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화성산업진흥원은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2026년 화성시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참여기업 26개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6년 화성시 국내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은 기업이 자율 선택한 국내 전시회에 참가할 경우, ▲부스 임차료 ▲장치비 ▲홍보비 등 전시 참가 비용을 기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화성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액 2,000만 불 이하 기업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개최되는 국내 전시회에 참가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특정 전시회에 한정하지 않고 기업이 원하는 전시회를 자율적으로 선택해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업종과 마케팅 전략에 맞는 전시회를 선택할 수 있어 효과적인 판로개척을 장려했다. 선정기업은 전시회에 참가한 뒤 20일 이내에 결과보고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서류 검토를 거쳐 지원금을 지급받게 된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국내 전시회는 신규 거래처를 발굴하고 시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화성특례시와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은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내의 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2026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오는 3월 27일까지 모집한다. ‘2026년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화 자금지원 사업’은 ▲개발 ▲사업화 ▲ 마케팅 등 제품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 과정을 기업당 최대 1,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제품 제작부터 홍보까지 기업 맞춤형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 지난해 참여기업 5개사는 매출 2억 5천만원, 지식재산권 획득, 신규고용 3건의 실적을 창출하며, 화성시 유망 벤처기업의 성장 지원에 대한 실효성을 입증했다. 화성동탄테크노폴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에 소재한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서류 및 발표평가를 거쳐 총 5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전병선 화성산업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이 촉진지구 내 벤처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들이 기술 개발 성과를 시장으로 연결하여, 고용과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자생적 성장구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평택시는 2026년 5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4개월간 진행되는 『2026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36명을 모집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직접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여 저소득층의 생계 안정을 도모하고 일자리의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2026. 5. 6.) 기준 18세 이상의 평택시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로 실직 상태이거나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행정기관 또는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노숙자임이 증명된 자, 재학생을 제외한 18세 이상 ~ 34세 이하의 미취업자 등이다. 모집 분야는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DB구축지원사업 3개의 분야로, 모집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선발기준표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여 고득점순으로 136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권역별(남부, 북부, 서부) 모집 및 선발한다. 급여는 2026년 평택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1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인천 도호부관아(재현물)에서 펼쳐지는 참여형 역사 문화 프로그램 ‘렛츠GO(古) 관아 체험 인천도호부가 살아있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3월 28일, 4월 4일, 4월 11일 총 3일간 진행되며, 오전 10시~13시, 오후 15시~16시 하루 2회씩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렛츠GO(古) 관아체험 인천도호부가 살아있다!’는 참가자들이 직접 배역을 맡아 이야기를 완성해 가는 ‘스토리두잉(Storydoing)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역 극단 ‘위로’의 생동감 있는 상황극과 미추홀구 문화유산 해설사의 역사 해설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참여자들은 ‘화도진도’ 그림 조각 맞추기를 통해 인천도호부의 지리적 위치를 익히고, 조선시대 육방의 기능을 직접 수행하는 역할을 체험한다. 또한, 구성원 전체가 고을의 문제를 해결하는 협동 미션을 하며, 어린이들은 공동체 의사결정 과정과 책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과거 지방 행정 운영 방식이 오늘날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체험할 수 있다. 문화원 관계자는 “‘스토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수원특례시와 (사)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사업을 발굴해 공동 추진하고, 피지컬 인공지능(AI) 관련 학술행사, 포럼, 전시회 등을 공동 개최하기로 했다. 또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다.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은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 등 실물 하드웨어에 탑재하는 인공지능(AI)을 말한다. 