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농촌자원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판로 확대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정책이 반영된 결과로 평가된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농업인의 가공 창업과 상품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타 시군과 차별화된 1대1 소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업인의 수준과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 공정 개선, 포장 및 브랜드 설계까지 현장 중심의 밀착 지원을 강화하며 가공 역량을 높였다. 또한 온라인 유통 확대에 대응해 실시간 소통 판매(라이브 커머스) 교육과 판로 연계 지원 등 경영·마케팅 분야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판매 역량을 강화했다. 이러한 노력은 가공 참여 농가 확대와 제품 경쟁력 향상으로 이어지며 실질적인 소득 창출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농식품 가공과 경영·마케팅을 연계한 통합 지원 체계가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향후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29일 ‘물소리길 5코스(용문역~원덕역)’에서 열린 ‘물소리길 함께 걷기’ 행사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에 개최되는 ‘물소리길 함께 걷기’ 행사는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하고 연간 총 8회 운영되며, 경의중앙선 전철역과 연계된 코스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행사는 용문역 3번 출구에서 오전 9시 20분 출발했으며, 원덕역까지 약 1시간 30분에서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구간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검은 물빛의 흑천길과 추읍산 경관을 즐기며 큰 호응을 보였고, 행사는 안전하게 마무리됐다. 물소리길은 제주올레, 해파랑길과 함께 한국걷는길연합 회원길로 등록된 대표 걷기 길로, 각 코스에서 인증 도장을 받을 수 있으며 전 구간 완주 시 인증서와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양평역 △양수역 △신원역 △아신역 △원덕역 △용문역 등 주요 전철역 6곳에 설치된 무인 자판기를 통해 코스 지도와 인증 수첩을 2천 원에 구매할 수 있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27일 쉬자파크 산림교육센터에서 정원산림과 소속 기간제근로자 65명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 분야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해 실시됐다. 특히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등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험요인 사전 점검과 작업 중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교육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주필홍 강사) △위험성 평가 및 물질안전보건자료 △산림사업 안전 관리 △작업 시 올바른 자세 방법(권태혁 강사) △근골격계 질환 예방 이론 및 실습 등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정원산림과 기간제근로자는 산림사업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이번 교육이 안전 수칙 준수와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최근 제기된 종량제봉투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가격 인상 계획은 전혀 없으며, 안정적인 공급 유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며 군민들의 차분한 대응을 당부했다. 군은 지역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된 ‘종량제봉투 공급 중단 및 가격 폭등’ 관련 내용은 사실이 아닌 낭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입법예고와 의회 심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 제기된 단기간 내 기습적인 가격 인상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군의 입장이다. 또한 일부 마트와 편의점에서 나타난 일시적인 품절 현상은 실제 공급 중단이 아닌, 확인되지 않은 소문으로 인한 ‘심리적 사재기’ 영향으로 보고 있다. 평소보다 과도한 구매가 특정 시점에 집중되면서 판매소 재고가 빠르게 소진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군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해 유통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판매소별 물량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특정 점포에 수요가 집중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한편, 지정 판매소에 ‘1인당 구매 수량 제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 청소년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라섬에서 일일체험 프로그램 ‘봄 피크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가를 즐기며 건강한 생활문화를 형성하도록 기획했다. 특히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기존 연령별 분리 운영을 넘어선 점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이 준비한 피크닉 음식을 직접 용기에 담아 도시락을 완성하고, 자연 속에서 이를 나누며 자율성과 책임감을 체험했다. 현장에서는 마피아 게임, 술래잡기 등 레크리에이션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한 세대 간 구분 없이 어우러진 활동은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로 이어졌다. 가평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일일체험 프로그램 ‘플레이크(Play+Make)’를 통해 청소년의 다양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 역량을 키울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이 화학사고에 대비한 주민 보호체계를 단계적으로 강화하며 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군은 화학사고 발생 시 신속한 주민 대피를 위해 대피장소 2곳을 추가 지정해 총 6개소의 대피체계를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대피장소는 △상면 국민체육센터(상면 비룡로 2253)와 △북면 생활형국민체육센터(북면 가화로 999)로, 접근성과 수용 능력, 시설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가평군은 지난해 화학사고 대응 기반 마련을 위해 대피장소 4개소를 지정한 데 이어, 올해 추가 확보를 통해 총 6개소 체계로 확대해 권역별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했다. 화학사고는 발생 빈도는 낮지만 유해물질 유출이나 운송 중 사고 등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어 사전 대비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군 전역에서 접근 가능한 대피시설이 확대돼 현장 대응 효율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화학사고에 대비한 안전 대피 기반을 마련하고 올해 이를 보완·확대해 보다 실효성 있는 대피체계를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원거리 농가를 대상으로 유용 미생물 현장 공급에 나선다.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설악면‧상면‧조종면 등 농업기술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유용 미생물을 현장에서 직접 공급할 계획이다. 현장 공급을 통해 농약과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 실천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공급 물량은 매월 약 40톤 규모로, 축산 및 경종 농가의 영농 여건에 맞춘 복합 미생물을 제공한다. 축산농가에는 유산균‧고초균(바실러스)‧효모균 등 3종 미생물을 공급해 축분 발효 촉진과 악취 저감, 사육 환경 개선을 돕는다. 경종농가에는 유산균‧고초균‧효모균‧광합성균 등 4종 복합 미생물을 공급해 토양 미생물 활성화와 작물 생육 증진을 유도한다. 송창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용 미생물은 토양 환경 개선과 농업 생산비 절감에 효과적인 친환경 농업 자재”라며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영농 회복과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이 오는 8~9월 열리는 대규모 생활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500명 규모의 자원봉사자 모집에 나선다. 군은 4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제20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와 제37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을 지원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8월 28~29일, 생활체육대축전은 9월 11~13일 각각 열린다. 