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내구연한이 지나 사용이 중단된 임대용 농기계 8종 8대를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우선 매각한다. 이번 매각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추진되며,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각 물품 전시, 신청 및 입찰서 접수를 동시에 진행된다. 입찰은 1세대당 1인 최대 2대까지 가능하며, 참여를 위해서는 신분증·주민등록등본·농업경영체 등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개찰은 12월 8일 오후 3시 울진군농기계임대사업소 농·산업기계 전문교육관 2층 1강의실에서 참관인(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입회하에 진행되며, 입찰 참여 농업인은 개찰 과정을 직접 참관할 수 있다. 매각 물품은 ▲농업용트랙터 ▲분무기 ▲쇄토기 ▲작물분절기(목재파쇄기) ▲목초결속기 ▲계분건조기 ▲파종기(황금파종기) ▲사료절단기 등 임대사업에서 운용하던 중고 농기계다. 노후 상태임을 충분히 확인해야 하며, 인수 후 고장·불량 등의 사유로 반품 및 계약 취소가 불가하다. 이에 따라 신청자는 현장을 방문해 실물을 확인하고 시험가동을 통해 작동 상태를 점검한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예천박물관이 경상북도 25개 공립박물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의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예천박물관은 전문성을 기반으로 전시, 교육, 자료 수집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으며, 평가점수 95.5점으로 경북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예천박물관은 2015년 12월 29일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된 후 2021년 2월 22일 정식 재개관했으며, 재개관 3년 만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학예 전문성 강화와 지역문화 기반 확립을 꾸준히 실천한 결과이다. 예천박물관은 최근 2년간(2023~2024) 공모사업 10건에 선정돼 국도비 154억 원을 확보했고, 보물 1건,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13건, 문화유산자료 3건 등 총 17건의 문화유산 지정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자원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확장해 왔다. 또한 도서발간 8건, 학술대회 5건을 진행했고, 연간 수준의 교육프로그램도 391회 운영하여 8,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 출신 기업인 ㈜노바렉스 권석형 대표가 올해도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원을 기탁하며,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 참여의 뜻을 이어갔다. ㈜노바렉스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석형 대표는 “멀리 떨어져 있어도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은 늘 한결같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발전에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고향을 향한 마음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을 보내주신 권석형 대표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과 군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국제로타리 3630지구 봉화솔향로타리클럽(회장 윤정희)은 11월 24일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지역 내 소외계층 어르신 및 어린이들을 위한 “이불 50세트(3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은 관내 취약가구에 다가오는 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클럽 회원 30명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봉화솔향로타리클럽은 ‘초아의 봉사’ 이념 아래 꾸준한 나눔을 이어 오고 있으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쌀·의류·도서 지원, 장학사업, 백 내장 수술 및 백신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윤정희 회장은 “올해도 지역사회 나눔에 따뜻한 마음으로 함께해 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김병남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증받은 물품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 내년 1월 봉성면 창평리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를 앞두고 딸기팀 9명과 토마토팀 9명 등 18명을 대상으로 마지막 실습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실습교육은 지난 9월 초부터 12월 말까지 군 스마트온실 테스트베드와 경영실습농장에서 딸기와 토마토 모종정식부터 병해충 방제, 환경관리, 수확·선별·포장 실습까지 4개월간 15회에 결쳐 운영된다. 또한, 이번 교육은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생들의 실전재배 능력 향상을 위해 토마토 농업마이스터, 딸기 연구소 컨설턴트 등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현장 기반교육을 강화했다. 한편, 군에서는 금년 말 준공되는 임대형 스마트팜단지 입주생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작년 2월부터 올해 8월까지 기초과정교육 150시간과 심화과정교육 150시간 등 300시간의 스마트팜 창업농 교육을 운영한 바 있다. 신종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업은 이론으로 기초를 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습을 통해 직접 몸으로 익히는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면서“이번 실습교육은 임대형 스마트팜단지에 입주하기 전 마지막 실전교육인 만큼 교육생들은 자신이 배운 내용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급격한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아 관내 농업인에게 우량 종구를 보급하고자 ‘대서마늘 우량종구 증식보급센터 신규 구축’을 위한 총사업비 32억원을 확보했다. 