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지난 1월 23일 북내면 실내 복합 체육관에서 ‘2026년 북내면 새해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여 시정 및 면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는 2026년 여주시 전반의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북내면과 관련한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도 함께 다뤘다. 주민은 자유 발언을 통해 마을안길 우수관로 매설 공사, 도로정비, 마을 상하수도 설치, 제설작업자 보험가입등 건의 사항과 의견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제안 내용을 현장에서 듣고 향후 검토 방향을 안내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주민의 생각을 직접 듣는 중요한 자리”라며 “제시한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살기 좋은 여주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준기 북내면장은 “북내면 주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시간을 통해 생활 속 불편과 현안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며 “제기된 건의사항을 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지난 1월 23일 여주시 오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학동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태세를 확립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민·관·군·경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안전망을 유지한다. 특히 오학동 통합방위협의회는 명절마다 자매결연을 맺은 제3901부대 2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며 군 장병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는 제3대 위원장의 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제4대 위원장의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신현은 이임 위원장은 “그동안 함께해 준 위원과 관계 기관에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오학동의 안전을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상열 취임 위원장은 “지역 안보를 지키는 책임을 무겁게 느낀다”라며 “협의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오학동장은 “통합방위협의회는 지역 안전의 핵심 축”이라며 “오학동에서도 행정적으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2026년 1월 23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점동면 노인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인회 임원 및 회원을 비롯해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사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지난 한 해 동안의 노인회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경로당 운영 활성화와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권오옥 점동면 노인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경로당이 안정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어르신들의 지혜화 경험은 지역사회 큰 자산”이라며 “행정에서도 노인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점동면 노인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모임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화합과 복지 증진에 앞장 설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1월 23일, 율촌지구를 대상으로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간 불일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경계 확정을 통해 주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율촌지구 지적재조사사업 개요, 측량 및 경계 설정 절차, 사업 추진 일정, 토지소유자의 협조 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주민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여주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검토·반영해 사업 추진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며, 사업 완료 이후에는 토지 경계 분쟁 해소와 지적정보 정확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원토지과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충분한 설명과 소통을 이어가겠다”며 “율촌지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지난 1월 25일, 전국적인 한랭질환자 급증 등 겨울철 재난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이충우 여주시장과 함께하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설·한파 등) 대비 시민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재난 대비를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인식 개선과 더불어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친밀한 안전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 시민안전과에서는 시민들의 재난 대응 의식을 높이기 위해 여름철과 겨울철 등 계절별 맞춤형 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 중심의 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이날 캠페인은 여주시 5일 장날을 맞아 시민들이 밀집한 현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여주시 시민안전과와 자율방재단원들은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핫팩 등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겨울철 건강 관리와 재난 시 행동 요령을 상세히 안내했다. 아울러 언론 등에서 안전 사각지대로 주목받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와 노인,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설·한파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하며 지역 사회의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현장에서 직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한파에 대비하고 시설하우스 에너지 절감 현장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 고양시농업기술센터 2층 대강당에서 ‘과수 동해 예방 및 시설 내 에너지 절감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농업인 52명이 참석했으며, 과수 동해 원인 및 예방 대책, 꽃눈 분화율에 따른 전정방법, 한파 대비 시설하우스 관리 요령, 시설하우스 난방비 절감 기술 등 실제 영농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잦아지는 이상저온과 난방비 상승에 대응해 ▲보온커튼 관리 ▲난방시설 효율 점검 ▲적정 온습도 관리 ▲화재예방 안전수칙 등 실질적인 기술 정보가 공유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한철희 고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후변화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농가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현장에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작목별 맞춤형 기술지원과 교육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신기술 보급과 경영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으며, 다수의 농업인 및 시민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교육 과정은 농업인의 영농 유형과 관심 분야를 반영해 ▲ 농업기술반 ▲ 가공기술반 ▲ 친환경반 ▲ 도시농업반 ▲ 화훼반 5개 과정으로 나눠 운영됐다. 각 과정에서는 새해 영농설계를 위한 재배기술을 비롯해 병해충 관리, 안전한 농산물 생산, 농산물 가공 및 활용 방안, 농업환경 변화 대응 전략 등 영농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용 중심의 교육이 중점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최신 농업기술 동향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교육생들이 변화하는 농업 여건 속에서 안정적인 영농과 소득 향상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영농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새해 농사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관내 생산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항목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시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은 올해부터 고양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대상으로 검사 체계를 고도화한다. 