전에 피해를 입은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2일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해당 가구는 아버지 홀로 학령기 세 딸을 돌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갑작스러운 화재로 가재도구가 소실되고 옷가지와 이불 등에 심한 연기 냄새가 배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협소한 주거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생활 기반이 크게 훼손된 상태였다. 이에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인 하남시 14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은 가구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 민간위원장들은 3월 12일 직접 현장을 찾아 대대적인 청소와 내부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관내 하남시니어클럽 ‘사랑의 빨래를 싣고’ 사업단은 화재 냄새가 깊게 배인 다량의 세탁물에 대해 무료 세탁 서비스를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이날 현장을 함께 찾은 임승빈 덕풍3동 공공위원장은 “한 순간의 화재로 생활 기반이 무너진 복지사각지대 가구 지원에 한뜻으로 참여해주신 민간위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상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산업진흥원이 ‘2026 고양 ICT 융복합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고양시 소재 ICT·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ICT 중소기업 육성사업’과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육성사업으로 구성된다. ‘ICT 중소기업 육성사업’은 ICT 분야 관련 협업 수요가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각각 1개사씩 매칭된 컨소시엄 형태로참여 가능하다. 최대 7천만 원 규모로 2개의 컨소시엄을 선정하며, 기술개발과 마케팅 비용, 인건비 등 사업화 전반을 지원한다.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육성사업’은 단일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기술개발과 마케팅 비용, 인건비 등을 지원하며, 최대 5천만 원 규모로 1개 기업을 선정한다. 모집은 4월 6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관내 업체‘드림파이’와 '사랑의 드림파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으로, 특히 이번 협약은 기존 1년이었던 협약 기간을 2년으로 확대 체결하여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관내 업체 드림파이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사랑의 파이’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선정된 가구에 방문하여 파이를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복지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는 대상자 발굴 및 선정, 공공·민간 복지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하며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정자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마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마두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2026년 제1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전원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촉된 흰돌종합사회복지관 과장 노선아 위원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2025년 협의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협의체 운영계획 및 위원장 선출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또한 배막례 위원이 새로운 민간위원장으로 선출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는 데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년에는 취약계층 가정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특화사업인 ‘사랑의 드림파이’ 전달 사업을 지속하고,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운영하여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조재원 마두2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써 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2026년 상반기 체납액 일제정리 운영 기간에 체납 징수 목표액을 달성하고자 체납자 23,524명(체납액 245억 원)에게 3월 13일 자진 납부를 독려하는 지방세 체납안내문을 발송했다고 16일 밝혔다. 체납안내문을 수령하고 3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는 납세자에게는 부동산과 차량, 예금 및 보험 등의 재산 압류를 통해 조세채권을 확보하고 행정제재를 강화하여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납부의지가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납을 통한 탄력적 징수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체납액 징수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납세의무의 이행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는 납세의식으로 압류 등 체납처분에 따른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방세 납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체납안내문에서 납세자의 체납건별로 세목, 과세대상, 금액 등을 상세하게 확인 가능하며, 납부는 위택스, ARS(142211), 인터넷지로, 금융기관 ATM기, 가상계좌 및 지방세입 계좌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신3동은 지난 13일, 행신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지역밀착형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복지관 관계자 등 총 6명이 참석해 주요 사업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 밀착형 복지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사례관리 협력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아웃리치) 공동 추진 ▲지역조사 연계 협력 ▲마을 행사 및 주민참여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 간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주요하게 다뤘다. 또한 위기가구 발굴 시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이 통합사례회의와 공동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공적·민간 자원을 연계해 지역 주민의 돌봄 안전망을 강화할 것이다. 김우현 행신3동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행정과 복지기관 간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보다 촘촘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중심의 복지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덕양구 행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협의체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 행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의 위기가구 발굴 역량을 높이고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자살 고위험군을 신속히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실시하고, ▲행주매칭 ▲든든한 밥친구 ▲깔끔빨래방 ▲사랑의 보금자리 사업을 추진해 돌봄이 필요하거나 고립 위기에 처한 주민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영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 더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이 겪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려 노력한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답이 그려질 것”이라며 협의체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희택 공공위원장은 “지역 실정에 대한 여러분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가 더해진다면 행주동의 복지안전망은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며 “공공에서도 복지 사각지대에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여흥동체육회는 지난 3월 14일, ‘2026년 여흥동 체육회 척사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척사대회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체육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윷놀이를 즐기며 웃음과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윷가락을 던지며 서로 응원하고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을 다졌다. 