자원봉사자는 개‧폐회식 지원과 경기 안내, 본부 운영, 경기 운영 보조, 교통‧주차 관리 등 대회 전반에 투입돼 원활한 진행을 돕는다. 현장 운영의 핵심 인력으로서 역할을 맡게 된다. 신청 자격은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가평군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하거나,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팩스,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개인과 단체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본인의 신청 일정과 달리 일부 경기 일정에 배치될 수 있으며, 자원봉사 실적 인정과 함께 유니폼, 기념품, 소정의 활동 실비가 제공된다. 또 발대식과 사전 교육을 통해 근무 수칙을 숙지한 뒤 현장에 투입된다. 군 관계자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제도개선 △활성화 노력 △이행성과 △체감도 등 5대 항목을 18개 세부 지표로 나눠 종합 점수를 산출해 우수·보통·미흡 3단계로 평가했다. 가평군은 대부분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특히 제도개선 노력과 기관장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및 인센티브 부여 실적 등에서 ‘우수’ 평가를 받으며 전반적인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군은 3년 연속 최고등급 유지 배경으로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꼽았다. 공직자들이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점이 평가에 높게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군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창의적으로 업무에 임해준 모든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관행에서 벗어나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는 3월 27일 자금동 새마을부녀회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고추장 60통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1%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자금동 새마을부녀회와 함께하는 정성채움 고추장 나눔’이라는 의미를 담아 매년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부녀회원들은 재료를 직접 손질하고, 고추장을 담그며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 기탁된 고추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실질적인 식생활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고추장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유진환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물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26일 복합적인 건강 문제로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일상적인 청소와 정리가 어려운 위기가구의 위생적인 생활환경 조성과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나눔봉사회(회장 정승예)와 협력해 진행했다. 지원 대상자는 하지관절 장애와 고혈압, 우울증 등 복합적인 건강 문제를 가진 저소득 독거노인으로,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장기간 주거환경 관리가 어려운 상태였다. 특히 실내 흡연과 음주로 인한 악취, 해충 발생 등으로 위생 상태가 매우 취약해 개선이 시급했다. 이에 송산2동은 우리나눔봉사회 회원 5명과 함께 해당 가정을 방문해 주거 공간 전반을 집중 청소하고, 노후 가구 및 가전 등 대형폐기물을 처리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자의 생활 위생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정승예 회장은 “이번 청소 봉사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의 어려움을 직접 느꼈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3월 28일 송산2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공원 및 주요 도로를 정비하는 ‘청정 송2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은 ‘걷고 싶은 도시 의정부’ 조성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공원과 보행로의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청결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송산2동 통장협의회 회원 3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총 6개 조로 나눠 관내 공원 14개소와 인근 인도 구간에 대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참여자들은 관내 공원 14개소와 주변 인도를 대상으로 무단투기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공원 내 운동기구 및 놀이시설의 이상 유무를 점검하는 등 시설물 모니터링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을 정비하고, 보행 불편 요소를 사전에 발굴하는 ‘로드체킹’ 활동도 병행하며 쾌적한 마을 만들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경자 회장은 “우리 마을을 우리 손으로 직접 깨끗하게 가꿀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6일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부식세트 25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물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따뜻한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는 물가 상승으로 생활 부담이 커진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 중심으로 구성한 물품을 지원해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 김선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종명 복지지원과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의 물품을 기탁해 준 대한적십자사 흥선회룡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전달해 함께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김포시는 지난 3월 20일 아트홀 세미나실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지회 운영위원회 임원진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 교육과 주소정보제도,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 운영에 대해 홍보했다. 기존에는 임차인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를 위해 방문한 후 별도로 임대인에게 상세주소 부여 신청 동의를 받아 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거나 정부24를 통해 상세주소 부여 신청을 해야 했다. 이원화된 신청 절차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공인중개사가 임대차 계약서 작성 단계에서 상세주소가 없는 경우 임대인이 임차인의 상세주소 부여 신청에 동의한다는 내용을 특약사항에 기재하면 상세주소 신청 절차를 줄일 수 있다. ‘민관 협업 상세주소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임차인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한 번의 방문으로 주민등록 전입신고, 상세주소 신청, 주민등록 정정 등의 민원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공인중개사에 대한 신뢰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김포지회 공인중개사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천시가 17일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 기업인 테크센드포토마스크㈜와 2,500억 원의 투자업무 지원협약을 체결했고, 제3공장 증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테크센드포토마스크㈜는 일본 본사 포함 전 세계 8개국에 생산 거점을 운영하고 있는 반도체 포토마스크 생산 핵심 기업으로, 1990년 이천시 신둔면 제1공장 준공을 계기로 30여 년 동안 이천시와 함께 성장해 왔다. 2006년 제2공장 준공, 2012년 28/32nm 생산 개시 등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반도체 기업이 주요 고객사이다. 이번 증설이 추진되면 테크센드포토마스크㈜는 2027년 제3공장 준공을 완료하고, 2028년 14나노 이하 반도체 생산용 첨단 포토마스크 양산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초미세 공정 수요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기업의 성장세 또한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천시는 이번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과의 지속적인 접촉과 협의를 이어오며 적극적인 유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해 기업의 성실납세자 표창을 계기로 첫 상담을 진행한 이후, 공장 증설과 관련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