생산단계(출하 전) 농산물과 시중에 판매되는 유통단계 농산물에 대해 출하단계 구분 없이 463종과 514종의 잔류농약 성분을 모두 검사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검사 종수 확대를 통해 고양시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부적합 농산물의 시중 유통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잔류농약 분석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가에 대해서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농업인을 보호하기 위한 사후 관리에도 집중한다. 컨설팅의 주요 내용은 ▲농약 안전 사용 기준(사용 시기, 횟수 등) 지도 ▲작물별 등록 농약 확인법 ▲방제 장비 구분을 통한 비의도적 오염 방지 대책 등이다. 이는 농업인이 의도치 않게 규정을 위반해 발생할 수 있는 출하 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경제적 피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3일 새해를 맞아 ‘고양시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고양시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응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단체장 및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지난 한해의 노고를 격려하고 2026년 고양시 사회복지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뜻을 모았다. 행사는 신년 인사를 시작으로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진 뒤,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의지를 다지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참석자들은 복지수요의 다양화와 현장 여건 변화 속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김응화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신년 인사회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이 서로 격려하고 연대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사회의 어두운 곳을 먼저 밝혀 주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가 2011년부터 10여년간 지지부진했던 원도심 재개발 사업 및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궤도에 올려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장기간 부진했던 도시재개발사업이 지난 2024년부터 속도를 내기 시작해 북변3과 북변4 사업지구가 착공에 들어갔고, 2025년에는 풍무, 북변2, 사우4 사업지구가 연이어 착공했다. 이는 관내 재정비촉진지구에 추진 중인 8개 사업지구 중 5곳이 공사에 들어간 것으로, 오는 2027년 북변3의 우미린 아파트 1,200세대 입주를 시작으로 북변동에 7,614세대, 사우동‧풍무동에 4,013세대 등 총 11,627세대가 2030년까지 입주할 예정이다. 동시에 주변 도로와 공원 등 기반시설도 입주시기에 맞춰 확충 및 정비될 예정이라 주변 일대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 동시에 재개발과 재건축이 어려운 원도심 내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간혁신도 시작된다.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사우동 뉴빌리지 사업, 통진 여울 복합문화교류센터 조성사업, 갈산3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 대표적이다. 세 사업 모두 김포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도시재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특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지난 1월 21일 장호원읍 오남리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오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과 관련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필요성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이천시의회 시의원을 비롯해 장호원읍장, 안전총괄과장 등 관계자와 오남리 주민들이 참석해 오남지구 재해 예방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남지구는 집중호우 시 배수시설 용량 부족과 국가하천 청미천 수위 상승의 영향으로 시가지와 농경지 침수가 반복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실제로 2020년, 2022년, 2023년 집중호우 당시 도로와 주택,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일부 주택가 침수로 인해 부상 및 이재민 발생 등 재해 취약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이천시는 오남지구를 ▲침수위험지구(가등급)와 ▲붕괴위험지구(나등급)로 구분해 2026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을 목표로 행정절차를 추진 중이며, 사전 준비 단계로 주민설명회를 마련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오남지구의 과거 피해 현황과 재해 발생 원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모가면은 김경희 이천시장이 1월 23일 오전 10시, 모가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모가면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김경희 이천시장이 민선 8기 시정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는 소통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및 모가면 기관·단체장, 모가면 주민대표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유공시민 표창 수여, 주요 업무 계획 및 민선 8기 시정 운영 성과 등의 설명에 이어 진행된 현장 건의 시간에서 모가면 주민들이 건의한 다양한 사항들에 대해 김경희 시장뿐만 아니라, 함께 참석한 관련 수행․간부 공무원이 추가 답변하여 적극적인 소통 행정에 나섰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농업테마파크 주차장 확보 등 시설 개선, ▲소고리 생활쓰레기 집하장 주변 환경 개선, ▲모가생활체육공원 인근 도로 정비, ▲남이천IC 인근 개발 여건 완화 등이 제시됐고, 이밖에 주민 불편 사항과 현안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건의됐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분들이 말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장호원읍 주민자치회가 제3기 주민자치회 출범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장호원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월 21일 첫 정기회의를 열어 임원을 선출하고 분과 구성 및 향후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총 39명의 주민자치위원이 위촉됐으며, 강병민 위원이 제3기 주민자치회 회장으로 연임됐다. 부회장에는 이시우 위원 박영미 위원이, 감사에는 김용하 위원과 이상일 위원이 선출됐다. 회의에서는 분과장선출과 분과위원 구성도 함께 진행됐으며, 신규 위원들의 소개 인사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강병민 회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움직이는 조직”이라며 “위원들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치 사업을 차근차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3기 주민자치회가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하나로 모으는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라며 “읍에서도 주민자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가 이루어지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고양시의 대표적인 시민사회단체인 ‘고양시민회’가 지난 1월 24일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활동 평가와 함께 2026년 새해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양시민회 회원들을 비롯해 이기헌 국회의원(고양시병), 이경혜 경기도의원, 김미수·임홍열 고양시의원, 장제환 더불어민주당 정책위부의장,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 송영주 진보당 고양시 지역위원장 등 지역 정·관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축사에 나선 이기헌 국회의원은 “고양시민회는 늘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며, “3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쌓아온 저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고양시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달라”고 전했다. 2025년 성과 공유 및 2026년 비전 선포 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펼쳐온 시민 권익 증진 및 지역 현안 대응 사업에 대한 ‘2025년 사업평가안’ 등을 승인했다. 참석자들은 고양시민회가 지역 사회의 파수꾼으로서 보여준 활동에 대해 깊은 공감을 표하며 성과를 공유했다. 이어서 ‘2026년 사업계획안’은 올해를 시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10일 14:00 양평농협 경제사업소 3층 대회의실에서 2026. 6. 3.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입후보예정자들에게 (예비)후보자등록 및 선거운동방법 등에 관한'예비후보자 입후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입후보설명회를 통해 △(예비)후보자등록절차와 선거운동방법 △제한․금지 및 선거법위반사례예시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선거의 후보자등록은 5. 14.부터 5. 15.까지이며, 선거운동기간은 5. 21.(목)부터 6. 2.까지이나, 후보자로 등록된 사람은 선거운동기간 개시일 전일[5. 20]까지 예비후보자가 할 수 있는 제한된 범위 안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