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30일 새 학년을 맞아 지역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책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양서초등학교, 양수초등학교, 대아초등학교 등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15명이 늘어난 총 50명의 학생들에게 책 선물이 전달됐다.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이들의 설레는 첫 출발을 축하하고, 독서를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책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환한 미소로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교실 곳곳에는 새 출발의 설렘과 따뜻한 분위기가 가득했다. 강금숙 위원장은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세상을 만나고 생각의 폭을 넓혀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큰 응원과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는 양서면을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양동면 문화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양동면 및 관내 영유아 가정 50가정을 대상으로 ‘양춘이 놀이터-양동’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원거리 지역 아동의 놀이 공간과 놀 권리 보장을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로, 신체활동 놀이와 부모-자녀 협동형 만들기 체험,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제공했다. 참여자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는 공간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협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큰 호응을 보였다. 조연경 센터장은 “양평 지역 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해 운영하는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를 통해 원거리 지역 영유아 가정도 다양한 놀이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평의 여러 지역의 어린이를 직접 찾아가 건강한 놀이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매력양평 기업전’에 참가해 신제품(오색라이스 초코 샌드) 개발을 위한 소비자 의견조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스티커 부착형 설문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방문객들이 제품 시식 후 전체적인 맛과 만족도, 구매 의향 등에 대해 직관적으로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설문 판넬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방식은 간편하면서도 흥미를 유도해 많은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현장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가공센터 관계자는 “기존의 설문 방식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보다 현실적인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의 맛과 품질, 디자인 등을 개선해 경쟁력 있는 상품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 결과는 향후 신제품 상품화 과정과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소비자 중심의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한층 강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군민의 눈높이에서 지역 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는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군민이 직접 점검을 신청하는 제도로, 행정 중심의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안전에 대한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 대상은 균열이나 노후화로 위험이 우려되는 마을회관·경로당 등 소규모 공공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 전통시장 등 생활 밀착형 시설물이다. 다만, 개별 법령에 따른 정기점검 대상이거나 공사 또는 소송(분쟁) 중인 시설 등은 제외된다. 희망자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안전신문고’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분야별 전문가와 공무원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선정된 대상지를 합동 점검하고, 그 결과를 신청인과 관리 주체에 공유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안전한 양평을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 위기로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이 불안정해짐에 따라, 군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민생경제 및 물가 안정 관리 계획을 밝혔다. 군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와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을 병행할 방침이다. 군은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가중되는 상황 속에서 우리 군민들의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물가 관리와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을 병행할 방침이다. 먼저 군은 군민들에게 투명한 가격 정보를 제공해 합리적인 소비를 돕기 위해 물가 비교 자료 공시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양평읍, 양서면, 용문면 등 주요 거점 지역에 전담 모니터 요원 6명을 배치해 생필품, 농축수산물, 외식비, 유류 등 총 94종 품목을 정기적으로 조사한다. 조사 자료는 매월 2회 양평군청 누리집에 게시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기름값 상승 우려에 대응해 정부의 석유 최고가격제 지침에 따른 주유소 가격 표시제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30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서종면 명달리 마을회관을 찾아 ‘2026년 작은도서관 책 읽는 마을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마을회관과 연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작은도서관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평소 책을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눈이 편한 독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독성이 높은 ‘큰 글자 도서’를 전시하고 현장에서 대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서종면 내 공·사립 작은도서관 이용 안내와 함께 자개를 활용해 ‘책 돋보기’와 ‘손거울’을 만들어보는 나전칠기 전통공예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서종작은도서관의 공간 협소 문제를 보완하고 원거리 주민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작은도서관이 주민 삶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문화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오산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Classic Serenade)’ 공연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국립합창단(단장 민인기) 주최의 전막 공연 유통 공모사업으로, 오산문화재단이 전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전국 각지에서 벚꽃이 피기 시작한 봄날에 맞춰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으며, 수준 높은 오케스트라 연주가 어우러져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공연 후 실시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평일의 피로를 잊게 해주는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오산시소년소녀합창단이 국립합창단과 협연을 펼쳐 지역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공연에 참여한 세미초등학교 최효준(7세) 어린이는 “나중에 국가대표 합창단원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히며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국립합창단 ‘클래식 세레나데’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람객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지역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 생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31일 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제1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하남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지역사회에서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돌봄과 안전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조성을 위해 정책 개선사항을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숍에는 경기도 여성가족재단 및 브랜드유 리더십 센터 소장으로 활동 중인 이진아 강사가 초청돼,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시민참여단의 역할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시민참여단은 