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서울 서초구가 26일부터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와 양재AI특구 일대에서 근무하는 AI 기업 종사자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순환 셔틀버스인 ‘AI 특구버스’의 운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11월 전국 최초 AI 분야에서 특구로 지정된 양재AI특구는 AI(인공지능) 산업을 중심으로 스타트업 기업과 연구기관 등이 집적되어 있어 출퇴근과 기업 간 협업을 위한 이동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특구의 특성을 반영한 AI 특구버스는 특구 내 주요 거점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맞춤형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이다. 탄소 배출 저감과 양재AI특구의 미래 친환경 도시 이미지 강화를 위해 41인승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3대로 운영하는 AI 특구버스는 평일 7시부터 23시까지 주요 출퇴근 시간에는 15분 간격으로 집중 운행된다. 특구 내 AI 관련 기업 종사자와 특화사업 운영자 등 관계자라면 누구나 전용 앱을 통해 탑승권을 발급받아 무료로 버스에 탑승할 수 있고 앱으로 버스의 실시간 위치도 확인할 수 있다. 서초AICT 우수기업센터를 기점과 종점으로 5개 거점을 순환하며, 운행 노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구인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연결하는 소규모 채용 행사 ‘구인기업 초대의 날’을 기업 수요에 맞춘 수시 운영 방식으로 개편하고, 오는 1월 29일 오후 2시 서울강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 ㈜후니드가 참여해 호텔 청소와 주방 보조 인력 등 총 13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1월 28일까지 강남구 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되며,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서도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구인기업 초대의 날’은 강남구 일자리통합지원센터와 서울강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채용 연계 프로그램이다. 채용이 필요한 기업과 취업을 원하는 구직자가 한 자리에서 만나 면접까지 진행하도록 연결해 채용 시간을 줄이고, 구직자는 실제 채용으로 이어질 기회를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2025년에는 19개 기업과 249명의 구직자가 참여해 26명이 최종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 행사는 단순 채용 공고만으로는 지원자 확보가 쉽지 않은 업종과 직무에 효과를 내고 있다. 구인난이 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강남 환경교육 프로그램 공모전’을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한다. 작년 공모전에는 머신러닝 원리와 AI 챗봇을 접목해 ‘해양생태계 로봇’을 설계해 보는 수업, 여과 원리를 배우며 ‘나만의 정수기’를 만드는 실험형 교육, 강남구의 광역교통 허브인 SRT 수서역과 연계해 이동과 탄소 배출을 생각해보는 프로젝트 수업, ‘초록한입 챌린지’처럼 비건 식생활과 분리배출을 함께 실천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등 19개의 우수작이 선정돼 27개 학교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활용됐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공모전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세대의 눈높이 환경교육’을 주제로 한다.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 수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것이 핵심이다. 환경교육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프로그램 제안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1인 1작품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현재 하남시장은 26일 미사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미사3동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해 K-컬처 복합 콤플렉스(K-스타월드) 조성과 5성급 호텔 유치 등 지역 핵심 사업을 둘러싼 오해를 직접 해소하고, 미사3동의 생활 밀착형 현안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이 시장은 K-스타월드 조성 사업이 아파트 단지가 주로 들어서는 부동산 개발이 아니냐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정확한 이해를 하지 못해 생긴 오해”임을 분명히 했다. 도시개발 시 주택 비율이 보통 24~43%에 달하는 것과 달리, K-스타월드는 이를 17%로 최소화해 일자리와 주거, 즐길거리가 공존하는 ‘직주락’ 도시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미사섬의 60% 이상을 공원과 녹지로 조성하고 한강변 200m 구간은 녹지축으로 보존하는 등 친환경 개발 원칙을 재확인했다. 망월동 941-1번지 일대에 추진 중인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같은 5성급 호텔 건립 사업에 주상복합 시설도 함께 조성될 예정인지 묻는 질문에도 명확하게 답변했다. 이현재 시장은 “5성급 호텔은 초기 투자비가 막대해 호텔만으로는 민간 참여를 이끌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경희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2026년 새해 주요 역점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45개 부서가 참여해 2026년 역점 목표를 계량화된 지표로 제시하고, 민생회복 방안과 신규사업, 달라지는 시책, 시민행복 증진을 위한 주요 정책과 함께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추진계획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사업들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체감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시에 따르면 2026년은 민선 8기의 성과를 마무리하고, 시민과의 약속을 현장에서 완성해 가야 하는 중요한 해로, 시는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3대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미래가치를 높이는 신성장 생태계 조성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 든든한 민생복지 ▲안전하고 편리한 행복중심도시 구현 ▲생활 가까이에서 누리는 문화·체육·공원 인프라 확충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지는 이천형 명품농업 육성 등 5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특히 민생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농촌지역의 노후·불량 주택개량 및 신축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2026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귀농·귀촌 및 도시민의 유입을 촉진하여 농촌지역의 정주 여건 향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본 사업의 지원 대상은 농촌지역에서 주택을 개량하려는 자, 농촌지역 거주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 등으로, 세부 자격요건은 시행 지침 및 관련 기준에 따른다. 만약 근로자 숙소를 신축하거나 빈집을 개량하는 것이 아닌 경우, 잔금 대출 전까지 기존주택을 처분·철거 시 무주택자가 아니더라도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융자 한도는 개인의 담보 능력과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축 시 최대 2.5억 원, 증축·대수선 시 최대 1.5억 원까지 지원된다. 금리는 연 2%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청년 대상자는 고정금리 1.5%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실제 대출 가능 금액 및 조건은 금융기관(농협)의 심사 및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사업 희망자는 서류를 준비해 2월 27일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 창전동은 지난 1월 23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이하여 창전동행정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기관·사회 단체장 및 지역 주민 등 80여 명 모시고 김경희 이천시장과 함께 ‘2026년 창전동 주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이천 함께 여는 미래’ 슬로건과 함께 2026년도 시정 계획 공유와 더불어 현장에서 주민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보다 나은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한 송석준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대화의 시간에는 주민들이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현안을 건의했으며 주민들의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건의 등 총 5건의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이 됐다. 