예산확보와 동시에 부지 매입과 각종 인허가 등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 절차를 이행하고 있으며, 연내 사업을 완료하여 농가 보급 시기를 앞당기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년 12월 준공 예정인 ‘대서마늘 우량종구 증식보급센터’는 약 200평 규모로 대가야읍 내곡리(농업기술센터 일원)에 위치하며, 조직배양실과 마늘 작업용 창고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종구를 증식하기 위해 약 2,000평 규모의 시설하우스를 설치하고 이상기후와 매개충 등을 물리적으로 차단하여 노지 재배의 단점을 보완하는 등 우량 종구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기 위한 기반을 신규 조성하고자 한다. 2028년부터 매년 약 10톤의 조직배양 종구를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며, 당해 보급한 주아재배 종구와 더불어 관내 우량종구 보급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지역 주요작목으로 자리잡은 마늘의 품질 고급화에 기여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은 11월 24일 진안군에 위치한 진안군복합노인복지타운을 방문하여 사회복지인 연찬회 및 의료급여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고령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사회복지 유관기관 관계자 등 민·관 사회복지인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안군노인복지관 사무국장의 복합노인복지타운 운영 및 프로그램 소개와 의료급여사업에 대한 설명 등 특강을 듣고 복지시설을 견학했다. 민·관 사회복지 관계자들의 협력 기반 확대와 선진사회복지시설 견학을 통해 사회복지서비스 역량을 강화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인간이 빚은 정성의 결정체인 마이산 탑사 등을 둘러보며 정보교류 및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면서 화합을 도모했다. 고령군은 “사회적 약자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해 애써주시는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회복지인들이 연계 협력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고령군은 민·관 통합 사회복지 활동의 저변을 넓히고, 지역복지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정책과 사업이 현장 참여와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갈 계획이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2025 대한축구협회 i리그 챔피언십 U-12에서 예천FC가 전국 24개 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예천 유소년 축구의 새 역사를 썼다. i리그는 2013년 출범한 유·청소년 생활축구 리그로, 전국 40개 지역에서 1,200여 팀, 14,000여 명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 축구대회로 특히, 각 지역 우승팀이 모여 경쟁하는 ‘챔피언십’은 사실상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올해 챔피언십은 10월 25~26일 광주 보라매축구공원에서 열렸으며, U-8・U-10・U-12 각 24개 팀씩 총 72개 팀이 참가했다. 특히 U-12는 초등부 최상위 부문으로 지역 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무대다. 예천FC는 2015년 회원 1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개인클럽에서 출발했다. 축구공 10개로 시작한 열악한 환경에서도 전용태 감독의 철학인 ‘즐겁게 축구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팀을 성장시켜 왔고, 현재는 육성반 32명, 취미반 100여 명이 활동하는 지역 대표 유소년 클럽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도민체전 고등부에서 군 단위 최초 우승을 거둔 선수들 상당수가 예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경산시는 23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시작하여 경산시 일대를 돌아오는 2025 삼성현 전국 마라톤대회에서 경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경산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경산시육상연맹이 주관한 대회로 전국에서 마라톤 동호인 900여 명이 참여해 레이스를 펼쳤다. 경산시는 고향에 기부하고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에 사용하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보다 많은 분에게 알리기 위해 부스에서 피켓 캠페인과 핫팩 나눔 행사를 진행하여 전국 마라토너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경산시는 11월 19일부터 12월 25일까지 기간 중 경산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10만 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에게 배달의 민족 쿠폰 2만 원권, 커피 쿠폰 1만 원권 각각 50명씩 추첨하여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하여 기부를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gslove.kr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24일 오후 4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주요 기업지원 정책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예천 농공단지 및 예천 제2농공단지 협의회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산업 기반인 농공단지의 경쟁력 강화 방안과 입주기업의 당면 애로사항 해결책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농공단지 지원사업과 경상북도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사업 등 주요 기업지원 정책을 안내하고, 기업 현장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는 등 실질적인 소통에 집중했다. 김학동 군수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공단지 입주기업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민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행정이 주기적으로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기업이 안정적으로 생산활동을 이어가고 나아가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성주군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에 앞서 신청농가 982호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농가별 사전점검을 통해 신청현황을 면밀히 확인하고, 신청농가가 관련 기준을 쉽게 이해하고 지킬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전수조사를 통한 경미한 위반사항은 즉시 보완할 수 있도록 관리・지원 체계를 정비하여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근로 여건 확보에 중점을 두는 반면 중대한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에는 제재 조치를 철저히 적용해 제도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몇 년간 성주군의 계절근로자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성주군은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존 1팀에서 2팀 체제로 조직을 확대하고 인원을 추가 배치했다. 