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은 오는 4월 1인가구 청년 네트워킹 동아리 '우르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르르'는 1인가구 청년들이 모여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네트워킹 동아리다. '우르르'라는 이름처럼, 혼자이던 청년들이 한데 모여 북적이는 온기를 만들어가며 가벼운 대화부터 함께하는 활동까지 다양한 교류를 통해 일상의 반경을 조금씩 넓혀가는 경험을 함께 쌓아갈 수 있다. 신청은 2026. 4. 6. ~ 4. 15.동안 구글폼 제출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참여 확정자는 4. 17.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활동은 4월부터 10월까지 월별 1회, 총 7회차로 운영된다. 푸릇 관계자는 "우르르 동아리 활동을 통해 1인가구 청년들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일상의 즐거움들을 지역의 다른 청년들과 함께 찾아나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련 사항은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30일, 관산동에 위치한 행복한교회와 지역사회 복지 실천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지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복한교회는 그동안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 축제, 바자회 등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을 희귀난치병 환아 치료비 등에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다. 앞으로 행복한교회는 주민 대상의 복지사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교회 내 일부 공간을 복지사업 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공간은 향후 복지관이 주관하는 주민 소모임, 교육 프로그램,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웃과 이웃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마을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양 기관은 주민 소모임, 교육 프로그램,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복지공동체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관계를 맺고 서로 돌볼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가 기업의 자생력을 높이는 정책과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바탕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대내외적 경제 위기 속, 고양시는 관내 중소기업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무형 맞춤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올해 △기업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국내전시회 지원사업’ △현장의 노동·작업 환경 등을 개선하는 ‘기업환경 개선사업’ △유망 기업을 발굴하는 ‘우수중소기업 인증 제도’ △융자 이자차액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 △대학 창업 인프라를 활용해 유망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창업보육센터 운영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며, 약 52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발표한 ‘경기도 사업체 유입·유출 구조 분석’보고서를 통해 고양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확인할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5년) 서울에서 고양시로 유입된 사업체는 총 776개로, 경기도 31개 시군 중 사업체 순유입 1위를 기록했다. 유입 업종별로 보면 도소매업, 숙박음식업, 사업서비스업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업이 주를 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월 31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주요 사업,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민참여단의 자체 사업, 변경된 운영 세칙을 공유하고 참여단 운영 체계를 점검했다. 또 시민참여단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추진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민참여단은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자체 사업 ‘그림책 읽기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사업에 활용할 2026년 도서 선정을 위한 토론이 이어졌다. 또 양성평등 확산을 위한 모니터링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참여단이 역량 강화 교육과 프로그램에 대해 논의하는 과정을 통해 전문성을 갖춰가고 있다”며 “참여단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양성평등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 전반체 성평등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어르신, 아동 등 다양한 연령층 대상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지난 3월 30일 ‘대학 입시상담 및 생활기록부 컨설팅’을 진행했다. 컨설팅은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좋은일코칭연구소 김병식 대표와 함께 진행했다. 이날 학생들에게 2027학년도 대입 학생부 종합 전형의 특성과 대학 평가 시스템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특히 1:1 맞춤 컨설팅을 통해 학생별 상황에 맞춘 입시 전략과 정보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수시전형과 정시전형 등 대학입시에 대한 궁금한 사항과 전략을 자세히 상담받았다. 컨설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입시 고민에 대해 들어주고, 입시 관련 정보를 찾는 방법을 알려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고3이라는 자리에서 최우선으로 해야 할 일들이 어떤 것인지 배운 하루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물품을 지원하고 지원과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는 시설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4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지난 1일, 원흥복합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건설 현장 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경기도와 고양특례시, 고용노동부 고양지청, 안전보건공단 고양파주지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를 비롯해 노동안전지킴이, 현장노동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합동점검에서는 노동안전지킴이를 중심으로 공사 현장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 특히 △추락·낙하 방지 시설 △폭발 및 화재 예방 조치 사항 △붕괴 위험 요소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요인을 집중 확인했다. 이날 점검과 함께 산업재해 예방 캠페인과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가상현실(VR) 체험활동을 통해 건설 현장에서의 위기 상황 대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왔으며, 노동자 건강 관리를 위한 상담을 진행했다. 또 현장 관계자에게 소화기, 전자 호루라기 등 안전장비를 전달했다. 합동점검에 참석한 박원석 제1부시장은 “건설 현장에서의 안전관리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지난 1일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서 망월천 인도교 설치공사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에 앞서 인도교 설치 계획을 시민들에게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에는 인근 주민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사업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망월천 인도교는 미사문화거리와 장미정원을 연결하는 연장 35m, 폭 6.5m 규모의 보행교로, 그동안 단절됐던 보행 동선을 연결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하천 수위 상승으로 기존 보행로 이용이 제한되는 문제를 해소해 시민들의 보행 안전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도교가 설치되면 미사호수공원 일대 산책로와 문화·여가 공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시민 이용 만족도가 높아지고, 지역 명소로서의 기능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시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공사가 어려운 지하철 5호선 구간이 포함된 원안을 제외하고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미사문화거리-장미정원을 잇는 구간을 사업 대상지로 확정했으며, 향후 관련 행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2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중동 정세 등 국제적 요인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물가 상승 상황을 언급하며,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시민의 일상 보호’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차량 5부제 시행과 에너지 절감 대책을 추진 중이며, 공직자들의 솔선수범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본격적인 봄철 축제 시즌을 맞아 ‘봄봄 문화축제’(4.4.), ‘뮤직 人 더 하남’(4.17.