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풍성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미술도서관과 음악도서관을 특별 운영한다. 이번 특별 운영은 연휴 기간 중 설 당일인 2월 17일(화)을 제외한 16일(월)과 18일(수), 이틀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두 도서관은 예술과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휴 기간 도심에 머무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 시는 이번 특별 개방이 명절 기간 시민은 물론 의정부를 찾은 귀성객 등 방문객에게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공간과 예술 콘텐츠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친지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예술을 향유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일상 속에 문화가 자연스럽게 흐르는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9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이 설 명절을 맞아 을지대학교 한마음봉사단의 지원으로 독거노인 80명에게 떡국떡, 만두, 사골곰탕 등으로 구성된 ‘설 명절 떡국 나눔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및 독거노인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의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부터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을지대 한마음봉사단은 매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노인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 한승진 단장은 “명절에 홀로 계실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조금이나마 외로움을 잊고 이웃의 정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살피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최종록 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우리 지역의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 주시는 을지대학교 한마음봉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정성 어린 선물은 소중히 전달해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청년 1인에게 최대 15만 원까지 특수외국어 어학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2026년 의정부 청년 특수외국어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의 주요 7개 언어 응시료 지원과 연계해, 시가 53종의 특수외국어 응시료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해당 언어 학습 청년들도 공정하게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신청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19~39세 미취업 청년은 주요 7개 언어를 제외한 특수외국어 어학시험 53종에 대해 응시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주요 7개 언어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에서 지원하는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일본어, 독일어다. 지원금 신청은 해당 시험을 응시한 후 경기도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에서 증빙서류를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은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예산 소진 시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김영리 청년정책과장은 “청년들이 특수외국어라는 차별화된 역량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 자신 있게 도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3월부터 시민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아파트 3무(無) 혁신 10대 프로젝트’의 ‘불편 제로’ 과제를 추진하기 위해 ‘의정부시 주거복지센터’(시청 1층 주택과 내)를 운영한다. 주거복지센터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상담, 정책 안내, 지원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합 제공하는 전담 창구다. 그동안 여러 기관에 분산돼 있던 주거지원 정보를 한 곳에서 안내함으로써 시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취약계층이 보다 편리하게 주거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주거상담 인력을 배치해 맞춤형 상담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현장 대응을 강화할 계획이다. 허남준 주택과장은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통해 주거지원 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시민이 안정적인 주거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는 2월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의견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사용을 안내하고,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가격표시제 이행을 당부했다. 시는 전통시장 화재알림시설 유지관리, 배수로 교체, 노후 전선 정비, 아케이드 보수 등 현대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상인과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거래 공간이 아니라 이웃과 정을 나누는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라며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경기도 통합데이터센터 구축에 따른 정보자원 이전 작업으로 인해 설 연휴 기간 중 주요 행정 서비스와 시 홈페이지, 무인민원발급기 등 정보통신망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중단은 경기도 정보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데이터센터로 시스템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도청 망과 연계된 시·군 정보통신망을 재설정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시행되는 조치다. 서비스 중단 기간은 2월 13일 오후 7시부터 2월 1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서비스는 아래와 같이 중단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 중 이용 수요가 많은 무인민원발급기는 14일 00시부터 18시까지 관외(하남시 외) 발급 서비스가 중단되므로, 주민등록등본 등 민원 서류가 필요한 시민은 사전에 발급받거나 온라인 민원 서비스인 ‘정부24’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서비스 중단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서별 비상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에 안내문을 게시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휴대전화 등을 활용한 비상 연락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0일, 하남소방서‧하남시의용소방대와 함께 덕풍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화재 및 생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안전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관기관과 단체가 협력해 마련됐다. 이날 하남시와 하남소방서, 하남시의용소방대 관계자 등 30여 명은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장을 돌며 상인과 시민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수칙을 안내했다. 아울러 점포별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표와 화재·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현장 중심의 안전 홍보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이 화재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 수칙과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재단법인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5일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에서 ‘2026 꿈의 극단 포천’ 교육설명회를 개최한다. ‘꿈의 극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포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포천시가 후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아동·청소년들이 연극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협업 역량을 키우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2026 꿈의 극단 포천’은 기존 연극 교육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 고유의 전통 소리와 춤, 악기가 어우러진 ‘국극’을 교육 장르로 채택해 차별성을 갖췄다. 