이번 전수조사 역시 이러한 체계 정비의 일환으로써 성주군은 내년도 계절근로자 도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전수조사는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조사를 위해 군청 전 실과 직원 70여명을 동원하여 대규모 합동조사팀을 구성했다. 여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는 24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25년 하반기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정기회’에 참석해 주요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김두겸 울산시장,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3개 도시 부시장,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2026년 해오름동맹광역추진단 예산편성(안) ▲2025년 해오름동맹 공동협력사업 추진현황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정책연구 결과 등 3개의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 또한 해오름동맹 3개 도시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43개 사업의 추진 현황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해는 문화·관광 분야에서 대형 사업 국비 확보 등의 사업 추진 성과가 두드러졌다. 태화강·형산강 사업(프로젝트)은 형산강 하천환경정비사업(8,028억 원)이 올해 초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고, 환동해 해양관광권역(해양관광라인) 구축 사업에서는 영일만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1조 3,000억 원)과 동남권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500억 원)이 지난 7월 공모에 선정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또한 ▲영일만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7,075억 원 규모(전년 대비 1.80% 증)의 2026년도 예산(안)을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은 경기 회복경로의 불확실성 확대와 정부 정책 변동 등으로 세입 여건이 어려웠지만 2025년 대비 125억 원, 1.80% 증가했다. ◇ 민생안정 및 경기회복 총력 예천군은 최우선 과제인 민생안정 및 경기회복을 위해 △예천사랑상품권 할인액 보전 25억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및 이차보전 7억원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4억원 △중소기업운전자금 이차보전 2억원 등 골목상권 회복과 기업 운영 지원 예산을 편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투자할 계획이다. ◇ 미래 성장동력 첨단 농·산업육성 스마트농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군민 소득 증대를 위해 △곤충양잠산업거점단지 조성 72억원 △지역특화임대형스마트팜 조성 100억원 △임대형수직농장 조성 20억원 등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사업 예산을 반영하고 KT데이터센터와 연계한 첨단 산업 육성을 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13억원을 편성해 군의 미래 성장동력 기반을 다진다. ◇ 저출생 대응 돌봄·교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 24일 열린 제282회 예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6년도 군정 운영 방향과 예산안을 발표했다. 김 군수는 코로나19와 극한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단합된 힘과 지혜로 위기를 극복하며 해를 거듭할수록 예천은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말했다. 2023년 사회안전지수 평가에서 살기 좋은 도시 군단위 전국 1위 선정, 2024년 지역발전지수 153위에서 59위로 도약, 2025년 K브랜드 지수 평가 경상남북도 군부 1위 등 다양한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며, 군민과 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공무원들의 노력으로 얻은 결실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년 예산안은 전년도 본예산 6,950억 원 대비 1.8% 증가한 총 7,075억 원 규모로, 예천의 미래 먹거리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주민들의 생활과 복지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고 강조하면서 한정된 재원으로 신중하게 예산을 편성한 만큼 효율적 집행과 함께 적재적소에 효과적인 사업비 투입을 약속했다. 내년 군정 운영은 ▲관광개발과 기업유치 및 첨단농업 육성,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시청소년재단 구룡포청소년수련원은 오는 12월 6일 지역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기반 애국심 함양 프로그램 ‘우리의 뿌리, 우리의 미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우리 민족의 뿌리와 독립정신을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국가관과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국경일 알기 및 역사 골든벨 ▲태극기 그리기·독립신문 만들기·애국 배지 제작 ▲국궁 체험 등 다양한 활동으로 나라사랑의 의미와 책임감을 깊이 있게 느끼는 시간을 갖게 된다. 김진형 구룡포청소년수련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체험하며 애국심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신청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룡포청소년수련원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