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 울릉군지부는 14일 울릉군과 2025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사랑의 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금협약은 노사 간 협의를 통해 공무직 근로자의 임금 수준을 조정하는 내용이 반영됐으며, 공무직 노조는 임금협약 체결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 또한, 김나영 지부장은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재)울릉군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 5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의 미래를 위한 나눔 실천에도 동참했다. 김나영 지부장은 “이번 임금협약은 노사간 신뢰와 상생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였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세대 육성에도 힘을 보태고자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임금협약 체결과 더불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상호존중과 협력을 바탕으로 원만한 노사관계가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성주군은 경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제도는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납부하는 부담금 전부를 1월에 일시납부하는 경우 환경개선부담금의 10%를 감면해주는 제도로써 전년도 하반기 및 해당연도 상반기 1년간의 이용에 대한 부담금의 10%가 감면된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은 오는 16일부터 위택스를 통해 신청 즉시 납부 가능하며, 성주군청 방문 또는 전화신청은 31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차량 소유권 변동사항이 없는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1월에 10% 할인된 연납 고지서를 받게 되며,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은행CD/ATM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위택스 ▲신용카드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신청 후 납부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일시납부 신청은 자동 취소되며 3월과 9월에 정기분 세액을 납부해야 한다. 이후 연납 혜택을 다시 받으려는 경우에는 새로이 신청하여야 한다. 군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2026년 1월 14일 10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날 총회에 앞서 감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주요 행정 사항을 사전 전달하며, 면정 운영 방향과 주민 협조 사항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총회에서는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임원진 개편 사항 안내 및 인사,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 발표 및 연간 사업 일정 안내, 회원 확보 및 조직 활성화를 위한 자체 논의, 단체 운영의 체계화를 위한 내규 정비 사항 공유 등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금년도 사업계획 발표에서는 봉사와 나눔을 중심으로 한 연간 추진 일정이 공유됐으며, 회원들이 사전에 활동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변화하는 여건에 맞춰 단체 운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내규 정비 사항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운선 부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부녀회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정성이 모여 감천면을 더 따뜻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지난 14일, ㈔나누며하나되기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나누며하나되기는 대한불교 천태종 산하기관으로, 2003년 창립된 비영리 NGO단체다. 통일·복지·환경·취약계층 지원사업 등을 주요 활동으로 펼치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250회에 걸쳐 약 90억 원 규모의 ‘행복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약 3천만 원 상당으로, 성인용 기저귀, 발 매트, 화장품, 청소용품, 구강용품, 마스크, 어린이 인형 등 다양한 계층의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물품들로 구성됐다. 해당 물품은 관내 저소득가구와 사회복지시설에 배분돼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일상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금강사 주지 문법스님은 “한파와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이번 후원물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천태종의 3대 지표 중 하나인 애국불교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평안한 삶을 영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김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지구 지정을 위하여 1월 13일 평화동 보훈회관에서 부곡3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배경과 절차, 사업 후 기대효과, 주민 협조 사항 등을 설명하고, 사업지구 지정에 따른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030년까지 시행되는 국가정책 사업으로,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100년이 넘은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 사항을 바로 잡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하여 정확한 경계 결정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 정리까지 완료한다. 김천시 열린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가 측량·등기비 부담 없이 토지의 불합리한 경계를 바로 잡을 수 있어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필요한 인력과 예산을 확보하여 이웃 간 토지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정확한 토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적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 사회복지사협회는 1월 14일 대가야문화누리 소공연장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 및 신년회에서는 고령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등 다양한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회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협회활동보고, 유공자 시상, 2026년 예산안 보고 등의 순서로진행됐다. 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46조에 의한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산하 단체로, 고령군 사회복지사협회는 1999년에 창립했으며, 사회복지사는 민간시설 182명, 공무원 54명,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820여명이 고령군 관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고령군 사회복지사협회 신월식 지회장은 “사회복지사들의 권리와 복지증진 및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고령군은 “어렵고 힘든 복지현장의 최일선에서 희망과 행복을 전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령군 복지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참석자를 격려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령교육지원청과 함께 1월14일 고령교육지원청 3층 대가야홀에서 관내 급식 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속에서 정신건강 돌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내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하여 자살 위험 없는 안전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도움의 신호를 인식하는 방법과 자살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살아야 할 이유를 함께 찾아보는 중요한 대화 기술을 익혔다. 더불어, 자살 위기에 놓인 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전문기관에 효과적으로 연결하는 방법 또한 심도 있게 학습했다. 또한, 교육 중에는 심리바우처사업 및 마음건강검진에 대한 정보가 상세히 전달됐으며, 위기 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번호도 적극 홍보되으며, 참가자들은 마음 건강 자가검진과 옴니핏 측정을 통해 스스로의 정신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고령군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급식업무 종사자분들처럼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위치에 계신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포항 임허사 석조보살좌상’이 경북도 문화유산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도 지정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북구 흥해읍에 소재한 임허사가 소장하고 있는 포항 임허사 석조보살좌상은 경주 지역에서 산출되는 불석을 사용했고, 신체 비례와 의복 주름의 표현에서 17세기 후반과 18세기 전반의 형태적 특징이 함께 드러난다. 