이날 행사는 식전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윷놀이 경기와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특히 참가자들이 서로 응원하고 담소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김근영 체육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체육 및 주민 화합 행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글로벌봉사단이 지난 3월 14일 농촌문화센터 조리실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의 첫 회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활동은 ‘2026년 여주시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사업비로 추진된다. 봉사단은 이번 첫 활동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월 1~2회, 총 10회에 걸쳐 정기적인 반찬 나눔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날 첫 봉사에서는 봉사단원들이 직접 장을 보고 정성껏 조리한 ▲돼지고기 제육볶음 ▲어묵채소볶음 ▲봄동겉절이 등 4가지 밑반찬 30인분을 준비했다. 정성을 담아 만들어진 반찬은 지역 내 한부모·장애인·다자녀 다문화가정 13가구에 직접 배달되어,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여주시글로벌봉사단의 선행은 이번 반찬 나눔에만 그치지 않는다. 봉사단은 별도의 활동으로 매월 첫째 주 화요일마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다문화가정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의 선순환’ 모델이 되고 있다. 2016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3월 14일 여주시청에서 ‘2026년 제5기 여주시민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제5기 여주시민기자단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여주시장을 비롯한 시민기자단원, 관계 부서, 운영사 등이 참석해 기자단의 활동 계획을 함께 나누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개회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시민기자단 소개, 기자단원 간의 교류와 네트워크형성을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시민기자의 실질적인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글쓰기 기초 교육과 함께 현장 취재 방법과 인터뷰 요령, 사진 촬영 구도 등 실습 중심의 강의가 이어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민기자단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소통창구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기자단이 여주의 정책과 문화, 지역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알리는데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제5기 여주시민기자단은 올 한해 동안 여주시의 정책, 문화, 관광, 지역행사 등 다양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13일, 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여주대신파크골프장의 시범운영 시작을 기념하는 시타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 채용훈 여주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기념시타를 진행하며, 신규 파크골프장의 탄생을 알렸다. 또한, 일반 이용객과 똑같이 접수단계부터 구장을 체험하며 시민들의 입장에서 이용 편의성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시범운영은 오늘 3월 31일까지 여주시민 대상으로 우선 실시된다. 파크골프장 개장을 손꼽아 기다려온 여주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시범운영을 결정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여주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시범운영을 시작하게 됐다”며 “시범운영 기간 중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청취해 더욱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여주시 명품 파크골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만큼, 직접 이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파크골프장을 만들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흥선권역 경원선(1호선) 고가 하부의 유휴공간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시는 최근 현장점검을 통해 공간 개선 방안을 살피는 등 향후 활용 방향을 검토했다. 흥선권역 유휴지…철도 고가 하부의 재발견 이번 사업 대상지는 경원선(1호선) 고가 하부의 구 방치차량보관소 부지와 행복누리공원 일원이다. 그간 철도 고가 하부는 도시의 물리적 단절을 유발하고 어둡고 삭막한 이미지로 인해 주민들이 기피하는 유휴공간으로 남아 있었다. 특히 방치차량보관소 부지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요소로 지적돼 왔다. 시는 이러한 ‘도시의 사각지대’를 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경원선 고가 하부 공간 활용 방안을 검토해 왔다. 구체적으로 전략회의를 비롯해 수차례의 현장점검과 관련 부서 간 실무협의체를 통해 활용 방향을 논의했다. 시는 이 과정을 통해 경원선 고가 하부를 ‘잠재적 가치’를 지닌 공간으로 바라보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요구를 파악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방치차량보관소 부지의 활용 방안을 검토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김포문화재단이 지역 시각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 시각예술분야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각예술분야 공모에는 총 54건의 개인 및 단체가 지원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최종 16건이 선정돼 각 500만 원의 창작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선정된 프로젝트는 공예, 조각,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 서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장르를 포함하며, 예술가들은 개성과 실험성을 담은 작품으로 시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전시는 김포 곳곳에서 진행된다. 대표적으로 김포아트홀 갤러리, 장기도서관 전시실, 보름산미술관, 버드나무 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에서 전시와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된다. 특히 김포평화문화관에서도 다채로운 전시가 진행될 예정으로, 김포국제조각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는 “김포예술활동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마약중독과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중독 당사자·가족에게 마약·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전문 상담과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다이어트 목적의 약물 사용과 ADHD 치료제 오남용 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센터는 마약중독 전문 상담과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중독 예방과 회복 지원에 힘쓰고 있다. 특히 센터는 중독의 특성상 자발적인 치료와 기관 이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과 조기 개입을 위해 2025년 고양보호관찰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이를 통해 센터는 보호관찰 중인 마약류 대상자를 포함한 중독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개입 체계를 구축하고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 대상의 중독 예방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 확대가 필요함에 따라,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대상으로 마약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관계자는 “청소년과 청년층에서 약물중독 문제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며 “학교부터 교정시설까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4월 15일, 22일 시민들의 경제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금융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독서로 기르는 경제 습관’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자산 관리와 투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독서를 매개로 기초 체력과 같은 경제 감각을 기르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그램의 강연은 '오늘도 돈 때문에 힘든 너에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온 이미진 작가가 맡아, 개인의 자산 관리와 저축 습관을 형성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강연은 4월 15일·22일 저녁 7시~8시 30분,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퇴근길 특강’을 테마로 운영되며, 돈에 대한 심리적 태도 점검부터 금융 지식을 실생활에 적용하는 법까지 다룰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거나 기초적인 금융 습관을 바로잡고 싶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오는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 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일산동구도서관 최경숙 과장은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