~4.18.) 등 대규모 행사가 예정된 만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전 점검과 인파 관리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진행된 명사 특강에서는 도시 및 주거정책 전문가인 '도시와 커뮤니티연구소' 경신원 대표를 초청해 ‘하남, 문화와 첨단산업 중심의 매력 도시로의 도약’을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졌다. 경 대표는 해외 선진 사례를 바탕으로, 매력적인 도시 조성을 위한 5가지 전략을 제시하며 참석 공직자들에게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했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는 첨단 산업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하남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10개 자원봉사캠프를 중심으로 생활권 곳곳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다. 각 캠프는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환경정화, 자원순환, 행사 지원, 나눔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일상 속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신장2동 캠프는 가족어울림센터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종이팩 수거 캠페인’운영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신장2동 캠프 외에도 행정복지센터 5개소(미사1동, 감일동, 덕풍1동, 덕풍2동, 위례동)에서 종이팩 수거 캠페인에 참여해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동참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2월부터 3월까지 총 618명의 시민이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56,874팩의 종이팩이 수거됐다. 미사123동 캠프는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진행되는 ‘미라클 줍모닝’ 현장에서 사전 준비부터 안전질서 유지, 마무리 정리까지 맡아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홀수 달마다 위례메디프라자 앞에서 ‘위례 플로깅 데이’를 본격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4월 2일 시청 본관 2층에서 ‘2026년 기부자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고,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헌액식은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새롭게 헌액된 법인‧단체 및 개인 기부자 16명의 나눔 실천을 기리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10명이 참석해 명예의 전당에 직접 이름을 올리며 의미를 더했다. ‘의정부시 기부자 명예의 전당’은 다양한 형태의 기부를 실천한 시민과 단체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기부자 예우와 감사 문화 확산을 위한 상징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부자 명예의 전당은 시민의 존경과 감사를 담은 공간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를 통해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나눔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31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하고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2026 바다의 시작 캠페인’은 빗물받이에 투기된 쓰레기로 인해 발생하는 해양 생태계 문제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시행되는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이다. 발대식에는 고양시민, 자원봉사 단체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활동 안내와 해양 환경 교육을 받은 후, 캠페인 목적 및 유의사항, 안전수칙 등을 숙지했다. 올해 캠페인은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고양시 전역에서 진행되며, 총 150개의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집중 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세부 일정은 ▲덕양구 5월 19일, 5월 26일 ▲일산동구 4월 28일, 5월 12일 ▲일산서구 4월 14일, 4월 21일 진행으로 총 6회 실시된다. 고양시자원봉사센터 이완범 센터장은 “실천 가능한 작은 행동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야기하도록 고양시민과 함께 하겠다 ”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산업진흥원이 ‘2026년 고양 ICT 스타트업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고양시 소재 ICT 분야 스타트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것이며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총 10개 내외기업을 선정해 최대 1천만 원 규모의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 ▲인증 획득 ▲판로 개척 및 홍보 등이며 스타트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야에 대해 지원한다. 고양산업진흥원 한동균 원장은 “ICT 스타트업의 초기 성장단계를 적극 지원해 고양시에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모집은 4월 20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사업 신청 방법 및 세부 내용은 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대화동은 지난 31일 대화동 안전보안관으로부터 50만 원의 후원금을 기부받았다. 대화동 안전보안관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과 함께 기부 행사 등을 이어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자체 기부 행사를 통해 마련된 것으로,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형균 대화동 안전보안관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봉사자들의 참여로 마련된 소중한 기부금인 만큼 꼭 필요한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은 물론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선영 대화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화동 행정복지센터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2026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주민자치회 위원과 동 행정복지센터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동 인구가 많은 탄현로 일대를 중심으로 상가 주변 이면도로와 통학로 구간을 집중정비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전반을 순회하며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을 정비하는 등 거리 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 박점홍 주민자치회장은 “꽃박람회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탄현2동 주민자치회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탄소 저감 실천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하천 이용객과 차량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1일 하천 낙하방지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하천 제방도로 이용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사업비 약 5천만 원을 투입해 지방하천인 장월평천과 가좌천 교량 날개벽 구간에 가드레일을 설치하고, 소하천인 한산천에 안전펜스를 설치했다. 그동안 교량 날개벽 구간에 안전시설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제방을 이용하는 농업용 차량과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됐다. 이번 안전시설물 설치로 제방도로를 이용하는 농업용 트랙터와 일반 차량, 보행자의 통행 안전이 한층 강화될 것이며, 사고 위험 감소와 민원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길 기대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주민 안전 확충과 불편 해소를 동시에 도모하게 됐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안전 취약 요소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