특히 복부의 W자형 주름과 안정된 하반신 비례는 조선 후기 석조불상의 전형적 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다. 또한 본래 보살좌상으로 조성됐다가 후대에 지장보살좌상으로 변용된 사실은 사찰 신앙의 변화와 존상의 활용 방식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드문 사례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임허사 석조보살좌상은 조선후기 불교 조각사의 양식적 전개와 신앙적 변용 과정을 보여주는 귀중한 작품으로 역사·미술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됐다. 불상을 소장한 임허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인 불국사의 말사로 천연기념물인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지 옆에 자리한다.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 수 없으나 부처님의 힘으로 왜구의 침입을 막기 위해 지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지난 1월 13일, 재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대표 작물인 ‘수박’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을 해결하고 최신 영농기술 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비전종묘육종연구소의 김태일 소장이 강사로 나서 오후 2시부터 4시간 동안 심도 있게 진행됐다. 김태일 소장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고품질 수박 재배 기술과 체계적인 경영 관리 노하우를 전달하며 참석한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이론적인 설명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발생하는 병해충 방제 및 육묘 관리 등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재산면 농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봉화군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실천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고품질 수박 생산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봉화군은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일환으로'2026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적 차이와 경제적 어려움 등을 극복하고 지역 사회에 성실히 정착해 온 다문화가족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신청은 2026년 1월 14일부터 1월 23일까지 주소지 읍 ‧ 면 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총 7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정에는 가구당 최대 3백만원 범위 내 왕복 항공요금이 지원된다. 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 “다문화가족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소중한 이웃”이며, “이번 모국방문 지원이 다문화가족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고, 지역 사회에 더욱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2026년 시범사업을 분야별로 추진하고, 사업별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지원과에서는 청년 농업인 경영개선 지원,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 지원 사업 등 5개 사업에 총 1억 7천만 원을 투입해 농업 인력 육성과 경영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어 소득개발과에서는 식량·원예·과수·축산 등 4개 분야에서 총 35개 사업을 추진하며, 전체 사업비는 60억 8천 5백만 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는 논 타작물 이모작 혁신벨트 조성, 고품질 생력 사과 신품종 유통기반 조성, 모돈 체형 영상진단 기반 정밀 영양공급 기술 등이 있다. 사업 신청 기간은 국비 사업은 2월 9일까지, 도·군비 사업은 1월 26일까지이다. 또한 사업 신청부터 대상자 선정까지 전 과정에서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이장회의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으며, 산학협동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손석원 소장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사업 대상자를 선정하고, 농업기술센터의 적극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과 (사)한국예총예천지회는 주민들의 자생적 문화예술 소모임 활성화를 위해 30일까지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할 동아리 및 단체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12일) 기준 예천군 관내에 활동공간을 두고 있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로 선정 결과는 2월 중 발표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원범위를 확대해 동아리당 10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예정이며, 신청단체는 지원액의 10% 이상을 의무적으로 자부담해야 한다. 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께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자발적인 문화 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주민 주도의 문화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5일부터 25일까지 총 21일간의 동계합숙훈련에 들어간 대한육상연맹 전지훈련선수단 106명에게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훈련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다. 매서운 한파 속에도 예천육상실내훈련장과 육상교육훈련센터를 오가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단은 휴식일을 이용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훈련 피로도는 낮추고 집중력과 효율은 더욱 높아지는 효과를 얻고 있다. 지난 10일 꿈나무선수단 42명은 예천활체험센터를 찾아 다양한 활쏘기 체험을 하며 ‘활의 고장 예천’의 지역 문화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고, 11일에는 예천국민체육센터에서 선수단 화합 레크리에이션으로 훈련 스트레스를 해소했다. 아울러 오는 18일에는 국가대표후보·청소년대표 선수단 64 명이 예천목재문화체험장 탐방 및 편백 미니선반 만들기 목공 체험을 할 예정이다. 군은 육상을 매개로 예천을 찾은 선수들에게 지역을 더 알게 하고, 이로 인해 축적된 경험이 지역에 대한 더 큰 관심과 애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밀착형 투어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학동 군수는 “K-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과 거동이 힘든 어르신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주민등록증 재발급 처리반’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성원은 예천군 종합민원과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예천지사 직원이며, 21일부터 호명읍 원곡리, 월포리를 시작으로 총 23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현장서비스로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 업무와 소유권 확인, 조상 땅 찾기, 지적측량 접수 및 수수료 안내 등 지적 관련 업무를 상담하고 처리할 수 있다. 또한, 2006년 11월 1일 이전에 발급된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민등록증 무료 재발급과 사진 촬영‧인화 서비스까지 제공해 주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정확한 여권 접수를 위한 준비물 및 여권 사용의 기본사항에 관한 교육도 병행해 여권 업무에 대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동이 어려운 관내 주민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접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는 적극 행정을 통해 민원행정서비스의
코리아타임뉴스 경북취재본부 | 예천군은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 다가올 설 명절을 맞아 15일부터 2월 12일까지 설맞이 특별판매전을 진행한다. 이번 특별 할인 기간 동안 전 회원을 대상으로 “5%, 15% 할인쿠폰(최대 할인 금액 20만 원)”을 지급하고, 품목별·업체별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30%의 할인율로 예천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참기름, 사과, 한우, 꿀 등 예천군을 대표하는 고품질의 농특산물이 대거 포함돼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품격있는 명절 선물을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고객에게는 4,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고, 대량 구매 고객 및 기업 고객을 위한 개별 상담 창구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적극적인 특별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농‧특산물 판로 다각화를 위해 ‘예천장터’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함께 대도시 직거래 판매행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 창구를 통한 홍보와 판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