김경희 시장은 주민들의 건의 사항 세심하게 경청하고, 동석한 관계 부서장들과 함께 현장에서 즉각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창전동 주민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건의된 사항은 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대학생, 직장인, 취업 준비생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 39명으로 구성된 제4기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위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월 24일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활동네트워크의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네트워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운영위원회(위원장 이민수) 및 분과 구성(일자리분과, 복지분과, 문화분과, 소통분과) ▲분과별 위원장 선출 ▲정책형성에 대한 강의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을 위한 기본 에티켓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분과 구성과 위원장 선출 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역할을 정하고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위원 간 소통과 협력의 기초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교육은 제4기 청년활동네트워크의 출발점으로, 청년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건강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분과별 활동을 통해 이천시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율면농촌지도자회는 1월 23일 율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농촌지도자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농촌지도자회 활동 전반 및 회계감사 내용을 보고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2026년도 농촌지도자회에서 추진할 사업 방향과 주요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하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윤주각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새해 농촌지도자회의 역할과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협력해 지역 농업과 농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1월 23일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김포시 환경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환경정책 주요과제를 영상자료로 설명하고 기후위기 대응 숏폼 공모전 수상작을 현장에서 시연하는 등 실효성과 공감도를 높인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환경정책위원회는 제4기 위원 위촉 이후 처음 열리는 회의로, 위원장인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해 환경·도시·에너지·자원순환 분야 전문가, 비영리단체, 지역주민 등 분야별 다수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호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2026년 김포시 환경정책 주요 추진과제를 동영상 자료로 제작·상영해 정책 내용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회의에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주제로 한 2025년 숏폼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시연해 위원들이 시민의 시각에서 제작된 콘텐츠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환경정책 홍보 및 시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환경정책은 문서로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어야 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고령자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2026년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어르신 안전 하우징 사업은 고령으로 인한 신체적·인지적 기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요인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주택 개보수를 통하여 고령자의 자립능력 등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주거 안정성을 제고 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자가/임차가구)가구로, 17가구(예비대상 4가구 포함)를 모집한다. 대상 가구로 선정되면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현지 조사를 실시하여, 주택 내 개보수 지원 항목인 △공통(문턱 단자 제거, 문턱 낮춤, 미끄럼방지 바닥재-타일/패드, 조명, 안전손잡이등) △현관/출입문(경사로, 계단 높이 조절, 난간·가드레일, 센서등, 도어락등) △거실(비디오폰 설치 및 교체·높이 조정) △부엌(싱크대, 취사용 가스밸브, 가스 자동차단기 설치 등) △화장실(안전 손잡이, 세면대·수납장·욕조·좌변기 설치 및 높이 조정 등)을 가구당 500만원 이하로 개보수가 진행된다. 올해는 1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등록 주소지 행정복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지난 23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 등 현장 견학을 끝으로 2026년 겨울방학 대학생 공공기관 직장체험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25명의 대학생은 지난 1월 5일부터 2주간 시청 및 산하기관 등 19개 부서에 배치되어 행정 실무를 직접 경험했다. 이어 마지막 3주 차에는 ‘소통 제안 주간’을 통해 한가람 물빛체험관, 김포FC, 김포미디어아트센터 등 주요 현장을 견학하며 시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1월 22일 김포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열린 ‘시정제안대회’에서는 청년들의 시각이 담긴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졌다. 우승을 차지한 3조의 ▲인감증명 제도 개선 및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성화 방안을 비롯해 ▲70만 대도시 대비 김포골드라인 혼잡도 완화 전략 등 실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안들이 큰 주목을 받았으며, 발표 직후 우수 제안 3팀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김포함상공원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차례로 방문하여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며 3주간의 모든 일정을 뜻깊게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발로 뛰며 고민한 대학생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 대곶면에 위치한 새마을국수(대표 정일재)가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권 200장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 김포 새마을국수는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초원로 76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최대 4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국수를 비롯해 돈까스 등을 무한리필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규모 인원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어 단체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업체는 김포시 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식사지원 봉사를 시행 중이며, 이번 식사권 기탁을 통해 어르신과 장애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식사권은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배분되어, 외식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새마을국수 정일재 대표는 “김포시 내 취약계층을 위한 식사 지원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식사권 기탁을 진행하게 됐다며 식사를 통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포복지재단 조선희 대표이사는 “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미사노인복지관은 1월 23일 관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 노인학대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남시 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법정의무교육으로, 경기북동부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김경희)의 강사 지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미사노인복지관 생활지원사 52명을 포함하여 관내 6개 기관, 총 68명의 종사자가 참여해 노인학대의 유형과 예방 방법, 신고 절차 및 종사자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노인학대 예방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며, 현장에서 어르신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종사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하남시를 만들기 위해 예방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안전한 노인복지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26일 대영농장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송춘근 대표는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나눔 운동에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송춘근 대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마음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김희수 세종대왕면장은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고 송춘근 대표님의 진실된 마음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