인공지능 기술을 실제 물리적 환경에서 구현하고 적용해 로봇·스마트 기기 등이 스스로 판단하며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기술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 오민범 에이아이(AI)스마트정책국장, 한국피지컬에이아이(AI)협회 유태준 회장, 한상선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유태준 회장은 “첨단과학연구도시를 향해 나아가는 수원시는 피지컬 인공지능(AI) 산업의 거점이 될 수 있는 최적의 도시”라며 “수원시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화성특례시는 화성시 거주 신중년의 재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력 수급을 돕기 위해 ‘2026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5세 이상 65세 미만의 미취업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관내 중소·중견기업에 대해, 신중년 1인당 최대 36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7월 1일 이후 해당 연령의 신중년을 정규직으로 신규 채용해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기업이다. 신청 시점부터 채용장려금 지급까지 고용이 지속되어야 하며, 기업의 본사·지점·공장·사무소 등이 모두 화성시 관내에 소재해야 한다. 세부 신청 요건과 절차는 3월 말 예정된 공고문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유정현 노사협력과장은“신중년은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중요한 인적 자원”이라며 “이번 고용지원사업을 통해 기업에는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신중년에게는 사회참여 확대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 사업 관련 모집공고는 3월 말 화성특례시청 홈페이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5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시양봉연구회(회장 김해남)와 간담회를 갖고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김해남 회장과 박성규 부회장, 전화진 사무국장 등 용인시양봉연구회 임원 6명과 양봉 폐자재 처리 지원체계 구축과 꿀 등급제 시행, 통합브랜드 개발 등을 논의했다. 꿀 등급제는 한국양봉농협이 국내산 천연 꿀을 대상으로 1차 규격 검사를 진행한 뒤 축산물품질평가원이 1+부터 2등급까지 꿀의 품질을 판정하는 제도다. 용인시양봉연구회는 소규모 양봉농가가 많아 개별검사가 어렵고 비용 문제가 발생하는 만큼 용인 양봉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법인 차원의 일괄 검사와 함께 통합브랜드 판매를 위한 지원을 이 시장에게 요청했다. 또 용인시양봉연구회는 노후한 소초와 벌통 등 방치하면 각종 질병 확산과 소각 시 환경문제 등이 발생하는 양봉 폐자재 수거·처리 지원체계를 마련해줄 것을 건의했다. 김해남 회장은 “중국산 가짜 꿀이 동남아시아를 경유해 국내로 들어오면서 토종 꿀 시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며 “용인에서 생산하는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서울 강서구는 5일 ‘공항동 생활SOC 복합화 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공항동 도시재생협의체,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했다. 행사는 ▲경과보고 ▲안전관리대책 보고 ▲공사의 시작을 알리는 시삽 ▲‘안전 우선, 성실 시공’을 다짐하는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문화·체육시설 등 구민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을 모은 복합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공항동 687-15 일대에 들어서는 이 시설은 지하 4층~지상 5층, 연면적 5,885.85㎡ 규모로 건립된다. 지하에는 수영장과 암벽 등산 시설인 크라이밍, 주차장 등을 조성한다. 지상 1~3층에는 도서관이, 지상 4~5층에는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 체육시설이 들어선다. 총사업비 약 346억 원이 투입되며, 2028년 8월 준공이 목표다. 구 관계자는 “공항동은 주변 지역에 비해 주민편의시설이 부족해 생활체육시설과 문화독서 공간을 확충해야 한다는 주민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온 지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편의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인천 동구는 지난 3일 지역경제 핵심 산업인 철강업의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동구와 인천시는 지역 철강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정부에 적극 요청하고 있다.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는 4천여 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용품 유통단지로 기계부품, 공구, 철강 자재 등을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다. 수도권 산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상주 인원 1만 명, 유동 인구는 2만 5천 명에 달할 정도로 지역 경제의 심장과 같은 곳이다.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 점포들은 최근 고금리와 물가상승, 대외여건 악화 등으로 제조원가는 오르고 내수 소비는 줄어드는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센터 방문객 수도 현저하게 줄어 성수기 대비 40~50% 수준으로 떨어졌다는게 업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지난 2024년부터는 경영난을 견디지 못한 영세 업체들의 폐업이 급증하며 공실률이 3배로 치솟았고 수십 년간 단지를 지켜온 숙련된 업체들조차 매출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화성특례시는 국가철도공단이 3월 3일 발표한 ´6월 GTX-A 전 구간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 착수‘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GTX-A 노선은 2026년 중 삼성역 무정차 통과를 통해 운정중앙~동탄 전 구간 연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구간이 연결될 경우, 동탄역에서 서울역을 거쳐 경기 북부까지 이어지는 광역철도망이 하나로 연결될 전망이다. 이번 사전점검에서는 시설물 기능시험 결과에 대한 서류 검토와 현장 안전 점검이 진행되며, 점검이 완료되는 4월 이후에는 시설물 검증시험과 영업 시운전 등 종합시험운행 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다. 시는 전 구간 개통으로 ▲서울역 30분 내외 생활권 형성 ▲출퇴근 환경 개선 ▲이동권 확대 ▲동탄신도시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시는 GTX-A 개통 일정에 맞춰 동탄역 연계 교통체계도 단계적으로 보완하고 있다. 1월부터 동탄역(동탄구청)과 연계한 동탄1·2 순환버스 4개 노선 10대를 운행 중이며, 6월 삼성역 무정차 통과 시점에 맞춰 5개 노선 12대를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안양시는 지난 3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2026년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 제1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안양시노사민정협의회는 안양시를 비롯한 노동계, 시민단체, 안양과천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안양지청 등이 모여 고용·지역 현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협의체이다. 