4개 분과로 나뉘어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분과회의를 통해 정책 제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시민참여단 활성화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확대 ▶여성친화도시 사업에 대한 평가 및 개선방안 마련 ▶사업 홍보 및 모니터링 강화 등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이현재 하남시장은 31일 주간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심화로 인한 민생 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선제적이고 과도할 정도로 대응해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최근 국제 유가, 환율 및 원자재 가격이 요동치는 상황을 단순한 대외 변수가 아닌 하남 시민의 장바구니 물가와 난방비, 소상공인의 생계에 직결되는 실질적 위기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구체적인 현장 점검 대책으로 관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주요 생필품 수급 현황을 실시간 점검과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쓰레기 규격봉투 재고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특히 유가 상승을 빌미로 한 부당 가격 인상이나 사재기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부서 합동 특별 점검을 통해 엄정 대응하고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도 밀착 모니터링을 이어갈 방침이다. 에너지와 교통 분야에서는 공공 부문의 솔선수범을 강조했다. 공공기관 차량 5부제 실시와 에너지 사용 절감을 강력히 추진하는 한편 민간 영역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상면은 ‘제3회 상면 면민의 날’을 기념해 아침고요수목원이 4월 1일 상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개방은 아침고요수목원이 면민의 날을 축하하고 지역 공동체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행사 당일(4월 1일) 상면에 주소를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을 지참해 수목원을 방문하면 입장료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단, 동물원 제외). 한정현 아침고요수목원장은 “면민의 날을 맞아 주민분들께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무료입장 결정을 내렸다”며 “많은 주민이 방문해 자연 속에서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같은 날 오후 2시 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면민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3회 상면 면민의 날 기념식’도 함께 열린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 청평도서관이 대대적인 냉난방 시설 교체 공사를 위해 4월 13일부터 5월 10일까지 약 한 달간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가평군은 노후화된 냉난방기 교체 공사에 따른 이용객 안전 확보와 원활한 작업 진행을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도서관 내 노후 장비를 전면 교체해 실내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휴관 기간에는 도서관 시설 이용과 도서 대출 등 모든 서비스가 전면 중단된다. 다만, 도서 반납은 도서관 입구의 무인반납함을 이용하거나 가평군 내 다른 도서관을 통해 상시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사 기간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임시 휴관을 결정하게 됐다”며 “공사를 마무리한 뒤 오는 5월 1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니 주민들의 넓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가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3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관내 정신질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찾아가는 가족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설악면, 상면·조종면, 청평면, 가평읍·북면 등 4개 권역을 전문가들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 간 복지 격차를 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정신질환자 가족들은 환자 돌봄의 부담뿐 아니라, 센터까지 이동해야 하는 물리적 거리감이라는 이중고를 겪어왔다. 센터는 이러한 문턱을 낮추기 위해 권역별 거점을 마련하고, 전문의 교육과 자조모임을 결합한 밀착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는 춘천한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인 김도훈 센터장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김 센터장은 ‘전문의가 말해주는 약물 이야기’를 주제로, 가족들이 막연하게 가졌던 약물치료에 대한 거부감과 불안감을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상세하게 설명했다. 교육 후 이어진 자조모임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는 치유의 장이 됐다. 돌봄 과정에서 쌓인 고충을 공유하며 심리적 위로를 나눈 한 참여자는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의왕시 볼링 동호인들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26 의왕시장배 볼링대회’가 3월 29일 포일동 의왕포일볼링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의왕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의왕시볼링협회가 주관, 의왕도시공사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동호인 클럽과 G-스포츠클럽 선수 등 32개 팀, 9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쳤다. 경기는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접전 끝에 라이노팀(오반석, 최연호, 이유범)이 총점 2,330점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2위에는 의왕BC-A팀(원영석, 김기범, 김성주·2,302점), 3위에는 훼미리팀(이지형, 이옥순, 김성수·2,241점), 4위에는 의왕BC-B팀(강은주, 허은혜, 김민욱·2,220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대회에 참석한 김성제 의왕시장은 “동호인들이 마음껏 볼링을 즐기고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선수들을 밝혔다. 또한 노성화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공통(通)’의 목표로 지역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通)’하며,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공유재산(일반재산) 위탁관리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 30일부터 위탁관리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탁관리는 여주시가 보유한 일반재산 토지 729필지(약 201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기존의 개별·분산형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전문기관 기반의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관리체계로 전환하는 데 목적이 있다.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토지 조사·측량 등 공간정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재산 실태조사, 대부계약 관리, 변상금 부과·징수, 누락재산 발굴 등 관리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한국국토정보공사가 보유한 공간정보 기반 재산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토지 현황, 이용 상태, 관리 이력 등을 통합 관리하는 ‘입체적 재산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부동산 공적장부, 등기정보 등 외부 시스템과 지적·공간정보 기반 내부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분산된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적으로 관리·분석하는 기반도 함께 마련된다. 여주시는 위탁관리를 통해 재산 현황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무단
코리아타임뉴스 기동취재팀 | 여주시 세종대왕면에 위치한 카페 퍼키커피에서 지난 30일 세종대왕면행정복지센터에 커피 시음회의 수익금 13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퍼키커피(팀브루어스)가 지역 주민들과 더 깊게 소통하기 위해 처음으로 개최한 시음회이며, 특히 이번에는 매장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와 정성껏 내린 커피를 소개하며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 복지를 위해 선뜻 내놓았다. 퍼키커피는 상호명인 ‘PerKy(활기찬)’의 뜻처럼 세종대왕면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3년 3월 문을 열었으며, 개업 첫해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퍼키커피 황정재 대표는 “처음으로 준비한 시음 행사에 많은 주민분들이 호응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기부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2023년 오픈 당시 가졌던 ‘활기찬 세종대왕면을 만들자’는 초심을 잃지 않고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카페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세종대왕면 김희수 면장는 “첫 행사 수익금을 전액 기부해 주신 퍼키커피의 따뜻한 결단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