재단은 이를 통해 전통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의 미래 세대가 우리 문화를 창의적으로 계승하며 K-컬처를 이끄는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설명회는 2026년도 제1기 단원 모집에 앞서 학부모와 시민들에게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 단원 모집 절차와 세부 교육 과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꿈의 극단 사업 개요와 국극 특화 교육 커리큘럼, 연간 운영 일정, 1기 단원 선발 기준과 신청 방법 등이 소개되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서울 서초구는 설 명절 부패 취약 기간(2.2.~2.20.)을 맞아 10일 오전 8시 구청 본청과 보건소 일대에서 ‘청렴서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설 명절을 맞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출근길에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청렴 실천을 유도하는 활동으로 꾸려졌다. 주요 내용은 ▲명절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과도한 음주와 음주운전 근절 ▲직장 내 갑질 근절 등이다. 캠페인 참가자에게는 ‘청렴 서초’ 스티커가 부착된 청렴 홍보물(양우산)과 ‘함께 해요! 청렴 실천’ 안내문이 배부됐으며, 청사 내 방송을 통해 ‘청렴송’ 송출 등 다양한 방식의 청렴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구는 설 명절 부패 취약 기간 중 첨렴주의보를 발령하고 공직자들의 비위행위 사전 차단과 청렴한 공직 문화 확립을 위해 다각적인 반부패·청렴 시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금품·향응수수 금지, 공직자의 근무 태만이나 업무소홀, 성비위, 음주운전 등 각종 비위 행위 예방을 위한 ‘청렴 실천 메시지’를 내부 전산망과 청사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안산시는 지난 10일 안산 성호체육문화센터에서 ‘아동돌봄기관 한마음 겨울운동회’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아동돌봄안산센터 주관으로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이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하고,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운동회는 관내 다함께돌봄센터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육활동을 함께 했다. 아동들은 팀별 경기와 협동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미녀 경기도 아동돌봄안산센터 센터장은 “이번 겨울운동회는 안산시 내 여러 아동돌봄 시설들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의 웃음과 건강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됐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정서적 안정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안산시는 지난 10일 단원구노인복지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돌보미연대, 단원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설맞이 나눔행사 ‘좋을 만두 하지’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기관은 물론,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기업봉사단(㈜코리아써키트, 안산도시개발㈜, 안산도시공사, LS오토모티브테크놀로지스, ㈜한국가스기술공사 경기지사,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안산시청소년재단, ㈜우주텍)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나눔에 함께 참여했다. 명절 나눔 행사는 매년 지역 연대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자원봉사단체와 기업 임직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직접 빚고 명절 선물을 포장했다. 준비된 선물은 만두와 명절 꾸러미로 구성돼 지역 내 1,200가정에 전달됐다. 자원봉사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전했다. 황인득 단원구 노인복지관장은 “명절 행사는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을 나누는 자리이자,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나눔을 실천하는 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기관과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동작구가 청년 장기근속 유도 및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동작 청년내일근속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동작구 소재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청년(정규직 채용일 기준 만 19세~39세 이하)이며, 관내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또한 청년이 재직하는 기업은 동작구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1인 이상의 중소기업이어야 한다. 지원금은 정규직 채용일로부터 6개월 후 50만 원, 12개월 후 50만 원, 24개월 후 100만 원 등 총 200만 원을 2년간 3회 분할 지급한다. 구는 지난해 본 사업으로 21명의 청년 근로자에게 장려금을 총 1550만 원 지급했으며, 이 중 15명이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신청서 및 관련 서류는 동작구청 홈페이지 우리동작→고시·공고 메뉴의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서류는 검토 및 적격 여부 확인을 거쳐 승인이 이뤄지며, 근속 요건 충족시 지원금을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지급한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청년들이 지역 내 중소기업에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동작구가 설 연휴를 맞아 구청사를 구민들을 위한 도심 속 실내 테마파크 ‘동작스타파크’로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추석 연휴 누적 15,000여 명의 구민이 방문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테마파크를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체험을 더 해 더욱 풍성하게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청사 지하 1층을 ▲스타스테이지▲스타플레이존▲스타푸드존▲스타상생존으로 꾸며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로 가득 채운다. 운영 기간은 2월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설날 당일은 휴장한다. 먼저 ‘스타스테이지’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버블쇼 및 마술쇼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을 개최한다. 단순 관람형 공연이 아닌 방문객들이 직접 무대에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스타플레이존’은 동작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슬라이드 ‘동작스타’를 비롯해 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전통 놀이공간으로 꾸며진다. 아울러 아이들을 위한 오락기 및 모래놀이터,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되는 ‘두바이쫀득쿠키만들기’ 오픈 클래스와 한복 포토존 등 이색적인 이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주소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도로명주소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2026년도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를 7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조사로, 시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훼손 상태, 시인성, 표기 정확성 등을 점검하고 필요 시 정비 및 보완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차세대 스마트 주소정보관리시스템(KRAS)을 활용한 실시간 이미지 촬영 및 정보 연계 방식으로 시설물의 특이사항을 현장에서 즉시 전송‧관리해 조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 고양시에서는 총 67,407개의 주소정보시설물이 관리되고 있다. 시설물 유형별로는 ▲도로명판 10,675개 ▲건물번호판 50,308개 ▲기초번호판 3,227개 ▲사물주소판 2,958개 등이 포함된다. 시 관계자는“정확한 주소정보는 긴급구조, 물류배송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위치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시민의 가계부담 완화를 위해 태양광 발전설비의 설치비를 70%까지 지원해주는 ‘경기 RE100 소득마을 조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고, 지역분산형 에너지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마을형’과 ‘아파트형’ 두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여 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사업을 통해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할 경우 경기도와 고양시로부터 ‘마을형’은 설치비의 70%, ‘아파트형’은 60%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먼저 마을형 사업은 선정된 마을주민의 주택·마당과 같은 개인 소유 부지에는 자가소비용 태양광 설치를, 마을회관과 같은 공용 부지에는 전력판매용 태양광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설치비용의 30%만 부담하면 마을 주민은 가구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공용 부지에서 발전한 전력을 시중에 판매하여 마을 공동 수익금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에너지 인프라가 취약한 교외지역 주민을 위한 사업인 만큼 도시가스 미공급 마을을 우선 선정 대상으로 한다. 사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