정례회의에서 협의회는 2025년 추진사업 및 예산 집행에 대한 결과 보고와 올해 새롭게 추진될 2026년 지역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 계획(안)을 설명했다. 협의회는 올해 캠페인, 실태조사, 협약 등 총 15개의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관내 노동자들의 근무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산업안전에 대한 인식개선과 재해예방 문화를 널리 확산의 시켜 노동자의 업무환경 개선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특히, 노사상생 일터혁신 안전문화 캠페인은 노사민정 각 주체가 함께 모여 노동자의 권리를 증진시키고, 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며 노동자의 노동환경 보호 및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역지사지의 마음을 갖고 상대방 입장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노사 문화가 안양시에서 자리가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한국전력공사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수원시와 한전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상생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와 한전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협력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최소 기반 시설인 전력공급을 안정화할 수 있도록 한전과 협의하면서 사업 추진에 힘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 경제자유구역이 조성되면 기존 전력공급망으로는 전력공급이 다소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기관은 경제자유구역 개발 계획에 맞춰 단계별 전력공급 방안을 지속해서 협의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한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5월까지 수원 경제자유구역 예상 전력 수요를 조사하기로 했다. 한전은 5월부터 12월까지 경제자유구역 추진 단계별 전력수급방안을 수립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지난해 4월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 공모에 선정돼 ‘수원 경제자유구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수원특례시가 방산기업 ㈜케이에스시스템과 제25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와 ㈜케이에스시스템은 4일 시청 상황실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케이에스시스템은 광교에 주요 업무시설을 이전하고, 연구·개발(R&D)을 시설을 확장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로 수원의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수원시는 업무시설 이전, 연구·개발 시설 확장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2004년 설립된 ㈜케이에스시스템은 군용 쉘터, 정밀 가공 분야 선도기업으로 국가 안보 산업에서 주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핵심 사업은 군의 다양한 작전을 지원하는 군용 쉘터 제작이다. 우수한 품질의 특수정밀 가공품, 반도체 장비 부품, 하이 레벨 어셈블리(High Level Assembly) 등을 생산한다. 국방부, 방위사업청 등 정부 기관에 납품하고, 엘아이지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 주요 방산 대기업과 거래한다.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체에도 지속해서 수출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케이에스시스템 이창원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안양시는 국방부에 기부할 대체시설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 착수 전 관계기관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4일 오전 10시 안양시청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안양시가 지난해 국방부로부터 박달스마트시티(50탄약대대 이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공식 지정된 이후 본격적인 설계 단계에 진입하기 위한 사전 준비 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안양시를 비롯해 국방시설본부, 수도군단, 50탄약대대 등 주요 관계기관이 참석해 설계 추진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탄약시설의 현대화 및 이전을 위한 설계·착공 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 대체시설의 기능 유지와 작전성 확보 방안 등이 다뤄졌다. 특히 안양시와 국방시설본부 측은 대규모 군사시설의 지하화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고난도 공정인 만큼, 설계 초기 단계에서부터 최첨단 기술과 최고 수준의 안전 공법을 적용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중 본격적인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하며,
코리아타임뉴스 경제팀 |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최근 남촌도림동에 위치한 ‘㈜에스알테크놀로지’를 방문해 기업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4일 남동구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남동구민 우선 채용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일자리 협약도 함께 추진됐다. ㈜에스알테크놀로지(대표이사 정해성)는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며, 정류기 분야에서 우수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 제조기업이다. 특히,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를 통해 성장해왔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성과로 동종업계 최초로 ‘CLPA’로부터 CC-Link 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다양한 방식과 타입의 정류기를 고객 맞춤형으로 제작하며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외산 정류기와의 품질 경쟁을 위해 기업부설연구소를 직접 운영하는 등 기술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과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지역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산업 생태계 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